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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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삼강나루에 대해서요
작성자김춘경 @ 2007.08.13 15:37:05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인터넷 서핑하다가 우연히  예천군 노래라며


'삼강나루'라는 노래를 들었었는데요


다시 들어보고싶어서 예천군 홈피에 찾아왔는데 없는것같네요~


들을수있게 올려주세용~~

답글제목[답변]삼강나루에 대해서요
작성자최성렬 @ 2007.08.13 18:29:56



안녕하십니까?
예천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김춘경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노래는 네이버나 야후등 포털사이트에서 "삼강나루"라고 검색하시면 동영상과 음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예천에서는 8월 11일 부터 22일까지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홈페이지(http://www.insect-expo.co.kr)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예천을 방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삼강은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합류하는 곳이라서 붙은 이름으로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맑은 물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예로부터 이곳은 서울로 가는 길목으로 장사하던 배들이 낙동강을 오르내렸고, 문경새재를 가기 전에는 이곳 삼강 나루터를 꼭 거쳐 갔으며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여 이 주막등 상거래가 번성하였습니다. 그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주막이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으며 그 옆에는 500년이 넘은 회화나무가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이 회화나무는 아래와 같은 전설이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00년전 상주군에 있는 한 목수가 이 나무를 베어 배를 만들면 사고도 나지 않고 큰 돈을 번다하여 연장을 가지고 이 나무를 베려하므로 사람들은 마을을 지키는 영험스러운 나무라 하여 베지 못하게 말렸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나무그늘이 좋아 낮잠이 들었는데 꿈에 백발을 날리는 노인이 무서운 모습으로 나타나서 "만약 이 나무를 해치면 네가 먼저 죽으리라"하므로 꿈에서 깨어나니 하도 생생하여 식은 땀을 흘리며 겁에 질려 벌벌 떨면서 혼비백산 달아났다고 한다. 는 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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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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