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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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회룡포(의성포) 백사장 출입통제 표지판건
안녕하십니까? 격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경남 진해에 살고있는 평범함 직장인입니다.
얼마전 KBS에서 방송된 1박2일을 보고 회룡포(의성포)로 캠핑을 가게 되었습니다.
가기전 당 군청에 전화를 걸어 여러가지 많은 정보도 얻고 친절하신 군청직원들때문에
참 기분좋게 출발을 할수 있었습니다.
24일 5시경 의성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강뚝에 도착하여 백사장에서 캠핑을 할려고 백사장쪽을 보니 출입통제에 대한 경고문이없어
백사장 바닥이 딱딱하여 당연히 차가 들어가도 되는것으로 판단하고 백사장으로
진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가 빠지고 말았습니다.
뒤따르던 일행차는 백사장에 진입을 하기전 내라막 경사로에서 차가 빠졌습니다.
그리하여 보험사 긴급출동을 불렀습니다만 견안차도 내려가면 빠지게 될것같아 견인을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때마침 마을 주민 아주머니께서 오셔서는 앞전에도 차가 빠진적이
몇번있는데 그때마다 견인차를 불렀는데 못빼냈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같은 지점에서 차가 빠진적이 몇번된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아주머니께서 견인차로 안되고 트렉터로 꺼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기집에 있는 트랙터로 꺼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때까지는 아... 역시 시골인심에
가슴이 따듯해 지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아주머니께선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하셨습니다. 트랙터 기름값이라도 해야하니...
솔직히 고마운 마음에 어느정도 사례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드려야 하냐고
여쭤보니 앞전에 빠졌던차는 1대에 5만원을 받으셨다고...
캠핑을 하기때문에 준비하는과정에서 현금을 거의다 소진하고 수중에 현금이라곤 45,000원밖에
없다고 하니 다른차는 한대에 5만원을 받았는데 여긴 2대인데...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ㅜㅠ
결국 현금이 없어 45,000원만 드렸습니다만... 참 씁쓸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외지인들이 모르고 들어와서 백사장에 빠지길 기다리는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회룡포로 가기전 참 좋은 마음 따뜻한 기분으로 출발하였습니다만 이런이리 있고나니
예천이라는곳이 참 정이 떨어집니다. 솔지히 다시는 갈일이 없을듯 합니다.
일차적으로 부주의했던 저희들 잘못이 크겠지만 두번다시 같은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외부인들의 예천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남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당 군청에 해당지역에 차량 출입통제 표지판 내지는 차단막 설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같은 일로 다른분들께서 그런 피해를 입게된다면 그분들도 저와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가능하시다면 해당내용 조치후 사진 촬영후 저에게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조치가 불가하시다면 불가한 이유도 저에게 통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경남 진해에 살고있는 평범함 직장인입니다.
얼마전 KBS에서 방송된 1박2일을 보고 회룡포(의성포)로 캠핑을 가게 되었습니다.
가기전 당 군청에 전화를 걸어 여러가지 많은 정보도 얻고 친절하신 군청직원들때문에
참 기분좋게 출발을 할수 있었습니다.
24일 5시경 의성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강뚝에 도착하여 백사장에서 캠핑을 할려고 백사장쪽을 보니 출입통제에 대한 경고문이없어
백사장 바닥이 딱딱하여 당연히 차가 들어가도 되는것으로 판단하고 백사장으로
진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가 빠지고 말았습니다.
뒤따르던 일행차는 백사장에 진입을 하기전 내라막 경사로에서 차가 빠졌습니다.
그리하여 보험사 긴급출동을 불렀습니다만 견안차도 내려가면 빠지게 될것같아 견인을 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때마침 마을 주민 아주머니께서 오셔서는 앞전에도 차가 빠진적이
몇번있는데 그때마다 견인차를 불렀는데 못빼냈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같은 지점에서 차가 빠진적이 몇번된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아주머니께서 견인차로 안되고 트렉터로 꺼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기집에 있는 트랙터로 꺼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때까지는 아... 역시 시골인심에
가슴이 따듯해 지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후로 아주머니께선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하셨습니다. 트랙터 기름값이라도 해야하니...
솔직히 고마운 마음에 어느정도 사례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를 드려야 하냐고
여쭤보니 앞전에 빠졌던차는 1대에 5만원을 받으셨다고...
캠핑을 하기때문에 준비하는과정에서 현금을 거의다 소진하고 수중에 현금이라곤 45,000원밖에
없다고 하니 다른차는 한대에 5만원을 받았는데 여긴 2대인데...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ㅜㅠ
결국 현금이 없어 45,000원만 드렸습니다만... 참 씁쓸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외지인들이 모르고 들어와서 백사장에 빠지길 기다리는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회룡포로 가기전 참 좋은 마음 따뜻한 기분으로 출발하였습니다만 이런이리 있고나니
예천이라는곳이 참 정이 떨어집니다. 솔지히 다시는 갈일이 없을듯 합니다.
일차적으로 부주의했던 저희들 잘못이 크겠지만 두번다시 같은문제가 일어나지 않고
외부인들의 예천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남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당 군청에 해당지역에 차량 출입통제 표지판 내지는 차단막 설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같은 일로 다른분들께서 그런 피해를 입게된다면 그분들도 저와같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가능하시다면 해당내용 조치후 사진 촬영후 저에게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조치가 불가하시다면 불가한 이유도 저에게 통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답변]안내드립니다.예천군 관광에 관심을 가져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회룡포 여행중 겪으신 불편사항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차량진입금지” 표지판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천군에서는 회룡포를 자연 경관적으로 잘 보존하면서 개발하기 위하여 소나무 숲 복원과 캠프촌 조성, 제2전망대 설치 그리고 전선지중화사업 등 회룡포 개발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회룡포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문화관광과 관광개발(054-650-639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