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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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전 기사를 접하고 .이제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시에서서 의회부회장이란 분이 국가혈세로 연수차 해외연수를 다녀오면서
일으킨 문제자체가 ..이건 초등학생도 입학하지마자
하지말아야 할것 해야할것 뚜렷이 구분하는 옳고 나쁨을 아는일을
어찌 시에서 중요직책을 하고잇는 분이 모르는지
그리고 같이간 일행들두요
언론에서 이런일을 비일비재하게 봐서 이제 웃음밖에서 안나오네요
얼마나 권의의식과 직책을 무기로 자기 본분 망각하고
혈세받아 미국캐나다 연수를 갔으면 짧은기간내 선진국의
우수시스템이나 제도등을 익혀오지는 못할 망정
사람이나 때리고 여성 접대원있는 술집이나 데려가달라고 하지않나
정말 반성하세요
쪽팔리는줄 아세요
시 행정을 보고 지위에 따른 처신 똑바로 하세요
그리고 미래의 곧 이런일 재차 저질수 있는 의원님들께 제발 이런 짓거라 하지들 마시고
지금부터 나도 이렇게 생각을 안했는지 제대로 생각하고 고민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쪽팔려요 다행이 예천군사람은 아니라 다행이지만 같은 경상도 사람으로서도 너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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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