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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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의회 사이트 접속했었습니다
글쓰려니 아이핀 발급받아야되서 귀찮아서 여기서 글 쓴거구요
그리고 지방 세수 440억이 늘면서 예천군 자체가 거만해지면서 발생한 일이라고 보기에
여기에 글쓰는게 과히 무리한 행동은 아닙니다.
그 지방 세수를 지방 발전 전략에 따라 계획적으로 세우는건 1차적으로 행정부입니다.
지자체는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받아 쓰기 때문에
의회에서 예산안을 결정하는게 아니지요.
더군다나 재정자립도 꼴찌수준인 예천군은 더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중앙정부 지원예산과 지방세수를 합쳐 한해를 꾸려가는겁니다.
지방 행정부도 똑같이 싸잡아 욕먹어도 할 말이 없다는거지요.
예천군 행정부도 그런 예산안과 일정이 잡혀있었음을 절대 모르지 않았을겁니다.
일정에 참여한 다른 예천군 의원들이 욕을 먹는 이유가 뭡니까?
폭행 중 말리지도 않고 같은 여성으로서 접대부 술집을 요구한 동료의원을 묵과한 책임을 국민들이 질타하는거 아닙니까?
예천군 행정부도 이러한 해외연수 계획이 잡혀있었던 것을 모를리가 없다고 생각되는 바,
여기에 똑같이 욕해서 싸잡아서 반성시켜야 함이 옳다고 봅니다.
p.s. to 예천군 / 버러지들 아직 군민 혈세로 월급받고 있니? 안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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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