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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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군민들 안타깝습니다....
뉴스보시면서 예천의 자랑?으로 여겨질법 합니다
바끄네같은걸 대통령으로 뽑았던 지지자들의
한심하고 책임감없는 수준처럼
마찬가지로
저런놈을 예천군의원 뽑아준 일부예천군민들
참 딱하거니와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표만 찍어줬을뿐인데 내가왜?
그런 무책임한 생각들이 나라를 망치고 예천을 욕먹이고
저런 쓰레기를 만드는것이라 여겨집니다
몇년전 전남어디섬인가? 여교사성폭행사건으로인해
관광객들도 끊겨 지역경제가 파탄나고
죄없는 마을주민들도 손가락질당한다며
인터뷰하던게 생각납니다
예천이 싼똥 예천이 감내해야됩니다
하날보면 열을 안다고 멀리 외국나가서도 저따윈데
예천 그동네에서는 군의원이랍시고
얼마나 어깨에힘주고 갑질에 막갔을지
쉬이 짐작가지 않습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랬다구
카메라찍는대도 낯짝멀쩡히 태연하게 그리고 너무나 사실인양 거짓말하는모습
참으로 파렴치했고 역겨웠습니다
살인에 견줄순없으나 그보다 더할놈 같습니다
예천군민들께서 저놈 고개를 못들고 다니게
아주 혼좀 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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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