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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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 시대를 맞이해 안동시와 예천군이 통합할 적기입니다.
두 시군이 합쳐봐야 이제 겨우 인구 20만의 중소도시가 되는데
통합합시다.
신도청 시대를 맞아 행정적으로 주민들의 불편함도 크고
이번에 쓸데없이 작은 군이 필요없단 걸 전 국민이 깨달았으니
그냥 통합합시다.
사실 통합논의는 오래전부터 계속 있었는데 통합이 안되죠. 왜?
예천의 기득권자들이 자신의 지위를 잃기 싫어서요.
사실 안동시민, 예천군민 통합된다고 득될 것도, 해될 것도 없어서
아무도 통합하든 말든 관심 없습니다.
그런데 예천에서 죽어라고 반대하죠. 왜?
예천의 기득권자들이 자신의 지위를 잃기 싫어서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예측결과 경북북부지역은 안동을 제외한
모든 시군이 소멸될거라고 예상되고 있죠.
왜 쓸데없이 행정구역을 나눠서 예산을 이중으로 지출하는지 참으로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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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