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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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후 ‘예천군‘ 행적이슈가 아마 전국적으로 이렇게 크게 이름을 날렸던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것도 ’역대급 추태‘라는 타이틀로 국민들 모두에게 뚜껑 열리게 하며 공분을 산 것은 전무후무 일 것이다.
이제 일각에서는 기초의회의 무용론 까지 거론하며 생활정치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제법 자리를 잡아가야 할 기초의회 근간을 불과 함량미달 저질 년, 놈 9명이 잘못된 행실로 전국을 뒤흔들어 놓았다.
해당지역의 유권자에 대한 비난은 물론 지역이미지에 악영향을 주어 코 앞 설 명절 특수에 농산물 판매까지 직격탄으로 판로의 문제까지 동시에 터지게 되어 지역 경제까지 심각하게 훼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건을 반면교사로 '타산지석‘ 시점에 출구가 전혀 보이지 않은 것은 년, 놈들 스스로 자기반성은 커녕 해외에서 “독립운동“하고 귀국한 것처럼 ”그래~ 어쩔래~ ‘내 배 째라’“로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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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