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이곳은 군정발전을 위한 참여 공간이며 본 란을 통하여 제시한 각종 의견 등에 대하여는 민원사무로 접수되지 아니 하므로 민원사무로 처리를 원하는 경우에는 민원신고센터 를 통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 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많은 격무와 더불어 코로나19건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또한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시점에 저의 유일한 즐거움이 온천탕에 다니는 것입니다.
예천온천을 이용하다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이용객의 일부사람들이 탕내에서 주변사람 생각은 안하고 어찌나 떠드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특히 노천탕은 치외법권 지역으로 완전히 시장바닥 같은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오늘도 느긋한 마음으로 노천탕에서 쉬고 있는데 양쪽탕에서 떠들며, 잠시 후 60대 후반의 한사람이 이쪽 탕으로 오며 이미 아까서 부터 떠들던 사람들과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는데 주변사람 신경안쓰고 떠들기에 코로나건으로 잘못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다하며 조용히좀 해달라고 하니 왜 나한테 그러냐고 그러며 사람을 칠것처럼 덤비며 린치를 가하는데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서울지역에서 특히 사우나에서 코로나 환자가 속출하는 것은 뜨거운 수증기를 통해서 비말등으로 인해서 생기는데 이곳도 예외라 할수 없는데 어찌 저리 막무가내로 자기 주장을 저리도 잘 하는지 안타깝네요. 이런 비슷한 내용을 몇차례에 걸처서 관리소장님께 이야기를 드렸고 많이 개선을 하는 노력도 하시며 방송도 하고 직원교육도 수시로 하시는데도 나아지지가 않으니 안타까운맘 그지없네요. 남탕의 직원들도 친절하고 성실히 맡은바 업무를 잘하지만 노천탕까지는 관리가 미흡한것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예천인구 5만5천명 정도에서 코로나 환자가 56명이면 옆의마을 문경의 16명 발생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경상북도 23개 시군 통계만 보아도 대단히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예천 특히 시골지역은 코로나는 아주 먼나라 일로 생각하는데 무슨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우선 이곳의 온천이 코로나발생의 화약고가 되지 않을려면 코로나가 잠잠해질때 까지라도 당분간 온천을 폐쇄하도록 건의 합니다. 다소 과격한 언사가 있는 부분은 넓은 해량으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예천온천 노천탕 폐쇄요망1. 먼저 저희 예천온천을 이용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온천 이용 시 불편하셨을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예천온천을 이용해주시는 대부분의 이용객께서는 방역지침을 잘 준수하며 이용하고 계시나, 일부 이용객 중에서는 온천장을 이용하며 온천장 탕 내 및 노천탕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안내방송과 함께 수시로 순찰하여 주의를 주고 있으나 개선되지 않고 있어, 방역지침 미준수시 강제 퇴장 조치 등 더욱 강력한 제재를 해서라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가 이용하는 온천장이 휴장되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용객 모두의 이해와 배려가 필요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아울러 노천탕 및 온천장 폐쇄와 관련해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임시휴장을 결정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예천군청 건축과 온천관리팀(☎054-650-6588)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