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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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파일
1668[미주 중앙일보]美로펌, 박** 예천군의원 등에 '56억원 이상 고액소송' 결정이경중2019.01.24436
1667[내일신문]군의원 주먹 한방에 예천군 설 경기 'KO'이경중2019.01.24605
1666[주장] 예천군의회는 '해외추태'를 반성하긴 하는 걸까이경중2019.01.24354
1665[국제신문]부산시의회 해외연수 심사위원회 위원장 ‘민간에 이관’…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계기이경중2019.01.24496
1664[오마이뉴스]농사꾼 친구, 김구일을 응원한다이경중2019.01.24543
1663소송절차... 이대로 진행된다면?박재환2019.01.24543
1662흐리 멍텅한 예천군민 소리 듣지 말자.주형진2019.01.24456
1661신도청에서 보건소답변수1이윤주2019.01.24596
1660예천군의원 폭행 피해자 법적대응 위해 변호사 선임 착수박재환2019.01.23442
1659불매운동은 물론이고, 예천군 소재 회사 취업도 꺼리더군요김소현2019.01.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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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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