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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45 : 보문면청년회...(부,지보면 매창리, 21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내 최대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00역원을 획득케 됨...축하합니다./ 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농촌협 공모에 선정되어 300억원을 확보 예정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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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청년회(보문면민 노래자랑 및 한마당 잔치) [기사] : 제10회 보문면민 노래자랑 및 한마당 잔치가 2019년 9월 12일 오후 보문면 복지회관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문면청년회(회장 김하진)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최교일 국회의원, 김학동 군수, 도기욱 도의원, 조동인·강영구 군의원, 여운자 보문면장, 이달호 예천농협장, 김민식 예천축협장, 박시우 예천양잠조합장, 이미영 석송회장, 면내 기관단체장, 지역민, 출향인 7백여 명이 자리를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로 농가주부모임회의 신명나는 풍물공연, 신도청 원드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 예천아리랑보존회의 민요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1부 개회식은 우재명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호림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김하진 청년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면민과 출향인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그간 쌓인 회포를 푸시고, 우의를 다지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잔치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식후행사에는 예천세계활축제의 성공적인 기원을 위해 보문체조동아리의 활축제 플래시몹 등을 선보이며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2부 노래자랑은 현아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각 마을을 대표한 참가자들이 마을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숨겨둔 노래실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뽐냈다. 또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감사패> △변병진(간방1리, 출향인)/ <장수상> △강봉순(수계1리)(예천신문 2019.09.20.)
보문면청년회(보문면청년회 제10, 11대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기사] : 보문면청년회 제10, 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2020년 2월 1일 보문면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 △내빈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이임사 △재직기념패전달 △회기전달 △취임사 △축사 △집행부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김하진 이임 회장은 "지난 2년 간 어려운 가운데서도 청년회 발전에 앞장선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 회원이 하나가 되고, 보문면 발전에 앞장서는 청년회가 될 수 있도록 한 사람의 회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호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가슴 속에 품어온 벅찬 희망과 설렘으로 다시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있다"며 "역대 회장님과 선배님들이 그래왔던 것처럼 모든 일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학동 군수,도기욱 도의원, 조동인·강영구 군의원도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회장 이취임을 축하하고,보문면청년회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김하진 이임회장이 재직기념패, 최문재 회원이 우수회원패, 대구보문면민회가 감사패를 받았다. 정기총회 후 2부에서는 복지회관 마당에서 보문면청년회 가족 윷놀이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예천신문 2020.02.06.)
보문면청년회(머물고,오고 싶은 고장 만들기 앞장) [기사] : 보문면청년회 … 1999년 1월 창립/ 보문면청년회(회장 김호림)는 지난 1999년 창립됐다. 지난 22년 동안 '지역을 위한 청년, 성실한 청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 계층과 지역민의 복리 증진,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역민에게 힘이 되기를 자처하는 보문면 청년회는 40~50대 연령인 3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회를 이끄는 김호림(50·보문면) 회장은 건축업에 종사한다. 회장 임기는 2년. 보문면에 연고가 있는 25세 이상 54세 미만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청년회는 지역 어르신 위안잔치를 겸한 면민 화합 윷놀이,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의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다. 이 외에도 풀베기, 사랑의 나눔, 자연보호 등 보문면 발전을 위한 폭넓은 활동을 추진한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봄·가을에 열리는 면민 화합 윷놀이와 노래자랑 행사를 열지 못했다. 올해도 윷놀이 행사는 취소됐으며, 가을 행사는 향후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결정할 방침을 세웠다. 김호림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활동이 어렵지만, 앞으로도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소외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을 계속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과 힘을 합쳐 누구나 오고 싶고, 머물고 싶어 하는 보문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예천신문 2021.01.29.)
◆ 지보면 매창리, 21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내 최대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00역원을 획득케 됨...축하합니다.
예천군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경북 예천에 국내 최대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기사] :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200억원/ 곤충원료 식의약품 소재가공, 표준 곤충먹이원 보급/ 곤충의 고장 경북 예천에 국내 최대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가 조성된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곤충산업 분야 최대 공모사업인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에 예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2022년 6월 21일 밝혔다. 국비와 지방비 각 100억원, 총 200억원의 사업비도 확보했다. 도와 예천군은 지난 5월 전국단위 공모에 신청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구성한 전문심사단의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낙점 받았다. 곤충관련 대학, 연구기관, 전문기업 등 산학연이 수년간 준비하고 협력해서 이뤄낸 성과이다. 조성 예정지는 예천군 지보면 매창리 일원이다. 이곳에서는 △스마트 대량 생산시설인 임대형 곤충 스마트 농장 △표준 먹이원을 생산 보급할 곤충 먹이원 보급센터 △곤충원료를 식의약품 소재로 가공할 소재가공센터 △전문교육 및 창업, 기타 지원 기능을 담당한 혁신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생산·가공·유통을 농가가 전담하는 현재의 농가중심형 산업구조에서 농가는 생산을 전담하고 가공 및 유통은 전문기업과 기관이 담당하는 곤충산업 구조혁신이 곤충거점단지 조성의 목적이다. 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곤충원료의 대량생산 및 식의약품 소재화를 통해 곤충원료의 유통 활성화는 물론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꾀한다는 구상이다. 경북도와 예천군은 곤충산업 거점단지 사업부지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식물공장,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등 첨단농업을 집적화한 새로운 농업 특화모델인 '경북 디지털 혁신농업타운 조성'도 준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에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곤충산업이 식의약품 소재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호 기자 hankookilbo 2022.06.21.)
◆ 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농촌협 공모에 선정되어 300억원을 확보 예정임...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경상북도 올해 농촌협 공모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 예천, 울진 등 국비 2천억 원 확보...) [기사] :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여 '시군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의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8개 시도 중 전국 최다 4개 시군(예천, 영주, 칠곡, 울진)이 선정되어 국비 1,90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농촌사업은 올해 4개 시군 선정으로 국비 1,200억 원(시군당 300억 원)과 농촌협약 선정 시군은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농식품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자동 선정되면서 추가 국비 700억 원(시‧군당 175억 원) 등 국비 1,900억 원(시‧군당 475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시군은 앞으로 농촌공간 전략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또 내년부터 시군당 국비 최대 475억 원, 도비 83억 원 등 총사업비 780억원이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된다. 이와 관련 도는 올 1월 중앙계획지원단, 광역계획지원단 등 외부전문가그룹과 함께‘농식품부 공모 대비 중점 추진방안 마련 회의’개최한 바 있다. 도는 농어촌지역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 행정・재정 지원에 대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매칭사업이 아님에도 국비의 10%를 도비로 지원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에서 꼭 필요한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민선8기 지방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농촌의 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정차모 기자](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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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