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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51 : 보문면체육회...보문면행정복지센터...(부,얘천방문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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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체육회(보문면 체육회(회장 김재동) 보문사에서 '내 고장 문화재 우리 손으로 가꾸기' 실천) [기사] : 보문면 체육회(회장 김재동)에서는 2019년 6월 17일 오후 김재동 회장 및 회원 15명은 보문면 수계리 소재 보문사에서 '내 고장 문화재 우리 손으로 지키기'를 실천했다. 회원들은 보문사에서 도문스님에게 문안 인사와 함께 참배로 예를 표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하여 전통과 문화가 담겨 있는 주변의 문화재를 길이 보전하고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했다. 남자회원들은 주변의 정리정돈과 잡목제거 작업을 여자회원들은 잡초제거와 거미줄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도문스님은 "찾아오는 신도님들과 관광객들의 연령층이 대부분 고령으로 주변을 정리하거나 환경개선을 스스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예천군에서 사업을 기획하고 보문면체육회가 자진해서 봉사활동을 해준데 대해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또, "지난 4월 이상기온에 의한 폭설로 인하여 보문사 주변 노송이 많이 훼손되어 정리를 할 만한 인력이나 장비가 부족하여 아쉽다"고 말했다. 보문면체육회는 "앞으로 월1회 이상 보문사를 찾아 소중한 문화재를 잘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6-18)
보문면체육회(보문면체육회, “내 고장 문화재 우리 손으로 가꾸기” 실천 : 보문사 입구부터 산 중턱까지 예취기로 잡초 제거 등) [기사] : 보문면체육회(회장 김재동)에서는 2019년 10월 8일 오후 나눔과 봉사활동 정착을 위해 2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보문사에서 “내 고장 문화재 우리 손으로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보문사 입구부터 산 중턱까지 예취기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및 주변 환경정비,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는 나뭇가지 등을 제거했다. 보문사 도문스님은 "찾아오는 신도님들과 관광객들의 연령층이 대부분 고령으로 주변을 정리하거나 환경개선을 스스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문면체육회가 매번 자진해서 봉사활동을 해준데 대해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김재동 체육회장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내손으로 가꾸고 돌볼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바쁜 중에도 회원들과 함께 모여 알찬 일을 해서 기쁘다”고 전했다.(예천뉴스 2019.10.11.)
보문면체육회와 다인산업(普門面, 어려운 이웃 爲한 誠金 寄託 이어져 : 송재근 體育會長, 다인산업 최종권 代表 各 1百萬원 寄託) [記事] : 보문면(면장 김중진)에서는 연말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한 마음과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12월 1일 송재근 보문면체육회장은 1백만 원을 기탁했고, 14일에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다인산업 최종권 대표가 1백만 원을 기탁해와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송재근 회장은 윷놀이 대회, ‘할매ㆍ할배의 날 행사’ 등 면민의 화합과 지역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해 각종행사를 주관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보문면의 복지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다인산업 최종권 대표는 과수용 농자재를 전문으로 생산하며 2007년 예천공장으로 이전하면서부터 지역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유휴인력을 위해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중진 면장은 “기업이나 개인이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금액을 선뜻 기탁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며, 소외되고 힘겨운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큰 힘일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송재근 체육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지만 언제라도 기꺼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최종권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착한기업으로 성장시켜나가면서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6.12.14.)
보문면편(普門面篇) [記事] : 예천읍 통명리 출신인 강원희(姜元熙, 鄕土史家)의 보문면 동별 마을의 역사에 대한 기사로, 예천군(郡守 李相和)에서 1992년에 발행한 <예천촌락사(醴泉村落史)> 225-248쪽(2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연혁, 2) ㅇㅇ리(ㅇㅇ里) (1) 역사적 배경, (2) 마을의 유래, (3) 마을의 구성, (4) 산천, (5) 문화유적이다.
보문면 행정구역: 법정 13개리, 행정 22개리, 자연부락 58개, 반 77개(普門面홈페이지 2013)
보문면행정복지센터(보문면, 어르신 다정다감콜센터 사업 추진 : 독거노인 70여명에게 안부 전화) [기사] : 보문면행정복지센터(면장 권용준)는 복지혜택 등 제도권 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는 독거노인 70여명에게 안부 전화를 드리는 ‘누가로? 면서기시더! 어르신 다정다감콜센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정다감콜센터’는 독거노인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각종 민원 안내, 복지 욕구 파악 등 보다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지 위해 지난(2021년) 3월 8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직원 1명이 독거어르신 5명 정도를 전담하고 매주 1회씩 안부 전화를 하고 있으며 전화를 받지 않을 경우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과 복지 상담 등을 한다. 권용준 면장은 “평소 민ㆍ관 복지 서비스 등을 받지 못하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다정다감콜센터’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04.13.)
보문면행정복지센터(보문면행정복지센터&기관단체, 3천평 규모 유휴부지 코스모스 경관조성 앞장!) [기사] : 보문면행정복지센터(면장 권용준)와 관내 기관단체는 2021년 6월 22일 오전 7시부터 예천IC에서 감천 박물관으로 가는 통로인 간방리 탑마을앞 수락대로변에 위치한 3천평 규모 유휴부지에 코스모스 경관단지를 조성했다. 해당 부지는 오랜 시간동안 쓰레기 등이 방치돼 있던 곳으로 이번에 경관단지를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예천박물관과 연계한 지역명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행사는 예천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예천운동 일환으로 보문면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클린예천운동 실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권용준 면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깨끗한 보문면 환경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보문면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달라"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6-23)
@얘천방문 1678
풍양면(한성대 농촌봉사단, 경북예천서 봉사활동 구슬땀) [기사] : 벽화그리기·농촌일손돕기 전개/ 서울의 한성대학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북 예천군을 찾아나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성대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봉사단체로 선정됐다. 해당사업은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지식, 경험, 기술 등 재능을 나누는 직능, 사회봉사단체, 기관, 기업체 및 비영리단체, 대학교와 대학교 봉사 동아리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성대는 2022년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일대 13개 마을에서 약 300명의 학생들이 ‘개교 50주년 기념 하계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벼·감자·양파 등 예천지역의 주요 작물 수확에 힘을 보태며 연일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공덕2리마을에선 디자인 전공학생(대표 이혜지) 24명이 마을 벽면등에 봄,여름,가울,겨울 4계절의 벽화를 그려 마을전체가 또 따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칙칙했던 골목벽과 지저분한 축사외벽등이 시원한바다와 구름, 하얀눈이 내리는 겨울풍경등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성주 마을 이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이따금씩 내리는 소나기속에서도 비와 땀에 흠뻑 젖은 작업복으로 4박5일간의 빠듯한 일정에 마을전체를 아름다운 4계절이 있는 마을로 만들었다. 피곤한 몸으로 벽화작업을 위해 뜨거운 열정을 쏟아 부은 학생들에 정말 고맙다. 이벽화가 또 다른 볼거리로 학생여러분들을 기억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지예 학생대표는 “봉사라는 게 마치고 나면 보람겨운 일로 기억되지만 특히 이번 예천 벽화작업에는 저희 학생들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작업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4박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후덕한 인심과 아름다운 인연을 잊지못할 것이다”고 아쉬워 했다. 한편 한성대 봉사단은 하루 일과가 마무리 된 저녁시간에는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가 미용용 마스크팩을 직접 해드리고 안마를 해드리는 등 농촌 일과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멀어졌던 거리를 좁히는 단계적 일상 회복의 다양한 활동들도 함께 진행해 무더운날씨 시원한 소나기같은 청량제가 되고 있다.(김성권 기자 헤럴드경제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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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