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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59 : 보문사3층석탑...보문산악회..{부, 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악휘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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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3층석탑(자료=예천군) : 예천신문 | 2010.04.02./ 보문사 3층석탑(유형문화재 제186호 1984.12.29 지정)/ 소재지 : 예천군 보문면 수계리 158/ 소유자 : 보문사 (관리자:보문사)/ 자세한 설명 : 보문면 수계리 보문사 경내. 이 탑은 2층기단 위에 3층탑신을 형성한 고려 전기의 화강석으로 만들어진 일반형 석탑이다. 탑신부의 높이 197cm, 기단부 높이 172cm로 규모는 작으나, 석재를 다듬은 솜씨가 뛰어나고 화려함을 엿볼 수 있다. 보문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되었으나 여러 차례 불타 없어진 것을 고려 명종 15년(1185)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복원할 때 이 탑을 나한전 본존석가상의 표증석탑으로 운계암 뜰에 세웠다고 전하며 그 후 운계암이 없어지고 삼층석탑만이 현존하고 있다는 것이다.(daum 2010)
보문사 ‘아미타불회도’와 ‘지장보살도’(普門寺 盜難文化財 2点 제자리로 : 阿彌陀佛繪圖, 地藏菩薩圖…還收 記念 點眼 法要式 奉行) [記事] : 보문면 보문사에서 소장했던 탱화 2점이 도난 28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번에 환수된 탱화는 '아미타불회도(1767년 작)'와 '지장보살도(1767년 작)'. 지난 1989년 6월 5일 보문사 극락전에 보관 중이던 것을 도난당했으며, 2015년 8월 서울의 한 사립박물관에서 발견돼 다시 돌려받게 됐다. 그동안 소유권에 대한 법적 절차로 서울 종로구 불교중앙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법적 절차가 완료돼 2017년 4월 5일 보문사 극락전으로 옮겨왔다. 환수기념 점안 법요식은 지난 8일 오전 11시 보문사 극락0전에서 직지사 주지 법등스님과 예천불교총연합회장 벽담 청안스님,조경섭 군의장, 서문환 부군수,이현재 예천불교연합신도회장, 지역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아미타불회도'는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보살들과 사천왕, 팔부신중의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장보살도'는 상단의 지장보살과 좌우 협시보살이 배치되었고, 하단에는 나무와 성벽으로 공간을 구분하여 각각 시왕도와 지옥도가 그려져 있다. 특히 이렇게 독특한 구성을 가진 불화가 이를 제외하고 현재까지 알려진 예가 없어 미술사적으로도 그 가치를 높이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2점 모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보문사 주지 도문스님은 "하늘에선 꽃비가 내리고 땅에선 산천초목이 춤을 추며 부처님 탱화 오심을 반겨 축복했다"며 "오늘 보문사 성보 도난문화재 소중한 문화유산이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7년 04월 11일)
보문사와 보조국사(普門寺와 普照國師) [記事] : 지보면 도장리 익장(益庄) 출신인 정양수(鄭亮秀, 1932- , 大昌中高 校長)의 보문면 수계리 소재 보문사에 대한 기사로, 정양수선생재직기념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송대의 40년(松臺의 四十年)> 605-609쪽(5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글머리에, 2) 보문사, 3) 보조국사의 생애, 4) 지눌의 사상, 5) 글을 맺으면서이다.
보문사와 원명사(보문사-원명사 주지스님, 이웃사랑 실천노래방 기계와 쌀, 내복 전달) [기사] : 보문면 수계리 보문사 주지 도문 스님과 원명사 주지 도경 스님이 수계2리 어려운 주민들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노래방 기계와 쌀, 내복을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보문사 도문 스님은 지난 9일 수계2리 마을회관에 노래방 기계를 기증하였다. 스님은 20여 년 전에도 마을에 노래방 기계를 기증하였는데 이 기계가 노후화하여 마을에서 교체하려는 것을 듣고 다시 기증하게 되었다고 한다. 도문 스님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마을 발전을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며 마을에 도움이 주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며, “앞으로도 마을발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원명사 도경 스님은 매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쌀 10kg 10포와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남녀 내복 10벌씩 20벌을 기증하였다. 도경 스님은 "요즘처럼 물질이 풍족한 시대에 비움의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보살피며 생활하면 우리의 마음도 풍족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9.02.13.)
보문사 `지장보살도`와 `아미타불회도(道內 還收 佛敎文化財 寶物 申請 :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等 佛畫 5點 제자리로 돌려보내) [記事] : 1980~2000년대 도난당했다가 되찾은 경북 도내 불교 문화재 5점이 보물로 지정 신청됐다. 대한불교 조계종은 1980~2000년대 도난당했다가 2014년 경찰청, 문화재청과 함께 한 사립박물관으로부터 일괄적으로 회수한 도난문화재 48점에 대한 조사를 벌여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 청도 용천사 `영산회상도`, 예천 보문사 `지장보살도`와 `아미타불회도`, 경주 금정사 `지장시왕도` 등 경북 도내 불화 5점에 대해 문화재청에 보물 지정 신청을 했다고 2017년 4월 4일 밝혔다. 조계종은 또 회수한 불교문화재를 4일 본래 소장됐던 각 사찰로 돌려보내 경북지역 보물급 문화재가 크게 늘어났다. 조계종에 따르면 청도 대비사`영산회상도`는 17세기 후반 불화의 양식을 잘 보여주는 유물이고, 보문사 `지장보살도`는 일반적인 지장보살도와는 구성이 달라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예천군 보문사는 환수예정인 지장보살도(1767)와 아미타불회도(1767) 2점을 비롯한 18~19세기 제작된 불화 `신중도(1767)`, `영산회상도(1830)` 등 총 4점을 지난 1989년 6월 보문사 극락전 보관 중에 도난당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지난 5월부터 도난문화재가 고미술품 경매에 출품된다는 사실을 집중 조사하는 과정에서 서울 소재 한 사립박물관에 소장 중이던 `지장보살도`와 `아미타불회도` 2점을 발견해 회수했다. 한편, 문림재 보물 지정은 신청 이후 문화재위원회의 조사 이후 지정 예고 기간 등 2년여가 소요된다.(윤희정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7.04.05.)
보문산(普門山) [山] : 보문면 수계리(首溪里) 절골과 보문면 오암리(烏岩里) 오치에 걸쳐 있는 산으로, 보문사(普門寺)가 있고, 높이는 643m이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醴泉郡邑誌 1770 1780 1786 1841)
보문산악회(普門山岳會 鶴駕山에서 丙戌年 새해 山神祭 地域發展과 面民들의 安寧祈願) [記事] : 보문산악회(회장 이선길)는 2006년 1월 7일 전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학가산에서 사고 없는 산행과 보문면의 발전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올리고 2006년도 첫 산행 행사를 가졌다. 산을 좋아하는 산악인 59명으로 구성된 보문 산악회는 지난 2004년 11월에 결성되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행을 실시하며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웰빙시대에 대응한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그동안 여러 산들을 산행해 보았으나 학가산도 명산임에는 틀림없으나 시설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아 산악인들이 찾지 않는 것 같다" 며, "예천 쪽의 등산로 보수와 안내표지판 설치 등을 위해 당국이 앞장서야 한다."고 주문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쥬스 2006-01-09)
보문산악회(普門山岳會 대둔산 山行) [記事] : 보문산악회(회장 이선길)는 2006년 12월 2일 24번째 산행으로 대둔산을 올랐다. 이날 산행에는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우의를 돈독히 했다.(醴泉新聞 2006년 12월 07일)
보문산악회(普門山岳會 2008年 첫 山行) [記事] : 보문산악회(회장 이선길)는 2008년 1월 5일 상리면 소백산 투구봉, 촛대봉 일원을 등반하고 저수령에서 회원 무사 산행과 예천의 발전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냈다.(醴泉新聞 2008년 01월 11일)
보문산악회: 보문산악회 2008년 첫 산행/ : 2017.2.1 수 15:42 보문산악회(회장 이선길)는 지난 5일 상리면 소백산 투구봉, 촛대봉 일원을 등반하고 저수령에서 회원 무사 산행과 예천의 발전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냈다. 산을 즐기고.../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 예천신문(daum 2017)
◆ 예천군,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악휘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 악취 저감시설ㆍ장비 등 집중지원으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기사] :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했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가축분뇨처리 및 악취저감 시설ㆍ장비 등 지원으로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축산악취를 저감하고 환경오염은 물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전국 47개 시ㆍ군에서 신청ㆍ평가를 추진했으며 예천군이 우선 사업자로 선정, 특히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1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자원화와 축산악취 개선에 적극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2023년도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대상 농가 인허가를 받는 등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김경보 축산과장은 “축산악취개선사업을 통해 지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지속적인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로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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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