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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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69 : 보산...보성교회...(부,예천군(군수 김학동), 14일 환경부의 제30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에 대상을 수상함. 전국 187개 자치단체와 30개 환경단체가 응모했음...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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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普山) : 일제 때, 보문면 수계리 158번지 보문사(普門寺) 경내의 극락보전(極樂寶殿), 반학루(伴鶴樓), 원당(願堂), 조실(祖室) 등을 1917년에 중수했던 화상(和尙)이다.
보생의원(普生醫院) [터] : 예천읍에 일제 때 있었던 의료 기관이다.
보생의원: 三日間無料診療 普生醫院을 設立하여(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11-2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10/ 표제어 병원·의원 등/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www.history.go.kr/2014)
보생의원: 治療費割引, 普生醫院 醫師 石?氏가 本報讀者에게(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8년/ 날짜 1928-07-18/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면수 04/ 단수 08/ 표제어 자선·독지(慈善·篤志)/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www.history.go.kr/2014)
보생의원: 三日 間 無料 診療 普生醫院을 設立하여(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11-2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三日間無料診療 普生醫院을 設立하여(醴泉)/ 발행년월일 1927-11-23/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10/ 표제어 병원․의원 등//
보생의원: 治療費 割引, 普生醫院 醫師 石? 氏가 本報 讀者에게(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8년/ 날짜: 1928-07-18/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治療費割引, 普生醫院 醫師 石?氏가 本報讀者에게(醴泉)/ 발행년월일 1928-07-18/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8/ 표제어 자선․독지(慈善․篤志)//
보생한약방(普生韓藥房) [醫療] : 예천읍 노하리 67번지에 있는 한약방으로, 1955년 12월 10일에 한약업사 김창시(韓藥業士金昌時)가 개업하였다.
보석처럼 숨겨진 여행지(寶石처럼 숨겨진 旅行地 : FRIDAY 取材팀이 꼽은) [冊] : Friday 편집부의 저서로, 199쪽, 중앙M&B에서 2005년 1월 5일에 출판하였다. ISBN : 8983759674이다. [책 소개] : 레저주간지 FRIDAY 취재팀이 꼽은 여행지 42곳. 예천 회룡포, 남이섬 등 은밀한 내륙의 속살 풍경과 울릉도, 창녕 우포늪 등 태고 적부터 살아 숨쉬는 자연을 소개한다. 아울러 안동 고가, 무안 회산 백련지 등 전통의 미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와 포항 영일만, 우도 등 영화보다 아름다운 섬과 바다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리브로 제공] [목차] : 1. 내륙 기행 - 은밀한 속살을 들추다(예천 회룡포- 강변에 살으리랏다, 봉화, 밀양, 평창, 청도, 장성 백양사, 남이섬, 무주, 철원)/ 2. 자연주의 여행 - 태고의 기행을 몸으로 느끼다(울릉도, 제주, 창녕 우포늪, 설악 흘림골, 울진 응봉산, 선자령, 태안반도, 순천만, 양양, 섬진강)/ 3. 전통의 미(美) - 시간의 아름다움을 말하다(안동 고가, 마곡사 템플스테이, 이천, 송광사, 시골 5일장, 무안 회산 백련지, 한국의 4대 정원, 진도)/ 4. 섬과 바다 - 쪽빛 바다에 취하다(고성, 울진, 포항 영일만, 남도답사, 거문도, 우도, 원시의 섬)[리브로 제공]
보석처럼 숨겨진 여행지(寶石처럼 숨겨진 旅行地(FRIDAY MOOK 5)) [冊] : FRIDAY 편집부의 저서로, 200쪽, A5, 중앙M&B에서 2005년 1월 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레저 주간지 FRIDAY 취재팀이 뽑은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여행지 42곳을 소개한 책. 내륙기행, 자연주의 여행, 전통의 미, 섬과 바다 등으로 나누어 여행지 사진과 함께 숙박, 교통 정보, 음식점 등을 꼼꼼히 소개한다. [목차] : 1. 내륙기행 - 은밀한 속살을 들추다 / 예천회룡포, 봉화, 밀양, 평창, 청도, 장성 백양사, 남이섬, 무주, 철원/ ...(daum 2008)
보성꼼장어막창(보성꼼장어막창 '獨居老人 招請 點心 待接') [記事] : 예천읍 보성꼼장어막창(사장 현세기․김진아)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2008년 12월 24일 관내 독거노인 5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온천욕 입욕권 50매를 전했다. 이날 초청에는 예천군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도우미 역할을 담당했다.(醴泉新聞 2009년 01월 02일)
보성꼼장어막창 : 보성꼼장어막창 '독거노인 초청 점심대접'/ 2017.2.1 수 15:42 예천읍 보성꼼장어막창(사장 현세기·김진아)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24일 관내 독거노인 50여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온천욕 입욕권 50매를 전했다. 이날 초청.../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 예천신문(daum 2017)
보성교회(普城敎會),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성교회(大韓예수敎長老會普城敎會), 교회 [宗敎] : 보문면 미호리 127번지에 1948년 5월 8일 이수석의 노력으로 설립된 기독교 통합 교회로, 전도사 김경수, 장로 김규정, 김숭기 등이 관리(1982)하고 있고, 신도수는 성인 45명, 아동 60명이다.
보성교회(普城敎會) [宗敎] : 보문면 미호리에 있는 기독교 영주노회 소속 장로교회로, 1943년 3월 10일에 창립되었다. 신자 20명(1986)이 있었는데, 경안노회 소속 때 당회장은 김종덕, 장로는 이수석, 교인은 청장년 69명, 학생 40명, 어린이 10명, 계 119명이었고, 대지 100평, 건평 20평, 부속 건물 15평이었다.(Naver 2001)
보성교회([크리스천의 秋夕] 豊盛한 나눔 프로그램 : 이웃 쪽방촌에, 移住 勞動者 마음에도, 보름달 둥∼실 떠오르면 좋겠습니다) [記事] :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에 고향마을로 떠나는 크리스천들의 마음은 설렌다. 전국의 시골교회에선 떡과 과일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거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분위기다. 고향을 찾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나 노숙인, 쪽방촌 사람 등을 위한 한국교회의 나눔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설레는 시골교회 어르신들 : 전국 농어촌 교회의 어르신들은 벌써부터 자녀들에게 싸줄 음식이나 농산물을 마련했다. 자식들을 보러 역귀성에 나서는 어르신도 많다. 경북 예천군 미호리의 보성교회 권용숙 목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대부분인 이곳에는 여전히 명절을 앞두고 설레고 인심도 좋아지는 푸근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 주일예배는 다른 때보다 더욱 쓸쓸할 것으로 보인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이 주일이라 고향을 찾아온 사람들이 고향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기 어렵기 때문이다...(김경택 최승욱 이사야 記者 國民日報 2013-09-17)
보성교회 : 보성교회/ 교회, 도로명 주소 경북 예천군 보문면 미호길 153, 지번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 127(daum 2017)
보성교회 : 영주노회 보성교회/ 2015.04.18./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은 집성촌으로 이루어져 대단히 배타적인 곳이다. 특히 보성교회 위치한 보문면은 예천군 내 12개 면 중에서도 고령화와 낙후된 지역으로 두 번째.../ skytaste.blog.me/ 뱅갈 선교를 꿈꾸며....(daum 2017)
◆ 예천군(군수 김학동), 14일 환경부의 제30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에 대상을 수상함. 전국 187개 자치단체와 30개 환경단체가 응모했음...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제30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대상’ 수상 : 환경부와 조선일보 주관 국내 최고권위 환경상 수상 영광)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2년 7월 14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1층 미술관에서 열린 ‘제30회 조선일보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조선일보 환경대상’은 환경부와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공공ㆍ민간단체를 발굴ㆍ격려하기 위해 1993년부터 제정된 국내 최고권위 환경운동 공로상으로 올해 187개 자치단체와 30개 환경단체가 응모했다. 군은 깨끗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민관이 함께하는 ‘클린예천 만들기 쓰담 달리기’ 범군민 환경보전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대상을 받았다. 쓰담달리기 운동은 지난해 7월 김학동 군수의 챌린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677개 단체 10,29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지속적인 군민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해 ‘함께해요! 클린예천!’ 밴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 활동을 공유하고 전용봉투 제작 및 자율 배부함 설치 등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기초시설 고도화, 아이스팩, 현수막 등 자원재활용 활성화, 환경오염 예방 활동 등을 펼치며 예천군 환경행정 완성도를 높였다. 김학동 군수는 “청정 예천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함께해요! 클린예천!’ 만들기 범군민 환경보전 실천 운동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일상에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내 가족의 건강과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힘이 될 수 있으므로 더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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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