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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871 :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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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普城初等 總同窓會 創立總會 開催) [記事] :풍성한 가을 가득한 마음 정겨운 만남의 장. 보성(구 보문서부, 미산)초등학교 총동창회 창립총회가 2005년 10월 1일 보문면 천호예술원(옛 보성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2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함께 김시영 창립준비위원장은, 모교는 폐교됐지만 같은 학교를 졸업한 동문들끼리 학창 시절의 우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동문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총동창회 창립을 준비하게 됐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어 회장 및 임원 선출을 통해 초대 회장에 김정호(2회․보문 미호리), 부회장에 이승길(4회), 김순(5회), 여차현(6회), 강인원(7회), 김보한(9회), 감사에 김종직(3회), 박찬은(3회), 사무국장에 김시한(15회), 사무차장에 김시용(19회), 김창배(22회) 동문을 각각 선출했다. 김정호 초대회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총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동문들의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선후배 간의 징검다리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2부 노래자랑은 김재동, 윤승희 동문의 사회와 반주에 맞춰 흘러간 옛노래를 부르며, 어깨춤을 추고 동문 선후배간 벽을 허물고 모두 하나 되어 우정을 도모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오창근 경찰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축하인사와 함께 고향가수 최석준의꽃을 든 남자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보성초등학교는 지난 48년 개교해 47회 졸업생을 마지막으로 지난 98년 폐교됐으며, 졸업생은 총 3천3백 명이다.(醴泉新聞 2005-10-07)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새얼굴 : 김정호 普城初等 初代會長) [記事] : 회원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에 힘쓰며, 동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가 되겠다. 2005년 10월 1일 보성초등학교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에 선출된 김정호(65․2회) 씨의 각오다. 김정호 초대회장은 보성초, 예천중을 졸업했으며, 면 재향군인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김해김씨 율은공파 종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보문면 미호리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신춘희(65) 씨와의 사이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醴泉新聞 2005-10-07)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普城初等 總同窓會 定期總會 및 體育大會) [記事] : 2006년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정호) 제2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2006년 8월 13일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4백여 명의 동문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김시한 사무국장의 사회로 총회가 진행됐다. 김정호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하루 모든 것을 잊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도록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며 50년 전 코흘리개들이 다시 만나 옛시절을 회상하니 감회가 새롭다. 동문 상호간 정담을 나누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산․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체육행사에서는 줄다리기를 통해 선후배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과 우정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흘러간 옛가락에 일상의 근심을 잊었으며, 행운권 추첨으로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醴泉新聞 2006년 08월 17일)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普城初等 第3次 總同窓會) [記事] : 보성초등학교 제3차 총동창회(회장 김정호)가 지난 12일 예천읍 홈웨딩 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3백여 명이 참석했다. 2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경품추첨을 통해 회원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07년 08월 16일)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보성初等學校 2008年度 總同窓會(會長 김종직) 定期總會 및 體育大會 開催) [記事] : "사이좋게 배우고 부지런히 일하며 올바르게 자라자" 는 교훈 아래 지난 1948년 3월 25일 개교하여 1998년 2월 28일 폐교 때까지 총 3,288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보성초등학교 제4차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체육대회가 2008년 10월 4일 오전 11시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준 도의원, 권오상 재경예천군민회 보문면 회장, 오창근 전 경찰서장, 정상진 전 도의원, 이은희(이한성 국회의원 부인) 씨, 김종직 회장을 비롯한 역대 총동창회장 및 기별 동창회장과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직 회장은 행사에 앞서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 초대 회장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창회 발전은 물론, 동문 상호간 단합과 친목에 기여한 지대한 김정호 초대회장과 김시한 사무국장에게 공로패, 20회 기별 동창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종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4번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선배들의 노력으로 단단하게 다져놓은 동창회에 3,300여 동문들이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며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보성인으로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전국 각지에서 흩어져 살고 있는 보성 동문들이 보문 골프장 건설, 경북도청 이전지 결정 등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내고향 예천을 많이 그리고 자주 방문해 달라고 주문하고 오늘 하루 생활에 지친 일상을 모두 잊고 동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찬은 감사는 "보성초등학교 회칙 제10조 5항의 규정에 의한 2008년도 회무 및 회계업무 전반에 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수입, 지출, 잔액 등에 이상이 없다는 감사보고"를 했다. 기타 토의 시간에는 재경예천군민회 보문면 회장인 권오성 씨는 "앞으로 총동창회 모임을 연휴를 피해서 개최해야 더 많은 동창들이 참석할 수 있으며 총동창회 1일전 전야제를 가져야 한다"는 의견을 집행부에 건의했다. 참석 동문들은 2부 행사에 들어가 줄다리기, 훌라후프돌리기, 피구 등 스포츠 경기와 노래자랑 및 행운권추첨 등을 펼치며 오랜만에 만난 어릴적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차기 단체장 선거 출마를 희망하고 있는 오창근 전 경찰서장, 장연석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예천농협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동진 씨 등이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어 선거가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했다. 보성초등학교 출신 중에는 김종창 금융감독원 원장(장관급, 김종직 회장 동생), 김시우 전 독립기념관장, 김보환 예천군양잠조합장, 박천익 대구대학교 교수, 정상진 전 도의원, 김종무.안중기.김상환.박순일 씨 등 전직 교장, 안철모 예천군건설과장 등 많은 보성인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0-04)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보성初等 總同窓會 열려) [記事] : 보문면 보성초등학교 제4차 총동창회가 2008년 10월 4일 오전 11시 예천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직 회장을 비롯한 역대 총동창회장, 권오상 재경보문면민회장, 기별 동창회장과 회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직 회장은 대회사에서 짧은 기간 동안 선배들의 노력으로 반석 위에 올려놓은 동창회를 3천3백여 동문들의 참여로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여 더 큰 발전을 이루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줄다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피구 등의 경기와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동문의 정을 나눴다. 행사에 앞서 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김정호 직전회장과 김시한 사무국장이 공로패와 부상, 20회 기별 동창회가 원만한 행사 진행 협조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보성초등학교는 1948년 3월 25일 개교한 이래 1998년 2월 28일 폐교 때까지 총 3천2백88명의 졸업생(47회)을 배출했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09일)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普城初等學校 總同窓會 開催!! 同門間의 化合 한마당 잔치 親睦과 友愛 더 다져..) [記事] : 보성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종직)는 2009년 9월 20일 천호예술원(구. 보성초등학교)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남시우 군의원, 여규대 보문면장, 안철모 예천읍장, 재경보문면민회 권오상(보성 12회) 회장, 재부보문면민회 윤재근(보성 19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및 동문 300여 명이 첨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자랑스런 동문상으로 김종창(보성 10회) 금융감독원 원장과 권오상(보성 12회) 재경 보문면민회 회장님이 수상했으며 세심효도상 위원회에서 어른들을 지극히 공경하는 김종칠(보성 17회). 이난직(보성 21회) 씨가 경로 효친상을 채홍대(보성 15회) 위원장을 대신하여 총동창회 회장이 전달했다. 이날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진에는 이선길(보성 4회) 수석부회장이 수석회장, 수석부회장에는 김순(보성 5회) 감사에는 박찬은(보성 4회) 김보한(보성 9회)이 선출됐다. 이어서 동문간의 화합 한마당잔치에서는 김기목(보성 19회), 김종황(보성 19회), 윤승희(보성 25회) 동문의 구수한 색소폰과 트럼본 연주로 모든 동문이 한마음이 될 수 있었고, 줄다리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 운동경기를 펼쳤다. 또 각 기별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옛 모교 교정을 떠들썩하게 했으며 총동창회에서는 모교는 폐교가 되었지만 동문들의 영원한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장학사업을 하자는 의견이 있어 추후 추진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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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