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886:복사장내에서...복식,,,
작성자장병창 @ 2022.08.02 06:14:01

  도청신도시 예천 1,886 :복사장 내에서...복식,,,

---

 

  복사장 내에서 충돌면의 표면조도가 단일액적 증발냉각에 미치는 영향(복사장 에서 衝突面表面照度單一液滴 蒸發冷却에 미치는 影響 =Effects of Surface Roughness on Evaporation Cooling of Single Water Droplet in Radiative Fields) [學術저널] : 감천면 벌방리 313번지 출신인 유갑종(劉甲鍾, 1939-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설비공학회에서 20045월에 발행한 <설비공학논문집> 16권 제5467~475(8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 서론/ 2. 실험장치 및 방법/ 3. 실험결과 및 고찰/ 4. 결론/ 참고문헌 / [본문 요약] : This paper presents the results of an experimental investigation for the effect of radiant heat on the evaporation cooling of water droplet in the process of fire extinguishing. The experiments are mainly focused on the surface temperature, the surface roughness and the droplet diameter. The range of surface temperature is Ts80140, surface roughness is Ra0.080.64and the droplet diameter is Φ=3.0in the radiation. The results show that the evaporation time is shorter for the larger surface roughness and the volume of droplet increased when the surface roughness is 0.64at the surface temperature 127. When the surface roughness is 0.64, the heat flux is larger than the surface roughness is 0.08at the surface temperature 81.(daum 2008)

 

  복상골[] : 예천읍 백전1(栢田一里) 능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그 정상에는 상수도 시설이 있다.

  복상골, 도동산골(桃洞山谷) [] : 유천면 연천리(蓮泉里) 모산 앞에 있는 골짜기로, 과수원이 있었으나, 1974년 비행장 부지로 들어갔다.

  복상골, 복상굴골 [] : 유천면 초적리(草笛里) 풋적골 북쪽에 있는 골짜기로, 1974년에 비행장에 편입되었다.

  복상굴골: 복상골

  복상나무골(桃木谷) [] : 예천읍 생천리(生川里) 송산네못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복숭아나무가 많이 있다.

  복숭아명나방[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Pichocrocis punctiferalfs Guenee이고, 명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복숭아, , , 살구 등의 과실을 갉아먹는다.

 

  복숭아박각시나방[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Marumba gaschkes witschii Bremer et Grey이고, 박각시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복숭아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등의 잎을 식해(食害)하는 농업 해충으로서 12회 발생한다.

 

  복숭아순나방[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Grapholitha molesta Bubck이고, 애기잎말이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배나무, 복숭아나무의 신초(新梢)에 파들어가고, 과실 속에도 먹어 들어가는 무서운 과수 해충이다.

 

  복숭아심식나방[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유충은 복숭아, 사과, , 매실, 대추 등의 과실에 먹어 들어간다.

  복숭아유리나방[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Conopia hector Butler이고, 유리날개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복숭아나무, 매실나무, 배나무 등의 나무껍질 밑을 가해한다.

 

  복숭아흑진딧물[動物] : 예천군의 복숭아나무, 자두나무에서 동계(冬季)에 기생 월동(寄生越冬)하는 해충(害蟲)으로, 학명은 Hyzus persicae Sulzer이고, 진딧물과에 속한다.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는 대표적인 곤충이다.

 

  복식(服飾) [衣服]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모자와 옷으로, 복식의 변천은 시대에 따라 쉬지 않고 빈번하였고, 현대의 복식 또한 복잡하여 한편은 전형적인 한식복장을 하고, 한편은 양복과 양장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한식(韓式) 복장에 있어서도 시시각각으로 변형되어 가고 있고, 양복이나 양장에 있어서도 조변석개(朝變夕改)로 변동한다. 더구나 현대식으로 변천하는 의복, 관모(冠帽), 미용(美容), 장신구 등은 여러 가지로 되어 있어 만인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이 사람마다 복식법(服飾法)이 다른 상태를 자아내고 있다. [白衣黑冠風俗] : 의관(衣冠)은 의복과 관모를 말한다. 우리의 의관은 백의흑관(白衣黑冠)을 그 근본으로 삼았다. 옛부터 백의민족이라 함도 이 때문이다. 우리 선조의 고유 신앙은 태양신(太陽神)으로 곧 광명계(光明界)의 표상이 백색이고, 또 신성색(神聖色)이 곧 백색이었다. 백색호상(白色好尙)은 이 때부터이고, 그 백의는 결백하고 소박한 민족 성격의 표징이 되었다. 백의가 우리 풍토에도 알맞는 것 같다. 옛날부터 진솔옷이라 하여, "춘추(春秋)로 입는 옷이니, 백옥(白玉)같은 빨래를 파리가 낙성하게 다듬질하여라."라고 하는 말과 같이 극진히 빨래하고 지성껏 다듬질하여 예쁘게 바느질한 옷을 입고 나서는 백의가 백화만개(百花滿開)하는 봄철, 신록이 훈풍에 나부끼는 초여름 철, 황국단풍(黃菊丹楓)이 수 놓은 가을철 모두 어울린다.

 

  그리고 삼복 염서(三伏炎署)에도 '박이옷'이라 하는 백의가 위생상에도 좋지만, 또 삼한사온(三寒四溫)의 심동(深冬)에도 '핫옷'의 백색이 과히 어색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반면에 흰 옷은 자주 빨래를 해야 하고, 또 그 빨래를 곱게 다듬질해야 하고, 빨래할 때마다 다시 바느질해 입어야 하는 우리 여성의 부담이 너무나 과중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근대화하여 가는 지금은 백의가 민족 전래의 습속(習俗)이라 하여 고집할 필요는 없다. 또한 양복과 양장이 성행하여 유색의(有色衣)로 변하고 있다. [官服制] : 이에 대하여는 신라, 고려, 이조 등 각 시대가 다 다른 모습으로 변천하여 왔다. 여기서는 <경국대전(經國大典)>에 의하여 조선 시대의 예천 군수(醴泉郡守, 4), 용궁 현감(龍宮 縣監, 6), 향리(鄕吏)의 조복(朝服), 제복(祭服), 공복(公服), 상복(常服) 등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한다. 1) () : 예천 군수와 용궁 현감은 조복과 제복에는 이량목잠(二梁木箴), 공복에는 복두, 상복에는 사모(紗帽), 이엄(耳掩)에는 초서피(鼠皮)이다. 향리는 조복과 제복이 따로 없고, 공복에는 복두, 상복에는 흑죽방립(黑竹方笠)이다. 2) () : 예천 군수와 용궁 현감의 제복은 청초의(), 적초상(), 폐슬(幣膝), 백초중단(中單), 연주은황수(銀環, 龍宮縣監銅環), 백초방심곡령(方心曲領)이고, 공복은 청포(靑袍)이다. 향리는 상복으로 청령(靑領)을 입었다. 3) () : 예천 군수는 조복에는 소은(素銀), 공복에는 흑각(黑角), 상복에는 소은(素銀)이고, 용궁 현감은 조복, 제복, 공복, 상복에 모두 흑각이다. 향리는 공복에는 흑각, 상복에는 조아(條兒)이다. 4) () : 예천 군수는 조복, 제복, 공복에 모두 아()이고, 용궁 현감은 조복, 제복, 공복에 모두 나무()이다. 향리는 공복에 나무이다. 5) 옥패(玉佩) : 예천 군수와 용궁 현감은 조복, 제복에 번청옥(燔靑玉)이다. 6) () : 예천 군수와 용궁 현감의 조복, 제복에 백포(白布)이다. 7) () : 예천 군수와 용궁 현감의 조복, 제복에는 흑피혜(黑皮鞋)이고, 공복에는 흑피화(黑皮靴)이다. 향리는 공복에 흑피혜(黑皮鞋), 상복에 피혜(皮鞋)이다. 이상의 관복 제도는 때때로 변경은 있었으나, 대체로 이것이 기본을 이루어 내려왔다. 그런데 일반 군민의 복식은 성별에 의한 남녀의 구별, 나이에 의한 노소의 구별, 신분차(身分差)에 의한 사대부(士大夫), 유생(儒生), 승려(僧侶), 상민(常民), 천인(賤人), 기녀(妓女) 등의 구별이 있고, 이밖에 혼례복(婚禮服), 제복(祭服), 상복(常服) 등의 구별이 있다. [韓服] : 1) 남자 복식 : 한복의 기본은 저고리(赤古里)와 바지를 입고 버선을 신은 모습이다. 이 기본 복장 위에 입는 의상과 머리에 쓰는 관(), (), () 등에 따라 복식이 달라진다. 그래서 남자 복식은 사인복(士人服), 유생복(儒生服)이 있고, 관례복(冠禮服), 신랑복(新郞服)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1) 사인복과 유생복 : 예천은 조선 시대에 사대부들이 거주하던 곳으로, 사인복과 유생복의 유속(遺俗)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다.

 

  사인복과 유생복은 '학창의()''술띠'를 띠고 '사방관(四方冠)'을 쓰는 복식, '심의(深衣)'에 띠를 띠고 '행전(行纏)'을 치고, 복건을 쓰는 복식, '도포(道袍)''술띠'를 띠고 '행전'을 치고, '유건(儒巾)'을 쓰는 복식 등이 있다. 사인복과 유생복은 심의(深衣)에 복건을 쓰는 예가 많다. 심의(深衣) : 이는 문사(文士), 도학자(道學者)들이 즐겨 입었다. 즉 그들의 복식으로 전용되었다. 특히 이에 대해서는 중고(中古) 이래 주자학도(朱子學徒)들의 논의되어 오던 것이다. 즉 이는 중국 상고(上古)의 조사복(朝士服)인 현단(玄端)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백포(白布)로 재()한 의사폭(衣四幅), 상십이폭(裳十二幅)를 연접(連接)하여 원결 방령곡거(方領曲)로써 이룬 것인데, 갓을 흑선(黑線)으로 둘렀다. 복건(幅巾) : 이는 중국에서 주희(朱熹)가 가례(家禮)의 건()으로 추거(推擧)한 이래 역시 주자학도(朱子學徒) 사이에 유행한 것이다. 즉 흑회육척(黑繪六尺)을 가지고 키() 모양으로 만드는데, 드림을 뒤로 보내어 늘어뜨리게 하고, 웃단을 머리에 쓰고 두 끝으로 뒤통수에 매게 하였다. 이와 같이 심의(深衣)와 복건(幅巾)을 쓰는 유학자의 예를 볼 수 있다. 유생들이 복식으로 흔히 도포를 입고 술띠를 띠고, 유건을 쓰는 예가 많다. 도포(道袍) : 이는 '중치막'과 같이 광수(廣袖)4()이요, 배후에 따로 수복(垂福)이 있어 양거()를 엄폐(掩蔽)케 한 활의(闊衣)이다. 이는 유생의 평상복(平常服)이면서 예복(禮服)이기도 하다. 띠는 보통 술띠를 띠었다. 유건(儒巾) : 이는 흑색으로 된 베와 모시로 접은 것이니, 정상(頂上)의 양익부(兩翼部)를 돌출(突出)시킨 것이 특색이다. 그리고 유생(儒生)의 재가 평복(在家平服)에는 정자관(程子冠)과 동파관(東坡冠)을 쓰는 예가 많다. (2) 평민복(平民服) : 백두 서민(白頭庶民)은 중치막(中赤莫)을 입고 행전(行纏)을 치고, 술띠를 띠고 흑색 갓을 썼다. 중치막은 넓은 소매(廣袖)에 길이가 길고, 앞은 두 자락, 뒤로 한 자락이고, 무가 없이 옆이 터졌으니, 백의(白衣)로 된 웃옷이다. 갓은 흑색(黑色)으로 된 진사립(眞絲笠)을 썼다. (3) 관례복(冠禮服)과 신랑복(新郞服) : 관례(冠禮)를 마친 도령(道令)은 사규삼(四揆衫)을 입고 복건(幅巾)을 쓰고 청선(靑扇)을 들은 복식을 한다. 이를 관례복이라고 한다. 혼례(婚禮)를 마친 신랑은 두루마기를 입고, 망건(網巾)과 복건(幅巾)을 쓰고, 그 위에 또 초립(草笠)을 쓰고 청선(靑扇)을 들은 복식을 하니, 이는 신랑복이다. 그리하여 신랑을 초립동(草笠童)이라고까지 말하게 된다. 머리를 깎아 단발(短髮)을 하면서부터는 이러한 신랑복이 없어졌다. (4) 천인복(賤人服) : 하인, 여정(輿丁, 婚輿軍, 喪輿軍, 轎軍) 등 천인급(賤人級)은 포의(袍衣)를 입지 못하고 관모(冠帽)를 쓰지 못하고, 바지와 저고리에 짐승털을 두껍게 다져서 만든 벙거지를 썼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