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889 : 복원과 체격...복음주의 신학...(부,예천경찰서 교통조사팀(팀장 김남래, 으뜸팀장 선발), 경찰청의 전국 실적평가에서 교통조사분야 1위로 으뜸경찰서에 선정됨...축하합니다.)
---
9. In calculating the relation of abdominal circumference to physique, physique index, skinfold thickness, physical fitness, this thesis used the regression equation and regression curve. / As a conclusion, this thesis suggests the following in order to promote health and physical fitness of the senior high school girls who are in the second period of growth. / 1. The girls of this period are advised to pay attention to their abdominal circumference and have proper nutrition, physical exercise and good test in their ordinary lives. / 2. The girls of this period are advised to try to keep physical balance by taking proper exercise of abdominal muscle and posterior abdominal muscle concerned with abdominal circumference. / 3. The correlation between the average of abdominal circumference and physique & physical fitness of the students of primary, junior and senior high schools classified by sex is wanted. / 4. It is advised that the abdominal circumference must be included to the items of school physical examination. [목차] : 목차 = 1 / Ⅰ. 緖論 = 4 / 1. 硏究의 動機 = 4 / 2. 硏究의 目的 = 5 / 3. 硏究의 制限点 및 前提 = 6 / Ⅱ. 理論的 背景 = 8 / 1. 體力의 定義 = 8 / 2. 體力의 構造 = 11 / 3. 體力의 要因에 대하여 = 15 / Ⅲ. 硏究計劃 = 18 / 1. 硏究對象 = 18 / 2. 硏究期間 = 18 / 3. 檢査內容 및 測定方法 = 19 / 1) 體格檢査 = 20 / 2) 體力要因의 檢査 = 27 / 4. 統計處理 方法 = 33 / Ⅳ. 結果 및 考察 = 37 / 1. 年齡別 體格檢査 成績 = 37 / 2. 年齡別 腹圍, 皮下脂肪厚, 體格指敷 成績은 [表7]과 같다. = 38 / 3. 年齡別 體力檢査 成績 = 40 / 4. 腹圍와 年齡別 體格間의 相關關係 = 41 / 5. 腹圍와 年齡別 皮下脂肪厚, 體格指數間의 相關關係 = 42 / 6. 腹圍와 年齡別 體力間의 相關關係 = 43 / 7. 腹圍와 體格, 體格指數, 皮下脂肪厚, 體力의 회소방정식 및 회소곡선 = 44 / Ⅴ. 結論 및 提言 = 53 / 參考文獻 = 56 / SUMMARY = 58(keris 2003 2006)
복원농원(ㆍ‘작약·목단’ 씨앗 보존·증식과 예천군 경관농업의 새 장 열어 : 복원농원 전인하 대표) [기사] : 조용하던 시골마을에 새 희망의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며, 경관농업을 꽃 피우는 이가 있으니 ‘복원농원 전인하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소위 ‘잘 나간’ 기술자로 해외를 누비다 퇴직 후 경북 예천으로 귀향했다. 그리고 ‘저비용·고효율’ 작목을 고심하다 약용작물인 ‘작약·목단’에 매료돼 전국을 돌아다니며 종근을 구하고, 지난 2009년부터 재배를 시작했다. 약 1만 평 규모의 복원농원은 전 대표가 버려지다시피 했던 논과 밭을 개간해 씨를 뿌려 정성껏 가꾼 구슬땀의 결정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고, 숱한 시행착오를 겪어야했다. 심지어 그를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사람도 많았다. 곡괭이와 삽을 들고 두문불출했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전 대표는 ‘작약·목단 씨앗을 복원·증식시키는 것이 내게 주어진 사명’임을 되새기고, ‘꼭 이뤄내겠다’며 다짐했다. 그러면서 ‘기본에 충실하고, 영농기술을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함’의 신념으로 작약·목단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워나갔다. 그 결과 그는 2015년 비로소 첫 수확·출하를 이뤄냈다. 2017년부터는 전국에서 작약·목단의 종근 구매가 줄을 이었고, 5~6월 만개하는 작약·목단 꽃을 보기 위해 방문객들의 발걸음도 끊이질 않았다. 실제 매년 1천 명 이상이 찾는 이곳은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명소로 손꼽힌다. 이에 전 대표는 지난해부터 예천군귀농인회 임원들과 의기투합해 ‘예천작약축제’를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해왔다. 그러면서 힘겨웠던 지난날을 잊지 않고 작약재배농가, 귀농귀촌인 등 농원을 찾는 이들의 기술전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올해 6월 ‘신지식인’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나아가 전 대표는 작약·목단을 이용한 2차 가공품 연구에 골몰하고 있다. 작약의 경우 실생묘 식재 후 3년이 지나야 뿌리를 수확해 약재로 활용할 수 있으나 최근에는 수요가 늘면서 화장품·음료수 원료·결혼식 부케 등 고부가가치가 높은 틈새 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전 대표는 “지자체나 정부에서 예천에 작약 연구 재배단지를 지정하고 가공공장 유치 등을 추진한다면 작약 꽃 경관 관광지뿐만 아니라 가공제품 생산, 농촌체험관광, 농가소득증대 등 6차 산업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토종 씨앗의 멸종과 감소는 미래 세대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면서 “앞으로도 작약·목단 씨앗을 복원·증식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복원농원 전인하 대표는 작약·목단 씨앗 보급과 재배 규모화에 헌신하고,‘예천 작약꽃 축제’ 개최 활성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이끌며, 예천군 경관농업의 발전과 귀농·귀촌인 롤-모델 구축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이윤지 기자 시사투데이 2019-11-01)
복원농원(복원농원 전인하 대표. “예천을 작약꽃 축제의 메카로 성장시키겠다”) [기사] : 목단과 작약은 다년생 식물로 겨울이 되면 잎파리는 시들고 알뿌리만 겨우내 땅속에서 지내다 이듬해 봄 새싹이 올라오면서 가지와 잎사귀가 풍성하게 자란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알뿌리가 커지고 또 다음해엔 더 풍성하게 꽃이 핍니다.
특히 ‘수줍음’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함박꽃이라고도 불리는 작약꽃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피사체 중 하나다. 귀촌 농부인 복원농원의 전인하 대표 작약의 본고장인 경북 예천에서 수천평의 작약 농사와 더불어 작약꽃 축제를 여는 등 경관 산업으로 농촌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고향 예천에서 씨앗 복원과 작약 재배로 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며 토종 씨앗의 중요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는 그는 작약재배농가, 귀농귀촌인 등 농원을 찾는 이들의 기술전수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 봄에는 예천군 은풍면 솔경지에 위치한 전 대표의 복원농원에서 제2회 예천 작약꽃 축제가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는 전국의 사진작가 50여명이 작약꽃 작품을 남기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대형 광목천에 ‘경북 예천에 작약 꽃이 복원 농원에 피었습니다.’라고 쓰고 참석한 관광객과 이번 행사의 주제인 ‘예천에 작약 꽃이 피었습니다’ 글귀를 들고 행사를 응원했다. 실제 매년 1천 명 이상이 찾는 이곳은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명소로 손꼽힌다. 전 대표는 지난해부터 예천군귀농인회 임원들과 의기투합해 ‘예천작약축제’를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해 왔다. 한편 전인하 대표는 지난 6월 14일(금)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가 개최한 ‘2019 대한민국신지식인 지식나눔대회 및 인증식’ 행사에서 신지식으로 선정됐다. 앞서 5월에는 서울 호텔프리마에서 열린 한국 재능기부협회 재능 나눔 공헌대상 시상식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 대표는 “예천이 관상용 작약 모란 등 꽃과 사랑이 피는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며 정성을 다하는 농부의 길을 가고자 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 대표는 작약·목단을 이용한 2차 가공품 연구에 골몰하고 있다. 작약의 경우 실생묘 식재 후 3년이 지나야 뿌리를 수확해 약재로 활용할 수 있으나 최근에는 수요가 늘면서 화장품·음료수 원료·결혼식 부케 등 고부가가치가 높은 틈새 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전 대표는 “지자체나 정부에서 예천에 작약 연구 재배단지를 지정하고 가공공장 유치 등을 추진한다면 작약 꽃 경관 관광지뿐만 아니라 가공제품 생산, 농촌체험관광, 농가소득증대 등 6차 산업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최근 농업계는 바이오산업과 스마트 팜, 그리고 6차 산업으로 이어지는 대변화의 물결에 몸을 싣고 있다.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어업의 대외경쟁력 확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다. 예천을 작약꽃 축제의 메카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힌 전인하 대표는 “오늘날과 같이 농업의 6차산업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시대에 단순 농사만으로는 지금과 같은 농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선도해가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해 전진하는 전인하 대표의 뚝심이 경쟁력을 잃어가는 우리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박주환 기자 한국미디어뉴스통신 2019.11.26.)
복음주의 신학의 흐름(福音 主義神學의 흐름) [冊] : Ramm, Bernard의 저서를 용궁면 산택2리 원당 출신인 권혁봉(權赫奉, 1938- , 浸禮神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251쪽, 22cm, 서울 생명의 말씀사에서 1985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감리교신대, 계명대(동산), 그리스도신대, 나사렛대, 목원대, 서울신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결대, 연세대, 장신대, 전주대, 청주교대, 한남대, 한세대, 한영신대, 한일장신대, 합동신대, 협성대이다.(keris 2003)
복음주의 신학의 흐름(福音主義 神學의 흐름) [冊] : 버나드 램의 저서를 용궁면 산택리 출신 권혁봉(權赫奉, 1938- , 浸禮神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252쪽, A5, 생명의말씀사에서 1995년 5월 20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 예천경찰서 교통조사팀(팀장 김남래, 으뜸팀장 선발), 경찰청의 전국 실적평가에서 교통조사분야 1위로 으뜸경찰서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 교통조사팀(예천경찰 교통조사팀, 경북 ‘베스트팀’ 연속 선정 : 군 단위 경찰서 중 전국 1위, 김남래 교통조사팀장 ‘으뜸팀장’에 선발) [기사] : 예천경찰서(서장 김택수) 교통조사팀은 2022년 경찰청에서 실시한 전국 실적평가에서 교통조사분야 1위로 ‘으뜸경찰서’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찰청에서 금년 상반기 전국 257곳 경찰서 교통조사팀을 대상으로 한 실적평가 결과를 발표인데, 예천경찰서는 올해 2분기 교통사고조사 업무평가에서 군 단위 경찰서 중 전국 1위를 차지해 ‘으뜸경찰서’로 선정되고 교통조사팀장 김남래는 ‘으뜸팀장’에 선발되었다. ‘으뜸경찰서’ 선정은 전국 경찰서 교통조사팀을 대상으로 급지별 우수경찰서를 선발해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하는 제도로서 예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지연율, 과학적 사고분석활용, 뺑소니 검거율, 치안고객만족도 등의 분야 실적에서 종합하여 평가 포상하는 제도이다. 예천경찰서는 이와 별도로 경북경찰청이 주관하는 ‘베스트 교통팀’ 선발에서도 21년 하반기에 이어 22년 상반기 업무평가에서도 연속하여 ‘베스트 교통조사팀’ 영예를 안아 경북경찰청으로 부터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택수 경찰서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교통치안 행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국민 중심으로 국민편에서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게 업무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예천뉴스 2022.08.04.)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