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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892:복천우물,,,복합기질계...(부,얘천방문1683)
작성자장병창 @ 2022.08.08 06:00:46

  도청신도시 예천 1,892 : 복천 우물...복합 기질계...(부, 얘천방문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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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천 우물(龍門面 福泉 우물 復元 : 標識石 除幕式 가져 : 福泉會·羅州丁氏 門中·초당기념관 地域發展 念願하는 뜻에서 事業 推進) [記事] : ▲20161113일 오전 초당기념관 앞 복천 우물 곁에 표지석을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 용문면 성현리 복천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사용해오던 복천(福泉) 우물의 유래가 담긴 표지석이 세워졌다. 이 마을 출신 출향인들의 친목단체인 복천회와 나주정씨 문중, 초당기념관은 560만원을 들여 우물을 복원하고 지난 13일 오전 고유제 및 표지석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복천(福泉) 우물 옆에 설치된 높이 약 1.4m의 표지석 앞면에는 이 마을 역사와 우물의 유래 등이 새겨져 있다. 예천군지에는 복천(福泉)이 고려시대 때 복천사에서 사용하던 우물로 가뭄에도 마르지 않았으며, 또한 일제 때 집터를 닦다가 '복천사'라는 글자가 새겨진 종이 발견되었는데 일본인이 가져갔다고 적혀 있다. 장찬주(UNICA한국영상예술협회장) 복천우물 복원사업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 주민들은 복천 우물의 맑은 정기를 마시고 복을 받아 대대로 무탈하게 살아왔다""눈앞의 이익보다는 먼 장래를 보며 지역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여러 사람들이 뜻을 모아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권창용 예천문화원장, 김성일 예천상락회장, 강무한 민주평통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장, 정해일 나주정씨 대표, 한중섭 경북유도회 교육국장, 신대영 성현이장, 박중배 오천서당 영모회장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성현리 복천마을은 장찬주 전 UNICA한국영상예술협회장, 장낙원 전주지법 남원지원장, 장인주 KEB하나은행 경북도본부장 등 많은 인사가 배출됐으며, 현재 20여 가구 3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醴泉新聞 20161118)

 

  복합 구조보의 연구 동향에 관한 고찰(複合 構造보의 硏究 動向考察) [論文] : 예천 출신인 김종성(金鍾聲, 1955- , 慶一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강구조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한국강구조학회지(韓國鋼構造學會誌)> 13190-96(7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복합기질계 마이야르 반응에 있어서 멜라노이딘의 기능적 특성 최적화 모델(複合 기질계 마이야르 反應에 있어서 멜라노이딘의 機能的 特性 最適化 모델 =Optimization Model of Functional Properties of Melanoidins in Maillard Reaction with Complex Substrates) [硏究報告書]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의 보고서로, 37, 경북대학교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목차] : I. 서론...7/ II. 연구방법 및 이론...8/ 1. 마이야르 반응기질의 조제...8/ 2. 마이야르 반응생성물(MRPs)의 조제...8/ 3. 기질 및 MRPs의 성분분석...8/ 4. MRPs의 기능적 특성 측정...8/ . 갈변도...8/ . 항산화성...8/ . 항돌연변이원성...9/ 5. 멜라노이딘의 최적화를 위한 실험계획...9/ 6. 최적화 MRPs의 특성확인...10/ . MRPs의 최적화 및 예측조건의 실증실혐...10/ . MRPs의 오존처리 및 산화 MRPs의 특성확인...11/ III. 결 과...11/ 1. 반응기질의 화학성분...11/

 

  @얘천방문 1683

 

  예천곤충축제 2022(예천곤충축제 첫날 35천여 명 입장, 성공 예감! :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참석...) [기사] :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202286일 오후 7시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10일간 대장정 서막을 알렸다. 축제는 당초 2020년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연기를 거듭하다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6년 만에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오후 3시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학동 군수, 경북도 관계자 등은 곤충생태원과 꿀벌육종센터를 방문하고 관내 곤충 관련 기업, 사육 농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새로운 육성정책을 추진했다. 축제 첫날 35천여 명이 입장하여 성공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효자면의 곤충생태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한천 메인무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이철우 도지사, 배한철 도의장 등 중앙 및 도.군단위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2022 SEMI 예천 곤충엑스포'는 한천 체육공원과 시가지에 마련된 축제장에서는 주 메인 공연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올해 군에서 추진한 어린이 물놀이장, 시원한 하천의 물결을 가르는 보트체험, 연예인 사카이리, 울랄라세션, 홍진영, 주미, 김다현의 공연에 이어 한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한천 체육공원과 시가지에 마련된 축제장에서는 주 메인 공연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올해 군에서 추진한 어린이 물놀이장, 시원한 하천의 물결을 가르는 보트체험, 사계절 포크 존,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 피크닉존, 푸드트럭 등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지난 23일 개장한 어린이 물놀이장은 대형 아트 그늘막과 시원한 바람을 주는 쿨링 포크가 설치되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천 곤충축제는 이외에도 양궁 체험, 곤충 드론 날리기, 코팅 고롯길 찾기 등으로 관람 어린이들이 쉼 없이 찾고 있다. 축제추진위와 예천군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축제장의 동선을 시가지와 하나로 연결해 시가지 일원도 축제장으로 만들 예천이다. 우수한 예천농산물 판매 부스를 한천 축제장과 시가지 연결 터널 입구에 설치하고 교육지원청 주차장 부지를 숲속 쉼터와 곤충전시관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예천읍 전 새마을금고 주차장 부지에 마련된 전시관에는 비밀의 문, 신비로운 빛의 터널, 디지털 연못정원 및 향기의 정원, 희귀곤충표본 등과 숲속 쉼터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을 맞고 있으며, 12개 관련 곤충 관련 산업 부스가 입점하고 30여 종의 파충류를 직접 관람하면서 만져볼 수도 있다. 읍내 봉수복어식당~예천 정형외과까지는 보부상 컨셉으로 플리마켓 장터로 꾸며져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시가지 한성장 일대와 맛고을 거리는 뉴트로 체험장으로 꾸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유도하고 있다. 기념품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물방개 뽑기 등과 투호 체험, 딱지치기, 절구체험, 제기차기, 맷돌체험, 다듬질체험, 널뛰기, 고리 던지기 등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축제의 즐거움을 한 층 더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다. 기아자동차 앞 도로는 16개팀이 상시 연주 노래하는 소 무대로 버스킹 공연이 축제기간 중 계속된다. 특히 이 구간은 코니.페니 플라워 가든 포든존이 운영되고, 관람객들의 불만을 감안하여 전 봉봉제과는 가림막을 설치한 뒤 곤충 트릭아트로 아름답게 장식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밤까지 축제 분위기를 끌어가기 위해 맛 고을 거리와 한천을 야간조명 등 설치로 관람객들로부터 경북의 중심도시 아름다운 예천으로 잘 만들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가지 곳곳에는 곤충 유도 조명설치와 소원 등 레인보우 우산 조명, 그늘막 조경, 야간 유도등 전시, 곤충.일반 유도등이 잘 갖추어져 예천곤충축제장을 찾은 외지 관람객들과 주민들을 한 여름밤 축제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곤충생태원은 2007년 조성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해 곤충 학습장과 힐링 공원으로 연 10만 명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곤충테마놀이시설, 모노레일, 생태체험관 리모델링, 동굴 미디어 파사드를 준공해 6년 만에 개최되는 예천곤충축제 관람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특히, '살아있는 곤충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장에서는 딱정벌레목 곤충과 나비, 호박벌 등 살아있는 곤충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곤충관에는 장수풍뎅이 3, 사슴벌레 8, 애벌레와 번데기 등 1만여 마리 딱정벌레목 곤충을 체험할 수 있으며, 동양 최대 나비관찰시설인 나비터널에서는 배추흰나비, 제비나비, 호랑나비, 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꼬리명주나비 등 5천여 마리의 다양한 나비와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애벌레부터 번데기 성충까지~ ~나비 생육사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3D영상관에서는 마야, 리틀뱀파이어, 슈퍼미니 등 여름철 3D 특별상영을 하며 곤충정원 벅스스테이지에서는 버블쇼, 마술공연, 인형극이 매일 각 2회씩 공연을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아니라 매표소 광장에서는 '배틀벅스아레나' 모바일 게임 이벤트, 벅스스탬프 챌린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생태관 3층 체험학습교실과 곤충정원에서는 목재체험과 나무곤충만들기 등 다양한 유료체험도 즐길 수 있다. 무더운 여름을 씻어줄 바닥분수와 생태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노레일과 축제 기간 새롭게 선보이는 VR곤충어트랙션, 키네틱미디어아트, 곤충사파리(AR) 등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시범운영으로 관람객들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김학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자연속에서 곤충이 살아 숨 쉬는 축제의 현장 예천을 가족 및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라며, 살아있는 곤충의 고장 예천곤충축제장을 많이 방문해 주시면 축제 추진위원회와 공직자, 자원봉사자들은 여러분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 서비스로 모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곤충생태원을 관장하고 있는 김기정 곤충연구소장도 "여름휴가와 아이들 방학을 맞아 2022 예천곤충축제를 즐기기 위해 곤충생태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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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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