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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903 : 봄햇살 다사롭게...봉덕산...(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5-12일 2천여명 참가리에 열린 제49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예천중(40m 3위 이지호, 단체전 3위 박현, 최유, 강민준, 이지호), 예천여중(단체전 3위 장보슬, 이가영, 장혜주, 김민서), 고등부 경북일고(70m 1위·개인종합 2위 김제덕, 개인전 3위 김예찬), 남자단체전은 경북일고(김제덕, 김예찬, 황정인, 이주성)가 우승을 차지)와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중등부 예천중(50m 1위, 개인전 1위 이지호), 예천여중(60m 2위 장보슬), 고등부 경북일고(90m 2위·70m 2위·50m 1위·30m 1위·개인종합 1위 김제덕), 남자단체전 우승(김제덕, 김예찬, 황정인, 이주성), 예천여고(30m 1위 최혜미)가 입상했음)를 성료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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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 다사롭게 내리는 산골마을 사람들([慶北 醴泉郡 豊壤面 豊申2洞 山城마을] 봄햇살 다사롭게 내리는 산골마을 사람들) [專門記事] : 박상경의 기사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경향잡지)에서 1996년 5월에 발행한 <경향잡지> 1996년 5월호(통권 1538호) 6~13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봇들[들] : 1) 상리면 명봉리(鳴鳳里)에 있는 들로, 못이 있다. 2) 용문면 방송리 반송(盤松) 앞에 있는 들이다. 3) 유천면 손리기(蓀基里)에 있는 들로, 보(洑)가 있었다.
봇들 : 봇들/ 지명, 주소 경북 예천군 효자면 명봉리(daum 2017)
봇들 : 우리 아버지/ 2004.02.24./ 하시고 인민군에 끌려가다가 도망쳐 상리면 골짜기에서 숨어 지내시다 인민군이 퇴각... 농사를 천직으로 그 옛날 봇들 경지정리에도 참여하시고 박정희 대통령시절.../ cafe.daum.net/hello2002/V5P/ 신당초등 총동문회 카페 | 댓글 2(daum 2017)
봇들 : 봇들/ 지명, 예천군 용문면 방송리(daum 2017)
봇들 : 성지봇들/ 지명, 예천군 유천면 성평리(daum 2017)
봇들 : 봇들/ 지명, 예천군 호명면 담암리(daum 2017)
봇들: →점마
봉곡사: 三淵集拾遺卷之十三/ 書/ 上仲氏 此下未詳年條/ 來時歷宿淸平。見一少僧。?秀可愛。自言曾與兄主有一拜之分。御史時陪接於醴泉鳳谷寺。大司成時往謁於楓溪寓所。値有病患不利而退。其時則猶是鄕儒。今其削髮?三年。而問其俗名呂鳳齊云。未知果曾見如許人否。?其用心。似欲超出於狗子栢樹 之套。而別求其昭昭靈靈者。以冀格外證悟。聽之頗覺脫?矣。/ 上仲氏 此下未詳年條 / 三淵集拾遺卷之十三/書/ 저자 김창흡(金昌翕)/ 분류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종합DB(http://db.history.go.kr/2014)
봉남당(鳳南堂) [터] : 예천군에 있던 건물로, 선비 김창규(金昌奎), 김도규(金道奎)가 세웠다.(醴泉郡邑誌 1895)
봉남서당(鳳南書堂) [敎育] : 예천군 현내면 하광덕리(現 義城郡 多仁面 덕지3리 下光德)에 있는 서당으로, 1600년대 김녕 김씨의 입향조 김진엽(金振曄)이 창건하여 사림의 모임과 유자(儒者)의 도장으로 활용한 곳이다. 그러나 없어진 것을 1816년(순조 16)에 다시 마을 뒤 몇 걸음 밖 조갱언덕에 중건하였다. 기문은 9세손 참봉 김용하(金溶夏)가 지었고, 현판은 참봉 개성인 고영찬(高永贊)이 썼고, 재목은 달제3리에 있던 선학사(仙鶴寺) 철거목을 사서 썼다고 한다.(my.netian.com 2002)
봉늠: →예천군 봉늠
봉대이, 봉댕이 [터] : 감천면 관현리(官峴里)에 있는 터로, 고려 때 절이 있었다고 하나 현존하지 않고, 그 유지(遺址)에 지금도 가끔 기왓장이 발굴된다. [傳說] : 이 곳 양지 바른 쪽에 옛날 권 도령이라는 노총각의 커다란 무덤이 있다. 이 노총각이 여러 평의 땅을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죽자, 이 땅을 관리할 사람이 없고, 제사를 지내 줄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주고 무덤을 만들어 주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현재도 조씨(趙氏)라는 분이 이 땅을 경작하고 제사를 지내 준다. 제사를 지낸 후면 온 마을사람을 불러서 떡을 나누어 먹는다. 그런데 이 땅을 경작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니라 1년에 한 번씩 어른들이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한다. 또한 이 묘는 도령의 묘이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면 좋지 않다고 하는 분들도 있다.
봉댕이: →봉대이
봉덕산(鳳德山) [記事] : 며칠 전 예천읍에 위치한 봉덕산에 올랐다. 평소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새삼 봄의 정경이 참 멋있어 보인다. 온갖 나무와 꽃 그리고 이제 막 얼굴을 내민 이름 모를 풀들, 이 모두가 벌써부터 계절의 전령사들처럼 봄의 행진을 빠른 속도로 알려오고 있는 듯하다. 군데마다 피어난 진달래가 저마다 가냘픈 허리를 일렁이며 나풀거리는 꽃송이와 솔가지 사이로 묻어 나온 싱그러운 솔향기에 금방 어린 시절처럼 설레임에 젖어드는 듯하다. 봉덕산은 해발 373m로 나지막한 산인에도 예천 시가지와 사방의 주변들을 한눈에 바라 볼 수 있어서 좋다. 새해 첫날 군민의 평안과 풍년 농사를 염원하는 기원제를 지내는 곳이기도 하다. 낙동강 상류의 발원지이기도 한 내성천이 백사장과 함께 큰 맥을 이루어 한없이 흘러가고 얕은 산들과 다닥다닥 연결되어 있는 농경지들이 이제 막 연 초록색으로 하루가 다르게 채색되어가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농민들이 곳곳에 펼쳐 놓은 하얀 비닐이 광채를 더하고 있어 더욱 봄의 깊이를 느낀다. 시내를 내려다보니 큰 쟁반을 내려놓은 것처럼 생긴 종합운동장이 돋보이고 도심을 따라 유유히 흐르는 한천을 끼고 가파른 남산 언덕에 서있는 팔각정은 낙화암을 연상하게 한다. 도로 위를 오가는 차량들은 마치 크고 작은 개미떼들이 한가로이 오가는 것처럼 평온해 보인다. 그리고 성냥갑 같은 아파트 몇 채가 여기 저기 놓여져 있고 형형색색의 작은 지붕들은 아직도 농촌 내음을 풍기는 듯 아늑해 보인다. 그래서 예천은 정이 묻어 나오고 삶의 향기가 서린 소박한 도시인가 보다. 아름다운 풍경에 나는 일순간 한결 홀가분해지고 초연한 생각들로 바뀌어져 있음을 느끼면서 세상살이를 이렇게 조금 멀리서 바라보면 모든 일들이 여유롭고 넉넉해져 웬만한 근심들은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다. 저 아래 오밀조밀한 곳에 내려가더라도 성급해지거나 욕심의 그늘에 빠져들지 말아야지 하면서 내 발걸음은 도심으로 향하고 있었다. <길성균, 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예천 소장> (醴泉新聞 2003-04-24)
봉덕산(鳳德山 安心하고 登攀하세요) [記事] : 예천읍(읍장 윤호인)은 2005년 6월 21일 하루 수 백 명의 등산객들이 산행을 즐기는 봉덕산 등반로 주변에 대한 잡초를 말끔히 제거하여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등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읍 등반로 정비반(박승호 담당) 반원 4명은 섭씨 30~32'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대창중·고~산시당~봉덕산 정상에 이르는 400여 m의 등반로 주변의 잡초를 말끔히 제거했다. 매일 이 코스를 등반하고 있다는 김모 씨(64.예천읍 남본리)는, "평소 무성한 풀로 인해 금방이라도 뱀이 나올 것 같아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공무원들이 전체 등반로를 깨끗이 정리해 주어 앞으로 안심하고 산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며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1)
봉덕산(己丑年 새해 해맞이는 鳳德山에서 하세요) [記事] : 예천군은 희망찬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발전과 군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새해 해맞이 행사를 2009년 1월 1일 오전 7시 예천읍 봉덕산 정상에서 군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 예천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군민들에게 행운을 기원하는 기념품인 황금소를 나눠주고 6시 40분부터 흑응농악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7시부터 고천제를 갖게 된다. 이날 고천제는 분향과 헌작, 고천문 낭독, 새해 메시지 낭독, 예천인의 다짐 낭독의 순서로 진행되며, 일출시간이 가까워 오면 참석자들과 함께 우렁찬 구호제창과 함께 군민 소망을 담은 연을 날려 보낸 후 일출과 동시에 해오름 함성으로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이어 참가자간의 새해인사와 덕담나누기, 시루떡과 막걸리 음복에 이어 8시 30분 경 서악사에서 범종타종이 있을 예정이며 희망자 전원에게 조찬으로 떡국이 제공된다. 한편 예천군은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등산로를 정비하고 청사초롱을 설치하였으며, 당일 4시 30분부터 읍내 일원을 순회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기축년 해맞이 행사가 새해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모으는 화합의 행사로 마련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라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2-25)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5-12일 2천여명 참가리에 열린 제49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예천중(40m 3위 이지호, 단체전 3위 박현, 최유, 강민준, 이지호), 예천여중(단체전 3위 장보슬, 이가영, 장혜주, 김민서), 고등부 경북일고(70m 1위·개인종합 2위 김제덕, 개인전 3위 김예찬), 남자단체전은 경북일고(김제덕, 김예찬, 황정인, 이주성)가 우승을 차지)와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중고등학교 양궁대회(중등부 예천중(50m 1위, 개인전 1위 이지호), 예천여중(60m 2위 장보슬), 고등부 경북일고(90m 2위·70m 2위·50m 1위·30m 1위·개인종합 1위 김제덕), 남자단체전 우승(김제덕, 김예찬, 황정인, 이주성), 예천여고(30m 1위 최혜미)가 입상했음)를 성료함.,,축하합니다.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남녀중고양궁대회(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 성료) [기사] : 예천곤충축제와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홍보 시너지 효과 극대화/ 예천군은 2022년 8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49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및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를 성공리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양궁협회가 주관했으며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중ㆍ고등부 선수·임원 9백 명과 관람객 등 2천여 명이 예천을 방문했다. 경기종목은 중·고등부 남·여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 경기가 공정하게 펼쳐졌다. 예천군 참가선수단은 제49회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에서 중등부 예천중(40m 3위 이지호, 단체전 3위 박현, 최유, 강민준, 이지호), 예천여중(단체전 3위 장보슬, 이가영, 장혜주, 김민서), 고등부 경북일고(70m 1위·개인종합 2위 김제덕, 개인전 3위 김예찬), 남자단체전은 경북일고(김제덕, 김예찬, 황정인, 이주성)가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개최된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 양궁대회에서는 중등부 예천중(50m 1위, 개인전 1위 이지호), 예천여중(60m 2위 장보슬), 고등부 경북일고(90m 2위·70m 2위·50m 1위·30m 1위·개인종합 1위 김제덕), 남자단체전 우승(김제덕, 김예찬, 황정인, 이주성), 예천여고(30m 1위 최혜미)가 입상했다. 특히, 경북일고 김제덕 선수는 대회 남자 최우수선수상과 함께 팀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창단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기 대회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 2개 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단체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일궈내는 등 양궁의 메카 예천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 김학동 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참가하고 특히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 곤충축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선수와 임원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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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