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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936 : 부돗골...부로산성(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1일 군수실에서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581호로 지정된 퇴계선생수묵 문화재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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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돗골(浮屠谷) [골] : 감천면 돈산리(敦山里) 강당 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부도(浮屠)가 있었다.
부동산공법 무작정 따라하기(不動産공법 無作定 따라하기(不動産 實務者를 爲한)) [冊] : 남우현의 저서로, 길벗에서 2005년 11월 5일에 발행하였다. 630쪽에 “...울산, 사천, 포항, 예천, 여수, 강릉공항 등을 수요에 따라 활주로, 터미널, 계류장 등을...”가 수록되어 있고, 701쪽에 “...통합공동체 실현- 북부자원권(안동․영주․문경시, 청송․영양․예천․봉화군)은 유교문화의 메카로...”가 수록되어 있고, 702쪽에 “...구축- 울진공항(경비행장)을 건설하고 포항․예천공항 등 기존 공항을 확충하여 항공 수요에 대처...”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부동산공법 무작정 따라하기(不動産公法 無酌定 따라하기(不動産 實務者를 爲한)) [訴訟書] : 남우현의 저서로, 525쪽, B5, 길벗에서 2005년 11월 5일에 발행하였다. 630쪽에 “ ..울산, 사천, 포항, 예천, 여수, 강릉공항 등을 수요에 따라 활주로, 터미널, 계류장 등을 확충하고, 전주 신공항을 건설- 울진 등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소규모 공항 건설 추진.. 근거리 항공의 실용화- 소형 비행기, 헬기를 이용한 중단거리 항공노선을 적극 개발- 대도시와 중소도시 간 및 도서지역 통행과 해..”, 701쪽에 “ ..통합공동체 실현- 북부자원권(안동․영주․문경시, 청송․영양․예천․봉화군)은 유교문화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하여 유교문화권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첨단지식 및 벤처농업의 거점지대로 육성하며, 북부권개발촉진지구 추진/ 제4편․시도별 발전방향 | 167.. ”, 702쪽에 “ ..구축- 울진공항(경비행장)을 건설하고 포항․예천공항 등 기존 공항을 확충하여 항공 수요에 대처하며, 울릉도 항공교통시설망 확충- 포항~삼척간 동해중부선, 김천~진주간, 문경~충주간, 울진~분천간 철도 등을 부설하여 철도의 수송 분담 기능을 확대- 포항~군산축, 영덕~서천축, 포항~삼척축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부동산물권변동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고찰(不動産物權變動의 理論과 實際에 關한 考察 -不動産物權의 去來慣行 設問調査 및 그 分析을 中心으로- =Untersuchungen zur Praxis und Theorie der realrechtlichen Veranderung der Immobillien -Unter besonderer Berucksichtigung der Umfrage und Analyse uber den gewohnlichen Immobillienshandel-)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민사법학회에서 1996년 4월에 발행한 책 448~483쪽(3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一. 序 論/ 二. 設問應答者의 人的事項 및 去來經驗內容/ 三. 物權行爲의 槪念과 效力/ 四. 物權行爲의 獨自性/ 五. 物權行爲의 無因性/ 六. 二重賣買의 效力/ 七. 中間省略登記의 效力/ 八. 結 論/ <參考文獻>(daum 2009)
부들 [植物] : 예천군의 못, 강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Typha orientalis Presl이고, 부들과에 속한다.
부라스밴드의 자랑 [錄音資料]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장익환(張翼煥, 1937-1993, TV樂團長)의 작곡을 녹음한 자료로, 11.75cm, SKC에서 1988년에 발행하였다. 연주는 Rinai Concert Band : Seoul Ensemble이고, 내용은 아리랑 등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다.
부락제(部落祭), 동신제(洞神祭) [歲時風俗]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민속으로, 음력 정월 14일에 지낸다. 산신제(山神祭), 장승제, 거리제, 입석제(立石祭), 동화제(洞和祭), 용왕제(龍王祭)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 날은 동민들이 모여서 농악(農樂)을 치며 즐기기도 하고, 또 교량을 놓고 공동우물을 수리하고 나룻배를 고치는 등 마을 공동사업을 행한다.
부러진 펜으로 쓰다 [冊] : 예천 출신인 조홍래(趙泓來, 1939- , 高麗大 法大 卒業, 聯合通信 外信局長)의 저서로, 300쪽, 23cm, 서울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2001년에 발행한 <커뮤니케이션북스> 167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북대, 경희대(수원),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광운대, 국민대, 동양공전대, 명지대(서울), 목원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중앙), 세명대, 세종대, 연세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충남대, 한림대, 한밭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2005)
부로산 고성(夫老山古城) [城터] : 은풍현(現 下里面 愚谷里 亭子村 뒷山)에 있는데, 유지(遺址)가 있다.(新增東國輿地勝覽 第25卷 豊基郡 城池條 1530)
부로산 고성 : →부로산성
부로산성(夫老山城), 부로성산(夫老城山), 부로산 고성(夫老山古城), 부로성(夫老城), 성재(城山), 산성(山城) [터] : 하리면 우곡리 안마(內洞)와 평지마와 정자촌(亭子村)의 뒷산인 성재에 있는 선사 시대의 토석성(土石城)으로, 해발 350m의 산정(山頂)을 중심으로 축조된 테뫼식 산성인데, 유지(遺址)가 남아 있다. 봉우리 위에 못이 있었다. 일자형(一字形)인 이 성벽은 상리면을 오르내리는 도로 쪽으로 약 350m 가량 이어지게 일직선으로 쌓아 올렸는데, 지금의 은풍중학교(殷豊中學校)가 보이는 도로 쪽을 향해 아주 절벽을 이루고 있어 적의 침입을 막기에는 매우 적절한 성벽이라 할 것이고, 삼국 시대에 신라와 고구려의 접경 지역이었던 관계로 이 고장 방어란 대국적 견지에서 본다면, 하리면 금곡리의 어림성(御臨城)의 전초 역할을 했을 것으로 믿어진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풍기군 산천조(豊基郡山川條)를 보면, "부로성(夫老城) 산정에 못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夫老城山 在殷豊縣 峰上有池)"로 1937년 간행 <조선환여승람(朝鮮환輿勝覽)> 산천조 및 <예천군읍지(醴泉郡邑誌)> 산천조에도, "부로성산은 군 북쪽 15리에 있다.(夫老城山在郡北十五里)"로 기록되고 있으나, 규모는 밝혀지지 않다. 성의 둘레는 600m이고, 토석(土石)으로 혼축(混築)한 성벽은 허물어져 부분적으로 흔적이 있는데, 편축법(片築法)에 의한 내탁법(內托法)으로 쌓았고, 지형에 따라 자연 방벽을 이용한 것 같다. 내부의 회곽도(廻郭道)는 일부만 남아 있고, 너비는 5m 정도이고, 성벽의 높이는 최저 1.5m, 최고 5m이다. 성 안에는 건물 터로 보이는 유지(遺址)가 몇 군데 보이나, 샘은 발견되지 않고, 서벽(西壁)쪽에는 높이 7m, 너비 4m 되는 망대(望臺) 터가 남아 있다. 하리면 송월리(松月里) 소내실 쪽 능선에는 약 50기의 고분들이 있는데, 모두 도굴되었다. 일자형 고분들이다. 이곳 성재의 정상은 평평하고, 북쪽 송월리(松月里) 쪽으로 석축(石築)이 약 5m 가량 남아있고, 그 아래로 쌓였던 돌이 허물어져 흩어져 있다. 이곳에는 봉화대(烽火臺) 흔적도 있다. 정초석을 여러 단씩 높이 쌓아 올린 이 성벽의 기반은 보기에 매우 육중하고 견고하다. 약 350m쯤 뻗어 있는 이 성벽을 이토록 견고하게 쌓으려면 무척 힘이 들었을 것이다. 가파른 산정에서 땀을 흘리며 축성하던 고인의 모습이 떠올라 우거진 잡목을 보니, 새삼 가슴에 뜨거운 충격을 느낀다. 이 성 바로 밑의 성재(城峴)라는 곳에 있는 고분은 봉토 위에 자연 괴석(塊石)으로 덮고 있고, 높이는 18m, 지름은 13m로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조분(造墳) 방식은 예천읍 봉덕산(醴泉邑鳳德山) 능선의 고분들과 거의 동일하다. 이조 영조 때 대지사 이조백(大地師李祖伯)이 이르기를, "이 성재에 복목정혈(覆目井穴)이 있다."라고 하여 흑두재상(黑頭宰相)이 난다고 전한다. 또 성재 주위에는 주마대(走馬臺)가 있어 당시 기사(騎士)들의 훈련장도 있었다고 한다. 성재에서 은산리(殷山里), 우곡리(愚谷里), 송월리(松月里)가 훤히 내려다보인다. 매년 음력 정월 보름날이면 마을 사람들이 모두 이곳에 올라와 달맞이를 하면서 한해의 만사형통(萬事亨通)을 기원한다.(嶠南誌 卷8 豊基郡條 1937, 新文獻備考, 醴泉郡誌 1939, 新增東國輿地勝覽 第25卷 豊基郡 1530,)
◆ 예천군(군수 김학동), 21일 군수실에서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581호로 지정된 퇴계선생수묵 문화재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함...축하합니다.
퇵계선생수묵(퇴계선생수묵(退溪先生手墨) 문화재 지정서 전달식 : 퇴계 친필 글씨로 자료적 가치가 높아)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2년 9월 21일 오후 5시 군수실에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81호로 지정된 ‘퇴계선생수묵(退溪先生手墨)’ 문화재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정된 유물인 ‘퇴계선생수묵(退溪先生手墨)’은 1556년 퇴계 이황(李滉, 1501-1570)이 제자인 초간 권문해(權文海, 1534-1591)에게 손수 필사해서 준 것으로 송나라 남당(南塘) 진백(陳柏)이 지은 ‘숙흥야매잠’이 수록되어 있다. 숙흥야매잠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의 일과 안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한 경(敬)의 실천 방법을 간략하게 제시’하는 문장으로 이 시기 퇴계는 일반적인 학자나 군주가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에 큰 관심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중인 초간종택에서 예천박물관에 기탁한 문화유산이 문화재로 지정돼 기쁘다.”며 “미지정 문화재 연구․조사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발굴해 경북을 대표하는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현재까지 11건 302점 지정문화재를 소장하게 됐으며 향후 초간종택에서 기탁 한 귀중본 고문서인 초간 권문해 교지, 분재기, 유서 등을 조사해 문화재를 추가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다.(예천뉴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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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