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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951:부취루...부푸실...(축,예천박물관/장성덕)
작성자장병창 @ 2022.10.08 06:03:49

  도청신도시 예천 1,951 : 부취루...부푸실...(부, 예천박물관, 문화재청의 202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축하합니다./ 천면 출신 장성덕 시조시인, 시조집 <알바트로스의 꿈>을 발간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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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취루(浮翠樓) : 龍宮浮翠軒/ 상위서지: 木溪逸稿 > 木溪先生逸稿卷之一 > 詩/ 저자: 강혼(姜渾)/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木溪先生逸稿卷之一/ 詩/ 龍宮浮翠軒/ 高樓一宿覺淸閒。身在煙林積翠間。夜雨正佳晴亦好。朝來雲捲出靑山。//

 

  부취루(浮翠樓) : 龍宮浮翠樓/ 상위서지: 退溪集 > 退溪先生文集別集卷之一 > 詩/ 저자: 이황(李滉)/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退溪先生文集別集卷之一/ 詩/ 龍宮浮翠樓/ 高樓花事?人閒。最愛山茶映竹間。好鳥豈無 春晩恨。如何終日不歸山。//

 

  부취루(浮翠樓) : 次龍宮浮翠樓韻/ 상위서지: 拙翁集 > 拙翁集卷之二 > 詩○七言律詩/ 저자: 홍성민(洪聖民)/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拙翁集卷之二/ 詩○七言律詩/ 次龍宮浮翠樓韻/ ?毛斑盡簿書間。造物胡爲不借閑。身抵百年惟赤?。簾開三面是靑山。危樓望眼昏猶冷。垂釣何人夕未還。溪畔白鷗休笑我。窺魚終日得無艱。//

 

  부취루(浮翠樓) : 次龍宮浮翠樓韻[三絶]/ 상위서지: 滄溪文集 坤 > 滄溪先生文集卷之二[續集] > 詩/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次龍宮浮翠樓韻[三絶]/ 翠?嵐光帶日閒,一樓風景畵圖閒.晩凉獨立詩難做, 安得詞華元次山./ 沙水澄涵鏡樣閒,竹風吹送翠微閒.蕭蕭一榻坐終日, 薄暮鍾聲何處山./ 浮世升沈自不閒,利名何擇是非閒.東華門外人多少, 未見當時來見山.//

 

  부취루(浮翠樓) : 暮春與友登龍宮浮翠樓/ 상위서지: 滄溪文集 坤 > 滄溪先生文集卷之三 > 詩/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暮春與友登龍宮浮翠樓/ 共惜春將暮,登臨擧一杯.杏花疎竹映,沙水茂林廻.南寺暮鍾定,東臺夜月來.酒?人又散,心地靜無埃.//

 

  부취루(浮翠樓) : 十五日夜龍宮浮翠樓卽景[乙亥六月]/ 상위서지: 滄溪文集 坤 > 滄溪先生文集卷之三 > 詩/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十五日夜龍宮浮翠樓卽景[乙亥六月]/ 樓前沙水?紋平,竹外天風夏葛輕.午夜月明人不寐, 紫薇花影上南榮.//

 

  부취헌(浮翠軒) : 木溪先生逸藁/ 저편자: 姜渾(朝鮮) 著/ 발행자: [刊者未詳]/ 날짜: [隆熙4年(1910)]/ 분류: 목록·해제 > 목록 > 규장각소장목록/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 木溪先生逸藁/ 현대어서명 목계선생일고/ 편저자(한자) 姜渾(朝鮮) 著 판본사항 筆寫本 간행지 [刊地未詳] 책권수 2卷 1冊/ 편저자(한글) 강혼(조선) 저 간행연도 [隆熙4年(1910)] 간행자 [刊者未詳] 책크기 30×19.6cm/ 序,跋,卷首,卷末 卷首:歲在戊申(1908)…郭鍾錫. 卷末:上章?茂[庚戌(1910)]從後孫台秀識, 後孫文秀識./ 자료소개 木溪 姜渾(1464-1519)의 詩文遺稿/ 목차 卷1:贈州妓, 贈銀臺仙-二首, 東萊驛還樓, 淸心軒, 泗川客館, 陜川梅月樓-三首, 題舍人司運亭, 遊橫浦, 梁山雙碧樓-二首, 贈姜校理逍遙堂-文會, 題金海黃山江, 應製, 星州臨風樓-四首, 三嘉雙明軒, 贈印上人, 枕流堂, 龍宮浮翠軒, 三陟東軒, 挽兪溪-好仁, 靑坡集序, 漁溪集序, 二倫行實圖序, 睡軒集跋, 中樞府事具公-致洪-墓誌銘, 刑曹參判平壤府尹曹公-淑沂-墓道碑, 左贊成朴公-楗-神道碑銘, 恭人金氏-宋繼祀妻-墓表, 知敦寧府事安敬金公-永貞-墓碑, 淑夫人姜氏-朴楣妻-墓碣銘, 贈朝散大夫司憲府持平行司圃署別提鄭公-仁學-墓碑銘, 鄭公墓碑銘, 綾川府院君具公-壽永-墓誌銘. 卷2:送姜侯渾出宰河東序, 秋懷賦, 擬別知賦送姜士浩, 書仲勾畵, 題士浩跋朴訥書後, 聚散贈別李師聖, 內賜水晶盞銘, 書六絃背, 戊午史禍事蹟, 遺/戊午黨籍, 遺/晉州誌, 遺/國朝寶鑑, 遺/金濯纓年譜, 遺/兪溪行狀, 遺/海東名臣錄, 遺/丙丁錄, 周愼齋與魚灌圃書, 家狀, 神道碑銘, 墓誌銘./ 四部분류 集部 別集類 一般 기타/ M/F번호 M/F78-103-216-A//

 

  부치방골 : →부처방골

  부포실 : →부푸실

  부푸실, 부포실(芙浦室, 芙布室), 부초(芙草) [마을] : 하리면 부초리(芙草里)에 있는 마을로, 앞산 지형이 병풍을 펴놓은 것 같이 온화하고 아름다워서 부푸실이라고 하였다. 삥 둘러가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의 경지는 대부분 계단식이다. 조선 효종 때 남재영(南在榮)이 풍산(豊山) 새마에서 처음 이거하였다. 지금은 간이 상수도가 집집마다 들어섰고, 마을 어귀에 정미소도 세워졌다. 마을 구매소, 이발관 등이 있어 동민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다. 60가구(1973) 중 영양 南 43가구, 진성 李 8가구, 朴 4가구, 신 2가구, 全 1가구, 안동 權 1가구, 金 1가구가 살다가, 50가구 350명(1973)이 살았다. 그 후 47가구 252명(1980)이 살고 있다. [傳說] : 옛날 어느 도사가 이 마을의 권씨, 그리고 김씨와 더불어 걸어가고 있었다. 그 중 백발이 휘날리는 도사가 두 선비에게 묘터를 봐주려고 묻기를, "인절미가 같은 숫자로 두 그릇에 담겨져 있는데, 한 그릇에는 온 개로 있고, 한 그릇에는 반으로 잘라서 두었다면, 어느 그릇의 것을 먹겠소?" 라고 묻자, 권 선비는 대답하기를, "나는 반 개의 떡을 먹겠소."라고 대답하고, 김 선비는, "나는 온 개의 떡을 먹겠소." 라고 대답했다. 그런 뒤 도사는 권씨의 묘터는 황개재궁 뒷산으로 정하고, 김씨의 묘터는 물 건너 앞산으로 정해 주었다. 그 후로는 권씨 가문에서는 후손이 성하였다. 왜냐하면 떡을 반으로 잘라 놓아서 많은 사람이 나누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김씨가문에서는 대를 이을 사람이 없어 쩔쩔매었다. 왜냐하면 떡 온 것을 한 사람씩 나누어 주면, 반 개짜리 보다 1/2 더 적은 숫자가 되기 때문이다.

 

  부푸실(芙浦室, 芙草) : 조선 효종 때 남재영이란 분이 풍산 새마에서 이사를 와 지형이 아름다워서 부포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부푸실로 불리어진다.(下里面홈페이지 2013)

 

  부푸실 : 하리면 지명유래/ 2014.01.17./ 한다. 부푸실(芙浦室), 부초(芙草) : 조선 효종 때 남재영이란 분이 풍산 새마에서 이사를 와 지형이 아름다워서 부포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부푸실로 불리어 진다.../ blog.daum.net/ Love .... 로딩중..(daum 2017)

 

  부푸실 : 김광엽(金光燁) 1561(명종16)~1610(광해군 2)/ 2008.09.23./ 광해군 임금이 특별히 조의를 내리고, 애석히 여겼다. 무덤은 하리면 부초리 부푸실(芙草谷)에 있고, 하리면 우곡리 안골(內洞)의 우곡서원(愚谷書院)에 제향(1708.../ blog.daum.net/aceykh/ 사)한국유기농업기사..(daum 2017)

 

  ◆ 예천박물관, 문화재청의 202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예천박물관, 202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 최종 선정 :2023년 4월~11월, 선비의 정석! 예천탐구생활 운영 예정)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지역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해 문화재가 역사 교육의 장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형 사업으로 예천박물관은 전국 17건 신규사업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선비의 정석! 예천탐구생활’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과 권문해가 쓴 ‘초간일기’를 주제로 △다 같이 초간 정주행 : 신(新) 초간일기를 완성하라! △공부의 신(神) 예천선비, 비법 대공개 △대동운부군옥, 독도를 말해봐 △예천마블, 권문해의 신묘한 백과사전 등 놀이와 체험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ㆍ문화를 배우고 지역민들 애향심 함양과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10.07.)

 

  ◆ 감천면 출신 장성덕 시조시인, 시조집 <알바트로스의 꿈>을 발간함...축하합니다.

 

  장성덕(감천면 출신 장성덕 씨 시조집 발간) [기사] : '낙동강 삼강나루/ 강바람도 쉬어가고// 막사발 막걸리는/ 나그네 발 잡더니// 지금은/ 사공도 떠나고/ 빈 주막만 외롭다.'('삼강주막' 전문)/ 감천면 진평리 출신의 장성덕 시조시인이 최근 시조집 '알바트로스의 꿈'을 열린출판에서 펴냈다. 이번 시조집은 △1부 알바트로스의 꿈 △2부 회룡포에 피는 꽃빛 △3부 봄이 오는 길목 △4부 새별오름으로 나눠져 있으며 모두 90여 편의 시조가 담겼다. 장성덕 씨는 "우리의 정서를 나타낼 수 있는 훌륭한 문학장르를 잘 가꾸고 발전시켜, 날로 발전하고 있는 한류의 대열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흥렬 시조시인은 "외적인 형식은 물론 문장의 구성 등 내적 짜임새에 더하여 비유, 이미지, 메시지 등을 충분히 발휘하여 독자에게 사유의 세계를 넉넉히 제공한다."고 평했다. 이석규 문학박사는 "그의 사유 세계는 고향과 사람에 대하여, 민족과 전통문화 그리고 국가에 대하여 무한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하다. 게다가 자유를 표방하는 낭만주의적 사고 함께 꿈과 웅지(雄志)를 소중히 여겨 끝없이 추구한다. 굳건한 인내로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하는 창의적 세계관이 그의 작품세계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약력> : 예천초·예천중·대창고·고려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신한은행 서소문 지점장 역임 △㈜성신엔스텍 부사장 역임 △(사)한국시조협회 사무총장 역임 및 감사,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회원/ (사)한국시조협회 시조문학상 작품상 수상, 대은시조문학상 작품상 수상(예천신문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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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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