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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955:북‘중관계...북하면(축,예천군/황현동)
작성자장병창 @ 2022.10.12 06:05:24

  도청신도시 예천 1,955 : 북‘중관계...북하면(부, 예천군, 6-7일 영주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에서 군부 1위를 수상함. 남자 시니어 단체 2위(김창교,황찬호), 여자 시니어 단체 2위(오복순,김애매), 여자 일반 단체 1위(노정자,김미숙), 남자 시니어 개인 2위(하석진), 여자 시니어 개인 1위(정재옥), 여자 시니어 개인 3위(김영순), 여자 일반 개인 1위(김점조), 여자 일반 개인 2위(장예진), 남자 일반 단체 5위(권영식,권세문) 등을 차지함...축하합니다./ 예천읍 출신 황현동 한자교육추진연합회장, 기행수필시문집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은 대로>를 발간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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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중관계와 북한의 개혁․개방 전망(北․中關係와 北韓의 改革․開放 展望 =Relationship between North Korea and China & Prospects of North Korea's Reform) [學術저널]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박치정(朴治正, 1944-, 建國大 敎授)의 논문으로, 건국대학교 사회정책연구소에서 200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의 제기Ⅱ. 한ㆍ중수교를 전후한 중국의 대한반도정책/ 1. 남북한에 대한 중국의 기본입장/ 2. 중국의 대북정책/ Ⅲ. 1990년대 이후 북한과 중국간의 관계/ 1. 정치ㆍ군사적 관계/ 2. 경제적 관계/ Ⅳ. 김정일정권하 북한의 경제상황/ 1. 최근 북한 경제상황에 대한 평가/ 2. 경제난 해결을 위한 개혁ㆍ개방움직임/ Ⅴ. 북한경제의 변화가능성과 개혁ㆍ개방 전망(daum 2008)

 

  북창 : →갈평창

  북촌마늘작목반(주아 利用한 優良 씨마늘 生産 供給 : 北村마늘作目班) [記事] : 󰡒마늘 종자용으로 유명한 북촌쫑마늘을 아십니까?󰡓 용문면 상금곡4리 북촌마늘작목반(반장 김영시)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아를 이용한 우량 씨마늘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1980년 기계의 공동 이용 및 기술의 협력을 도모하고 종자용 마늘의 고급화를 추구하기 위해 용문면 북촌마을 마늘농 25가구가 모여 작목반을 조직했다. 용문북촌마늘은 8쪽, 12쪽 마늘로 보통 마늘보다 굵으면서도 육질이 단단하고 매운 맛이 진한 것이 특징으로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수확량이 많아 한지형 육쪽마늘로 유명한 의성, 영천을 비롯한 전국의 마늘 농가에서 직접 작목반을 방문해 사갈 정도로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연간 3만 평의 토지에서 약 4만 접의 마늘이 생산된다. 작목반원들은 주아 재배를 통한 종자용 마늘의 우량화에 힘쓰고 있으며, 토지의 효율성과 소득 향상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양파, 찰벼를 이어짓기하고 있다. 주아 재배는 퇴화된 씨마늘을 계속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 및 병해충으로 내성이 약화돼 수량과 저장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고 중국산 마늘 수입에 대비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보완책으로 추진됐다. 주아 재배를 이용할 경우 생산비 절감과 10~30%의 수량 증수 효과가 있다. 북촌마늘작목반은 마늘 선별에 무척 공을 들인다. 수작업을 통해 마늘을 모두 5등급으로 선별한다. 󰡒내 욕심을 버리면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하는 김영시 반장. 30여 년을 한결같이 마늘 농사에 매달리며, 반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고 있는 맹렬 농업인이다. 특히 마늘 주아 재배를 통한 첨단 농업 기술을 다른 시․군보다 빨리 적용해 품질의 고급화로 대외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관련 사업에 적극 앞장서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예천군수, 도지사, 대통령 표창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요즈음 북촌마늘작목반 김영시 반장과 반원들은 종마늘의 우량화와 판로 확보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에도 불구하고 값싼 중국산 마늘이 수입 개방된다는 소식에 마늘 농사를 지은 이래 가장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 󰡒중국산 마늘이 수입된다는 보도에 접당 3~4천 원 정도가 떨어질 정도로 영향을 받고 있다󰡓며, 󰡒허리 한 번 펴보지 못하고 농사를 지어도 품값과 생산 비용을 다 따지면 남는 게 없을 정도󰡓라고 말하는 김영시 반장은 긴 한숨으로 답답함을 대신한다. <백승학 기자> (醴泉新聞 2002-10-10)

 

  북촌마늘작목반 : 주아 이용한 우량 씨마늘 생산 공급/ 작목반 탐방> 북촌마늘작목반 “마늘 종자용으로 유명한 북촌쫑마늘을 아십니까?” 용문면 상금곡 4... 마늘의 고급화를 추구하기 위해 용문면 북촌마을 마늘농 25가구가 모여 작목반을 조직.../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 예천신문(daum 2017)

 

  북파 공작원(北派 工作員(下)) [韓國小說書] : 강평원의 저서로, 304쪽, A5, 선영사에서 2002년 12월 20일에 발행하였다. 46쪽에 “ ..많다. 서른다섯에 경북 예천이 고향이고, 처자식이 있는 몸이다. 군대 은어로 여인의 그 곳을 꿀단지로 부른다. 꿀이 몹시 귀한 시절이다. 양봉하는 아비가 시집에서 친정에 다니러왔다 갈 때에 딸 보는 앞에서 진짜 꿀한 됫병을 따라주지만, 시집에 가서 보니 꿀이 가짜로 둔갑되었더란 얘기가 돌만큼 귀하디 귀한 꿀이..”, 48쪽에 “ ..바닷가쯤이라고 허지. 근디 예천에 바다 없으야?󰡓최 상병은 야리끼리한 이야기를 하면 직접 본인이 보았거나 직접 한 것처럼 이야기하니 훨씬 재미가 있다. 󰡒저 김 상병처럼 마누라와 토끼같은 아그쌔끼를 두고 남편이 입대를 했지러. 장가 일찍 가서 새색시와 밤마다 나누는 운우의 재미 땜시 군대 요리저리 피하다가 다..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북하면(北下面), 신읍면(新邑面) [터] : 조선 시대 용궁현(龍宮縣)의 행정면(面)으로, 임진왜란(1592) 직후에 성화면(省火面)이라고 하였으나 그 후 북하면(北下面)으로 개칭되어 입석리(立石里), 안평리(安坪里), 가야리(佳野里), 훤평리(喧坪里), 인암리(印岩里)를 관할하였다. 1857년에 용궁현청(龍宮縣廳)이 이곳으로 옮겨오자 신읍면(新邑面)으로 개칭하고 입암리(立岩里)를 북상면(北上面)에 떼어 주었고, 산택리(山澤里), 월오리(月梧里), 나산리(蘿山里), 덕봉리(德峰里), 달계리(達溪里), 장평리(長坪里), 읍부리(邑部里), 가야리(佳野里), 장승리(長升里), 훤평리(喧坪里), 산평리(山坪里), 송천리(松川里), 경암리(景岩里), 인암리(印岩里), 법현리(法峴里), 용암리(龍岩里)를 관할하였다. 1895년(고종 32) 용궁군 신읍면(龍宮郡新邑面) 동부리(東部里), 서부리(西部里), 남부리(南部里), 북부리(北部里), 금원리 (琴原里), 훤평리(喧坪里), 장승동(長升洞), 후평리(後坪里), 인암리(印岩里), 가야리(佳野里), 화미동(化美洞), 산평리(山坪里), 산택리(山澤里), 월오동(月梧洞), 장평리(長坪里), 덕동(德洞), 복계리(洑溪里), 달계리(達溪里), 등암리(謄岩里), 경암리(景岩里), 산암리(山岩里), 송천리(松川里), 녹동(鹿洞) 등 23개 동리를 관할하였다. 1914년에 예천군 용궁면(醴泉郡龍宮面) 산택리(山澤里), 월오리(月梧里), 덕계리(德溪里), 읍부리(邑部里), 가야리(佳野里), 금남리(琴南里), 송암리(松岩里)로 재편성되었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 예천군, 6-7일 영주에서 열린 제5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에서 군부 1위를 수상함. 남자 시니어 단체 2위(김창교,황찬호), 여자 시니어 단체 2위(오복순,김애매), 여자 일반 단체 1위(노정자,김미숙), 남자 시니어 개인 2위(하석진), 여자 시니어 개인 1위(정재옥), 여자 시니어 개인 3위(김영순), 여자 일반 개인 1위(김점조), 여자 일반 개인 2위(장예진), 남자 일반 단체 5위(권영식,권세문) 등을 차지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에천군 '경상북도지사기 파크골프대회' '군부 1위' : 노정자.김미숙 단체전 1위...) [기사] :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영주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5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0월 6일~7일(2일간)까지 영주시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예천군 파크골프선수단(회장 박학근)이 '군부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아 경북도내 체육 웅군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예천군을 또 다시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효과를 거양했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 선수단은 "남자 시니어 단체 2위(김창교,황찬호), 여자 시니어 단체 2위(오복순,김애매), 여자 일반 단체 1위(노정자,김미숙), 남자 시니어 개인 2위(하석진), 여자 시니어 개인 1위(정재옥), 여자 시니어 개인 3위(김영순), 여자 일반 개인 1위(김점조), 여자 일반 개인 2위(장예진), 남자 일반 단체 5위(권영식,권세문) 등을 차지하며, 결코 길지 않은 예천군 파크골프 경력에 비해 1위를 차지한 것은 큰 이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학근 회장은 "예천군파크골프협회 소속 회원들은 평소 건강 유지와 여가를 즐기기 위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으며, 회원 700여명이 파크골프장 시설이 부족하여 2교대제로 연습에 참여하는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이번에 우수한 성적을 올려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예천군과 꾸준히 협의하여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마음놓고 즐길 수 있도록 구장 확장에 힘쓰고 이번 대회에 참여한 모든 선수 및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10-11)

 

  ◆ 예천읍 출신 황현동 한자교육추진연합회장, 기행수필시문집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은 대로>를 발간함...축하합니다.

 

  황현동(예천읍 대심2리 출신 황현동 한자교육추진연합회장, 기행수필시문집 <마음 가는 대로, 발길 닿은 대로>를 발간함) ]기사] : 이 책은 287쪽, 23cm, 삼원출판사에서 2021년 10월 15일 발행하였다. 제1장 생활 속의 낭만 11-71쪽, 제2장 낙동강 줄기 따라, 소백산맥 철길 따라 81-127쪽, 제3장 동해 해안 길을 따라서 135-204쪽, 제4장 멀고도 가까운 곳에서 219-286쪽암,(작성 장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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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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