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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962:불교`천주교...뷸까치(축,한국관복어집)
작성자장병창 @ 2022.10.19 06:06:23

  도청신도시 예천 1,962 : 불교`천주교...불까치(부, 예천의 한국관복어집(대표 부화), 중소벤처가입부의 `백년가게`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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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천주교인 한마음 큰 잔치 제2회(佛敎, 天主敎人 한마음 큰 잔치) [記事] : 자비와 사랑의 제2회 불교인․천주교인 한마음 큰 잔치가 2003년 6월 8일 오후 1시 예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예천성당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사암연합회 대덕스님 및 각 사찰 스님, 예천성당 신동철 주임신부, 점촌 임준기 신부, 안동 구담 황재모 신부 및 불교․천주교 신자, 지역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성태 스님(서악사 주지)은 인사말에서, 󰡒마음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한마당을 만들자󰡓며, 󰡒사랑과 자비로 충만한 날이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에 신동철 주임신부는, 󰡒서로 친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신동철 신부와 장안사 지정 스님이 참가한 축구경기, 수녀와 비구니 스님이 함께 한 피구, 줄다리기, 2인3각 릴레이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천주교인과 불교인이 하나 되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백승학 기자> (醴泉新聞 2003-06-12)

 

  불교·천주교인 한마음 큰잔치 제7회(天主敎信者들에게는 예수讚美, 佛者들에게는 阿彌陀佛 : 第7回 佛敎·天主敎人 한마음 큰잔치) [記事] : “천주교신자들에게는 예수찬미, 불자들에게는 아미타불.” 정오가 되자 비구 비구니 스님과 신부 수녀님 그리고 불자들과 천주교 신도 1000여명이 예천학생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제7회 불교·천주교인 한마음 큰잔치가 벌어진 것이다. 지역 불자들과 천주교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함께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예천 불교 정법회(회장 전영섭 )와 예천 천주교회 사목회(회장 장국희)가 2년마다 주최해 오는 행사다. 행사를 주관한 예천불교 정법회 전영섭 회장은 “사랑과 자비라는 아름다운 정신을 지키며 두 종교인들이 진실로 열린 마음으로 신앙의 본질을 찾아 좀 더 참다운 삶을 영위하는 밑그림을 그린 날이 되자”고 말했다.

 

  장국희 예천성당 사목회장은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양 종교인들 간의 화합 한마당 잔치가 벌써 여섯 회를 맞이해 감개가 무량하다며 우리 양 종교인들 간의 화합 한마당 잔치가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계층간에도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사회 분위기로 연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예천성당 요셉 신부는 "우리는 이 자리를 통하여 친교와 우정을 나누며,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고, 사회 정의를 이루며 자연생명과 환경을 보존하고 불교와 천주교가 지역사회 안에 보다 좋은 모습으로 자리매김 되길 희망해본다"말했다. 예천불교 사암연합회 청안(용문사 주지) 스님은 "지역 천주교인들과 불교인들의 열린 마음을 통해서 화합할 수 있다는 것을 칭찬과 함께 다른 종교인들에게 널리 보편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축사에서 "예천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겸손한 영혼이라고 생각한다며 타 종교를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여러분이 바로 겸손한 영혼이라고 확신하며 예천발전을 위해서는 겸손한 영혼들과 군민들과 함께 소통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종교인들이 만난 것은 정오. ‘금강산도 식후경’이고 ‘금강경도 식후독’이라고 했든가? 먼저, 예천불교정법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밥 한 그릇에 참가자들이 마음과 마음을 풀어놓으며 하나가 됐다. 재작년 행사 때는 성당에서 음식을 준비했으니 이번에는 불교 측에서 음식을 준비했다. 천주교는 대신 홍보와 기획 진행을 맡았다. 오후 1시, 드디어 ‘빅매치’가 시작됐다. 개회식에 이어 먼저 벌어진 경기는 배구. “불교, 불교 파이팅!!!” “천주교, 천주교 파이팅!!!” 경기가 시작되자 몸을 부딪치며 함께 웃고 소리 지르는 가운데 한마음큰잔치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비구니스님과 수녀님이 함께 맞잡은 손은 뜨거웠고, 하나로 녹아드는 웃음은 시원했다. 신도 신자 한분한분 노래할 때 마다 스님과 신부님 수녀님이 재가신자들과 함께 나가 덩실 덩실 어깨춤으로 어울렸다. 성직자의 위의도 잠시 내려놓은 채 모두 하나가 됐다. 비록 반나절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천의 불교 천주교인들은 마음가득 부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다. 나를 내려놓고 하나가되는 즐거움과 행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다. 게다가 행운권 추첨을 통해 선풍기, 자전거, 이불, 모시 속옷, 양파, 스님이 기증한 액자 등 이날 행사를 위해 불교 천주교 측에서 십시일반 기증받은 푸짐한 상품도 한 아름씩 받아가니 흥에 흥이 더해진다. 예천불교사암연합회장 청안 스님은 “자신의 신앙에 집착한 나머지 종교간 반목을 가져오는 슬픔이 벌어지는 이때 하루의 체육대회를 통해 모두 화합된 모습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기뻐했고, 요셉 신부는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만남이었고, 부처님의 자비, 하나님의 사랑을 움틔우는 종교인이 하나 되는 자리였다”고 만족한 미소를 보였다. 앞으로 우리지역사회도 이들처럼 웃고 화합하는 모습 속에 발전하는 예천군을 그려본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9-10)

 

  불구당문집(不求堂文集) [冊] : 용문면 출신인 불구당 김주(金迬, 1605-1681, 義城人, 丙子胡亂이 忠臣)의 시문집으로, 2책, 목판, 초판은 1867년(고종 4)에 참봉 김대진(金岱鎭)과 산천(山泉) 박주종(朴周鍾)이 발문을 지었다. 김주가 남긴 작품이 극히 일부지만 그의 사상과 학문을 살피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금당ㆍ맛질의 역사적 위상 2003)

 

  불구당선생문집(不求堂先生文集) [冊] : 용문면 구계리 출신 불구당 김주(1606-1681)의 문집으로, 2책, 31x20.2cm이다. 발문은 1867년에 김대진(金岱鎭)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영남대인데, 권1-권4가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불구당선생문집(不求堂先生文集 幷附) [冊] : 용문면 구계리 출신인 불구당 김주(金주, 1606-1681, 文科, 郡守)의 문집으로, 4권 2책, 32.7x21cm, 1871년(고종 4)에 출판되었다.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19.2x16cm, 유계(有界), 10행(行) 18자(字), 소자쌍행(小字雙行), 판심(版心)은 내향 이엽 화문 어미(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발문은 1867년 2월 참봉 김대진(金垈鎭), 1867년에 함양 박주종(朴周鍾)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고려대이다.(keris 2003)

 

  불구당선생문집(不求堂先生文集 年譜 附錄) [冊] : 용문면 구계리 출신인 불구당 김주(金迬, 1606-1681, 郡守)의 시문집(奎 12276)으로, 4권 연보(年譜) 2책, 목판본, 32.5x21.3cm,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19.1x15.8cm, 유계(有界), 10행(行) 18자(字), 주쌍행(註雙行), 판심(版心)은 상하 내향 이엽 화문 어미(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5세손 김광일(金光一) 이 1867년(고종 4)에 간행했다. 권두(卷頭)에는 연보(年譜), 권1에 시(詩) 71수(首), 권2에 소(疏) 2편(請勿助兵疏, 應旨陳時弊疏), 권3에 서(序) 3편(族譜序, 族契序 等), 기(記) 5편(梁山客舍記, 雙碧樓記, 延曙驛先生案記 等), 송(頌) 1편(平戎頌), 잡저(雜著) 1편(請勿築金幷山城文), 축문(祝文) 2편, 제문(祭文) 24편, 권4에 만사(輓詞) 26편, 존주록(尊周錄), 행장(行狀), 제문(祭文 : 김주에 관한 것) 2편, 묘갈(墓碣), 상언(上言) 등이 수록되어 있다. 끝에는 1867년 2월 김대진(金垈鎭), 1866년 박주종(朴周鍾)의 발문(跋文)이 있다. '응지진시폐소'는 1654년(효종 5)에 올린 상소로 '소재지폐(召災之弊)'는 붕당(朋黨), 사치(奢侈), 서리(胥吏) 등 3가지 요인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그 시정책으로 (1) 정심(正心), (2) 경학(經學), (3) 입기강(立紀綱), (4) 숭절의(崇節義), (5) 득인(得人), (6) 안민(安民), (7) 납간(納諫), (8) 수무비(修武備) 등 여덟 가지를 내세웠다. 이에 대해 임금은, '애군우국지충(愛君憂國之忠)'이라고 차탄했다. '청물조병소(請勿助兵疏)'는 1638년 성균관 유생들을 이끌고 올린 것으로 후금(後金)이 명나라의 주군(州郡)을 함락하면서 조선이 청병하자, 조정에서는 조병(助兵)이 불가피하다는 논의가 대두되었을 때 이에 대해 삼강오상 (三綱五常)과 사대지례(事大之禮)를 들어 청병에 응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주는 국토, 인구, 성지(城池), 재부(財賦) 등이 후금을 대적할 만하다고 지적하고 삼한을 금수지역(禽獸之域)에 빠뜨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족계서(族契書)'는 1667 년(현종 8) 족계회(族契會)를 만든 데 대한 서문으로 김빈(金賓, 용문면 출신) 등이 이 족계회(族契會)를 만들었었고, 계헌(契憲) 16조가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 이와 아울러 연보(年譜)에는 홍주원(洪柱元), 유철(兪澈), 윤문거(尹文擧), 조형(趙珩), 정시걸(丁時傑), 정지화(鄭至和) 등 31명이 재경수동경계(在京修同庚契)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나온다. 본집은 병자호란을 전후한 대후금(對後金, 對淸) 관계를 연구하는데 참고가 되는 자료이다. 이 문집에 수록된 '진시폐소'는 17세기의 각종 사회 모순에 관해 광범하게 언급한 것으로 특히 붕당, 사치, 서리 문제와 이에 대한 당시 사람의 해결 태도를 규찰하는 데 가치있는 자료이다. 또는 민간에서 유행되던 계(契), 특히 족계(族契) 문제를 살펴보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 소장되어 있고, 성균관대학교 중앙도서관 존경각(尊經閣)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불국사(醴泉郡 初等學校 漢字工夫 第2卷 14次時(佛國寺)) [特別/재량活動資料] : itc 활용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자료이다. 자료내용 :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자료, 개발자 : 예천군 상리초등학교 교사 오재흥,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EDUNET 2006)

 

  불국사화성암류(佛國寺火成巖類 : 섬록암의 分布 및 산상) [圖表/地圖/寫眞資料] : 김영기의 저작으로, 자원개발연구소에서 1977년에 발행하였다. 본암은 본역의 북단 중앙부인 비봉산 북록에 분포되어 있으며, 예천도폭으로 연결되는 암주의 일부이다.(daum 2008)

 

  불까치 [動物] : 예천군의 인가에 가까운 삼림에 서식하는 잡식성 조류(鳥類)로, 학명은 Cuanopica Cynus Koreensis Yamashina이고, 까마귀과에 속한다.

 

  ◆ 예천의 한국관복어집(대표 부화), 중소벤처가입부의 `백년가게`에 선정됨...축하합니다.

 

  한국관복어집(한국관복어집, 예천군 1호 '백년가게' 선정! :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대 및 인증현판 수여, 컨설팅 제공 등) [기사] : 한국관복어집(대표 부화)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백년가게 육성 지원사업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 고객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점포 가운데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가게를 선정해 백년 이상 존속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가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대 및 인증현판 수여, 맞춤형 컨설팅 제공, 융자금리 우대, 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천군에서 최초로 선정된 한국관복어집 인증현판 수여식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북북부사무소 이성룡 소장, 전재익 새마을경제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영주센터 정해녕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관복어집은 미나리, 부추, 버섯 등과 곁들여 육수에 익혀 먹는 샤브 형태 복 불고기 등 복어 전문 요리집으로 예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도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고 청결‧친절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모범업소로도 선정된 바 있다. 부화 대표는 "예천군 1호 백년가게로 선정되어 너무 기쁘고 돌아가신 어머니 때부터 지금까지 2대를 이어오며 손님께 한 번도 허투루 음식을 올린 적이 없었다."며 "어머니께 요리 전수받을 때 처음 마음 잃지 않고 손님께 더 낮추는 자세로 친절한 서비스로 예천군 이미지 제고에도 힘쓰겠다."며 '백년가게'로 선정된 가게다운 포부를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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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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