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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963:뷸꽃...불란서하천...(축,양석주/임경수)
작성자장병창 @ 2022.10.20 06:07:10

  도청신도시 예천 1,963 : 불꽃...불란서 하천...(부, 예천여고 양석주, 15일 쿠웨이트의 제4회 U18청소년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 교통계 임경수 경위, 2일 춘천 전국아마추어색소폰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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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꽃 [冊] : 풍양면 청운리 출신인 이은성(李恩成, 1937-1988, 劇作家) 등의 저서로, 서울 영화진흥공사에서 1991년에 출판한 <한국시나리오선집>(1971-1975), 제5권(472쪽, 22cm)에 포함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경희대(수원), 목포가톨릭대, 서경대, 원광대이다.(keris 2003)

 

  불꽃놀이 [民俗] : 1) 상리면 백석리(白石里) 재촌과 하백에서 있던 민속놀이로, 음력 정월 대보름날이면 두 동네 아이들이 아침부터 망우리를 만들고 관솔도 준비하여 두었다가, 어느 한 집에 모여서 불을 부쳐서는 이웃 마을이 보이는 산등성이로 가서 망우리를 돌리면, 이웃 마을에서도 나와서 서로 맞붙어 싸운다. 싸우다가 지기도 하고, 이기기도 한다. 지면 다시 불을 부쳐서 싸운다. 한참을 싸우다가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이겼다" 하면서, 마을로 향해 돌아오다가 논으로 가서, 차례로 망우리를 하늘 높이 힘껏 던지면, 불씨가 하늘을 덮는다. 이 때의 기분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그리고 마을로 돌아와서 밤 12시쯤 되면 여러 명이 조를 짜서 어느 집의 굴뚝을 부친다. 찰밥을 하다마다 연기가 부엌에서 거꾸로 나오면, 그 집 어머니가 굴뚝으로 와서 보고는 야단을 친다. 그리고 귀가하여 찰밥을 먹는다. 그리고 일찍 자면 눈썹이 쉰다 하여 늦게 잔다. 요즈음은 산불 때문에 이 불꽃놀이를 금지하고 있다. 2) 예천읍 왕신1리(旺新一里) 새터와 왕신2리 왕상골에 있었던 민속놀이로, 1920년까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를 즐겼다고 한다. 당시의 불꽃놀이는 뽕나무 뿌리, 닥나무 뿌리를 말려서 가루를 만들어 밤에 깡통에 담아서 불을 붙여 빙빙 돌리다가 공중에 떠올리면, 그 가루가 불꽃이 되어 내려오는 정경이 보기 좋았다. 왕상골에서는 어느 지역보다 이 놀이가 성행하였다고 한다.

 

  불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Arctia caja Linne이고, 불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콩, 양배추, 국화, 뽕나무, 담배, 기타 여러 식물의 잎을 갉아먹는다.

 

  불당곡 : → 불당골

  불당골(佛堂谷) [골] : 1) 지보면 소화리(所華里) 안백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불당(佛堂)이 있었다. 2) 호명면 담암리(淡岩里) 담바우에 있는 골짜기로, 암자가 있었다.

 

  불당골(佛堂谷), 북당골 [골] : 유천면 죽안리 비봉산(飛鳳山) 아래에 있는 골짜기로, 불당이 있었다.

  불당골(佛堂谷), 불따, 불타(佛陀) [골] : 용문면 직리(直里) 마담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불당이 있었다.

  불당골(佛堂谷), 붓당골, 불곡산(佛谷山, 佛曲山) [골] : 유천면 성평리(星坪里) 덕다리 북쪽 백마산(白馬山) 줄기에 있는 골짜기로, 불당이 있었다. 숲이 우거져 있어서 홀로 그 골짜기에 들어가기를 싫어한다. 산줄기가 바르고, 경사가 급하다.

 

  불당골(불탕골, 佛堂谷) : 美石里 소속으로, 화전을 하던 곳이며 석남 남쪽에 불당이 있었던 자리라 하여 불당골이라 한다. 조선 인조 병자호란 후에 우순차가 터를 잡았다고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불당골, 불당곡(佛堂谷), 불탕골 [마을] : 감천면 미석리 석남(石南) 남쪽에 불당이 있었던 자리에 생긴 마을로, 화전(火田)을 하던 곳이다. 병자호란(1636) 후에 우순찬(禹舜贊)이 터를 잡았다. 지금은 3가구만 살고 있다.

 

  불당골 : 불당골/ 지명, 예천군 감천면 미석리(daum 2017)

  불당골 : 불당골/ 계곡, 예천군 유천면 성평리(daum 2017)

  불당골 : 불당골/ 계곡, 예천군 보문면 수계리(daum 2017)

  불당골 : 불당골/ 계곡, 예천군 효자면 명봉리(daum 2017)

  불당골 : 예천의 자랑 1927 : 예천대사전 제167권 오늘 나와, 총 33,400쪽 돌파(祝 군청/예천방문 1,228)/ 장병창 편저/ 보곡리, 보문면, 보문면 면적, 보문면 연혁, 보문면 인구, 보문면 지명유래, 보문면 행정구역... 부처댕이, 부처바위, 부푸실, 분톳골, 불당골, 불미골, 붉은디기, 붉은바우, 비룡교, 비룡산.../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command=e.. 예천군청(daum 2017)

 

  불당골 : 불당골/ 불당골 상리면 명봉리 경상북도 예천군 명봉리에 위치한 관광,명소 불당골 스토어 114는 원하는 사업장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사업주는 별도의 비용 없이 고객들에게 홍보할 수.../ www.store114.kr/store/ (daum 2017)

 

  불당뒷마 : →당대

  불당산 절터(佛堂山 寺址) [터] : 예천군 현남면 내산동(現 義城郡 多仁面 산내리)에 있던 절터로, 마을의 앞산에 조선 초기에 창건된 절이 있었으나 조선 중엽에 이르러 빈대가 너무 많아서 절을 철거하였다 한다. 따라서 지금의 이 산을 불당산이라 부르며, 기와의 조각을 발견할 수 있다.

 

  불도묘(不跳廟) [祠堂] : 묘(廟)에는 문묘(文廟, 鄕校)와 종묘(宗廟), 그리고 불도묘가 있는데, 그 중 불도묘는 불천지위(不遷之位)라고도 한다. 조선 시대 제례법(祭禮法)에 사가(私家)의 기제(忌祭)를 고조부(高祖父)까지 봉사(奉祀)한다. 고손 항열(高孫行列)의 마지막 사람이 죽으면 도매제(跳埋祭)를 행하고, 사당 감실(龕室)의 위패(位牌)를 매설(埋設)하고 기제를 행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불도묘는 국령(國令)으로 공신이나 명현(名賢)들의 혼령을 영모하기 위하여 기제를 봉행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그 위패를 불천위(不遷位)라고 하고, 그의 주손(冑孫)을 불천위 종손(宗孫)이라고 한다. 복제(服制)에도 일반적으로는 삼종(三從, 8寸)까지 3개월로 하고, 8촌이 넘으면 제복을 입지 않는다. 그러나 불천위 종손의 복제는 촌수(寸數)에 구애됨이 없이 그 지손(支孫)이면 모두 3개월의 복제를 입는 제례법이다. 임금으로부터 서적, 제전(祭田), 노비가 하사되었다. 예천군 내에 칙령으로 불도묘에 지정된 명현 묘위(廟位)는 윤별동묘(尹別洞廟, 普門眉湖), 이정사(夷靖祠, 李熙寧君廟, 龍門九溪), 내성군묘(萊城君廟, 知保道庄), 정정간공묘(鄭貞簡公廟, 鄭藥圃廟, 醴泉高坪), 권초간묘(權草澗廟, 龍門竹林), 이송재묘(李松齋廟)가 있다.

 

  불따 : →불당골

  불란서 하천의 유역개발과 개수(佛蘭西 河川의 流域開發과 改修)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62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10 No.1 151-152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 예천여고 양석주, 15일 쿠웨이트의 제4회 U18청소년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양석주(예천여고 양석주 아시아 육상선수권 동메달! : 창던지기 48m61 던져...) [기사] : 예천여고 양석주(2학년)가 국내외 대회에서 연달아 입상하면서 육상계가 주목하고 있다. 양석주는 지난(2022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쿠웨이트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 U18 청소년 육상선수권 대회’ 창던지기에서 48m61을 던져 동메달을 따냈다. 2005년생인 양석주는 지난 2019년 문경여중 입학과 동시에 육상에 입문한 뒤 창던지기에서 독보적인 루키로 성장하고 있다. 양석주는 올 들어서만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3위·제13회 한국 U18(청소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2위·제103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45m 71)을 목에 걸었다. 동료와 지도자들로부터 ‘지독한 연습 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자기 연습량이 되지 않으면 훈련을 멈추지 않을 정도로 노력한 성과가 실적으로 나오고 있다. 예천여고 유동준 감독은 “올 초 고원현상이 찾아 왔으나 체계적인 기술 향상 프로그램들을 힘들게 이겨내고 제 기량을 찾아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의 쾌거를 이뤄 진심으로 기쁘다”며 “장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시키기 위해 학교에서도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10-19)

 

  ◆ 예천경찰서 교통계 임경수 경위, 2일 춘천 전국아마추어색소폰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임경수(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대상') [기사] : 예천경찰서 교통계 임경수 경위/ 2022년 10월 1∼2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린 '춘천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에서 예천경찰서 교통계 임경수 경위가 개인 부문 대상(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아마추어 색소폰 연주자 70여 명이 참가하여 1차 동영상 예심, 2차 현장 예심을 거쳐 1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임경수 경위는 알토색소폰으로 My Way를 연주해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예천색소폰동호회 사무국장, 뮤직그룹 동행 회원인 임경수 경위는 지역에서 왕성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예천신문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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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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