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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967:붉은바우,,,붕우사모가
작성자장병창 @ 2022.10.24 06:05:50

  도청신도시 예천 1,967 : 붉은바우,,,붕우 사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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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바우 : 고향이야기---개포면---<각 리(里)의 지명유래>/ 2002.12.02./ 마을. 붉은바우가 있다. * 수용버드나뭇골[골] 송담 남쪽에 있는 골짜기. 수용버드나무(수양버들)가 많이 있다. * 신기산골[골] 한텟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 * 어룡.../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daum 2017)

 

  붉은바우 : 예천 장보기와 파리산 산행 고향방문/ 2011.08.12./ 장보기와 파리산 산행 고향방문 | ─‥개포면 소식 좋은 산 반갑니더. 방터 장송 다... 넘어는 갈밀 있고 원두골 한테못 붉은바우 재 넘으면 감나무 골 어리 송담.../ cafe.daum.net/gpno1/Eeok/ 재경개포면민회(개포,경진,장평초등학.. | 댓글 2(daum 2017)

 

  붉은 바우(赤岩) [터] : 개포면 가곡리(佳谷里) 붉은바우마을 앞에 있던 바위로, 붉은 빛이 났다. 1973년 도로 확장 공사 때 없어졌다.

  붉은바우(赤岩, 新化里) : 佳谷里 소속으로, 흙빛이 붉고 많은 곳에 400여년 전 경주(慶州) 손씨(孫氏)가 터를 잡은 곳으로 마을 앞에 빛이 붉은 큰 바위가 있었다고 하여 마을 이름을 붉은바우 또는 적암(赤岩)이라 한다. 송담(松潭) 남서쪽에 있다.(開浦面홈페이지 2013)

 

  붉은 바우재 [고개] : 개포면 가곡리(佳谷里) 붉은바우마을 서쪽에 있는 고개로, 용궁면 향석리 회룡(回龍)으로 넘어간다. 옛날 도둑들이 많았다고 한다.

  붉은 바웃골(赤岩谷) [골] : 개포면 가곡리(佳谷里) 붉은바우가 있던 골짜기이다.

  붉은바웃골 : 고향이야기---개포면---<각 리(里)의 지명유래>/ 2002.12.02./ 붉은바웃골[골] 붉은바우가 있는 골짜기. * 샛골[골] 송담과 못안 사이에 있는 골짜기. * 송담(松澹) [마을] 송담 남서쪽에 새로 된 마을. 붉은바우가 있다. * 수용버드.../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daum 2017)

 

  붉은병꽃나무 [植物] : 예천군의 산지에 자생하는 갈잎 떨기나무로, 학명은 Weigela florida Schneid이고, 인동과에 속한다.

  붉은 우단풍뎅이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Autoserica castanea Waterhouse이고, 풍뎅이과에 속한다. 보리, 콩, 사과나무, 기타 과수, 장미, 상치, 고구마 등 많은 작물의 해충이다.

 

  붉은 재 [들] : 감천면 대맥3리(大麥三里)에 있는 들로, 흙의 색갈이 붉다.

  붉은재(赤城), 불은재 [마을] : 보문면 독양리에 있는 마을로, 흙빛이 붉고 산중이면서도 나무가 잘 자라지 않는 민둥산 아래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붉은재라 한다.

 

  붉은재 : 붉은재/ 지명, 예천군 보문면 독양리(daum 2017)

  붉은 재 : →적성

  붉은재들 [들] : 보문면 독양1리(篤陽一里) 붉은재라는 마을 밑에 있는 들이다.

  붉은재들 : 붉은재들/ 지명, 예천군 보문면 독양리(daum 2017)

  붉은 토끼풀 [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유럽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Trifolium pratense Linne이고, 콩과에 속한다. 야생이다.

  붓 [特産物] : 예천읍 서본리(西本里) 상시당에서 오래 전부터 필장(筆匠)이 있었다고 한다. 최근까지 만든 사람은 김성태(金星太)라고 하며, 그가 만든 붓은 중간 상인들에 의해 전국적으로 보급됐다고 한다. 김성태에게 붓 만드는 것을 전수받은 사람은 여러 사람이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가 객지로 나가고 지금 유일하게 남아 있는 사람은 예천읍 상리에서 붓을 만들고 있는 권영팔(權寧八)이다. [인터넷] : 붓의 본고장은 경북 예천으로 알려져 있고, 근래에는 경남 밀양, 전남 광주 등에서 생산되고 있고, 큰 붓(한글, 한자 붓)은 대부분이 재료가 양모로 만들어지고 있고, 세필(細筆) 종류인 황모(족제비털), 백규(고양이털), 장액(노루털)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좋은 붓이란 붓 모양이 유선형으로 잘 빠진 모양이고, 털의 중간 부분이 약하면 붓의 힘이 없다. 붓을 풀어 보았을 때, 끝이 고르게 되어야 하고, 털이 끊어진 부분이 적어야 한다. 한편 먹(墨)의 본산지는 서울 묵동, 벼루(硯)의 원산지는 충남 보령, 낙관의 재료는 주로 전남 해남돌, 연적은 여주 이천 등 도자기 공장에서 만들고 있다(인터넷 netian 2001). →예천붓

 

  붓글씨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인 황재국(黃在國, 1941- , 江原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희대학교부설 밝은사회문제연구소에서 1983년에 발행한 <밝은 사회운동(밝은 社會運動 =(The) brighter society movement)> Vol.3 No.3 29쪽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희대(수원 중앙), 건국대(상허 중앙), 연세대(중앙)이다.(keris 2006)

 

  붓꽃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Iris Nertschinskia Loddiges이고, 붓꽃과에 속한다.

  붓끝으로 부사산 바람을 가르다(일관기) [冊] : 남옥의 저서로, 소명(박성모)에서 2006년 3월 30일에 발행하였다. 72쪽에 "...부사산 바람을 가르다. 일방은 예천≪군수 신경조(申景祖)≫. 이방은 풍기(豊基)≪군수 정언충(..."이 수록되어 있고, 75쪽에 "...청도에서 2일. 이방은 예천에서 3일. 삼방은 금산에서 2일. 27일. 일방은 인동에서 2일. 이..."가 수록되어 있고, 82쪽에 "...날 점심을 먹음. 예천(醴泉)에서 지참을 함≫. 상주(尙州). 같은 달 초1일에 묵음 ≪목사..."가 수록되어 있다. 154쪽에 "...자명(子鳴) 우야성헌(宇野成憲) 자 원장(元章).고전이교(高田伊嶠), 호 예천(醴泉)..."이 수록되어 있고, 533쪽에 "...오리원에서 말을 먹였다. 예천(醴泉)에서 지참을 내었다. 저물녘에 상주(尙州)에 도..."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붓끝으로 부사산 바람을 가르다(일관기) [韓國文學理論書] : 남옥의 저서를 김보경이 옮긴 책으로, 636쪽, A5, 소명(박성모)에서 2006년 3월 30일에 발행하였다. 72쪽에 “ ..부사산 바람을 가르다. 일방은 예천 ≪군수 신경조(申景祖)≫. 이방은 풍기(豊基) ≪군수 정언충(鄭彦忠)≫. 삼방은 예천. 풍산참(豊山站). 40리. 같은 달 12일 점심. 일방은 영천(榮川) ≪군수 김형대(金亨大)≫. 이방은 순흥(順興) ≪부사 신대손(申大孫)≫. 삼방은 봉화(奉化) ≪현감 이언중(李彦中)≫. 안동부(安東府)..”, 75쪽에 “ ..청도에서 2일. 이방은 예천에서 3일. 삼방은 금산에서 2일. 27일. 일방은 인동에서 2일. 이방은 함양에서 2일 ≪부사 이수홍(李壽弘)≫...”, 82쪽에 “ ..날 점심을 먹음. 예천(醴泉)에서 지참을 함≫. 상주(尙州). 같은 달초 1일에 묵음 ≪목사는 위에 나왔음. 60리≫. 밀양. 같은 달 26일에 묵음. 같은 달 초 2일에 점심을 먹음 ≪현감은 위에 나왔음. 50리≫. 유천역(楡川驛). 같은 달 27일에 점심을 먹음 ≪자인(玆仁)에서 지참을 함. 40리≫. 문경(聞慶..”, 154쪽에 “ ..자명(子鳴) 우야성헌(宇野成憲) 자 원장(元章). 고전이교(高田伊嶠), 호 예천(醴泉). 도국흥(陶國興) 자 의작(義作), 호 석병(石屛). 경소산(景小山). 신묘. 을해. 무진 사행 때 창화함. 도국서(陶國瑞) 자 맹린(孟.), 호 남포(南浦). 국흥(國興)의 아들. 가번(加番) 장로 승첨(承瞻) 호 유천(維天). 갈피(葛陂)...”, 533쪽에 “ ..오리원에서 말을 먹였다. 예천(醴泉)에서 지참을 내었다. 저물녘에 상주(尙州)에 도착했는데 횃불을 들고 서 있는 것이 매우 성대했다. 취향정(醉香亭)에 관소를 정했다. 연꽃이 한창 흐드러지게 피고 난간은 깨끗하고 시원했다. 목사 김성휴(金聖休)가 지공한 음식은 풍성하고 정결했다. 들어가서 주목(主牧)을 알현..”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붓당골(佛堂谷) [골] : 보문면 미호리(眉湖里) 청심대 북쪽에 있는 골짜기로, 불당(佛堂)이 있었다.

  붓당골 : →불당골(유천 성평)

  붕어 [動物] : 예천군내 전 지역에 분포하는 민물고기로, 방언으로는 송어, 히나리, 송애, 송해, 황금붕어로 불린다. 학명은 Cauassius auratus Linnaeus이고, 잉어과에 속한다. 전장(全長) 100-200mm의 개체들은 보통 볼 수 있고, 때로는 전장 500mm 이상되는 개체도 발견된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등지느러미는 머리의 길이보다 길다. 입수염은 없고, 옆줄은 완전하고, 약간 배 쪽으로 휜다. 몸 색은 동쪽이 청갈색 내지 황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꼬리 자루의 폭이 넓은 편이다. 붕어는 저수지나 하천에 널리 분포된다. 하천에서는 중류의 심연부(深淵部)나 하류에 서식하고 논의 용수로에도 산다. 식성은 잡식성이다. 이는 가뭄이나 수질 오염에 대한 내성(耐性)이 강하다.

 

  붕어마름 [植物] : 예천군의 못, 늪의 물속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Cratophyllum demersum Linne이고, 붕어마름과에 속한다.

  붕우 사모가(朋友思慕歌) [歌辭] : 감천면 중산(中山) 한양인 조동윤의 어머니 선성 김씨(1917-1998)가 지은 노래이다. [內容] : 군(君)아/ 상별(相別) 떠난 후에/ 어언 간 수 삭(數朔)되니/ 무정할손 유수 광음(流水光陰) 멀다 하여 무엇하리/ 약수 천리 머나먼 곳 청조새가 끊어지고/ 북해 만리 넓은 곳에 홍안성(鴻雁聲)이 전혀 없다/ 이화 두견 슬피 울고 오동추야 적막한데/ 상사 일념(相思一念) 못 이기어 정신 없이 앉았으니/ 무심하다 홍안성은 천리 간에 끊어지고/ 산운 해월(山雲海月) 화협(和協)하니 구고간장 감춘해로/ 정불자연 느껴보고 비불자승 웃드라도/ 사모하는 형의 옥안 여몽 이취(如夢泥醉) 황홀한가/ 청천의 뜨는 구름 한량 없이 높았으니/ 저 구름에 앉았으면 고은 화용 보련마는/ 만경 창파(萬頃蒼波) 흐른 물은 주야 장천(晝夜長川) 흘러가네/ 저 물같이 가랴이면 형 계신 데 만나보련/ 궁핍할손 갇힌 몸이 설중반야(雪中半夜) 찬 바람에/ 몸을 덜쳐 어이할고 달은 밝아 고요한데/ 밤은 길어 잠 못 이뤄 지나간 일 생각하니/ 어찌 아니 서룰소냐/ 춘풍 불어 화개(花蓋) 시에 삼월 모춘(三月暮春) 수심인다/ 추오동 낙엽 시에 풍우경비 가니라/ 장산대에 돋는 초목 겨울 가고 봄이 오니/ 기화 방초는 만발하고 송구 영신(送舊迎新) 해몰랐다./ 오늘도 생각하니 내일이나 소식 올까/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손을 꼽고 기다리니/ 난데 없는 홍안성의 다정하신 형의 글발/ 북해 한천(北海寒天) 울고갈 제 내 책상에 던져준다/ 반갑고도 반갑도다 보고픈 이 나의 형님/ 일거 월지(日去月至) 오래된들 은은(隱隱)일정 잊을소냐/ 형의 기체 안녕하오 남북 상거(南北常居) 운소(雲宵) 간에 나의 일신/ 평안하이 이런 행복 또 있으랴 한 번 보고/ 다시 보니 못이 되고 원수되고 천수만이/ 가득하여 보고와서 병이 되니 딱하구나/ 저 꾀꼬리 막지상 울지 마라 척척 공방/ 너 울음이 수심겨워 못 자니다/ 사해김소 하올 적에 오호에 정 그린 양이/ 다시 한 번 만나 보니 영원 각별 되었구나/ 오동추야 그 심정과 서러운중 저문 날의/ 서리운 정 어찌 하리 속히 형님 정 그리와/ 형 계신 곳 찾아가서 이내 말을 드리리다/ 나의 형께 전해 다고//1945년 1월 7일에 씀//(醴泉文化 제11집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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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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