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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996:B형간염...빈솟골지
작성자장병창 @ 2022.11.22 06:06:23

  도청신도시 예천 1,996 : B형 간염...빈솟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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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과 동반된 비장의 원발성 악성 림프종 2예(B형 肝炎 바이러스 感染과 同伴된 脾臟의 원발성 惡性 림프종 2例)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김호각(金鎬珏, 1958- , 大邱가톨릭大 敎授) 등(배성화 박성훈 류헌모 조창호 이재련 이경희 현명수)의 논문으로, 대한소화기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대한소화기학회지 519-52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빅포 [英美小說書] : 애거서 크리스티의 저서를 예천 출신인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04쪽, B4, 해문출판사에서 1991년 2월 1일에 발행하였다.(daum 2008)

 

  빈곤론(貧困論) [冊] : 용궁면 향석리 출신인 이두호(李斗頀, 1937 - , 保社部 次官) 등의 저서로, 540쪽, 24cm, 서울 나남에서 1991년, 1992년에 출판한 <한림과학원총서(翰林科學院叢書)> 3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발간사, 머리말, 1) 불평등과 빈곤 이론, 2) 빈곤의 실태, 3) 한국의 빈곤 대책, 부록(각국의 빈곤 문제와 대책, 351쪽), 찾아보기(531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338.4-이266ㅂ=2)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362.5 빈15)되어 있고, 동 학과일반사회, 학과고고인류, 학과정치외교에도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감리교신대, 강남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충주),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희대, 경산대, 경상대, 경일대, 경주대, 경희대(수원, 서울),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창, 서울), 공주대, 관동대, 광운대, 광주대, 그리스도신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불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중앙), 동덕여대, 동아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용인), 목원대, 배재대, 부산교대, 부산대, 상명대(서울), 상지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서울신대, 서울여대, 서울장신교, 선문대, 성결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숭실대, 숭의여대, 신라대, 아주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영산원불교대, 우석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인천교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창원대, 청주교대, 청주대, 총신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북대, 탐라대, 평택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외대, 한체대, 한남대, 한림대, 한양대(안산, 백남), 협성대, 호남대, 호서대(천안), 홍익대이다.(keris 2003)

 

  빈곤론(貧困論) [冊] : 용궁면 향석리 출신인 숭민(崇民) 이두호(李斗頀, 1937- , 龍宮初, 醴泉中, 서울大 政治科 卒業, 同 保健行政學 碩士, 同 保健學 博士, 行政考試 合格, 保社部 企劃管理室長, 中央大 慶熙大 講師, 第32次 WHO地域會 議長, 保社部 次官, 環境廳 廳長, 翰林大 敎授, 韓國糖尿協會長, 축범般若基金獎學財團 理事長, 圖書出版 '하늘재' 代表, 月刊誌 <糖尿>의 發行人, 慶山大 客員敎授, 在京醴泉郡民會長)의 저서로, 540쪽, 23cm, 서울 나남에서 1992년에 출판한 <한림과학원총서(翰林科學院叢書)> 3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서창)이다.(keris 2005)

 

  빈단 [山] : 용문면 직리(直里) 서덜가 아래에 있는 산으로, 평평하여 목장을 하면 좋을 만하다.

  빈대와 나그네 [傳說] : 용문면 제곡리(渚谷里) 양갓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옛날 큰 기와집에 양반이 살고 있었다. 어느 정월 초하룻날, 어떤 나그네가 이 집에 와서 그 양반에게 세배를 드리고 진수성찬을 얻어먹고서 돌아가려는데, 양반이 이르기를, "오늘은 날이 저물었으니 여기에서 주무시고 가십시오."라고 권고하였다. 그런데 그 집엔 빈대가 많기로 유명한 방이 있었는데, 사람이 들어가면 피를 빨아먹어서 그 사람은 죽고 만다. 그 나그네는 이르기를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자고 가겠습니다. 그러나 청컨대 빈대방에 자게 하여 주십시오."라고 청하였다. 이 말을 들은 대감이 깜짝 놀라면서 반대하였다. "즉시 죽을 지도 모르는 그 빈대방에는 잘 수 없으니 포기하십시요." 나그네는 물러서지 않는다. "다만 돼지 한 마리만 주시면 빈대의 피해를 입지 않는 비법이 있으니, 돼지 한 마리를 주십시요." 대감은 그 비법이란 말에 호기심이 갔으나 나그네의 진정한 청에 의하여 허락하고 말았다. 그 나그네는 돼지 한 마리를 데리고 그 빈대방으로 밤 8시쯤 들어가 잠자리에 들게 되었다. 조금 있으니 빈대가 수 없이 나와서 돼지에게 달려들어 피를 빨기 시작했다. 얼마 후 돼지가 죽어 넘어졌는데 그 주위엔 빈대들도 수 없이 죽어 있었다. 빈대들은 항문이 없어서 폭식으로 인하여 죽게 된 것이다. 그 많은 빈대 중에 두 마리만이 자기에게 오고 있었다. 자세히 그 두 마리의 빈대를 보니 모두 항문이 있었다. 나그네는 기이히 여겨 그 빈대를 잡아 유심히 항문을 보면서 어찌하여 항문이 생겼는지 그 이유를 추리하여 보았다. 빈대끼리 서로 돼지피를 빨려다가 아마 어떤 두 마리는 이 빈대들의 항문쪽을 빨아 먹었기 때문에 항문이 생기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이튿날 아침 양반은 그 나그네가 죽었으리라 믿고 방문을 열었을 때 그 나그네는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고 있기 때문에 양반은 놀라서 기절하여 죽었다. 그 나그네는 양반의 장례를 치르고 그 집을 불태워 버렸다고 한다.(김동수)

 

  빈 방에 달빛 들면(朝鮮 선비 아내 잃고 哀痛한 心思를 적다)) [散文書] : 송시열 이인상의 저서를 유미림 강여진 하승연이 옮긴 책으로, 288쪽, A5, 학고재에서 2005년 4월 28일에 발행하였다. 176쪽에 “ ..않은 법이라오. 상주와 예천 사이의 거리가 멀지 않으니, 물이 땅속 어디서나 흐르듯 혼령도 어디든 오갈 수 있을 거요. 추울까봐 174. 빈 방에 달빛 들면■ 문집 원주에 따르면 장인의 장지는 상주의 산천동(山川洞)에 있다고 한다...”, 177쪽에 “ ..호는 초간(草澗). 본관은 예천(醴泉)이다. 퇴계 이황의 문인이며 유성룡, 김성일 등과 친교가 있었다. 좌부승지, 관찰사 등을 지냈다. 이 글의 원 제목은 제망실숙인곽씨문(祭亡室淑人郭氏文)으로, 문집『초간집(草澗集)』에 실려 있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 175..”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빈소골(殯所谷) [골] : 용궁면 산택리 뒤 장승산 유좌원(長升山酉坐原)에 있는 골짜기로, 영양 김씨 산택파의 입향조인 김철린의 묘소와 그 부인 청송 심씨의 묘가 있다. 김철린이 죽어 이 곳에 묘를 쓰게 되자, 그 부인 청송 심씨는 산 아래에 막을 짓고 부창부수(夫唱婦隨)의 뜻을 받들어 어린 아들을 데리고 빈소를 차려 놓은 여막에서 항상 남편을 사모하면서 평생을 머리에 빗질도 않고, 빨지도 않은 상복을 입고 아침저녁 상식과 애곡으로 시묘살이로 남은 생애를 마쳤는데, 그 뒤 고을 사람들이 그 정절에 감동되어 그 곳을 빈소골이라 하였다.(인터넷 와카노 2000)

 

  빈소골(殯所谷), 빈솟골 [골] : 1) 개포면 경진리(京津里) 소리골에 있는 골짜기이다. 2) 예천읍 고평2리(高坪二里) 안골 입구의 반대 방향에 있는 골짜기로, 어느 효자가 묘를 쓴 후 움막을 짓고 손발을 씻지 않고, 3년 간 움막을 지켜왔기에 이후 그 골짜기를 빈소골이라고 한다. 3) 예천읍 백전2리(栢田二里) 동사무소에서 밤나무고개로 가는 길목에 있는 골짜기로, 서쪽으로 가면 능골이고, 동쪽으로 가면 빈소골이다. 옛날 영순 태씨(太氏)들의 빈소가 있어서 빈소골이라고 전해온다. 가을 시사 때는 태씨들이 이 문중산으로 성묘를 온다. 4)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다래 뒤에 있는 골짜기로, 영양인 김철린(金哲麟)의 빈소가 있다. 그의 부인 청송 심씨가 시묘살이를 이 곳에서 하였다. 5) 유천면 손리기(蓀基里) 손골 옆에 있는 골짜기로, 빈소가 있었는데, 효자가 3년 간 시묘 도중 죽었다. [傳說] : 옛날 이곳에 어머니 묘를 쓰고 움막을 치고 그 묘를 보살피는 효자가 있었다. 누구나 마찬가지로 이 효자도 머리, 발톱 등 이루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아침 일찍이 일어나 묘 앞에서 슬프게 통곡을 하는데, 이 효자를 따라 온 산의 동물이 몰려와 같이 울었다. 그 울음소리를 시작으로 아래 마을 사람의 일과가 시작되었다. 이렇게 한 지 2년이 넘어 3년이 얼마 되지 않는 어느 날, 아침마다 그렇게 슬프게 울던 효자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동물들의 울음소리만 들렸다. 마을 사람들이 올라가 보니, 효자는 지쳐서 자고 있었고, 동물들만 울고 있었다. 다음날은 효자의 울음소리가 또 들려왔다. 3년이 되는 날 이후에는 그 효자의 소리가 들리지 않고, 계속 동물들의 울음소리만 들렸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올라가 보니, 3년상을 마친 효자가 지쳐서 쓰러져 죽어 있고, 동물들만 울고 있었다. 그로부터 이 곳에는 또 아침마다 3년동안 동물들이 울었다. 효자의 효에 탄복한 동물들이 효자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겨 효자를 위해 무덤을 지키고 3년 동안 아침마다 울었다고 한다. 6) 지보면 마산리 마산(馬山) 북쪽에 있는 골짜기로, 빈소가 있었다. 7) 풍양면 청운3리 구룡동(九龍洞)에 있는 골짜기로, 평산인 하음 신즙(河陰申楫, 1580-1639)이 어머니의 친산을 장사하고, 시묘살이를 하였는데, 이 곳을 빈소골이라 한다. 여기에 있는 기묘한 바위들을 조상석(弔喪石), 행상석(行喪石), 병풍석(屛風石), 제상석(祭床石), 농암(籠岩) 등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불리어지고 있다. 8) 호명면 원곡리 효자비골(孝子碑谷) 동북쪽에 있는 골짜기로, 인동인 장천각(張天覺)이 3년 간 시묘살이를 했다. 9) 호명면 직산1리(稷山一里)에 있는 골짜기로, 빈소가 있었다.

 

  빈소골 : 빈소골/ 계곡, 주소 예천군 개포면 경진리(daum 2017)

  빈소골 : 山澤 殯所洞 由來(산택 빈소골의 유래)/ 찾지 못함을 안타깝게 여긴 후손들이 빈소골 상상봉에 제단비를 세우고 심씨 할머님의 묘소마저... 속에도 면면히 이어 내려온 후손들은 용궁, 예천, 문경, 상주, 풍기 등지에 분포되어 살고.../ yeongyangkim.com/gen/빈소골유래.htm 영양김문(daum 2017)

 

  빈소골 : 예천의 자랑 4388 : 이열도(1)(附 예천방문 1,378)/ 작성 장병창/ 당하여 1573년에 시묘한 곳을 지금도 ‘빈소골’이라 한다. 2.진보이씨 : 이열도(李閱道)의 자(字)는... 증직 받았고, 할아버지는 이하(李河)인데 예천 훈도를 지냈으며, 아버지는 이굉(李宏.../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예천군청(daum 2017)

 

  빈소골 : 예천의 자랑 3666 : 예천8경 중 선몽대(2)/ 작성 장병창/ 3666) : 예천8경 중 선몽대(2) 2) 9세 이열도(李閱道, 1538-1591) 字 靜可 號 遇巖, 殯所골 侍墓(13세) 從祖父 퇴계 門下-2편의 퇴계 서찰이 있다. 조상의 추증을 알리고, 학문을 열심히 할 것과 ꡐ.../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예천군청(daum 2017)

 

  빈소재 : →변솔재

  빈솟골 : →빈소골

  빈솟골지 [못] : 호명면 원곡리 빈솟골에 있는 저수지로, 저수량은 5,000t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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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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