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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004:사곡리...(축,예천군농업기술센터)
작성자장병창 @ 2022.11.30 08:35:20

  도청신도시 예천 2,004 : 사곡리...(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의 전국단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 및 발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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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곡리(찰수수 栽培마을 體驗行事) [記事] :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도시 소비자 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가 2006년 11월 26일 예천군 유천면 사곡리 현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유천면 출향인이 경영하는 충남 천안의 (주)한성전장(대표이사 최종억) 직원 및 가족 80명을 초청했는데 이들은 친환경 인증 찰수수 집단재배 마을인 유천면 사곡리 현지에서 가졌다. 이들은 유천 찰수수작목반장(최종봉)으로부터 친환경농산물 재배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마을 뒷산인 국사봉을 등산한 뒤 찰수수 떡메치기, 찰수수떡 시식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유천면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6-11-28)

 

  사곡리(떡메치는 아이) [記事] : 2006년 11월 27일 농촌체험을 하러 경북 예천군 유천면 사곡리를 찾은 도시지역 주민들이 떡메치는 아이를 지켜보며 즐거워하였다. <예천군 제공>(聯合뉴스 2006년 11월 27일)

 

  사곡리("오래 살아계셔서 고맙습니다" : 柳川面 沙谷里 정팔남 할머니 '白壽宴' ) [記事] : 유천면 사곡리 정팔남 할머니. 2007년 2월 11일 오전 11시 푸짐하게 차려진 상(床)을 받았다. 정 할머니의 백수(白壽)를 기념하기 위해 가족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잔칫상이었다. 이날 가족, 친지, 마을 주민 등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 할머니의 99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정 할머니는 󰡒너무 오래 살아 자식들을 번거롭게 한다󰡓면서도 정성껏 차린 잔칫상 앞에서 흡족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 마을에서 태어난 정 할머니는 열네 살 때 6살 연상의 최영춘(86세로 작고) 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정 할머니는 슬하에 1녀 1남(양자)을 두었다. 딸 최정순(77) 씨는 김정수(78․예천읍) 씨와 결혼해 5남매를 두었으며, 아들 최철기(63) 씨는 4형제를 두었다. 정 할머니의 친증손은 넷, 외증손은 10여 명에 이른다. 사곡리 역사 5백년 이래 정 할머니만큼 장수한 사람은 처음이다. 정 할머니는 본래 건강한 체질. 식사는 반드시 시간을 맞춰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인다고 했다. 여기에다 아들 최철기(63) 씨의 효성도 정 할머니의 장수 비결에서 빼놓을 수 없다. 최씨는 2006년 경북도지사 효행상 표창을 받았을 정도로 어머니를 각별히 봉양하고 있다. 정 할머니는 지금도 귀가 조금 어두운 것을 빼곤 건강한 편이다. 정 할머니의 손부 배수영(33․예천읍) 씨는 󰡒시부모님이 시할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것을 보고 자식들도 자연스럽게 예의범절이나 효를 배우게 된다󰡓며 󰡒시할머니가 오래오래 우리 집과 마을의 어른으로 살아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7년 02월 15일)

 

  사곡리(住民化合의 場이 열렸어요! 上里面 3個里 마을 새해 윷놀이 行事 開催) [記事] : 상리면 사곡리 마을 주민들은(이장: 한동수, 노인회장:반병래) 2007년 2월 26일 오전 11시부터 마을회관(사곡리 경로당) 앞마당에서 상리면 노인회 임원 5명 및 주민 100여 명(하사곡, 상사곡, 대바우 마을 주민)이 참여한 주민화합과 경로잔치를 겸한 새해 윷놀이대회를 가졌다. 이날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에는 박시옥 농협조합장, 김명수 상리면장, 변장섭 농협지점장 등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를 해주었다. 1부 윷놀이, 2부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등으로 이날 윷놀이 대회에는 한동수 이장(상리면 소방대장)이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3개 마을 노인과 주민들은 모처럼 한마음이 되어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26)

 

  사곡리(醴泉 沙谷里 "農藥 使用 안하니 제비가 돌아왔어요" ) [記事] : 국사봉(727m) 밑자락 예천군 유천면 사곡리. 이 마을에 들어서면 여느 마을과는 달리 봄새 울음 대신 제비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요즘 도시는 물론 농촌에도 보기 힘든 제비다. 처마 밑 제비 둥지에서는 며칠 전 부화한 새끼들이 어미에게 먹잇감을 달라고 '지지배배'하며 합창을 하고 있다. 마을 41가구 중 제비집이 없는 집은 손가락을 꼽을 정도. 1개는 기본이고 2, 3개씩 제비집이 있는 가구도 있다. 최철영(40) 씨는 "자취를 감췄던 제비가 돌아오니 기쁘지요. 둥지로 연방 벌레를 물어나르는 어미 제비를 보고 있노라면 옛 정취가 되살아난 느낌."이라고 말했다. 엄종남(58) 마을 부녀회장은 "귀찮지예. 특히 제비들이 집을 지을 때 마루에 진흙을 떨어뜨리거나 똥을 쌀 때는 집을 떼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어요. 그러나 그때뿐이고요. 제비는 복을 가져다 준다잖아요." 사곡리에 제비가 다시 날아들기 시작한 것은 2년 전부터. 농약이나 제초제 대신 우렁이를 이용해 벼농사를 짓고, 수수나 마늘, 양파, 고추 농사에는 화학비료 대신 퇴비를 사용했다. 2005년도에는 전체 41개 농가 중 농사를 짓지 않은 7가구를 제외하고 모두 무농약 인증을 받았다. 이때부터 개울에는 다슬기와 가재가 눈에 띄기 시작하더니 몇십 년 동안 거의 볼 수 없었던 제비가 찾아와 처마 밑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다. 올해는 그 숫자가 부쩍 늘었다. 최종봉(56) 마을 이장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농산물도 비싸게 팔아 수입도 늘었다."며 "친환경농법이 자연생태도 살리고 마을경제도 살리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최재수 記者 每日新聞 2007년 05월 24일)

 

  사곡리(STX엔진 農村 일손 돕기 나서) [記事] : STX엔진 경영관리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2008년 11월 8일 1사 1촌의 일환으로 경북 예천군 상리면 사곡리 산간지역 과수원을 방문해 사과나무 과일수확 및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강종효 記者 뉴시스 2008.11.10)

 

  사곡리(醴泉郡 柳川面 沙谷마을에서 참살기좋은마을가꾸기 事業 住民說明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08년 8월 13일 오후 2시 유천면 사곡마을에서 사곡혁신마을 추진위원 및 주민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친환경 영농과 마케팅에 대한 교육을 행사 주관사인 (주)명소 IMC가 실시했으며 박승민 영주 농산물품질관리원 유통운영팀장의 유기재배농산물 생산기준, 브랜드의 개념 등에 대한 교육과 토론이 펼쳐졌다. 45농가 90명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천면 사곡리 혁신마을은 친환경 우렁이쌀 26ha, 찰수수 17ha, 고추 5ha를 재배하여 무농약 인증을 받은 마을로 이날 설명회서 주민들에게 유기농산물 구비요건, 재배방법, 생산물의 품질관리 등 유기재배농산물 생산기준과 유기농을 위한 지력배양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국사봉 옛~穀󰡑 이라는 상표명을 개발하고 브랜드로 육성하여 국사봉 자락의 청정지역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민속곡물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은 브랜드 홍보마케팅 전략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예천군이 주요시책 사업으로 추진 중인 혁신마을 조성은 농촌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해 의욕있고 리더십을 가진 자와 고소득 창출 전망이 있는 특색있는 품목 재배, 쾌적한 환경을 보유한 마을을 선정하여 집중 투자해 참 살기 좋은 마을 모델을 개발할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미 혁신마을로 최종 확정된 감천면 진평2리, 유천면 사곡리, 지보면 마산리, 풍양면 삼강리에 마을별로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주민 자부담을 포함한 사업비로 방제용 기계 구입, 사과 견학실 신축, 견학 탐방로 조성, 진입로 정비 및 정류장 복개, 쉼터 조성, 떡기계 설치 등을 세부사업계획에 따라 마을별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로 탈바꿈되어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도시민들의 체험마을로 활용해 농가 소득 증대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참 살기 좋은 마을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8-13)

 

  ◆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의 전국단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 및 발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예천군, 농업인대학 ‘최우수상’ 수상) [기사] : 교육생 사후관리 및 농번기 탄력적 교육 운영 성과/ 예천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전국단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 및 발표경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대학 운영 발표 경진으로 성과 창출을 위한 동기 부여 및 교육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예천군은 2019년 농업인대학 운영조례를 제정해 필요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교육생 사후관리, 농번기 탄력적 교육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쾌거를 이뤘다. 올해 제14기를 맞은 예천군농업인대학은 사과, 복숭아 유통·출하,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등 3과정을 운영했으며 이론교육, 현장학습, 유통마케팅교육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박창훈 기자 경안일보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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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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