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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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036 : 사랑마을...사랑사랑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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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마을 : 시설 안내(5)/ 2004.12.19./ 북안면 도천리 412, 14 생활 중증 예천사랑마을 경북 예천군 용궁면 무지리 255-2, 15 지역 의재 경북재활의원.../ cafe.daum.net/sonsure20... 사)장애인손수..(daum 2017)
사랑마을 : 예천군관내 복지 기관 시설 단체 현황/ 2013.02.19./ 36 극락마을 풍양면 낙상1길 58-50, 37 예천사랑마을 용궁면 경서로 1282-80 장애인, 38 장애인심부름센터.../ cafe.daum.net/yc-swc/HI... 예천군지역사..(daum 2017)
사랑마을 : 대구/경북 장애인 생활시설(2008년 8월기준)/ 2010.08.16./ 성산면 어곡리9 50 50 37 13 성요셉 복지재단 이문희 1989.11. 9, 7 예천군 예천 사랑마을 배연남 1997.11. 1 용궁면 무지리 255-2/ cafe.daum.net/gumibumo/... 구미장애인부..(daum 2017)
사랑마을 : 경상북도 장애복지시설현황/ 2012.03.28./ 박경주 고령군 성산면 어곡리 9054), 예천사랑마을 배연남 예천군 용궁면 무지리 255-2054), 극락마을 서경석 예천군.../ cafe.daum.net/sungju-s.... 성주군지역사..(daum 2017)
사랑마을 : 웰빙 팀원들의 자원봉사활동../ 2004.05.12./ 사랑마을" 3개의 시설이 있습니다. 풍양면 연꽃마을은 (노인요양시설) 연꽃마을 내부의 (극락마을)" 과, 용궁면 (사랑마을)은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입니다. (극락마을.../ cafe.daum.net/wellbeing... 보듬이 꿈터 | 댓글 1(daum 2017)
사랑마을 : [예천시설사업소]글로리 행복농원추진 나눔 봉사활동 전개/ 2011.12.23./ 생활용품을 구매하였고, 판매 후 남은 고구마 약 150kg은 사회복지법인 예천사랑마을(예천군 용궁면) 복지시설에 생활용품과 함께 기증했다. 예천시설사업소장(윤여구.../ cafe.daum.net/korailgb/... 한국철도공사 ..(daum 2017)
사랑마을 : 사랑으로 하나 되는 귀한 시간/ 2005.11.21./ 국제로타리3630지구 예천로타리클럽(회장 권태화)과 용궁면 무지리 예천사랑마을(원장 배원남) 간 자매결연 조인식이 지난 11일 예천사랑마을에서 열렸다. 예천로타리.../ cafe.daum.net/gaepo30/H... 개포30회동기.. | 댓글 3(daum 2017)
사랑마을 : 9월 공연일정/ 2004.08.28./ - 일시: 9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 - 장소: 예천 사랑마을(예천군 용궁면 장애인시설)/ cafe.daum.net/ADALPINRO... 안동YMCA 알핀..(daum 2017)
사랑마을 : 알립니다./ 2005.04.24./ 국악/가요. 기타...) ※ 예천군에는 풍양면 '연꽃.극락마을'(중증장애인, 노인요양시설) 용궁면 '예천사랑마을'(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예천읍 예천군노인복지회관 등 3개.../ cafe.daum.net/wellbeing... 보듬이 꿈터 | 댓글 1(daum 2017)
사랑마을 : 6월 사역일정표/ 2013.05.21./ 밀알심장재단 대구시 동구 신천1동 대구동흥교회 2시 6월 10일 경북 예천군 용궁면 무지리 예천사랑마을 예사랑교회 10시45분 6월 12일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동작.../ cafe.daum.net/jangheari... 장혜리 – 그리..(daum 2017)
사랑 무늬를 엮는 사계(사랑 무늬를 엮는 四季 : 박기동 詩集) [冊] : 예천읍 대심리 출신인 박기동(1956- , 醴泉中 卒業, 大邱大 行政學 碩士, 慶北道廳 勤務, 慶北蠶絲昆蟲事業長, 慶北實業專門大 兼任敎授, 詩人, 慶北道 公務員文學會 編輯長)의 시집으로, 141쪽, 22cm, 대구 그루에서 1996년에 출판한 <그루젊은시인선> 17권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뒷모습이 작아 보여, 2) 가시장미가 품은 신열매, 3) 오작교 아니더이다. 4) 애솔가지의 겨울, 5) 하나의 몸짓, 6) 해설(그 들녘, 그 강물의 꽃의 의미에서 사랑의 정서까지 : 박곤걸)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동의대이다.(keris 2005)
사랑바우 [바위] : 유천면 화전리(花田里) 비봉산 중턱에 있는 바위로, 이 바위 밑에 사랑방만한 공터가 있어 임진왜란(1592) 때 피난지였다고 한다.
사랑방식당([多文化 世上] 쌀국수·짜조 맛보세요… 醴泉 中央市場 '사랑房' 食堂) [記事] : "베트남 여성들이 직접 만든 쌀국수도 맛보시고, 다양한 해외 식료품도 사가세요." 2013년 1월 9일 오후 예천읍 중앙상설시장 내 다문화식당 '사랑방'. 이국적인 음식 냄새가 풍기는 식당 안으로 들어서자 레티두옙마이(34`여) 씨가 능숙한 한국말로 자리를 안내했다. 식당 안에는 베트남 식료품들이 진열돼 있고, 한국인과 베트남 손님이 식사를 하고 있었다. 레티두옙마이 씨가 내민 메뉴판에는 각종 베트남 음식이 한국어로 적혀 있다. 쌀국수 한 그릇을 주문하자 주방이 바쁘게 돌아갔다. 닭을 우린 육수가 일품인 쌀국수는 담백하고 잡내가 없다. 함께 맛보라며 내놓은 짜조(베트남식 튀김 만두)도 입맛을 돋운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이곳에는 운영자인 ㈜다양한세상의 권혁대 대표와 베트남 출신 다문화 가정주부 4명이 갖가지 베트남 음식을 요리해 손님들을 맞고 있다. ㈜다양한세상은 전국에서 최초로 베트남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이곳 식당에서는 직접 재배한 동남아 채소들이 상 위에 오른다. 권 대표의 부인인 레티두옙마이 씨는 "남편과 함께 결혼 이주여성들이 같이 일하고 고민도 상담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자 시작한 것이 식당에까지 이르게 됐다"며 "무엇보다 직업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들이 만든 요리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지역민들에게는 이국의 맛을 전하고 있다. 한국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김영숙(64`여) 씨는 "베트남 식당이지만 내가 만든 칼국수와 김밥 등도 인기가 좋다"며 "베트남 며느리와 함께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사랑방'은 가게 이름처럼 예천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사랑방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식당 안에는 서로 모여 책을 보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정보 교류 공간이 마련돼 있다. 손님 짠티흐엉(30·여·베트남·예천읍) 씨는 "고향 음식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주말이면 남편과 함께 식당을 찾는다."며 "다문화가정들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다문화 식당인 '사랑방'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다문화가정들의 정보교류의 장소로도 인기가 좋다"며 "다문화가정들이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3-01-10)
사랑방식당 : [다문화 세상] 쌀국수·짜조 맛보세요… 예천 중앙시장 '사랑방' 식당/ 맛보시고, 다양한 해외 식료품도 사가세요." 9일 오후 예천읍 중앙상설시장 내 다문화식당 '사랑방'. 이국적인 음식 냄새가 풍기는 식당 안으로 들어서자 레티두옙마이(34`여) 씨가 능숙한 한국말.../ www.imaeil.com/sub_news/.. 매일신문(daum 2017)
사랑 사랑 내 사랑아 [冊] : 예천 출신인 조현설 등의 저서로, 조현설은 1962년 출생, 고려대학교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공부하였다. 서문여고와 행당여중에서 국어를 가르쳤고, 북경외국어대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교육문예창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꽃씨 뿌리는 사람』을 펴내기도 했다. 목차는, 1. <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2.『춘향전』을 읽기 전에, 3. 선녀 춘향, 월매의 딸로 태어나다. 4. 이도령, 광한루에 놀러 가다. 5. 춘향, 광한루에 그네 타러 가다. 6. 이도령, 춘향을 만나다. 7. 이도령, 춘향이 그리워 안절부절하다. 8. 이도령, 밤에 춘향을 찾아가다. 9. 이도령,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다. 10. 춘향, 이도령과 이별하다. 11. 신관 사또 변학도, 남원에 내려오다. 12. 춘향, 변학도를 거부하고 싸우다. 13. 춘향, 감옥에 갇히다. 14. 이도령, 전라도 어사가 되어 내려오다. 15. 암행어사 출두하다. 16. 성춘향, 이몽룡과 백년해로하다. [書評] : 국어 시간에 수면제처럼 꾸벅꾸벅 졸게 만들던 고전. 생소한 한자말과 고어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만 얼치기로나마 해석이 가능하고 시험 문제를 푸는 것은 고역에 가까웠던 우리 옛글. 이런 고전에 대한 홀대가 제일 안타까웠던 이들은 국어교사들이었던가 보다. 1989년 만들어진 전국국어교사모임은 중/고등학생들에게 고전 원본의 읽는 맛을 알리고 싶어 이 번에국어시간에 고전 읽기'란 시리즈를 냈다. 발췌 원문에만 충실한 고전 가르치기를 벗어나 문학 작품으로 느껴보라는 권고가 담겨 있다.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전공하고, 행당여중/서문여고에서 국어를 가르쳤던 조현설(고려대 민족문학연구원 연구교수) 씨가 쉽게 풀어낸 운영전과 춘향전이 그 것이다. 사실 교사들은 홍길동 같은 고전을 가르치면서도 교과서에는 호부호형 대목만 나오니 홍길동이 보여 주는 호기며 당시 사회상을 속속들이 알려 줄 기회가 적었다. 여러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번역본이 나온다면 우리 고전이라고 셰익스피어만 못할 리 없다. 그래서 원본을 옮기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어투로 재구성한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과사랑 사랑 내 사랑아가 나오게 됐다고 한다. 김 진사와 안평대군의 궁녀 운영의 슬픈 사랑을 그린손가락에…속 두 연인이 주고받는 시구와 대화에는 애틋한 감정이 구구절절 묻어난다. '…베개에 기대어도 이룰 수 없는 나비의 꿈/ 눈을 돌려도 남쪽 하늘엔 흔적 없는 외기러기/ 구슬 같은 얼굴 눈앞에 있는데 어찌 말이 없는가/ 푸른 숲 꾀꼬리 울음에 눈물은 옷깃을 적시네.' 수성궁의 높은 담벼락에 가로막혀 애끓는 젊은 남녀의 모습에서는 현대 작품 못잖은 비장미가 느껴진다. 게다가 그들의 사랑이 김 진사가 휘날린 붓에서 떨어진 먹물 한 방울이 운영의 손가락에 묻었기 때문이라니. 그들의 인연을 표현한 대목에 이런 운치가 숨어 있을 줄은 성인 독자들도 몰랐을 것이다.
판소리 어투를 많이 살린사랑…은 감칠맛이 더 난다. 방자가,사또 자제 도련님이 너 노는 모양을 보고 불러오란다고 하자, 춘향이,도련님이 나를 어떻게 알고 부른단 말이냐? 네가 종달새 삼씨 까듯 조잘거렸겠지하는 대목 등은 웃음을 자아낸다.어화 둥둥 내 사랑을 외치며 이팔청춘이 펼치는 열락의 밤, 신관사또 변학도 기생 점고하는 장면 등은 해학이 넘친다.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은 한국적 색채가 느껴지는 삽화와 본문 중간에 당시 생활상에 대한 설명들을 담은 것이다. 저자는 조선시대 기생에 대한 이야기며 암행어사의 암행일지가 어떻게 쓰였는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등 관련 책들을 찾아 적고 있다. 이 부분은 고전을 읽으며 역사도 가깝게 느끼게 하는 유용한 장치다(中央日報/ 틴틴 冊世上/ 홍수현 記者). 그 간 우리 고전 문학의 원본은 일부 학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다. 중고생을 비롯한 일반인은 일부만 발췌된 고전, 줄거리 중심으로 축약된 고전만을 읽어왔고, 그 것이 고전의 전부인 줄 알고 지내온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다. 이 번에 출간되는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는 중고생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우리 고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고전의 대중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설서경/연세대 국문과 교수). 교과서에 등장하는 홍길동전 등의 고전을 가르치면서 늘 아쉬웠던 것은 쉽고 재미있는 원본 텍스트였다. 호부호형 대목만 나오는 교과서를 가르칠 때마다 아이들에게 전문을 읽히고 싶었으나, 현대어로 풀이된 대부분의 원본이 아이들이 읽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것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의미는 매우 큰 것이다. 이제 많은 국어 교사들은 중학생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통해 더욱 알차게 국어 수업을 꾸려 갈 수 있을 것이다(이명주/고명중학교 교사, 전 전국교과모임연합 의장).(shop.njoyschool.ne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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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