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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038:사랑조...사리불아비담론(축,사시찬요/민주평통자문회의예천군협의회
작성자이춘우 @ 2023.01.06 15:38:09

  도청신도시 예천 2,038 : 사랑조...사리불아비담론.(부, 예천박물관 소장 조선 최초 금속활자본 사시판요, 보물로 지정됨...축하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붐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유해성),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통령의 단체 및 개인(도용훈) 표창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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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조(사랑調) [冊] : 대구문인협회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긴 침묵 끝에 풀어놓은 詩語 / 장영길 '사랑조'(글쓴이 : 문협사무국, 날짜 : 2007.02.07 14:58)/ 시인 장영길 첫 시집 '사랑조'/ "조용한 순례자의 서정시" / 기나긴 침묵을 지키다 2002년 우연한 계기로 인터넷상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래된 습작들을 올리면서 본격적인 시작을 재개한 장영길 시인. 2004년 '문학저널'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장영길 시인이 첫 시집 '사랑조'를 세상에 내놓았다. 장 시인은 경북대 국문학과 재학시절 당시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던 고 김춘수 시인을 만나게 되면서 처음 시를 쓰기 시작했고 동기들과 함께 동인지를 묶거나 시화전 등을 가지며 문청 시절을 거쳤다. 졸업 후 성주고를 시작으로 경북여고까지 오랫동안 교편을 잡으며 아이들에게 국어와 문학을 가르쳤으나 사실상 절필에 들어갔다. 이후 기나긴 침묵을 지키다 2002년 우연한 계기로 인터넷상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래된 습작들을 올리면서 본격적인 시작을 재개했다. 이번 시집엔 주로 초목과 꽃을 의인과 상징의 기법으로 인격화하여 산촌의 너와집 뒤뜰의 적요한 공간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자다가 금세 푸시시 일어나 다시 세상을 넉넉히 안아주는 것 같이 신선한 감각이 묻어나는 시 94편을 담았다. 해설을 맡은 시인 윤강로씨(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는 이 시집을 '조용한 순례자의 서정시'라 명명하며 "대상에 민감하고 미세하게 반응하면서 자아내는 몸짓과 소리와 표정은 왕성한 표현욕구의 일면을 드러내면서도 장황하지 않은 것은 있는 것을 있는 만큼 표현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시집의 표지사진은 시인의 장남이기도 한 대구지역의 독립영화감독 장우석씨(대구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가 맡아 눈길을 끈다.(박종문 記者 嶺南日報)

 

  사랑하는 [童謠] : 예천읍 서본리(西本里)에서 전승되어온 야유요(揶揄謠)이다. [內容] : 사랑하는 내 방구(방귀)야/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소리는 좋다만 냄새가 나쁘다./(김주일)

 

  사랑하는 마리아 [冊] : 풍양면 청운리 출신인 이은성(李殷成, 1937-1988, 시나리오 作家, 大韓民國演劇映畵 TV藝術賞 最優秀 TV 脚本賞 受賞, 韓國演劇映畵 TV藝術賞 最優秀 시나리오賞 受賞, 大鍾賞 最優秀 脚本賞 受賞, 백상藝術大賞 特別賞 受賞) 등의 저서로, 1책(面數複雜), 25cm, 서울 연방영화주식회사에서 1960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keris 2003 2005)

 

  사랑하는 형제인 그대(사랑하는 兄弟인 그대) [冊] : 감천면 덕율리 532번지 출신인 임만기(林萬基, 1936- , 長老會神學大 卒業, 牧師, 詩人)의 저서로, 109쪽, 22cm, 안동 영남사(嶺南社)에서 1991년에 출판하였다.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 동국대(중앙), 안동과학대, 장로회신학대, 한신대, 한양여대이다.(keris 2003 2005)

 

  사래밭 [터] : 유천면 죽안리(竹岸里)에 있던 밭으로, 2km가 넘는 긴 사래(이랑)가 있었으나, 1967년에 죽안지(竹岸池)로 되었다.

  사례고증(四禮考證) [冊] : 용궁면 월오리 출신인 월오당 안진석(安晋石, 1644-1725, 護軍)의 저서로, 5권 2책, 석인본(石印本), 31.7x20.7cm, 용궁 월오당(月梧堂)에서 편집하여 경성(京城)에서 1933년 5월 3일에 간행하였다.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20.5x16cm, 10행(行) 20자(字), 주소자쌍행(註小字雙行), 판심(版心)은 상하 향 사판 화문 흑어미(上下向四瓣花紋黑魚尾)이다. 제첨제(題簽題)는 ‘월오당 사례고증(月梧堂四禮考證)’이고, 서문은 1927년에 김소락(金紹絡)이 썼고, 발문은 권상규(權相圭)의 7세손 안재극(安在極)이 썼다.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예절에 관한 책이다. 예천읍 동본리 장병창(張炳昌)이 소장하고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고서실에 소장되어 있고, 영남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인터넷 야후 2001, keris 2003)

 

  사례고증(四禮考證 : 月梧堂四禮考證) [冊] : 용궁면 월오리 출신인 월오당(月梧堂) 안진석(安晋石, 1644-1725, 學者, 壽 護軍)의 저서로, 5권 2책, 31.7x 20.7cm,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20.5x16cm, 10행(行) 20자(字), 소자쌍행(小字雙行), 판심(版心)은 상하 향 사판 화문 흑어미(上下向四瓣花紋黑魚尾)이다. 발문(跋文)은 : 7대손 재극(右禮書二冊...匕代孫在極)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이다.(keris 2005)

 

  사례고증(四禮考證) [冊] : 용궁면 월오리 출신인 월오당(月梧堂) 안진석(安晋石, 1644-1725, 學者, 壽 護軍)의 저서로, 5권 2책, 31.5×20.5cm, 예천 용궁 월오당에서 1933년 5월 3일에 간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5)

 

  사례고증(四禮考證) : 발행자: 龍宮月梧堂/ 분류: 목록·해제 > 목록 > 한국고전적종합목록/ 제공: 한국고전적종합목록/ 四禮考證 / 판사항 石印本/ 발행사항 [刊寫地未詳] : 龍宮月梧堂, [刊寫年未詳]/ 형태사항 2冊 ; 31.3 x 20.7 cm/ 주기사항 跋: 枉極/ 序: 丙寅[?]...金紹洛/ ※ 소장기관 [도서관 수 : 1 ]/ 번호 지역 도서관명 청구기호/ 1 경북(47) 영남대학교 도서관 古144-사례고//

 

  사료의 수입과 국내 농업 자원 연구(飼料의 輸入과 國內 農業 資源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광석(李光石, 1952- , 成均館大 敎授)의 논문으로, 성균관대학교 한국산업연구소에서 1989년에 발행한 <한국경제(韓國經濟)> 17권 1호 133-160쪽(2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언, 2) 사료 생산의 성장과 사료 원료의 도입 문제, 3) 국내산 사료 곡물의 이용과 농업 자원 조정 문제, 4) 결론, 참고문헌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서원대, 연세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사료의 수입과 국내 농업 자원 조정에 관한 연구(飼料의 輸入과 國內 農業 資源 調整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이광석(李光石, 1952- , 成均館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농업경제학회에서 1989년에 발행한 <농업경제연구(農業經濟硏究)> 17권 1호 133-160쪽(28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언, 2) 사료 생산의 성장과 사료 원료의 도입 문제, 3) 국내산 사료 곡물의 이용과 농업 자원 조정 문제, 4) 결언, 참고문헌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서원대, 연세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사리 : →사라

  사리곡 : →싸리골

 

  사리 부도(舍利浮屠) [浮屠] : 하리면 시항리 부용봉 연화사(芙蓉峰蓮花寺) 경내 동편 느티나무 밑에 있는 부도로, 사각 뿔 모양의 돌에, "통정대부 황지곤 사리불(通政大夫黃之坤舍利佛)"이라는 각자(刻字)가 있다.

 

  사리부도(舍利浮屠) : 연화사 경내 동편 느티나무 밑에 사각뿔 모양의 돌에는 “通政大夫 黃之坤, 舍利佛”이라고 刻字되어 있다.(下里面홈페이지 2013)

  사리불아비담론(舍利佛阿毘曇論 2 비婆沙論) [冊] : 예천 출신인 이창섭(1926-2000, 天台宗 譯經院者) 등이 번역한 불경으로, 729쪽, 23cm, 서울 동국대학교 부설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에서 1995년, 2002년에 출판한 <한글대장경> 186권(v.1 사리불아비담론 1, 2, v.2 미파사론)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동국대(경주, 중앙), 수원가톨릭대, 영산원불교대, 원광대, 인제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 예천박물관 소장 조선 최초 금속활자본 사시판요, 보물로 지정됨...축하합니다.

 

  사시찬요(조선 최초 금속활자본 ‘사시찬요’ 보물 지정 : 역사적ㆍ학술적 가치 높아 국보 승격 추진)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은 소장 유물인 ‘사시찬요(四時纂要)’ 1점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사시찬요는 중국 당나라 말기인 996년에 한악(韓鄂)이 편찬한 농업 서적으로 사계절을 12달로 나누고 월별 농법과 금기 사항, 가축 사육법 등을 수록해 놓은 책이다. 조선 초기 농정(農政)과 현실 문제를 해결하고자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도입해 세종 때 ‘농사직설(農事直設)’이 편찬되기 전까지 우리나라 농업경영에 참고한 대표적인 서적으로 활용됐으며 현재 한국, 중국, 일본에서 공개된 판본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조선 최초로 주조한 금속활자를 사용해 간행했으며 민생을 위한 농업 증진이라는 사회경제사 배경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인정돼 보물로 지정됐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된 만큼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고 소중한 지역의 문화유산이 자료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1월 중으로 국보 승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공립박물관 가운데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한 예천박물관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문화유산을 수집ㆍ발굴한 결과 지난해 사시찬요, 퇴계선생수묵 2건을 지정했다. 현재까지 보물 709점과 도지정문화재 34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올해는 초간 권문해 교지, 남악 김복일 교지, 도시복 관련 소지 등 200여 점을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예천뉴스 2023.01.04.)

 

  ◆ 민주평화통일자붐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유해성),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통령의 단체 및 개인(도용훈) 표창을 받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민주평통예천군협의회, 단체 및 개인 표창 수상 : 자문과 건의, 통일 공감대 형성, 자문위원 역량 강화 기여) [기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천군협의회(회장 유해성)는 2023년 1월 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 수여식’에 참여해 단체 및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유해성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40명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평화통일 기반조성 활동, 민주평통 발전 기여, 지역사회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등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자문과 건의, 통일 공감대 형성, 자문위원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인 표창을 받은 도용훈(66세) 자문위원은 18기~20기 자문위원으로 열과 성을 다해 활동했으며 특히, 18기~19기에는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협의회 사업 및 행사 추진에 앞장서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을 위해 통일역량 결집과 민주평통 발전 공적이 탁월해 수상 영광을 안았다. 유해성 회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예천군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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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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