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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039:사리울...사막...(부,예천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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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울: →새랄
사림의 향촌생활과 시가문학(士林의 鄕村生活과 詩歌文學)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의 저서로, 410쪽, 국학자료원에서 1997년 2월 1일에 출판하였다. 내용 중에, “3. 지역적 문화유형과 그 의미 : ...아버지가 좌수가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는 예천 사림의 형성을 지적할 수 있다. 윤상을 중심으로 한 예천윤씨, 권오복 중심의 예천권씨가 중심이 된 예천 사림의 형성을 거론할 수 있는데, 권오복이 점필재 김종직의 문인이라는 점도...” “2. 이별의 가계와 현실정치 : ...음악에 조예가 있어『현금동문류기』를 엮으며, <서계육가>, <옥화육가> 등의 육가 작품을 짓기도 한다. 이광윤은 예천으로 이거하지만 이득윤은 청주에 세거하면서 윗대부터 이어진 <육가>의 수용 및 전승에 큰 역할을 담당한다.최재남, "육가의...” “2. 소학의 구성과 실천윤리 : ...선산(소학언해), 안동(훈의소학, 소학강보), 예안(소학언해), 청도(소학언해, 소학보찬주, 해동속소학), 지례(소학증해), 예천(소학언해), 의성(소학대전), 동래(훈의소학대전), 거창(소학언해), 합천(소학언해) 등이다. (2)『소학』...”가 수록되어 있다.
사림의 향촌생활과 시가문학(士林의 鄕村生活과 詩歌文學 -1997)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저서로, 409쪽, 23cm, 서울 국학자료원(國學資料院)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영남대이다.(keris 2006)
사림의 향촌생활과 시가문학(士林의 鄕村生活과 詩歌文學) [冊] : 예천 출신인 최재남의 저서로, 국학자료원에서 1997년 2월 20일에 발행하였다. 299페이지에 "...명칭으로 향음주례를 행하는데 안동, 예천, 김해, 성주의 네 곳에서 행해졌다고 보고되어 있다..." 5페이지에 "...최재남(崔載南) 1958년 경북 예천 생,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 38페이지에 "...짓기도 한다. 광윤은 예천으로 이거하지만 득윤은 청주에 세거하면서 윗대부터 이어진..."이라고 수록되어 있다. 40페이지에 "...후손이 거주하는 경북 예천군 용문면 하금곡동에서 13대손인 李相弘 님을 뵈었을 때..." 288페이지에 "...소학보찬주, 해동속소학), 지례(소학증해), 예천(소학언해), 의성(소학대전), ..." 300페이지에 "...김해부 유향소론, 권오복(1467-1498)의 예천 유향소론, 유성룡(1542-1..."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사림의 향촌생활과 시가문학(士林의 鄕村生活과 詩歌文學) [詩書] : 예천 출신인 최재남의 저서로, 408쪽, A5, 국학자료원에서 1997년 2월 20일에 발행하였다. 299쪽에 “ ..명칭으로 향음주례를 행하는데 안동, 예천, 김해, 성주의 네 곳에서 행해졌다고 보고되어 있다.41) 권오복(1467-1498)의 <향사당기>에 따르면 백성의 예속을 이끄는 것이 향사당을 지은 이유라고 밝히고 있다.42) 그리고 이 내용이 1494년의 기록으로 되어 있어서 예천지역의 경우 15세기 ..”, 5쪽에 “ ..최재남(崔載南) 1958년 경북 예천 생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서울대, 아주대, 강릉대 강사 역임현재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부교수. 주요 논문 및 저서. <구비적 측면에서 본 시조의 시적 구성방식>(1983).<..”, 38쪽에 “ ..짓기도 한다. 광윤은 예천으로 이거하지만 득윤은 청주에 세거하면서 윗대부터 이어진 <육가>의 수용 및 전승에 큰 역할을 담당한다.22) 19) ..연산군일기..}권56, 10년 10월, ..국역연산군일기..}8, p.11920) 허목 찬, <재사당묘지명> ..재사당집..}권221) ....”, 288쪽에 “ ..소학보찬주, 해동속소학), 지례(소학증해), 예천(소학언해), 의성(소학대전), 동래(훈의소학대전), 거창(소학언해), 합천(소학언해) 등이다...”, 300쪽에 “ ..김해부 유향소론, 권오복(1467-1498)의 예천 유향소론, 유성룡(1542-1607)의 안동부 유향소론 등이 그 예에 속한다.44) 재지적 기반을 가진 지식인 집단 즉 사림의 향촌자치운동과 향촌공동체를 이루려는 노력이 중앙의 훈구세력에 의해 계속적으로 저지를 당하게 되고 여러 차례의 사화를 겪게 된다.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사릿고개[고개] : 감천면 유리(酉里) 남산대 동쪽에 있는 고개로, 영주시 장수면(榮州市長壽面) 화기리로 넘어간다.
사마골: →새막골, →새맛골
사마귀[動物] : 예천군의 산야, 숲 등에 기생하는 곤충으로, 사마귀과에 속한다. 농작물의 해충들을 포식하는 익충(益蟲)이다.
사마귀 장가가는 날(朴桂洙 童詩集) [冊] : 유천면 출신인 박계수(朴桂洙, 1940- , 신일産業社 代表理事)의 시집으로, 135쪽, 21cm, 서울 하늘재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발문, 1) 동시편/ ① 은행잎 엽서, ② 눈물 두 방울, ③ 친구네 집, ④ 초가 지붕, ⑤ 할아버지, 2) 수상편/ ① 쑥스럽고 떨떨했던 맞선, ② 백련사의 젊은 여승, 서평(우직한 곰의 물구나무서기, 정호영, 126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다.
사마귀 장가가는 날((朴桂洙 童詩集)사마귀 장가가는 날) [冊] : 유천면 출신인 지산(知山) 박계수(朴桂洙, 1940- , 서울藝大 文藝創作學科 卒業, 미원食品 支配人, 신일産業社 代表理事, 野生鳥類保護協會 會長, 在京醴泉郡民會館 事務局長, 들꽃詩朗誦會 會長, 詩人)의 저서로, 135쪽, 21cm, 서울 하늘재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기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다. [목차] : 목차/ 발문, 「산상의 하얀 눈빛」 / 지은경 = 3/ 제1부 동시편/ 제1장 은행잎 엽서/ 사마귀 장가가는날 = 9/ 이슬 = 10/ 모기 = 11/ 천둥 = 12/ 정자나무 = 13/ 모도리 = 15/ 은행잎 엽서 = 16/ 엽서 = 17/ 무지개(1) = 18/ 무지개(2) = 20/ 노을(1) = 21/ 노을(2) = 22/ 제2장 눈물 두 방울/ 굴뚝새 = 24/ 꽃집 = 26/ 마중 = 28/ 발자국 = 29/ 목련(1) = 31/ 목련(2) = 32/ 눈물 두 방울 = 33/ 생각해 보나마나 = 34/ 아가 걸음 = 35/ 아가 = 36/ 아가와 병아리 = 37/ 제3장 친구네 집/ 비오는 날(1) = 39/ 비오는 날(2) = 40/ 저녁 연기 = 41/ 모자 자랑 = 42/ 쟁반에 잠긴 달 = 43/ 달님 나들이 = 44/ 친구네 집 = 46/ 고향 생각 = 47/ 여름 방학(1) = 48/ 여름 방학(2) = 49/ 제4장 초가 지붕/ 가을 하늘 = 51/ 가을 풍경(1) = 52/ 가을 풍경(2) = 53/ 눈 = 54/ 가을 하늘 구름 = 55/ 억새꽃 = 56/ 초가 지붕 = 57/ 나뭇잎 = 58/ 까치밥 = 60/ 호박 생각 = 61/ 어깨동무 = 62/ 지게 = 63/ 제5장 할아버지/ 선생님과 서장님 = 65/ 시내버스 = 66/ 지하철 = 67/ 버스 의자 = 68/ 아파트 = 69/ 삼륜차 = 70/ 할아버지 = 71/ 방문 = 72/ 가훈 = 74/ 목욕 = 76/ 큰일 = 78/ 제2부 수상편/ 제1장 쑥스럽고 떨떨했던 맞선/ 쑥스럽고 떨떨했던 맞선 = 81/ 지쳐 버린 아내 대역 = 83/ 소포에 쌓인 모정 = 85/ 딸에게 한 맹세 = 87/ 막걸리의 추억 = 89/ 딸의 이름 = 90/ 아내 = 91/ 두더지 = 93/ 여선생님 = 95/ 신의 섭리 = 97/ 이웃 사촌 = 99/ 제2장 백련사의 젊은 여승/ 아내여! 왜 산을 가냐고 묻거든 = 102/ 고향 동산 = 105/ 파리 공원에서 생긴 일 = 109/ 생활 잡기 = 113/ 천 일의 앤을 위한 세레나데 = 117/ 백련사의 젊은 여승 = 119/ 해후 = 121/ 군민회 소식지 제작 업무를 맡으면서 = 123/ 서평, 우직한 곰의 물구나무서기 / 전호영 = 126(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사막(沙幕), 하리(下里) [마을] : 풍양면 청운3리(靑雲三里)에서 제일 큰 마을로, 굴미(屈味, 上里) 아랫쪽이어서 사기점(沙器店)과 더불어 하리(下里)라 하였다. 나주인 정인희(丁仁熙), 정봉희(丁鳳熙) 형제가 1690년 경 성당(聖堂)에서 이 곳으로 이거하여 개척했다. 청주인 청풍자 정윤목(淸風子鄭允穆)과 평산인 하음 신즙(河陰申楫, 1580-1639)이 청운리 28번지 사막(沙幕)에 정자를 지으려고 초막(草幕)을 짓고 개기(開基)하다가 정윤목이 59세로 죽으므로 신즙이 슬픔을 달랠 길 없어 사막(沙幕)이라 불렀다. 또 이 곳에 사기막(沙器幕)이 있었다. 고려 때 이 마을 앞의 사거리에 4개의 막을 지어 놓고 길손의 편의를 봐 주던 곳이어서 사막(四幕)이라고 하였는데, 뒤에 사막(沙幕)이 되었다고 한다. 또 청산(靑山), 사방산(沙防山), 후봉산(後峰山)의 삼산(三山)이 있어 삼막(三幕)이라고 하다가 사막(沙幕)이 되었다고도 한다. 30가구 179명(1980)이 살다가, 26가구(1992) 중 나주 丁 24가구, 기타 2가구가 살고 있다.
사막: 사막/ 지명, 예천군 풍양면 청운리(daum 2017)
사막: 사막앞들/ 계곡, 예천군 풍양면 청운리(daum 2017)
사막: 예천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명승지 16호 예천 회룡포/ 2017.05.14./ 9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살아요. 그리고 모두 경주 김씨랍니다. 경주 김씨가 풍양면 사막마을에 살다가 피난 와서 자리 잡은 곳이 여기리고 합니다.. 지금은 구멍 뚫린.../ hyechon49.blog.me/ 여행 그리고 그곳의 ...(daum 2017)
◆ 예천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으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박물관(예천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 “지역정체성을 알리는 문화시설로 역할 다하겠다.”)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예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심사에서 최종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도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과 복합 문화공간으로 수행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부실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을 실시해 139개가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전시와 교육, 유물의 수집과 연구 등 박물관으로서의 기본 기능의 충실도에 대한 5개 범주를 기준으로 체계적인 운영, 인력 구성의 적정성, 재정 관리, 소장품 수집ㆍ관리, 전시ㆍ교육 성과, 지역사회 기여도 등 18개 항목을 평가한다. 특히, 예천박물관은 지난 2019년 실시된 평가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으나 이번 인증기관 선정으로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지원사업에 응모할 수 있게 됐으며 수장고 증축사업 신청을 통해 박물관 육성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기관의 위상을 유지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와 지역정체성을 알리는 문화시설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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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