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054 : 사우회..,사이버 법령...
---
사우회: 四友 講座 盛況 : 經濟原論(朴昌鎬) 唯物史觀(金相起)(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3-27/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四友講座盛況 : 經濟原論(朴昌鎬)唯物史觀(金相起)(醴泉)/ 발행년월일 1927-03-27/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11/ 표제어 단체(團體)//
사우회: 四友會 解體?(醴泉)/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6-21/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四友會 解體?(醴泉)/ 발행년월일 1927-06-21/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1/ 표제어 단체(團體)//
사우회: 醴泉 四友會 解體 卄四日 臨總에서/ 신문명: 동아일보 1927년/ 날짜: 1927-06-27/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四友會解體 卄四日 臨總에서/ 발행년월일 1927-06-27/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4/ 표제어 단체(團體)//
사우회: 경북 醴泉 사상단체 五五會,正進會,同友會,一光團,/ 분류 연표 > 시대별연표 > 근대사연표/ 사건발생일 1927-01-17/ 초록 : 경북 醴泉 사상단체 五五會,正進會,同友會,一光團, 통합하여 四友會 결성. 동아일보 1927. 2. 20. 일제침략하36년사 8,p. 390./ 자료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www.history.go.kr/2014)
사우회: →예천사진동우회
사월: →대금터, →사들
4월 9일의 예천 등의 강우량을 알린 제34호 보고서(近代政府記錄類 公文編案 : 4月 9日의 義城․醴泉․盈德․禮安․聞慶․長?의 降雨量과 19日의 大邱 및 慶山의 降雨量을 알린 第34號 報告書) [公文] : 경북관찰사(慶北觀察使) 엄세영(嚴世永)이 1898년 4월 25일에 탁지부(度支部)에 올린 공문으로, 지령은, “도착했음(1898년 5월 7일)”이다.
4월 초팔일(四月初八日), 초파일, 불탄절(佛誕節), 부처님 오신 날 [歲時風俗] : 예천군에서는 음력 4월 8일에 전승되어온 풍속으로, 이 날은 부처님이 오신 날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찰로 가서 불공과 재(齋)를 올리고, 또 등석(燈夕), 관등(觀燈)을 한다. 사녀(士女)들은 새옷을 갈아입고 부근의 사찰을 찾는데, 절에서는 제(祭)를 올리고, 불전(佛殿)에 등을 건다. 그리고 이 날 저녁을 등석이라고 하여 저녁이 되면 집집마다 등불을 켜 달아서 밝게 하는데, 며칠 전부터 집집이 등불을 세우고 대 끝에다 꿩의 꼬리를 묶고 물들인 비단으로 기(旗)를 단다. 그리고 가난한 집에서는 등대(燈臺) 머리에 소나무 가지를 매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자기집 자녀들의 수 대로 등을 켜 달아서 불이 환하게 밝으면 길하다고 하였다. 그런데 등대(燈臺)를 세우지 못한 가난한 집에서는 처마나 나무 가지에 등을 달기도 하였다. 이 등석 행사는 그 이튿날인 9일에는 그치는데 사치한 집에서는 큰 대(臺)를 수 십개씩 얽어매기도 하고, 혹은 해와 달의 모양으로 만들어 꽂아서 바람 따라 굴러들기도 하고, 혹은 굴러 돌아다니는 전등(轉燈)을 매달아서 그 등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마치 탄환이 날라가 듯 하였다. 또 등석의 등 모양도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수박등, 일월등(日月燈), 거북등, 연화등(蓮花燈), 학등(鶴燈), 잉어등, 항아리등, 마늘등등의 종류가 많았다. 이 풍속은 신라 중엽에 팔관회(八關會)를 시작함으로서부터 시작되어 고려 때에는 매우 극심하였고, 이조에 이르러서는 억불(抑佛)함에 이르러 점차 불교에서는 없어져 갔었지만, 각 가정에서는 여전히 등을 매달아서 그 경관을 보였는데 근년에 와서는 사찰이 아닌 민가에서는 보기가 드물게 되었다가 최근에 와 불교신앙 가정에서 옛날과 같이 등대는 세우지 않지만 여러 유형의 등을 4월 초8일은 물론 명절과 초하루, 보름 날에도 밤새도록 환하게 등불을 켜놓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사위질빵[植物] : 예천군의 산야 양지쪽에 자생하는 덩굴 떨기나무로,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한다.
사유산림 생지벌채원(私有山林 生枝伐採願) [韓國學資料] : 국일문이다. 1921년 9월 18일 경북 예천군용궁면의 이수홍(李守弘)이 예천군수에게 사유산림의 생가지 벌채를 허가해 달라는 청원서이다. 예천군수는 이 청원서를 10월 18일자로 허가했다. 벌채기간은 허가일로부터 1개월간으로 하고, 허가 조건을 위반할 때는 본 허가를 취소하며, 허가증은 장래 소유권을 증명하는 증서로는 사용하지 못한다는 등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출원구역 실측도가 마지막 장에 첨부되었다.(daum 2008)
46공회[團體] : 예천농고 46회 졸업생들로 구성된 단체(會長 변성용)로, 1989년에 결성되었다.
사은재(師隱齋) [齋舍] : 유천면 사곡리 사곡(沙谷) 입구에 있는 재사로, 이 곳 경주 최씨 낙향 시조인 사은(師隱) 최흥문(崔興門, 郡守)을 위해 후손이 1910년에 목조와가(木造瓦家)로 창건하였다. 1986년 10월에 중수하였고, 수시로 문중 회의와 선조 봉사(奉祀) 등 예의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崔鶴基)
사은재(師隱齋) [齋舍] : 유천면 사곡리 소재, 경주인 최흥문(崔興門)을 추모하기 위해 1910년에 건립한 재사로, 근년에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콘크리트조 한옥으로 중건하였다. 재사의 주위에는 기와를 얹은 블록담장을 두르고 정면에는 2짝 대문을 내었으며, 재사의 좌측에는 블록조의 관리사를, 담장 밖의 우측 전면에는 비각을 세웠다.(醴泉郡誌 2005)
사은재 : 예천의 자랑 1875 : 예천의 최씨들 1(祝 예천중. 함성웅 等 7件/예천방문 401)/ 작성 장병창/ 거쳐 도리촌으로 입향하였다. 효자각이 유천면 초적리에 있다.(醴泉郡誌 1939 2005) --- 최공칠... 8), 호는 화하옹(花下翁), 본관은 경주, 사은재 흥문(師隱齋興門)의 후손, 1902년(광무 6) 고종.../ 예천군청(daum 2017)
사의사 실기(四義士實記) [古書籍] : 임진왜란 때 의병 활동을 한 송호(松壕) 유정(柳汀)의 글을 모아 후손 유종열(柳宗烈)이 1941년에 편찬한 책(古 819, 5-Y92s)으로, 2권 1책, 석판본, 27.7x19.2cm이다. 뒷 부분은 1596년(선조 29) 정월에 적병이 다시 침략하였다는 기록으로 시작하며, 안동, 영천, 상주, 용궁, 창녕, 예천, 청도 등 여러 읍에서 의병들이 봉기하여 모인 일과 이 때 모인 300여 명의 이름과 거주지를 수록하였다. 임진왜란 당시 예천 등에서 일어나 의병 활동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김세은, 인터넷 Alta Vista 2001)
사이버 경제활동과 법제 연구(사이버 經濟活動과 法制 硏究 : 라이프 사이클 및 生産性 問題를 中心으로) [學術저널] : 유천면 손기리 출신인 박문서(朴文緖, 大昌高(22回, 1977), 東國大 卒業, 同 博士, 호원대 敎授, 韓國通商情報學會 會長)의 논문으로, 한국통상정보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통상정보연구> Vol.2 No.1 29-48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정보 KCI 등재이다. [초록] : 사이버 경제활동을 규율하는 법규범은 현실세계에서의 경우보다 많은 한계점을 안고 있다. 본 연구는 사이버 경제활동에 적용되는 법제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 라이프 사이클 단축 및 생산성이라는 두 가지 문제의 측면에서 그 배경 및 문제점들을 거시적으로 검토․분석한 것이다. 이로써 한국경제시스템이 사이버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일익을 주는 데에 연구목적을 둔다. 논의의 결과 각 경제주체들이 사이버 경제활동을 수행함에 있어서 신뢰성 제고 및 안정성 확보의 여부가 향후 사이버 경제활동을 견고히 할 법제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법률이란 시대적 흐름이나 기술발전에 뒤떨어지는 것이 일반적 현실임을 고려하여, 상이한 법률환경을 가진 사이버 공간에 적합한 법제를 마련․정착함으로써 이익극대화를 도모해 나가야 할 것이다. [목차] : Ⅰ. 序論/ Ⅱ. 사이버 經濟活動의 두 가지 問題/ 1. 라이프 사이클 단축의 문제/ 2. 사이버 경제활동의 생산성 논의/ Ⅲ. 사이버 經濟活動과 法制 對應/ 1. 사이버 법제 연구의 현실/ 2. 사이버 경제활동의 법제화 과제/ Ⅳ. 要約 및 結論/ 參考文獻(keris 2007)
사이버를 통한 진학․진로 상담의 이론과 실제(사이버를 通한 進學․進路 相談의 理論과 實際) [冊] : 지보면 출신인 이영대(博士, 韓國職業能力開發院 硏究委員)의 저서로, 241쪽, 26cm, 서울 노블웍스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237-241쪽)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교대, 서울시립대, 홍익대(중앙), 인하대, 강원대(중앙), 원광대(중앙)이다.(keris 2007)
사이버를 통한 진학 진로 상담의 이론과 실제(사이버를 通한 進學 進路 相談의 理論과 實際) [冊] : 지보면 출신인 이영대(博士, 韓國職業能力開發院 硏究委員)의 저서로, 242쪽, B5, 노블웍스에서 2003년 6월 2일에 발행하였다.(daum 2007)
사이버 법령에서의 법령용어 및 문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사이버 法令에서의 法令用語 및 文章의 問題點과 改善方向) [冊] : 예천 출신인 손진화(孫晋華, 1954- , 暻園大 敎授) 등(최승원. 정완용)의 저서로, 89쪽, 25cm, 서울 한국법제연구원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이는 한국법제연구원-한국인터넷법학회 의 공동 워크샵 내용이다. 일시 : 2003년 5월 23일(금), 14:00-18:00. 장소 : 한국법제연구원 1층 대회의실이다. 부록으로 종합토론(토론요지)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공법상의 사이버 법령용어 및 문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최승원), 사법상의 사이버 법령용어 및 문장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정완용), 소비자보호 및 금융거래 분야의 법령용어 및 문장구조의 개선방안(손진화)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이다.(keris 2006)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