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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청신도시 예천 2,057 : 4주간의 유연성...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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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의 유연성 프로그램이 기록 향상과 요통 자각도에 미치는 효과(4週間의 柔軟性 프로그램이 記錄 向上과 腰痛 自覺度에 미치는 效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점홍(楊点紅, 釜山大 敎授) 등(박원익 윤양진)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부설 체육과학연구소(釜山大學校 附設 體育科學硏究所)에서 2001년에 발행한 <체육과학연구소 논문집(體育科學硏究所 論文集) Vol.17 183-197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연구의 제한점/ Ⅱ. 이론적 배경/ 1. 유연성과 건강 및 경기력과의 관계/ 2. 유연성 트레이닝 방법/ 3. 유연성 측정 방법/ 4. 요통자각도/ Ⅲ.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2. 연구 내용 및 방법/ Ⅳ. 결과 및 고찰/ 1. 운동 프로그램 실시 전․후의 기록비교/ 2. 운동 프로그램 실시 전․후의 요통자각도 비교/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keris 2006)
사지(寺址) [터] : 예천읍 동본1리 474-3번지에 8세기의 삼층석탑(三層石塔, 寶物 427號)과 역시 8세기의 석조여래입상(石造如來立像, 寶物 427號)이 논 가운데 있다.
사직단(社稷壇) [터] : 1) 문묘(文廟, 鄕校), 성황사(城隍祠), 여단, 향현사(鄕賢祠), 임장군묘(林將軍廟)가 있다(군지 1770). 2) 예천군청 서쪽 5리 서암(西菴) 아래에 있던 예천군의 제단(祭壇)이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醴泉郡邑誌 1780 1841 1895, 嶠南誌 1937). 3) 용궁현청(龍宮面 鄕石1里) 서쪽 2리 빙고산(龍頭山)에 있던 용궁현의 제단이다. 국가의 안녕을 비는 신을 모시던 곳이다. <축산승람(竺山勝覽)>(1934)에서 "지금은 없어졌다"라고 하였고, 현재는 네모진 바위가 산정에 있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嶠南誌 1937)
사진동아리합동전시회 작품집(2004 寫眞동아리合同展示會 作品集) [冊] : 경북북부사진동아리연합회(회장 권영익)에서 편집한 책으로, 222쪽, 사진, 26cm, 안동 경북북부시진동아리연합회에서 2004년 12월 3일에 발행하였다. 예천사진동우회(회장 김일천) 회원들의 작품이 195-206쪽에 수록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는) 근대한국(寫眞으로 보는 近代韓國) [冊] : 지보면 소화리 출신인 이규헌(李圭憲, 1931- , 地方自治新聞 發行人, 韓國歷史資料硏究院長)이 해설한 책으로, 2책(上卷 228 (4)쪽), 전부 사진, 27cm, 서울 서문당에서 1988년, 1994년에 발행하였다. 상권의 목차는, 1) 경성(京城), 2) 경기도, 3) 충청남북도, 4) 전라북도, 5) 전라남도, 6) 경상북도, 7) 경상남도, 수록사진일람표(229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하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는) 독립운동(寫眞으로 보는 獨立運動 上, 下) [冊] : 지보면 소화리 출신인 이규헌(李圭憲, 1931- , 韓國歷史資料硏究院長)이 해설한 책으로, 2책(上卷 222쪽, 下卷 222쪽), 영한대역본(英韓對譯本), 주로 삽도, 30cm, 서울 서문당에서 1987년, 1988년에 발행하였다. 상권은 외침과 투쟁, 하권은 임정(臨政)과 광복이다. 목차는, [上卷] : 발간에 즈음하여, 1) 풍운의 왕조, 2) 일제의 침략, 3) 항일 의병투쟁, 4) 애국자주자강운동, 5) 군대해산과 항일투쟁, 6) 나라가 없어지던 날, 7) 국외의 독립운동, 8) 3.1독립운동, 독립운동 관계 연표(1864-1945)이다. [下卷] : 목차, 발간에 즈음하여, 9) 대한민국 임시정부, 10) 독립군의 투쟁, 11) 항일투쟁의 현장, 12) 경제 수탈의 현장, 13) 광복군의 항쟁, 14) 정쟁의 제물, 15) 일본제국의 패망, 16) 조국 광복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911.06-이178ㄷ)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참고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R 951.61 독239)되어 있고, 동 중앙북재문고, 학과역사교육, 연구소센기면, 학과한문, 중앙연중당문고자료실, 학과불어불문, 중앙두산문고, 중앙회은문고, 학과농업경제, 학과사학, 학과국악, 학과 고고인류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예천50년사(寫眞으로 보는 醴泉50年史) [冊] : 예천군청에서 2001년 11월 29일에 발행한 책으로, 150쪽, 도, 표, 사진, A4(29cm)이다. 수록 내용는 군의 상징, 역사, 7개 분야별 사진 영상물이다. 부록으로, 주요 변화 지표, 역대 국회의원, 역대 군수 명단이 수록되어 있다. 400부를 발행하여, 공공도서관 등 전국 주요 사료 보존 기관, 군내 기관 단체 등에 배부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희대, 성균관대(중앙), 연세대, 영남대, 원광대, 인하대, 전북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양대(백남)이다.(醴泉郡 郡政白書 2001, keris 2003)
사진첩(寫眞帖)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0- , 專業詩人)의 저서로, 143쪽, 삽도, 22cm, 서울 거리문학제에서 1998녀에 발행하였고, 147쪽, 삽도, 23cm 서울 이룸에서 2000년에 출판한 <어른을 위한 동화>에 수록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국민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서울산업대, 안산공대, 울산대, 원광대,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한국외대, 호남대이다(keris 2003). [朝鮮日報] : 시인 안도현(37)의 수필집(거리문학제 간)으로, 사진첩 한 귀퉁이를 지키는 누렇게 바랜 흑백 사진에는 지나온 삶의 기쁨과 슬픔 혹은 회한이 묻어 있다. 그런 이야기를 책으로 풀어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기 4년 전 촬영된 부모 결혼사진으로부터 1975년 고등학교 졸업반 때 교모를 눌러쓰고 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자신의 기념사진 19장을 추려 싣고 글을 썼다. 그는 한 장의 사진을 매개로 사진 찍을 때의 안팎과 전후, 현재와 과거를 풀어낸다. 요란한 돌상 대신 사과 한 알 달랑 놓고 예천읍내 '청백사장'에서 찍은 돌사진에선 1960년대 보릿고개 시절의 궁핍한 시절이 읽힌다. 사진관 아저씨가 눈썹이며 입술을수정한 게 '너무나 구차하여 아름다운' 어머니 젊을 적 사진, '고추'까지 드러낸 누드로 골목길 세발 자전거에 올라타 찍은 6살 때 사진... 그 빛바랜 이미지들은 개인의 추억을 넘어 시대의 반영이 된다. 누추한 배경을 가리느라 둘러친 병풍을 누군가 붙드는 손이 찍힌 사촌누이 결혼식 사진, 그의 초등학교 입학 시절 첫사랑이었던 동네 누나가 사준 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찍은 모습들은 가슴을 잠시 뭉클하게 만든다. 그 시절 언저리를 살아본 독자라면 시간 여행 속으로 함께 빠진다. 그는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다는 식의 '나 혼자만의 동창회'도 아니고, 가슴 아픈 과거사를 꺼내 눈물샘을 자극하려는 것도 아니다."라며, "존재의 뿌리인 추억을 아프지 않게 슬쩍건드려 보고 싶었다."라고 했다.(朝鮮日報 1998.7.22 김명환 記者)
사진첩(낡은 앨범서 들춰낸 이야기들 ; 詩人 안도현 氏 ; 자신의 옛寫眞 곁들인 ; 隨筆集 「寫眞帖」 펴내) [記事] : 사진첩 한 귀퉁이를 지키는 누렇게 바랜 흑백사진엔 지나온 삶의 기쁨과 슬픔 혹은 회한이 묻어 있다. 그런 이야기를 시인 안도현(37)이「사진첩」(거리문학제 간)이라는 수필집에 풀어냈다. 안도현은 자신이 태어나기 4년 전 촬영된 부모 결혼사진으로부터 79년 고등학교 졸업반 때 교모를 눌러쓰고 친구와 찍은 사진까지, 자신의 기념사진 19장을 추려 싣고 글을 썼다. 그는 한 장의 사진을 매개로 사진 찍을 때의 안팎과 전후, 현재와 과거를 풀어낸다. 요란한 돌상 대신 사과 한 알 달랑 놓고 예천읍내 「청백사장」에서 찍은 돌사진에선 60년대 보릿고개 시절의 궁핍한 시절이 읽힌다. 사진관 아저씨가 눈썹이며 입술을 수정한 게「너무나 구차하여 아름다운」어머니 젊을 적 사진,「고추」까지 드러낸 누드로 골목길 세발자전거에 올라 타 찍은 6살 때 사진…. 그 빛바랜 이미지들은 개인의 추억을 넘어 시대의 초상이 된다. 누추한 배경을 가리느라 둘러친 병풍을 누군가 붙드는 손이 찍힌 사촌누이 결혼식사진, 안도현의 국민학교 입학 시절 첫사랑이었던 동네 누나가 사준 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찍은 모습들은 가슴을 잠시 뭉클하게 만든다. 그 시절 언저리를 살아본 독자라면 시간 여행 속으로 함께 빠진다. 안도현은,『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다는 식의「나 혼자만의 동창회」도 아니고, 가슴아픈 과거사를 꺼내 눈물샘을 자극하려는 것도 아니다』라며,『「존재의 뿌리」인 추억을 아프지 않게 슬쩍 건드려 보고 싶었다』고 했다.(김명환 記者 朝鮮日報 199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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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