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2,058:사진첩...사찰,누정...
작성자이춘우 @ 2023.01.26 06:32:15

  도청신도시 예천 2,058 : 사진첩...사찰, 누정...

---

 

  사진첩(가을書店街󰡐어른 童話冊󰡑人氣) [記事] : 작은 얘기, 큰 감동󰡐어른들의 동화󰡑// 정채봉의 󰡐멀리가는 향기󰡑를 맡는다. 박완서󰡐속삭임󰡑속에 이하석󰡐꽃의 이름을 묻다󰡑. 안도현의 󰡐사진첩󰡑 들여다 볼 때 장 자끄 상뻬󰡐속깊은 이성 친구󰡑가 가을편지 보내오다. 가을 서점가가 으로 가득하다. 우울하고 빈궁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슴을 어루만져주는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수채화, 펜화 등 그림이 있는 이 동화집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지난 세월에 대한 반성과 함께 까맣게 잊고 지내던 어린 시절의 꿈을 되살리게 한다. 어른을 위한 동화의 매력은 인생에 대한 작은 가르침과 감동을 준다는 데 있다. 사진동화집은 색다른 감동을 자아낸다.연어」「관계로 사랑을 받았던 작가 안도현의 새 동화책사진첩은 오래된 흑백사진을 더듬어 30여 년전 예천읍 장터로 떠나는 추억 여행. 이제 막 돌을 앞둔 아들을 업고 작은 목소리로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르는 어머니, 편물점에서 일하던 봉자 누나가 극장에 다녀왔다가 혼나는 대목 등 가난했지만 마음은 넉넉했던 지난날에 대한 향수가 짙게 묻어나는 작품이다. 이 밖에 어른이 읽어서 더 감동적인 어린이동화도 있다. 파랑새어린이도서관 전영순 관장은 권정생의 몽실언니, 톨스토이의 바보이반의 이야기와 분도출판사의 우화시리즈는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깨달음을 주는 동화라고 추천했다.<김윤덕 記者 京鄕新聞 1998-10-02)

 

  사진첩(寫眞帖) [] : 호명면 황지리 논실 출신인 안도현의 저서로, 이룸(김현주)에서 20001230일에 발행하였다. 19쪽에 “...혼례식에 참석한, 예천농업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교복 바지가 아닌가 싶다. 휘황찬란한 ...”이 수록되어 있고, 36쪽에 “...젊은 내 어머니는 예천 읍내에 있는 청백사장으로 들어선다. 사진관의 풍경이 낯설어서였을까...”가 수록되어 있고, 103쪽에 “...그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예천농고 농구 선수였다는 아버지 주무실 때두 다리 쭉 뻗는 걸 한 번도...”가 수록되어 있다. 305쪽에 “...예천 금당동 북쪽, 보은 속리 난증항 근처, 공주 유구와 마곡두강 사이, 합천 가...”가 수록되어 있고, 307쪽에 “...운봉 행촌(杏村)이다. 다섯째는 예천 금당실(金塘室), 이 땅에는 난리의 해가...”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사진첩(寫眞帖) [韓國小說書] : 호명면 황지리 논실 출신인 안도현의 저서로, 148, A5, 이룸(김현주)에서 20001230일에 발행하였다. 19쪽에 “ ..혼례식에 참석한, 예천농림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교복 바지가 아닌가 싶다. 휘황찬란한 조명과 시설을 갖춘 현대의 예식장에 비해 얼마나 인간적인 풍경인가. 옛날 사진에는 삶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사는 순간을 기록하는 역사가다. 사진은 한 시절의 풍습과 복장과 건축 구조는 물론 인간의 미.. ”, 36쪽에 “ ..젊은 내 어머니는 예천 읍내에 있는 청백사장으로 들어선다. 사진관의 풍경이 낯설어서였을까. 갑자기 나는 앙앙 울어댄다. 딸랑거리는 노리개를 손에 쥐여주어도 소용이 없다. 읍내가 장날이면 사진관도 장날이다. 비좁은 사진관 안이 사진을 박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조명이 펑, ..”, 103쪽에 “ ..그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예천농고 농구 선수였다는 아버지 주무실 때 두 다리 쭉 뻗는 걸 한 번도 못 보았으며 그래서 이불이 천막같아서 잠잘 때마다 무릎이 서늘하던 집 그 무렵 찍은 흑백 사진은 빛바래거나 파리똥 앉았지만 나는 좋았다. 나 시험지 백점 받아오면 짜장면집에도 갔었다. 그리하여 국민학교 6학년 때 봄, ..”, 104쪽에 “ ..아버지와 어머니를 오랜만에 만났다. 예천 큰집에서 사촌누나의 혼례식이 있었던 것이다. 다음 사진은 내가 전통 혼례식에 참석해서 찍은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이다. 이날 이후 나의 사촌형과 누나들은󰡐혼례󰡑가 아닌󰡐결혼󰡑을 하기 위해 읍내에 있는 예식장에서 식을 올렸기 때문이다. 물론 이 사진이 전통 혼례의 모습을 그..”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4차원 디자인과 표현에 관한 연구(4次元 디자인과 表現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인 김시만(金時萬, 大昌高 卒業, 聖心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기초조형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기초조형학연구> Vol.4 No.1 433-443(11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주제어 혼성 압축 변형 확장이다. [초록] : 다양한 미디어와 디지털 기술들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있다./ 현재의 다양한 방법의 접근은 감성적인 풍요를 가져왔고 그것의 가능성과 지속성은 확장되었다./ 이제 미디어는 다른 종류의 시스템이나 문화를 함께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디지털화된 소통의 채널을 기존의 공간과 3차원적 개념을 침범하고 있으며 이는 혼성, 압축, 변형으로 새로운 관계, 새로운 의미의 디자인과 창조를 만들어간다./ 디지털 미디어에 의해 재구성되어지는 사물과 의도된 표현들은 조정되어지며 이는 디자인의 창조와 그 과정에 있어서도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한 표현의 방법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제 디자인은 형과 형식중심의 가치보다는 이사회를 위한 진정한 가치를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다. [목차] : 1. 서론/ 2. 미디어 그리고 디자인/ 3. 신체의 확장생산/ 4. 감각의 확장생산/ 5. 합성, 혼성, 변형, 압축 확장의 녹아드는 미디어/ 5-1 합성/ 5-2 혼성/ 5-3 변형/ 5-4 녹아드는 미디어/ 6. 결론/ 참고문헌(keris 2006)

 

  사찰(寺刹) [] : 예천군내에 있는 사찰이다. 1) 용문사(龍門寺), 대곡사(大谷寺, 多仁), 천주사(天柱寺, 聞慶東魯), 몽미사(夢吟寺), 보문사(普門寺), 선악사(仙岳寺)가 있다(군지 1770). 2) 서악사(西岳寺, ), 보문사(普門寺, 普門), 한천사(寒天寺, 甘泉), 용문사(龍門寺, 龍門), 명봉사(鳴鳳寺, 上里), 연화사(蓮花寺, 下里), 장안사(長安寺, 龍宮), 동악사(東岳寺, ), 청룡사(靑龍寺, 龍門), 용화사(龍華寺, ), 연방사(蓮邦寺, ), 남산사(南山寺, ), 삼산사(三山寺, ), 연원사(豊壤), 선은사(甘泉)이다.

 

  사찰, 누정 그리고 한시(寺刹, 樓亭 그리고 漢詩 : 淸坡閔丙秀先生致任紀念) [] : 보문면 승본리 출신인 여운필(呂運弼, 大昌高 卒業, 新羅大 敎授) 등의 저서로, 566, 지도(地圖), 사진(寫眞), 23cm, 서울 태학사에서 2001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강원대(삼척, 중앙), 건국대(상허), 경북대, 경상대, 경원대, 경희대, 고려대, 광주대, 국립중앙도서관, 대불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동양공업전문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용인), 부산대, 상명대(천안),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순천대, 숭실대, 신라대, 연세대(서울, 원주),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전남대, 전북대, 한국방송통신대, 한양대(안산), 호남대, 홍익대이다. [목차] : 목차/ 樓亭寺刹 題詠神秘 - 를 대신하여 = 7/ 1부 서울 및 경기 지역 = 13/ 북한산의 석굴 文殊寺 / 송재소 = 14/ 북한산의 명찰 僧伽寺 / 강혜선 = 20/ 북한산 중흥동의 重興寺 / 노경희 = 26/ 도성내 유람의 명소 洗劍亭 / 심경호 = 32/ 仁王山의 승구 靑楓溪太古亭 / 이종묵 = 38/ 위항문인들의 집결지 松石園 / 성범중 = 48/ 仁王山 자락의 명승 弼雲臺 / 안대회 = 58/ 시인 꽃을 보다 日涉園 / 구본현 = 66/ 갈매기와 벗하는 狎鷗亭 / 정원표 = 72/ 한강의 명찰 奉恩寺 / 이종묵 = 80/ 도성에서 가까운 안식처 水鐘寺 / 심경호 = 88/ 山門世俗의 조화를 이룬 奉先寺 / 정원표 = 98/ 南漢 江岸名寺 神勒寺 / 강석중 = 106/ 驪江을 한눈에 굽어보는 淸心樓 / 강석중 = 114/ 龍門寺에서 가다듬는 精神 / 이은주 = 122/ 海中의 관음도량 普門寺 / 노경희 = 130/ 五冠山靈通寺 / 이동환 = 138/ 개성 서강의 離宮 長源亭 / 정대림 = 146/ 개성 紫霞洞安和寺 / 김건곤 = 154/ 甘露寺와 예성강 / 이종묵 = 164/ 2부 영동 및 영서 지역 = 171/ 은자의 안식처 淸平寺 / 이경수 = 172/ 關東 第一樓 竹西樓 / 최 웅 = 184/ 佛法과 일출의 명소 洛山寺 / 김남기 = 196/ 경포에 우뚝 선 솔과 寒松亨 / 김병국 = 204/ 風流名勝이 어우러진 鏡浦臺 / 김남기 = 212/ 仙人이 머물던 곳 三日浦 / 남윤수 = 220/ 통천 해안가의 奇景 叢石亭 / 고연희 = 228/ 淸澗驛 萬景臺外金剛 만경대 / 이혜순 = 238/ 금강산이 한눈에 보이는 歇惺樓 / 박무영 = 246/ 보덕 각시의 설화가 것든 普德窟 / 박성규 = 252/ 금강만 만폭동의 長安寺 / 이진오 = 256/ 3부 호서 및 호남 지역 = 263/ 삼남의 길목 天安 客館 / 윤주필 = 264/ 于勒의 풍류와 申砬의 한이 서린 彈琴臺 / 양태순 = 270/ 忠州 客館東樓 慶迎樓 / 김성기 = 276/ 湖南으로 통하는 길목 금강나루와 錦江樓 / 김성기 = 284/ 淺水灣의 길목을 지키는 永保亭 / 양태순 = 292/ 백제의 옛 자취 皐蘭寺 落花巖 白馬江 / 김혜숙 = 298/ 淸風郡詩興 寒碧樓 / 김혜숙 = 306/ 神話風流의 공간 廣寒樓 / 김종서 = 314/ 曹溪叢林 松廣寺 / 김석회 = 324/ 하늘 구렁이가 살던 碧波亭 / 김균태 = 330/ 茶山의 발길이 머문 만덕사 白蓮社 / 임형택 = 340/

4부 영남지역 = 349/ 安東 문화의 寶庫 映湖樓 / 전수연 = 350/ 전설과 환상의 공간 浮石寺 / 이은주 = 358/ 善政의 상징적 공간 明遠樓 / 임주탁 = 364/ 海印寺紅流洞 / 박수천 = 372/ 嶺南 최고의 누각 嶺南樓 / 박경신 = 380/ 佛之宗家 國之大刹 양산 通度寺 / 성범중 = 388/ 東南端名刹 梵魚寺 / 여운필= 396/ 孤雲의 자취어린 海雲臺 / 김성언 = 402/ 꽃밭 속의 미인 沒雲臺 / 여운필= 410/ 論介의 절개 矗石樓 / 김성언 = 416/ 智異山仙區 雙磎寺 / 최재남(예천인)= 426/ 5부 해서, 관서, 관북 지역 = 435/ 阿郞浦에 자리잡은 金沙寺 / 황재문 = 436/ 海西八景 海州 芙蓉堂 / 황위주 = 444/ 원나라 황제의 願刹 해주 神光寺 / 정민 = 452/ 大同江의 파노라마 練光亭 / 김은정 = 458/ 전설이 깃든 永明寺浮碧樓 / 김은정 = 466/ 神女가 내려온 降仙樓 / 김은정 = 474/ 關西八景名勝地 百祥樓 / 진재교 = 482/ 압록강가의 누정 統軍亭 / 남은경 = 490/ 與民同樂의 공간 樂民樓 / 김동준 = 498/ 同名異所題詠處 侍中臺 / 김동준 = 508/ 적군의 항복을 받아라 受降亭 / 김동준 = 514/ 작가소개 = 521(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