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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065:산골...산그리고인간,..
작성자이춘우 @ 2023.02.02 06:05:11

  도청신도시 예천 2,065 : 산골...산 그리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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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골 : 산골마을 소개(병참공파 조재영 님의 글)/ 2005.04.17./ 산골마을 소개 무리를 빚은 재영이가 밤새워 여기 저기 들락날락 거리다 다시 이곳을... 합니다. 제 고향은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에 있습니다. 혹자들은 유동파라고도.../ cafe.daum.net/daejongwh... 한양조씨 대종..(daum 2017)

 

  산골 : 천곡서당 이야기/ 2014.09.07./ 八友軒) 문집 8책 관련 인물, 관련인물 조보양, 조보양(趙普陽, 1709~1788)은 감천면 돈산리 산골(山洞) 출신으로, 자는 인경(仁卿), 호는 팔우헌(八友軒)이다. 본관은.../ cafe.daum.net/redfox121... 딸에게 알려 ..(daum 2017)

 

  산골 : 한국의미-21; 한국의 전통 건축미 : 천곡서당(泉谷書堂)/ 2010.02.22./ 硏究所 所長, 理學博士 風水的 景觀美- 陽溪艸廬 이곳은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돈산리라는 산골마을로서 평온한 지세이다. 이 지역은 경북 북부 유교문화권에 속해.../ cafe.daum.net/wok1957/... 한양조씨병참..(daum 2017)

 

  산골 : Re:거북바위와 동신목(洞神木)/ 2005.05.08./ 동신목(洞神木) 거북바위와 동신목(洞神木) 위 치 : 감천면 돈산리 산골 내 용 돈산리 산골마을은 조선 영조 때 한양인(漢陽人) 조진양(趙普陽)이 유동(酉洞.../ cafe.daum.net/daejongwh... 한양조씨 대종..(daum 2017)

 

  산골 : 고향 출신 소리꾼을 소개합니다./ 2006.01.09./ 에서 신개념의 가야연주를 감상해 보세요.^^ - 경북 예천군 감천면 돈산(산골) 출생 - 감천중학교,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및.../ cafe.daum.net/yckun/EQb... 예천군민회 | 댓글 1(daum 2017)

 

  산골 : 양경공파 방산정사(추원재) 건립이야기/ 2005.05.08./ 학문에만 정진하여 저서로 제의와 유집이 있다. 1743(영조 19)에는 감천면 돈산리 산골의 강당 남쪽에 방산정사가 한양 조씨 문중에 의해 세워졌는데 회계 조관.../ cafe.daum.net/hanpunggu... 한양조씨 한풍..(daum 2017)

 

  산골 : 조승홍 부친별세/ 2008.08.11./ 분은 아래를 참고 하세요. 아래= 발인 : 2008813장지 : 감천면 돈산 산골 선영, 장례식장 : 영주시 소망장례식장.../ cafe.daum.net/kcj15/Lcy... 감천중학교15.. | 댓글 12(daum 2017)

 

  산골 : 첨지(宜陽) 梧竹齋 운을 받아 짓다/구곡집/ 2015.08.13./ 한양인 자 의경 호 오죽재 영조 47년 신유 1771. 식년 진사 급제. 현 예천군 감천면 돈산리 산골마을 조둔암(규양). 팔우헌(진양). 공동재(몽양). 오죽재(의양) 4형제가 모두.../ cafe.daum.net/ygmui/8NF... 용궁 여주이씨..(daum 2017)

 

  산골 : 위로해 주세요 -장복희(보통골) 부군 별세/ 2009.04.13./ 별 세 : 2009. 4. 12 03:50 상 가 : 영주기독병원 영안실 장 지 : 예천군 감천면 돈산리(산골) 선영 발 인 : 2009. 4. 14 08:00 알리는 이 : 장수면사무소 송명애/ cafe.daum.net/jangsu34/... 영주장수초.. | 댓글 2(daum 2017)

 

  산골 : 조관섭 형님(상섭) 부고/ 2009.04.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 영주시 기독병원 분향실 발인 : 2009. 4. 14() 장지 : 예천군 감천면 돈산동(산골) 선영/ cafe.daum.net/kwonyoung... 영주제일고등.. | 댓글 8(daum 2017)

 

  산골 : 예천 출신 국악인 조동언/ 2008.11.20./ 국악은 맨 처음 어떻게 하게 되었어요?” “제 고향이 경북 예천군 감천면 돈산동이에요. 돈답과 산골이 합쳐져 돈산동인데 산골에서 태어났지요.” “제가 고등학교를.../ cafe.daum.net/yckun/EQb... 예천군민회(daum 2017)

 

  산골: 상골(보문 수계)

  산골바우[바위] : 유천면 고림리(高林里) 뒷산에 있는 바위로, 치병(治病)의 힘을 가졌다고 한다. [傳說] : 옛날 고림리에 어머니와 두 남매가 살고 있었다. 부유하지는 않지만 그런 대로 살아갈 수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가 다리를 다쳐 눕게 되었다. 두 남매는 눈물을 흘리며 성황당으로 가서 어머니를 위해 신령님께 빌고 있던 중 깜박 잠이 들었다. 그 때 꿈속에서 신령님이 나타나 이르기를, "너희의 정성을 알겠다. 나의 말을 들어 보아라. 저 뒷산에 우뚝 솟은 이상한 바위가 있으니, 가 봐라." 라고 하더니 사라졌다. 잠에서 깨어난 두 남매는 매우 기뻐서 좋아했다. 기도를 마치고 그 바위를 찾아 나섰다. 이게 왠 일일까? 정말 이상한 바위였다. 그 바위에는 새빨간 알맹이들이 박혀 있었다. 두 남매는 그 알맹이를 파내었다. 한 홉 쯤 파서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께 뵈었다. 그리고 나서 물에 끓여 드렸다. 어머니는 마셨다. 그 후 한 달도 못 되어 어머니는 완쾌하였다. 그래서 또다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서 살았다고 한다. 그 우뚝 솟았던 바위가 지금은 땅 속에 파묻혀 있다. 그러나 가끔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다.

 

  산골지[] : 감천면 돈산리(敦山里) 산골에 있는 저수지로, 저수량은 29,000ton이다.

  산골지: 산골저수지/ 저수지, 주소 경북 예천군 감천면 돈산리(daum 2017)

  산국 에탄올 추출물의 이화학적 특성에 대한 추출조건의 최적화(山菊 에탄올 抽出物理化學的 特性抽出條件最適化)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박난영 ...)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19989월에 발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27권 제4585~590(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문헌 / [본문 요약] : 전통식품소재로 이용되어온 국화꽃잎의 식품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반응표면분석에 의하여 야생국인 산국 꽃잎의 에탄올 추출조건을 최적화하고 추출조건에 따른 추출물의 이화학적 특성을 모니터링 하였다. 산국 에탄올 추출물의 페놀성 화합물의 함량은 시료에 대한 용매비 87ml/g, 에탄올 농도 21%, 추출시간 15시간에서 가장 낮은 함량을 나타내었고, 황색도는 115ml/g, 98%, 16시간에서, 카로티노이드 함량은 143 ml/g, 75%, 19시간에서, 가용성 고형분 함량은 148ml/g, 53%, 18시간에서 각각 최고의 이화학적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산국 에탄올 추출물의 이화학적 특성을 고려한 최적 추출조건 범위는 시료에 대한 용매비 130~150ml/g, 에탄올 농도 70~85%, 추출시간 20~28시간으로 각각 나타났으며, 최적화된 조건에서 추...(daum 2009)

 

  산국 에탄올 추출물의 이화학적 특성에 대한 추출조건의 최적화(山菊 에탄올 抽出物理化學的 特性抽出條件最適化)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박난영, 이기동, 정용진)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 585-590(6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산 그리고 인간과의 만남(新刊-그리고 人間과의 만남) [] : 지은이 이용직은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예천농고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졸업. 1967년 임업직 국가공무원을 시작으로 산림청의 울진, 양산, 춘양 국유림관리소장을 역임. 현재 한국나무종합병원 이사로 활동./ 펴낸이 : 이수용/ 펴낸 날 : 2004331/ 펴낸 곳 : 수문출판사/ : 294, 신국판/ 내용 : 지은이가 35년 간 산림공무원으로 재직해 오면서, 스스로 산림공무원을 천직이라 칭하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진 산모퉁이 한 자락에서 공사 간에 겪었던 경험의 조각들을 모아보았다. 그의 손때가 묻어나올 듯한 이 책에는 신규 발령을 받은 날짜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산림공무원의 삶이 낱낱이 적혀 있다. 35년 간 산림공무원으로 근무한 지은이의 숲 이야기이다.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며, 산불을 잡고, 도벌꾼을 쫓는 산림 공직자의 애환이 담겨 있다./ 목차: 1. 산불! 그 원수와의 전쟁// 봄 불은 여우/ 신선이 꺼준 신선봉 산불/ 강시골의 단지 소나기// 2. 도벌꾼과의 숨바꼭질// 하원리 만각재 도벌사건/ 메밀꽃 피는 평창으로/ 눈 속에 숨은 목기 도벌범/ 가난이 죄인 것을/ 청량리역의 색안경 낀 사나이// 3. 심고, 가꾸고 집짓기// 토끼 주사의 나무 심기/ 청옥산 휴양림 터 잡기/ 다목적 댐 공사 추진기// 4. 나무와 돌, 그리고 야생조수// 수정이 뭐 길래/ 멧돼지의 주인은 누구인가/ 연애골의 혈투// 5. , 그리고 인간과의 만남// 어떤 인연/ 운명을 바꾼 애증의 세월/ 소와 호랑이가 싸운다면//

 

  [보도 자료에서] : 봄마다 잠 못 이루는 사람이 있다. 숲에게 봄은 행복의 나래를 펴는 축복의 계절이지만 또한 홍역의 무서운 나날이기도 하다. 봄의 숲은 붉은 꽃을 피우고 연노랑 잎을 뾰족 내미는 나무로 모든 산하를 파스텔톤으로 바꾸어 봄의 극치를 이루지만 이를 지켜보는 사람에게는 과히 공포의 계절이다. 여우 봄바람은 하루아침에 이 모두를 새까맣게 잿더미로 만들고 하늘로 높이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더구나 사람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들뜨게 하는 봄바람이라도 불라치면 어금니를 꽉 물고 소리 없이 신음 속에 잠시 쉬지도 못하고 산을 오르내리려 하루 종일토록 지키느라 안절부절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세월을 36년간이나 가슴속을 새까맣게 끄슬려 가며 한이 맺힌 사연을 시원하게 글로써 한을 풀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그 것도 3, 4번씩이라니. 요사이 가끔 북녘의 사진을 접하게 되면 헐벗은 산하에 깜짝 놀라지만, 우리도 30, 40여 년 전에 이에 못지않아 매년 여름이면 홍수로 고충이 많았다. 또한 먹고살기 위한 도벌이 끊이지 않아 이를 막느라 작대기를 들고 봄, 가을, 겨울 산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눈구덩이에 빠지는 사람이야기, 봄이면 수많은 나무를 심고 지켜야 했다. 󰡐애국가를 부르며 산으로 가자󰡑는 국가의 노력이 오늘의 푸른 숲을 만들었다. 세계 문화사를 되돌아보면 헐벗은 산림을 완벽하게 복구한 나라는 흑림을 자랑하는 독일에 이어 세계 유일한 국가라고 하여 세계인이 부러워하고 있다.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며 산불을 잡고, 도벌을 쫓는 이야기를 따라가면 어느 틈에 우리 모두는 이 땅의 숲이 하늘에서 그저 떨어진 것이 아니라 산림현장에서 평생을 바친 사람들의 땀과 노력임을 깨닫게 되어 가슴이 뿌듯하다. 민족적 긍지가 된 국토 녹화의 성취과정을 다시 볼 수 있어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http://www.outdoorbooks.co.k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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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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