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067 : 산나물축제...산동로...(부,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주관 예천 삼강주막나루터축제, 30일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됨...축하합니다.)
---
산나물축제(산나물祝祭) [行事] : "풋풋한 예천 인심 맛보고 돌아갑니다." // 산나물 비빔밥, 삶은 돼지고기, 나물전, 막 버무려낸 김치, 막걸리로 차려진 밥상은 마을 체육대회나 조기축구회장에서나 구경할 법한 풍경. 2004년 5월 7일 진호국제양궁장에 마련된 제5회 산나물축제 자매도시민 환영식장은 도시와 농촌이 만나 그 동안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민과 경기도 군포시민들이 매년 지역 농산물을 팔아주는데 화답하기 위해 추진한 이 번 산나물축제에는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가했다. 청정산나물의 보고인 용문면 선리 소백산 일원에서 농업기술센터 원예담당 공무원의 산나물 채취 교육도 받았고 직접 곰취나물이며 취나물, 두릅 등 자생 산나물도 채취해 보았다. 또 소백산 해발 821m에서 재배하는 더덕캐기 체험행사, 취나물과 곰취나물 씨앗 뿌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이 밖에 부대 행사로 보물찾기, 산나물 요리강연, 봄나물 먹을거리 장터 등을 운영해 지친 도시민들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었다. 경기도 군포시에서 참가한 임지연(47) 씨는, "재래시장에서 사 먹던 산나물을 자연 속에서 이웃들과 함께 캐보니 기분도 좋고 산나물을 새롭게 보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를 마련해준 예천군에 고마움을 전했다. 부존자원을 통해 청정 예천의 특산물을 홍보하고 도시민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산나물축제는 우수 고객의 성원에 화답하는 마음과 지방자치단체의 경영 전략이 만들어낸 비즈니스 축제. 공무원이 안내를 맡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먹거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손님맞이 환영행사는 축제의 화려함보다 풋풋한 농촌의 인심을 전하는 잔치 한마당이었다. 그러나 일반 참가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은 옥에 티. 신문을 보고 가족과 함께 참가했다는 박종윤(42. 대구시 동구 용계동) 씨는,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공기와 물이 맑은 청정 지역에서 뜻 깊은 행사를 할 수 있어 좋았지만 일반 참가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없어 불편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每日新聞 2004.5.8)
산나물 항암 & 건강법(산나물 抗癌 & 健康法) [冊] : 함승시의 저서로, 휴먼앤북스에서 2004년 8월 18일에 발행하였다. 189페이지에 “...연다. 5월에 열리는 예천 산나물 축제는 소백산 일원에서 자생하는 곰취, 두릅, 더덕 등 산나물을 채취하는 행사...”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산나물 항암 & 건강법(山나물 抗癌 & 健康法) [韓方治療書] : 함승시의 저서로, 202쪽, A5, 휴먼앤북스에서 2004년 8월 18일에 발행하였다. 189쪽에 “ ..연다. 5월에 열리는 예천 산나물 축제는 소백산 일원에서 자생하는 곰취, 두릅, 더덕 등 산나물을 채취하는 행사. 산나물 시식회 산나물 요리강연 봄나물 먹을거리 장터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도 발왕산 정상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는용평산나물캐기축제를 마련한다. 고사리, 취..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산내실지, 사내실못, 산실못 [못] : 예천읍 통명리(通明里) 통명 북쪽 사내실들에 있는 못으로, 계획 저수량은 1만1천 톤이다. 한발이 심했던 1977년의 월별 저수량을 보면, 1월에 6천 톤, 2월에 6천 톤, 3월에 6천 톤, 4월에 8천 톤, 5월에 3천 톤, 6월에 3천 톤, 7월에는 없고, 8월에 4천 톤, 9월에 8천 톤, 10월에 1만 톤이었다.
산너매[들] : 보문면 미호리(眉湖里) 미울 서쪽마에서 몇 개의 산 고개를 넘어서 가야만 나오는 들이다.
산너매[山] : 지보면 도장리(道庄里) 도름터 뒤에 있는 산이다.
산너매재[고개] : 지보면 도장리 도름터 뒷산에 있는 고개이다.
산너머 남촌에는(드라마 '山너머 南村에는' 撮影舞臺 豫算→醴泉으로) [記事] : '전원일기'와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이후 농촌을 배경으로 제작 방영하는 지상파 유일의 농촌 드라마인 '산너머 남촌에는'이 2012년 2월 26일 211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치고 촬영무대를 예산에서 경북 예천으로 이전한다. 예산에서 촬영한 '산너머 남촌에는' 은 2007년 10월 24일 첫 방송시작 이래 4년 4개월 동안 농촌으로 온 사람들과 농촌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는 이야기를 비롯한 맑고 서정적인 농촌의 사계절과 뭉클한 삶의 이야기 등 농촌의 꿈과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 시청자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았다.(신언기 記者 중도일보 2012-02-23)
산너메들[들] : 지보면 마전리(麻田里) 산너멧골 아래에 있는 들이다.
산너멧골[골] : 지보면 마전리 석계 너머에 있는 골짜기이다.
산놀새[動物] : 예천군의 활엽수림 등에 서식하는 여름 새로, 휘파람새과에 속한다. 곤충류를 먹고산다.
산달래[植物] : 예천군의 산야 뚝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백합과(百合科)에 속한다.
산대골(山多谷) [골] : 호명면 종산1리(宗山一里)에 있는 골짜기이다.
산데박골: → 산디밭골
산돌배[植物] : 예천군의 산이나 마을 부근에 자생하는 갈잎 큰키나무로, 장미과에 속한다. 열매는 식용으로 쓰인다.
산동(山洞) [터] : 1896年(건양 1) 예천군 감천면(甘泉面)에 속한 행정 동리로, 1914년 예천군 감천면 돈산동 산동(醴泉郡甘泉面敦山洞山洞)이 되었다. 1988년에 감천면 돈산리(甘泉面敦山里) 산동(山洞, 산골)이 되었다. →산골
산동: →산골
산동네[마을] : 예천읍 노상리(路上里) 예천군청 뒤 흑응산 중턱에 있는 마을로, 노상리 6반에 해당된다. 높은 지대에 자리잡아 예천읍 시가지가 한눈에 보인다. 운수업을 비롯하여 공무원, 은행원 등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윗동네에 10가구, 아랫동네에 10가구가 있다. [傳說] : 옛날 이 곳 어느 집에서 뱀 한 마리가 담장에서 기어 나오는 것을 보고 그 집주인이 그 뱀을 죽였다. 그 후 수많은 뱀이 그 집에서 득실거리기에 놀란 가족들이 상에 물을 떠놓고 기도하고 무당을 불러 굿을 하니 겨우 뱀들이 물러갔다고 한다. 이 뱀은 집뱀이었다는데, 이 집뱀을 해롭게 하거나 잡으면 그 집안이 망한다고 한다. 그 후 그 집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산동네, 공원(公園) [마을] : 예천읍 백전1리(栢田一里) 잣밭고개 남쪽으로 잇겨진 마을로, 일제 때 예천읍 공원의 터에 이루어졌다. 1950년대 공원을 남본2리의 남산공원으로 옮기고부터는 주택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래서 산동네라고 한다. 영주통로에서 산동네로 올라오는 길이 좁고 험하였으나, 1970년대 후반에 새마을사업으로 길을 넓히고, 낭떠러지 쪽으로 철조망을 하여 술 취한 사람도 무사히 오를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이 동네에 비가 오면 매우 질었는데, 마을 사람들이 동사무소에 이야기하여 시멘트 50포를 얻어 길을 콘크리트로 만들었다. 예천읍 중심가에서 지리풍수설의 우백호(右白虎)에 해당되는 지역으로서 야산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조용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조금 춥긴 하지만 사시사철 맑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와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또, 일부러 경치 좋은 곳을 찾아다니며, 애쓰지 않아도 방의 문만 나서면, 불빛으로 황홀한 예천 시가지를 한눈으로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요즘 안동댐 덕분으로 자주 아침저녁으로 안개가 자주 끼는데, 그때마다 바다 속에 잠긴 것 같은 시가지의 경치가 이루 비할 데가 없다.
산동네: 예천군청 뒤 흑응산 중턱에 있는 마을로서, 예천읍 노상리 6반에 해당된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이곳 어느 집에서 뱀 한 마리가 담장에서 기어나오는 것을 보고 그 집주인이 뱀을 죽였다 그 후 수많은 뱀이 그 집에서 득실거리기에 놀란 가족들이 상에 물을 떠 놓고 기도하고 무당을 불러 굿을 하니 겨우 뱀들이 물러갔다고 한다. 이 뱀은 집뱀이었다는데, 이 집뱀을 해롭게 하거나 잡으면 그 집안이 망한다고 한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산동네 : 예천읍 지명유래/ 2011.12.22./ 한다. ▪ 산동네 : 예천군청 뒤 흑응산 중턱에 있는 마을로서, 노상리 6반에 해당된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이곳 어느 집에서 뱀 한 마리가 담장에서 기어 나오는 것을.../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산동네 : 예천읍 지명 유래/ 2013.04.18./ 군청 앞의 한길보다 높은 곳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여 이 일대를 길우라고 한다. 산동네 예천군청 뒤 흑응산 중턱에 있는 마을로서, 노상리 6반에 해당된다. 전설에.../ cafe.daum.net/lequest/2Wqj/ 예천초등학교 인터넷 총동문회 | 댓글 1(daum 2017)
산동로(山東路) [道路] ; 용궁현 관문(龍宮縣官門, 鄕石里) 서북쪽 10리에 있는 도로로, 고산제(高山堤, 7里)를 거쳐 상주 산동면(尙州山東面)으로 넘어간다.(龍宮縣邑誌 1780)
◆ 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 주관 예천 삼강주막나루터축제, 30일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 삼강주막나루터축제(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경상북도 지정축제 선정) [기사] : 보부상 이야기, 활쏘기, 청단놀음 등 추석 명절 귀성객들에게 색다른 콘텐츠 제공/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이 주관하는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2023년 1월 30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도내 13개 시·군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콘텐츠, 안전관리계획 등 다양한 분야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대표축제로 올해는 주막과 나루터, 보부상의 이야기를 담아 명절 귀성길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보부상을 K-세일즈맨으로 명명해 그들의 하루를 체험하는 K-세일즈맨의 하루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보부상 운동회를 비롯한 활쏘기, 청단놀음 공연 등 예천군이 가진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경상북도 지정축제 선정돼 명절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게 됐다.”며 “옛날 선조들이 주막과 나루터에서 쉼과 여유를 가졌던 것처럼 귀성객들이 잠시 쉬며 힐링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3.02.03.)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