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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081:산성리...(축,예천군노인복지관)
작성자이춘우 @ 2023.02.18 06:10:23

  도청신도시 예천 2,081 : 산성리..(부,예천군노인복지관(관장 김정표), 보건복지부의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전국 211) 에서 최우수 기관(5회 연속)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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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리(眞實和解委, 韓國戰爭 民間人 犧牲者 現況調査) [記事]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의 전체적인 피해 규모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 관련 2007년 피해자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20077월 말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대상 지역은 경남 김해시와 경북 예천군. 청도군, 전남 구례군과 영암군, 전북 고창군, 충남 공주시, 충북 청원군, 경기 강화군 등 모두 9곳이다. 진실화해위원회 김동춘 상임위원은 "이번 조사로 당시 민간인 집단희생의 피해상황과 규모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앞으로 예산규모 등을 고려해 조사 대상지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전쟁 전후의 민간인 집단희생에 대한 피해를 국가 차원에서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정훈 記者 CBS 노컷뉴스 2007-07-24)

 

  산성리(󰡒醴泉 美爆擊사건 賠償해야󰡓) [記事]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기인)는 한국전쟁 중 미군 폭격으로 민간인이 집단 희생된 󰡐예천 산성동 미군폭격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고 미국이 배상 등 도의적 책임을 지도록 미국 정부와 적극 협상할 것을 정부에 권고했다고 20071122일 밝혔다. 진실화해위가 미군에 의한 피해에 대해 진실 규명 결정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실화해위는 󰡒1951119일 미군의 지역폭격 명령에 의해 경북 예천군 보문면 산성동 주민 51명이 세 차례에 걸친 제5공군 소속 6147 전술통제 비행편대의 폭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당시 산성동은 인민군의 근거지나 이동경로가 아니었고 실정법인 제4헤이그협약 제25조와 미군교범상 󰡐무방비 마을󰡑로 공군규칙안 상의 군사적 목표물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진실화해위는 또 󰡒폭격으로 인한 사상자 모두 민간인으로 남자 18, 여자 33명이었고 10세 이하 어린이가 16명이나 있었다.󰡓󰡒당시 산성동 주민들은 폭격 전에 미군이나 한국군으로부터 어떠한 사전경고나 소개령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진실화해위는 󰡒미국이 이 사건에 대해 합동조사, 배상과 보상, 기타 국가책임 해제수단 등 도의적 책임을 지는 조치를 지도록 정부는 미국 정부와 적극 협상해야 한다.󰡓󰡒정부는 또 피해자들에 대한 위령비 건립 등 위령사업 지원과 호적정정을 비롯한 명예회복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진실화해위 관계자는 󰡒미 공군이 인민군의 적정이 보고된 산성동 인근 지점의 좌표와 산성동 마을을 동일시했거나, 민간인이 거주하고 있다는 점 등을 충실하게 정찰하지 않은 채 산성동을 폭격한 것으로 판단된다.󰡓󰡒인민군의 민간인 위장 침투술로 인해 󰡐흰 옷을 입고 모여 있는 자는 모두 적으로 간주하라󰡑라는 내부 묵인에 따라 흰 옷을 입은 마을주민이 목격된 산성동을 적의 은거지로 간주하고 폭격 대상으로 삼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장석범 記者 文化日報 20071122)

 

  산성리(普門 山城里 美國 爆擊事件(韓國戰爭 中) 眞實糾明 決定 : '眞實,和解過去事 整理委員會' 22밝혀) [記事] : 보문면 산성리 주민들의 가슴에 대물림되고 있는 한이 반세기만에 조금씩 풀리고 있다. 20071122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한국전쟁 중 미군의 폭격으로 인해 민간인이 집단 희생된 󰡐보문면 산성동 미국 폭격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이 배상 등 도의적 책임을 지도록 미국 정부와 적극적 협상을 하도록 정부에 권고했다. 보문면 산성리 미국 오폭사건의 악몽은 1951119일 오전 6시에 시작됐다. 사전 경고도 없이 전투기의 굉음과 함께 무차별 폭격이 가해졌으며, 네이팜탄, 로켓포, 캘리버50 기관총탄이 비오듯 쏟아졌다. 오후 7시까지 약 13시간 동안 미군 F-80폭격기 6대가 간헐적으로 산성리 상공을 돌며 폭탄과 휘발유()를 쏟아 부었다. 피해 규모는 약 130, 5백여 명의 주민 가운데 사망 34, 중상 44, 경상 30, 행방불명 30명 등의 인명 피해와 가옥 62채 전소, 7채가 파손됐다. 사망자 중에는 노인, 임산부, 어린이가 상당수 포함됐다. 또한 미군폭격 후 폐허가 된 마을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주민들은 추위와 배고픔의 이중고를 겪어야 했다. 지금은 당시 피해자들이 대부분 마을을 떠나 몇 호가 남지 않았지만 아직까지 보문면 산성리 경로당 한켠에는 당시 사용된 캘리버 50 기관총 탄환 4개와 휘발유통 파편 일부가 곱게 싸여진 채 그날의 악몽을 말없이 증언하고 있다. 보문면 산성리 안태기 피해자대책추진위원장은 󰡒한을 곱씹으며 눈을 감지 못하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지금이라도 진실이 규명되었으니 앞으로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 미국정부로부터 당시 피해 보상과 함께 정신적 위자료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71129)

 

  산성리(英靈들이여 便히 잠드소서! 山城洞 美軍 爆擊事件 犧牲者 合同慰靈祭 올려...) [記事] : 한국전쟁 당시 예천군 보문면 산성동에서 발생한 미군 오폭사건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의 아픔을 달래어 과거와의 화해와 국민통합을 도모하기 위한 합동위령제가 열렸다. 20091126일 오전 10시 보문면 산성리 사과집하장 앞에서 산성동미군폭격사건희생자 유족회(대표 안태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합동위령제는 미군 폭격사건에 대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진실규명 결정을 계기로 열리게 된 것이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오창근 민주평통협의회장, 과거사정리위원회 이영일 기록정보관, 유족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합동위령제와 추모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합동위령제는 묵념을 시작으로 김수남 군수의 초헌, 과거사정리위원회 관계자의 아헌, 안태기 유족회 대표의 종헌의 헌작에 이어 억울하게 죽음을 맞은 고인들의 명예를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도록 규명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결정서를 헌서했다. 특히 산성동 미군폭격사건 규명을 위해 애쓴 안동MBC-TV 강병규 기자에게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이 사건을 헌신적으로 조사하여 51명의 억울한 희생자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영령들과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기여한 공으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안태기 유족회장은 인사말에서 "인민군이 미쳐 퇴각하지 못하고 117일 안동시 북후면 신전리에서 숙영을 한 것을 미군 전투기가 지형이 비슷한 산성리에 폭격을 가한 사건으로 주한미군 조사에 따르면 사망 34, 중상 42, 경상 30, 실종 30, 가옥소실 62, 가옥파괴 7동 등 엄청난 피해를 남겼다"고 회고했다. 안 회장은 또, "51명이 희생된 것을 밝혔지만 아직도 밝히지 못한 희생자는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그동안 유족들은 억울한 희생자들의 진상규명조차 해보지 못한 채 60여 년이란 무심한 세월에 떠밀려 그때 포대기에 싸여 철없이 울던 어린 자식들이 이제는 백발이 되었다"고 울먹였다. 김수남 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그동안 부모형제들의 억울한 죽음으로 긴 세월을 보냈을 유족들의 아픔을 생각하니 가슴이 저며온다""오늘 위령제를 통해 반세기동안 편히 눈감지 못하였을 영령들과 유족들의 명예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고 화해와 상생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60여 년 전 한국전쟁 당시 이데올로기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억울한 죽음을 맞은 영혼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뒤늦게나마 영령들의 억울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밝혀내고 앞으로 위령탑 건립 및 적절한 배상이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60여년 동안 겪었을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너무나도 늦었지만 억울한 진상이 규명되고 오늘 국가가 공식적으로 합동위령제를 지원하는 등 화해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해 준 김수남 군수님과 과거사정리위원회 관계자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제 유족들의 희망사항은 희생자와 그 유족들의 통한을 풀어주는 위령탑 건립과 적절한 배상으로 모든 것이 조속히 성취될 수 있도록 범정부적 차원에서 노력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00711월에 이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고 미국이 배상 및 합동조사를 할 수 있게끔 미국정부와 적극 협상할 것을 정부에 권고하고 또한 위령비 건립 등 명예회복 조치도 권고한 바 있다. 진실화해위가 미군에 의한 피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산성동 미군 폭격사건'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119일 미군의 지역폭격 명령을 받은 미군 제5공군 소속 6147전술통제비행 편대의 3차례에 걸친 폭격으로 주민 51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위원회는 "당시 산성동은 인민군의 근거지나 이동경로가 아니었고 실정법인 제4 헤이그협약 제25조와 미군교범상 무방비 마을로 공군 규칙안 상의 군사적 목표물도 아니었으며 폭격으로 인한 사상자 모두 민간인으로 10세 이하의 어린이가 16명이나 포함되어 있었으며 당시 산성동 주민들은 폭격 전 미군이나 한국군으로부터 어떠한 사전경고나 소개령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26)

 

  ◆ 예천군노인복지관(관장 김정표), 보건복지부의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전국 211) 에서 최우수 기관(5회 연속)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노인복지관(예천군노인복지관,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5(2009~2022) 연속 선정) [기사] : 예천군노인복지관(김정표 관장)3년마다 실시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아 2009, 2012, 2015, 2018년에 이어 5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211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3년간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전반 등 총 6개 영역에서 평가를 실시했으며, 예천군노인복지관은 평가 영역 전반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정표 관장은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달성할 수 있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세월이 흘러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는 복지시설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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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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