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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085 : 산수당...산수정...(부, 예천 출신 임석종, 제112회 대한잠사회 총회에서 대한장사회장으로 연임 선임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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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당 : 예천의 자랑 1830 : 예천충효 29(附 예천방문 356)/ 작성 장병창/ 權五福)의 기문이 <동문선(東文選)>에 남아있다.(醴泉鄕校誌 2004) 향사당골 : →산수당 향현사(鄕賢祠) [터] : 예천읍 서본2리 향사당 자리에 있던 사당으로, 1650년에 세웠졌고, 송정(松亭.../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예천군청(daum 2017)
산수당골(山守堂谷), [골] : 예천읍 서본리(西本里) 산수당 아래에 있는 골짜기로, 흑응성 내성 서북쪽에 성황당(城隍堂)이 있다.
산수유 [藥用作物] : 예천군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이다.
산수유 [特産品] : 예천군에서는 관광 예천의 기반을 확대하고 특색있는 지역 이미지를 가꾸기 위해 거리마다 색다른 가로수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에 따라 2003년 봄 보문면 우래리 문래실에서 우평 구간까지 4km에 산수유 650본을 식재한 데 이어 동년 11월에 600본을 식재 완료하고 지주 및 보온 작업을 추진 중에 있는 등 총 1,200여 본의 산수유 거리를 조성하고 학가산우래자연휴양림 등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근 농가에 농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 번에 식재한 산수유 묘목은 5년생으로 약 3-4년 후에는 본당 1kg 내외의 수확이 가능하고, 20-30년생이 되면 약 25-30kg의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편 산수유 열매는 성인병과 부인병을 다스리는 한약재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kg당 9천 원 내외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연간 3억 원 정도의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醴泉新聞 2003.12.4)
산수유 가로수 거리 조성(산수유 街路樹 거리 造成) [記事] : 예천군에서는 관광 예천의 기반을 확대하고 특색 있는 지역 이미지를 가꾸기 위해 거리마다 색다른 가로수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예천군은 이에 따라 2003년 봄 보문면 우래리 문래실에서 우평 구간까지 4km에 산수유 650본을 식재한 데 이어 이 번에 600본을 식재 완료하고 지주 및 보온 작업을 추진 중에 있는 등 총 1,200여 본의 산수유 거리를 조성하고 학가산우래자연휴양림 등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인근 농가에 농외소득 증대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 번에 식재한 산수유 묘목은 5년 생으로 약 3~4년 후에는 본당 1kg 내외의 수확이 가능하고 20~30년생이 되면 약 25~30kg의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산수유 열매는 성인병과 부인병을 다스리는 한약재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kg당 9천 원 내외에 가격이 형성돼 있어 연간 3억 원 정도의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醴泉新聞 2003.12.5)
산수유나무 [植物] : 예천군의 산기슭에 자생하고, 집안에 재배하는 갈잎 큰키나무로, 산수유과에 속한다. 열매는 약용이다.
산수유 종자의 독성과 렉틴 성분(산수유 種子의 毒性과 Lectin 成分) [論文]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출신인 정시련(鄭時鍊, 1941- , 嶺南大 敎授)과 전경희(嶺南大 敎授) 부부 등의 논문으로, 한국생약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생약학회지(生藥學會誌)> 24권 2호 177-182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산수유 종자의 독성과 렉틴 성분(山茱萸 種子의 毒性과 렉틴 成分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출신인 정시련(鄭時鍊, 1941- , 大昌中 卒業, 嶺南大 敎授) 전경희(全瓊姬) 부부 등(朴昭映 章順子)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약품개발연구소에서 1993년에 발행한 <연구업적집> Vol.3 80-85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산수인생(算數人生) [冊] : 지보면으로 출가한 윤남경(尹男慶)의 저서로, 318쪽, 19cm, 서울 종로서적사(鐘路書籍社)에서 1975년에 발행하였고, 284쪽, 23cm 서울 홍성사(弘盛社)에서 1989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1975년본 : 청구기호 N61-28, 1989년본 : 청구기호 813.6-윤631ㅅㅅ=2)되어 있다.
산수정(山水亭) [亭子] : 1) 감천면 포리(浦里) 새터 건너편 도랑 가 산중턱에 있던 정자로, 현판은 1898년에 진성인 이원기(李源箕)가 썼고, 승문원 부정자 기성 황헌(承文院副正字箕城黃헌)의 기문이 있다. 유생(儒生) 10여 명이 춘추로 회람하며 산수와 같이 변치 않는다는 의미로 산수정(山水亭)이라고 하였다. 1952년에 김건배(金建培, 面長 때 甘泉池 竣工)가 주동하여 인근 영주군 봉현면 일부(榮州郡鳳峴面一部)와 보문면, 감천면 내의 유림 약 150명이 모여 서로 친목을 위한 장소로 제공하고자 고가(古家)를 매입하여 보수한 것인데, 근년에는 모이는 기회가 드물어졌을 뿐 아니라 정자도 1983년경에 도괴되고 유허비(遺墟碑)가 있다(嶠南誌 1937, 醴泉郡邑誌 1786, 醴泉郡誌 1939). 2) 예천군 화장면(醴泉郡花庄面, 聞慶市山北面)에 있는 정자로, 김단이 지었다. 사간 김태일(司諫金兌一)의 기문과 시가 있다(醴泉郡邑誌 1780 1841 1895, 醴泉郡誌 1939, 嶠南誌 1937). 3) 예천군 북쪽 50리에 있던 정자로, 군수 김남일(金南一)이 창건하였다.(醴泉郡邑誌 1770 1780 1786)
◆ 예천 출신 임석종, 제112회 대한잠사회 총회에서 대한장사회장으로 연임 선임됨...축하합니다.
임석종(예천 출신 임석종 대한잠사회장 연임 : 제112회 대한잠사회 총회에서 선임) [기사] : 제30대 대한잠사회장 선거에서 현 회장인 임석종씨가 당선되어 연임에 성공하였다. 2023년 2월 17일 청주소재 잠업진흥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전국의 양잠인 대표인 대의원들은 단독출마한 임석종씨를 무투표로 선출하였다. 임석종 대한잠사회장은 상주전문대를 졸업한 이후 양잠업을 하면서,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에 입사하여, 사원, 상무, 전무등을 역임하였다. 예천양잠인들은 이러한 회장의 양잠업 발전을 위한 노력과 희생을 높이 평가하고 그를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장으로 선출하여 지역 양잠인을 위해 봉사하여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으며 조합장을 역임하면서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을 전국 1등의 양잠조합으로 그 위치를 공고히 하였다. 그 이후 전국의 많은 양잠인들은 뜻을 모아 대한잠사회장 후보자로 출마케 하여 대한잠사회가 선거제도가 도입된 후 가장 많은 표차이로 제29대 대한잠사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취임한 임석종 회장은 회원 간의 갈등과 반목을 불식시키고 조직의 화합을 이끌어내어, 양잠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양잠산업 기반조성에 힘써왔다. 정부에서는 임석종 회장의 이러한 노력과 봉사를 높이 평가하여, 제25회 농업인의 날인 2020년 11월 11일 ‘석탑산업훈장’을 포상한 바 있다. 제30대 대한잠사회장으로 단독 출마하여 당선된 그는 “앞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양잠산업의 육성이라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향후 4년간을 양잠업을 위하여 좌고우면하지 않고 오로지 한길만을 걷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양잠인들에게는 “양잠산업의 부흥이라는 우리 양잠인의 의지를 모아 대한잠사회는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며 “새로운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여러분의 뜻을 받들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임석종 회장은 대한잠사회가 선거제도를 도입한 후 ‘최대 표 차이 당선’ ‘대한잠사회 정부포상 추천 후 최초의 훈장 수훈’ ‘무투표 회장 당선’ 등의 새로운 기록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한편, 임 회장은 부인 이재일(65세)씨와의 사이에 1녀 1남을 두고 있으며, 모두 결혼하여 딸은 이 지역 교직에 종사하면서 향토 인재를 기르고 있으며, 아들도 지역기관에 재직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임석종씨는 “대한잠사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우리 양잠산업이 다시 부흥의 길을 걷는 것을 본 후에는 낙향하여, 또다시 누에사육에 전념하면서 여생을 보내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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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