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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05 : 산택연꽃공원...산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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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택연꽃공원(山澤蓮꽃公園 蓮꽃 滿開) [記事] : 용궁면 국도 34번 4차선 바로 옆에 있는 산택연꽃공원에는 요즘 연꽃이 피어 지나는 길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원 주위에는 팔각정자 파고라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당하며 주말과 휴일에는 관광객과 사진작가들로 붐비고 있다.(醴泉新聞 2002-08-23)
산택연꽃공원(龍宮面 `山澤연꽃公園'(자료=예천군) : 가볼만한 곳/ 예천신문/ 2010.04.02. 15:20/ 산택연꽃공원/ 소재지 : 용궁면 산택리 95-10(34번 국도변)/ 시설규모 : 총부지면적 5,000평, 연꽃부지 4,000평, 휴양시설 5종 17개, 주차시설 50대/ 자세한 소개 : 산택연꽃공원은 7~8월에 자생꽃이 피어나는 연못이랍니다. 34번 국도를 따라 안동에서 문경으로 가는 국도 바로 옆에 위치한 덕분에 길손들의 좋은 쉼터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팔각정자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시설과 휴양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나들이 장소로 좋으며 연인과의 데이트뿐만 아니라 친구들과의 여름소풍으로도 굉장히 낭만적인 곳이에요. 지나가는 길에 쉬었다 가세요. 좋은 느낌 가득 안고 가실 수 있답니다. 또 오셔요~/ 연락처 : 용궁면사무소/ 인근의 볼거리 : 가오실공원 - 5분정도 소요, 육지속의 섬 회룡포 - 15분정도 소요(자가용)/ 찾아오시는 길 : 예천IC에서 34번 국도 문경방면 - 용궁원천탕 - 산택쉼터 맞은편(daum 2010)
산택연꽃마을(山澤里蓮花村) [觀光] : 용궁면 산택리에 있는 연꽃부지로, 넓이 4천 평, 정자 1동, 파고라 2동, 야외탁자 5개, 화장실 1개소, 등의자 10개이고, 주차는 50대가 가능하다. 7-8월에 자생꽃이 피어나는 연못으로, 34번 국도에 연접해 있어 길손들의 쉼터로 적당하다.(인터넷 한미르 2002)
산택1리(LG電子 龜尾工場과 結緣 맺어) [記事] : 용궁면 산택1리(이장 장현돈)와 LG전자 구미TV공장(사장 우남균)이 2003년 6월 24일 자매결연을 맺어 도농 간 화합과 교류의 기회가 새로 마련됐다. 이번 결연은 2003년 5월 초 구자홍 사장을 비롯한 LG전자 관계자가 용궁면 산택1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마을 주민들의 따뜻하고 정성 어린 환영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자매결연 의사를 나타내 맺어지게 된 것이다.(醴泉新聞 2003-07-04)
산택재(山澤齋) [터] : 용궁현(현 문경시 영순면 율곡리)에 있던 재사로,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의 조두지소(俎豆之所)였다.
산택지(山澤池에 蓮꽃이 滿開했어요!!) [記事] : 용궁면 산택리 34번 국도에 접해 있는 산택지에 자생련 연꽃이 만개하고 있다. 수련과의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땅속 줄기가 길게 발달하여 열매 잎과 함께 식용, 약용으로 쓰여지며, 꽃은 분홍색, 흰색 노란색 등으로 향기가 짙으며 개화기는 7월말에서 8월까지이다. 이 산택지 뒤편은 구릉성 산지로 둘러 싸고 마을 남단에서 우뚝 솟은 고종산이 옥야십리 용궁평야를 내려다 보고 마을 앞에 자생수를 뿜으며 피는 연못이 산택이라 부른다. 시설면적이 4천 평이며 주위에 5백여 평의 잔디 광장에 잔디와 소나무, 산철쭉, 야생화 등 자생수종 20천여 본이 식재되어 있고, 파고라, 야외의자, 탁자, 산책로 등 편의시설과 50여 대 규모 주차장 시설을 고루 갖춘 사계절 휴식의 명소로 지역 주민들과 지나가는 행락객들에게 쾌적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며 학생들에게는 자연 학습의 장으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3일)
산택지 : →산택못
산테박골 : →산디밭골
산팔산 [山] : 용문면 덕신리(德新里) 방앗간과 덕암 중간에 있는 산이다.
산평리(山坪里) [터] : 1857년부터 용궁현 신읍면(龍宮縣新邑面) 소속의 행정 동리로, 원래 임진왜란(1592) 직후부터 용궁현 북하면 훤평리(龍宮縣北下面喧坪里) 소속이었으나, 1857년에 용궁현 신읍면 산평리(龍宮縣新邑面山坪里)가 되었고, 1895년(고종 32)에 용궁군 신읍면 산평리(龍宮郡新邑面山坪里)가 되었다. 1914년에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 산미(醴泉郡龍宮面琴南里山尾)가 되었다.(竺山勝覽 1934)
산포도 : →옹머루
산하(山河 : 鄭石柱 第一時調集) [冊] : 풍양면 흥천리 신흥(新興) 출신인 정석주(鄭石柱, 1940-1987, 本名 환, 豊壤初 卒業, 詩人, 聞慶 나래時調文學會 會長, 韓國農民文學會 會長, 追慕碑 : 知保面 漁薪里 까막수리)의 시조집으로, 100쪽, 19cm, 안동에서 1984년에 출판하였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양대, 경주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강대, 성균관대(중앙),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중부대, 호서대(안산)이다.(keris 2003 2005)
산합 : →새내비
산합동 [記事] : 안동의 지명유래/ 간행년 : 2002/ 저자 : 안동민속박물관/ 발행처 : 민속박물관/ 8. 道陽里 : ...정구역 통폐합에 의하여 자방동, 상좌동, 구담동의 각 일부와 예천군 위라면의 산합동 일부를 병합하여 도양동으...(www.koreastudy.or.kr 2007)
산합동 [記事] : 파산정/ 마을이야기/ 도양리 - 1995년 안동시 풍천면에 속한 마을 : 도양리는 본래 풍산면 지역으로 중종 때 관찰사(觀察使) 김연(金緣)이 살면서 도왕동으로 고쳤으며, 1895년 안동군 풍서면에 속했다. 1914년 자방동, 상좌동, 구담동의 각 일부와 예천군 위라면의 산합동 일부를 합하여 도양동으로 바꾸고, 1934년 풍천면에 편입되었다가 1995년 안동시 풍천면으로 되었다. 도양 1리와 2리로 나누어져 있다. 도양 1리는 자방실[自芳洞], 자피골, 상좌섬[上佐島․上佐洞], 샛터, 삼거리마을이고, 도양 2리는 원도양(元道陽)․댕골, 덕고개[德峴], 참산내기[寒泉], 말봉․마봉(馬峯), 움골마을로 되어 있다. 자방실은 산세가 방 모양으로 생겼다 하여 자방실이라 불리어진다고 한다. 자피골은 고려시대에 정씨(鄭氏)가 이 마을에 처음 정착하여 개척하였는데, 그 당시 자피나무(산초나무의 사투리로 재피나무라고도 함)가 무성하여 자피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상좌섬은 갈전리의 면소골과 경계하고 있다. 옛날에 낙동강(洛東江)이 마을 앞을 돌아 흘러서 자연적으로 섬이 되어 고립된 지역이었다. 고려 때에는 죄인을 귀양살이 시켰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적으로 섬이 생겼다 하여 상좌도라 한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풍천면사무소와 지서, 우체국 등의 관공서가 이 마을에 있다. 원도양은 도양리 중에서 먼저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며 도양골을 줄여서 댕골이라 한다. 덕고개는 덕고개 밑에 있는 마을로 옛날 산적(山賊)들이 지나면서 이 마을이 많은 덕을 본다고 하여 덕고개라 부른다 한다. 참산내기는 마을 앞 들 복판에 항상 찬물이 나는 샘이 있었다고 한다. 말봉은 참산내기 서쪽 마을로 마을 뒷산이 말머리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마봉이라 일컫게 되었다고 한다.(www.koreastudy.or.kr 2007)
산합동 : →산합리 연혁
산합리 [記事] : 호명면 산합리 정간모(38, 태건건설) 씨는 2005년 4월 24일호명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 30명에게 점심을 제공했다.(慶北日報 2005/04/27)
산합리(山合里) : 본래 예천군 위라면(位羅面)의 구역으로서 두 산(山)이 합한 곳에 있으므로 새내비, 또는 산합이라 하였다고 하고, 또는 1586년 임장일(任壯日)이라는 장군이 이 마을을 개척하여 새냅(山合)이라 하였다고도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우음동(牛音洞), 신기동(新基洞)을 병합하여 산합이라 해서 호명면에 편입되었다. 1956년 1,2동으로 분동되었다. 그리 높지도 않은 산들을 배경으로 5개 마을이 산재해 있고, 새터(新基)에는 김해 金 35호가 살고 있어 가장 많고, 밀양 朴 27가구, 광산 金 8가구, 동래 鄭 10가구, 남평 文 7가구, 안동 金 5가구, 풍천 任 6가구, 기타 42가구 등 모두 140가구가 살고 있다./ 1. 마을/ 1) 새내비(山合) : 마을 주위의 모든 산이 마을을 향해 모여드는 형국이라고 하여 산합이라 하였고, 지세에 따라 아릇새내비, 웃새내비로 갈라 부르는 40가구의 각성촌이다. 1586년 임장일이라는 장군이 개척했다 한다./ 2) 새터(셋트, 新基) : 산합의 남동쪽에 있으며, 주위의 다른 마을보다 늦게 생긴 마을이다. 1796년 金海律이라는 사람이 개척했다 한다./ 3) 웅골(牛音, 于音) : 안동시와의 접경이며, 새내비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마을 형상이 마치 누워있는 황소가 힘차게 소리치는 모양이라고 하여 우음이라고도 하고, 또 옛날의 움막이 있었던 골에 생긴 마을이라 하여 움골이라 부르다가 웅골로 되었다고도 한다. 1670년 김종근(金鍾根)이 개척했다고 한다./ 4) 잿마(城村) : 지보면과 안동시 풍천면과의 경계인 새내비 남쪽 고개 밑에 위치한 마을로, 그 동쪽으로 현읍이란 마을이 있다./ 5) 사근다리 : 잿마 남쪽에 있는 마을로, 마을 앞 개울에 겨울마다 다리를 놓는데 해묵은 나무로 높기 때문에 다릿발이 삭아서 늘 조심해야 건널 수 있었다 하여 마을 이름이 사근다리가 되었다고 한다./ 2. 장수바우(將軍岩) : 새내비에 있는 큰 바위이다./ 3. 부처고개(佛峴) : 웅골에서 새내비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4. 골(谷)/ 1) 감나무골(柿木谷) : 새내비 뒤에 있는 골짜기로, 감나무가 있었다./ 2) 강송골 : 새내비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3) 고랫골 : 막시막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4) 땅골(지았골) : 새내비 앞에 있는 골짜기로, 기와를 구웠다 한다./ 5) 마스베리골 : 새내비 서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6) 막시막골 : 샛터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7) 맛골 : 아릇새내비 뒤에 있는 골짜기이다./ 8) 배남쟁이골 : 현읍 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배나무 정자가 있었다./ 9) 삽다리골 : 배깥능기 뒤에 있는 골짜기이다./ 10) 승게미골 : 새내비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11) 오릉골 : 맛골 아래에 있는 골짜기이다./ 12) 죽눗골 : 셋터 동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13) 뒤절 : 새내비 뒤에 있는 골짜기로, 절이 있었다./ 5. 들(坪)/ 1) 배깥능기들 : 새내비 바깥(北)쪽에 있는 들이다./ 2) 안능기들 : 배깥능기 안쪽에 있는 들이다.(醴泉村落史 1992)
산합리 : 예천 경북도서관 건립공사 추진현황 및 위치/ 2017.06.09./ 등 복합문화공간 조성 □ 경북도서관 건립공사 사업개요 ◦ 위 치 :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도청신도시 문화시설 3지구) ◦ 사업규모 : 부지 9,500㎡(전체 22,396㎡.../ blog.naver.com/newsnaeil/ 뉴스 내일(daum 2017)
산합리 : 산합리 역사/ 2008.06.24./ 안쪽에 있는 들이다.(醴泉村落史 1992) 6. 인물 김두선(金斗宣) : 1928- , 호명면 산합리 출신, 본관은 김해, 안동사범, 국민대 법정대 행정학과(學士), 연세대 교육.../ blog.daum.net/agape5428/ 살아있는 우리의 역사...(daum 2017)
산합리 : [영남매일]경북대표 도서관 공식 명칭 '경북도서관'/ 2017.05.30./ 예천군에 건립 중인 경북대표 도서관 조감도. ©운영자 경북도는 2017년 5월부터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1498번지에 건립 중인 경북대표 도서관의 공식명칭을 ‘경북도서관’으로 최종 확정.../ blog.naver.com/dymaeil/ 대구영남매일(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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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