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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10:산합2리...(축,예천군)
작성자이춘우 @ 2023.03.19 06:01:54

  도청신도시 예천 2,110 : 산합2리...(부, 예천군, 10일 국토교통부의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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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합2리(道廳 移轉 候補地 共同申請 合議文) [記事] : **예천, 안동 도청이전 후보지 공동신청 합의문** : 경북 북부지역은 경상북도 전체 면적의 56.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보다 더 큰 규모이다. 그럼에도 인구는 30년 전 180만에서 현재 70만으로 줄어들었고 1인당 소득도 도 전체 평균의 절반, 구미와 포항의 1/3을 밑도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는 그동안 낙동강 하류지역에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북부지역이 각종 규제로 말미암아 국가 개발정책에서 철저히 소외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경북북부지역이 살아갈 길은 우리지역 전체가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일치단결하여 공동의 살길을 모색하는 것이 유일한 방안으로 인식해왔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북부지역이 상호연대 후보지를 내어 반드시 도청 유치에 성공하라는 70만 북부지역 주민들의 엄숙한 주문과 함께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는 무언의 압력이 있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예천군과 안동시는 북부지역 모든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동으로 후보지 신청서를 제출할 것을 엄숙히 합의하는 바이다. 우리의 이러한 노력에 대해 경북북부지역은 물론 경상북도 전체 시군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굳게 믿는다. 2008. 5. 13. 예천군수 김수남, 안동시장 김휘동, 예천군의회 의장 남시우, 안동시의회 의장 배원섭(醴泉新聞 2008년 05월 14일)

 

  산합2리(慶北道廳 移轉 候補地 `醴泉郡, 安東市 共同 申請' : 13日 午前 `虎鳴面 山合里 新基마을-豊川面 葛田里 진천마을' 現地서 두 市․郡 協約 行事 가져) [記事] : 예천군과 안동시가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공동 신청이라는 배(船)를 함께 탔다. 예천군과 안동시는 2008년 5월 13일 오전 11시 두 시․군 경계지역인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신기마을과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진천마을 현지에서 공동 후보지 신청 협약 행사를 가졌다. 이날 두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수남 예천군수․남시우 예천군의장과 김휘동 안동시장․배원섭 안동시의장은 󰡐예천․안동 도청이전 후보지 공동신청 합의문󰡑에 서명, 도청 공동 유치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에 예천군과 안동시가 후보지 공동 신청에 합의하게 된 것은 국가 개발 정책에서 소외된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 발전과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 경북 북부지역민들의 바람에 따라 전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권기창 경도대 교수는 공동 후보지 선정 결과 보고에서 󰡒완만하고 광활한 구릉지로 형성된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인 이 지역은 접근성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 종합계획상 동서축과 남북축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낙후된 북부지역 동반 성장의 중심이 될 최적의 장소󰡓라고 밝혔다. 예천군과 안동시는 도청 후보지 신청 마감시한인 15일까지 시장, 군수, 시․군의회의장이 경북도청을 함께 방문해 공동 후보지 신청서를 낼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과 안동시가 이날 협약으로 후보지 공동 신청을 하게 됨에 따라 도내 도청 이전 후보지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5월 15일)

 

  산합2리(金秀男 郡守 및 議員, 公職者 等 100餘 名 虎鳴面 一帶 道廳 移轉 候補地 現地踏査) [記事] : "경북도청 이전지는 바로 이곳이야.... " 예천군은 2008년 5월 24일 오전 10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군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신청 후보지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예천군이 안동시와 2008년 5월 13일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를 공동으로 신청하여 도청 이전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것으로,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의 경계지점에 위치한 공동 후보지의 주산인 검무산 정상 등반과 조망장소 답사로 이루어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검무산 정상에 올라 후보지 전경을 둘러보고 예천․안동으로의 도청 이전에 대해 공감대를 같이 하고 도청 유치에 함께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후보 신청지는 주산인 검무산과 진산인 학가산, 안산인 비로봉이 조화롭게 형성돼 있고, 생명의 원천인 여자지 등 장풍득수형 지세로 도청 이전 지역으로는 최고의 적지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군 공직자들과 의원들은 후보지가 평가 기준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며, 더욱이 예천과 안동 두 개 자치단체가 공동 후보지를 내게 됨에 따라 북부지역 시군의 지원은 물론 평가위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4)

 

  산합2리(在京醴泉郡民會 및 邑.面 事務局長協議會, 職能團體 等 慶北道廳 移轉地 訪問!) [記事] : 재경예천군민회 및 읍·면사무국장협의회(회장 이명수 재경용궁면민회 사무국장)와 직능단체 등 출향인 20여 명이 2008년 5월 31일 오후 2시 예천을 방문,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호명면 산합리)를 둘러보고 도청이 예천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기원했다. 이날 출향인들은 전국을 달리는 청포집에서 점심식사를 했으며 남시우 군의장은 출향인들에게 "가족과 함께 해야 할 주말 고향 발전을 기원하고 경북도청이 예천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기원하기 위해 방문하신 출향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특히, 남시일 회장(59, 재군포예천향우회, 지보면 소화리 출신)과 정주익 재경용문면민회장 등 회장단이 참여하는 등 출향인들의 고향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출향인들은 호명면 현지를 방문한 뒤 용문면 초간정으로 이동 1박한 뒤 일요일 귀경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31)

 

  산합2리(慶北道廳 移轉地 '醴泉ㆍ安東'으로 確定) [記事] : 예천군 호명면(금릉*산합리 일원)과 안동시 풍천면(갈전*도양*가곡리 일원) 일대가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로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청이전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방)는 2008년 6월 8일 오후 7시 30분쯤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도청 이전 유치를 신청한 12개 시*군 11곳에 대한 최종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823.5점을 받은 예천*안동 공동후보지를 새 도청 이전지로 확정 발표했다. 예천*안동 공동후보지는 도청 유치를 신청한 11곳 가운데 유일하게 공동으로 신청한 곳이어서 예천*안동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 시*군민들 사이에서도 유력한 후보지로 조심스럽게 점쳐졌다. 예천*안동 공동후보지는 최종 평가에서 총 823.5점을 받아 807.9점으로 2위를 차지한 상주시(낙동면 일원)와 758.9점을 받아 3위를 차지한 의성군(다인면 일원), 4위를 차지한 영천시(731.4점) 등을 제치고 이전 예정지로 낙점을 받았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도청 이전 예정지가 예천*안동으로 확정되자 군청 영상회의실에 함께 모여 초조하게 발표를 지켜보던 남시우 군의장, 구본학 부군수, 최영수 예천군번영회장, 이철우*이재창 군의원, 실과소장,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과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 자리에서 󰡒백두대간의 새로운 기운이 예천에서 시작되고 경북도의 새로운 태양이 예천*안동에서 타오르기 시작했다󰡓며 󰡒선정되기까지 어려움을 함께하고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군수는 또 군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1300년 향토사에 빛날 역사적인 쾌거는 희망의 꽃을 피워 번영이라는 열매를 안겨 줄 것󰡓이라며 󰡒이 벅찬 희망의 꽃을 군민 화합과 새로운 활력으로 정성들여 가꾸어 예천 도약의 열매로 맺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평가 득점 현황(순위)은 다음과 같다. △예천군ㆍ안동시(1위): 823.5 △상주시(2위): 807.9 △의성군(3위): 758.9 △영천시(4위): 731.4 △구미시(5위): 720.2 △영주시(6위): 708.6 △경주시(7위): 697.4 △ 김천시(8위): 697.0 △포항시(9위): 696.6 △군위군(10위): 687.9 △칠곡군(11위): 682.2(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년 06월 08일)

 

  ◆ 예천군, 10일 국토교통부의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국토부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 선정) [기사] : 경북 예천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민간전문가제도 운영지원 공모사업'에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수립 2개 분야에 모두 선정됐다. 2023년 3월 10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도청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집중으로 공동화 현상을 겪고있는 예천읍 원도심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해 현재 추진 중인 개별 사업들과 연계하고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건축·도시·조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중장기 통합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게 된다. 민간전문가 운영사업은 지자체 공공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디자인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켜 총괄 자문, 조정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전액 국비 사업으로 총괄·공공건축가를 선임해 운영한다. 이에 군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장인 최내영 교수를 총괄 건축가로 선임하고 공공건축가와 함께 민간전문가를 구성해 공간환경 개선, 공공 건축사업 관련 건축기획, 기술 자문 등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총괄·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예천군의 공공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시 디자인 수준을 향상시켜 군민들의 편익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황재윤 기자 머니S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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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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