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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12:산합2리...(부,예천방문1702)
작성자이춘우 @ 2023.03.21 05:53:18

  도청신도시 예천 2,112 : 산합2리...(부, 예천방문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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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합2리("慶北道廳 候補地 評價團 採點表 '公正하다'"<道議會特委>) [記事] :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결정과 관련해 논란이 됐던 후보지 평가단의 채점표에 불공정성 문제 등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특위는 집행부가 제출한 자료에 대한 채점표 확인팀을 구성해 확인한 결과 특위의 집계 결과와 이전추진위가 가중치를 적용한 전·후가 일치했다고 2008년 9월 9일 밝혔다. 특위가 확인한 평가위원 83명의 총괄 채점표의 집계결과는 1위 안동·예천, 2위 상주, 3위 의성군으로 나타났다. 또 탈락지역에서 문제점을 제기했던 평가위원의 그룹별 채점 집계에서도 시·군 추천 평가위원 23명의 평가 집계에서만 상주시가 1위를 차지했고, 지역 비연고 전문가 그룹 등 나머지 그룹 평가에서는 안동·예천지역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특위는 채점표 확인 결과를 보고서로 채택해 본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이강일 記者 聯合뉴스 2008.09.09)

 

  산합2리(慶北道 4千億 들여 新廳舍 짓는다) [記事] : 경북도는 신도청 소재도시로 확정된 안동․예천 일대에 4천7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28만8천㎡, 건물면적 12만7천㎡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2008년 9월 11일 "경북도의회의 도청이전 진상조사특위 활동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달 중으로 경북도청 소재지 주소변경 조례가 제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법적인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도청이전추진본부를 발족해 신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09년 정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북도는 그동안 도의회의 조사특위 활동으로 국비 확보에 차질이 있었지만 이달 중 소재지 조례가 제정되면 도청이전 특별법에 따라 충남도와 공조하면 2009년 국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도와 충남도는 2009년 신청사 건축비로 국비 500억 원과 300억 원을 각각 요청해놓고 있다. 경북도는 국비 3천억 원(전체 건립비의 74%)과 도비 1천73억 원을 투입, 2009년 말 착공해 2013년까지 신청사를 준공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또 2008년 10월 중 도청이전추진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추진본부는 1단계로 20명 정도로 출발한 후 2009년 초까지 2과 8담당, 직원 45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추진본부는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는 것을 시작으로 ▷도시기본계획 변경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예정지구 지정 ▷사업 시행자 지정 ▷개발계획 승인 ▷실시계획 승인 ▷토지의 수용 및 사용 ▷공사 착공 및 준공 순으로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게 된다.(김교성 記者 每日新聞 2008-09-11)

 

  산합2리(慶北道議會 贊成 36名, 反對 12名, 棄權 1名으로 醴泉.安東으로 道廳移轉地 確定) [記事] : 경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8년 9월 24일 도청이전진상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상조)가 제출한 조사결과 보고서를 채택한 데 이어 동년 9월 26일 오전 11시 제228회 임시회에서 예천·안동으로의 이전이 확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적의원 53명 중 49명이 참석하여 도청이전진상조사특위가 제출한 보고서를 찬성 36명, 반대 12명, 기권 1명으로 통과시켜 경북도청 이전지는 예천·안동으로 최종 결정됐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26)

 

  산합2리(慶北道廳 醴泉, 安東으로 移轉 : 道議會 '條例案 通過', 道廳 移轉 本格化) [記事] : 경북도청 이전지가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 일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의회는 2008년 9월 26일 오전 제2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경제위원회가 원안대로 가결한 󰡐경상북도 사무소의 소재지 조례안󰡑을 의결했다. 조례안은 재적의원 53명, 출석의원 49명 가운데 찬성 36표, 반대 12표, 기권 1표로 통과됐다. 김수남 예천군수와 김휘동 안동시장은 경북도청 소재지 조례 제정과 관련, 공동 명의의 환영 메시지를 통해 󰡒경북도 소재지 조례 제정은 도청이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역사적인 일로 후세에 길이 기억될 것󰡓이라며 󰡒도청이전 경쟁 지역의 서운함의 표출로 도청이전 절차가 지연된 데 대해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러한 일은 다 같은 애향심의 발로라 생각하며 그동안의 일은 모두 잊고 새로운 화합의 길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 제정에 따라 그동안 󰡐도청이전 후보지 평가결과 진상조사특위󰡑 활동 등으로 중단됐던 도청이전 작업도 급물살을 타게 됐다. 경북도는 곧 도청이전 작업을 전담할 󰡐도청이전추진본부󰡑를 구성, 이전 지역의 토지 보상과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등 이전 작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09년 6월까지 도청이 이전되는 도시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2010년 8월까지 개발계획 및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하고 2011년 9월을 전후해 도청 신청사 건립공사를 착공한 뒤 2013년쯤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10여 개 부속 및 유관기관 등도 2017년까지 입주, 인구 10만 명의 자족형 신도시로 건설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한편 지역민들은 󰡒도청 유치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 이한성 국회의원, 박의식(용문면 출생) 새경북기획단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정영광 군의장과 군의원, 군민, 출향인 등 모두의 염원이 하나로 뭉쳐 이뤄진 역사적 쾌거󰡓라며 환영하고 󰡒도청 이전 작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醴泉新聞 2008년 10월 02일)

 

  산합2리(慶北道廳 移轉地 住民 2千餘 名 化合 登攀) [記事] : 경상북도 도청 이전지로 확정된 안동시와 예천군 주민들이 2008년 11월 30일 검무산을 함께 오른다. 검무산은 새로운 도청이 들어설 안동시와 예천군(호명면 산합2리) 경계에 자리잡고 있는 해발 331m의 명산으로 새로운 도청 소재지의 병풍 역할을 맡게 된다. 안동시 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안동시등산연합회 주관하는 이번 등반 행사는 경북 신도청 확정의 감동을 재현하고 두 지역 주민의 화합과 경상북도 미래 천년 도읍지 건설의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번 등반에는 안동지역에서 1천500여 명, 예천에서 500여 명 등 모두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상북도의 새로운 역사가 전개되는 검무산에서 두 지역 주민들이 하나 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08.11.28)

 

  @예천방문 1702

 

  예천군국민체육센터 실내게이트볼장(전국 게이트볼협회 심판원 교육 예천에서 개최! : 전국 심판 160여명 참석...) [기사] : 사)대한게이트볼협회(회장 정해선)가 주최하는 '2023년 게이트볼 1급, 2급 심판원연수 교육'이 2023년 3월 20일 오전 8시 30분~오후 4시까지 예천군국민체육센터 내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전국에서 예천을 찾은 160여 명의 심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교육은 대한게이트볼협회 민병위 교육위원장이 경기규칙 교육, 전재홍 심판부위원장이 심판이론 교육, 협회 소속 심판위원의 제스처 및 세레모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1,3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군을 찾아 전국에서 새벽부터 부지런히 달려오신 게이트볼 심판진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오늘 심판교육도 잘 받으시면서 예천군 관내에 있는 용문사, 회룡포, 삼강주막, 예천온천 등을 관광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예천 여행이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게이트볼은 두뇌 개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3세대 운동으로 우리 주변에서는 대부분 높은 연령의 세대많이 즐기고 있는 운동으로 인식돼 있으나 어린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이를 통해 국민건강증진, 활기찬 여가생활도모, 건전한 생활풍토 조성으로 명랑하고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 데 일조, 국민 모두가 즐기는 운동으로 승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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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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