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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13 : 산합2리...산허리에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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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합2리(慶尙北道 道廳移轉地 1市 1郡 4個邑.面 15個里 土地去來許可區域 再指定된다) [記事] : 경상북도는 2009년 2월 20일 오후 1시 도청 강당에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시행되는 오는 3월 1일자 해제와 관계없이 도청이전 예정지와 그 주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이는 도청이전지에 대해서는 아직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주변지역에 대해서도 도청이전에 따른 기대심리로 부동산 투기가 되살아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동산 투기세력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 원활한 도청이전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되는 지역은 도청이전 예정지 및 그 주변지역으로 안동시 풍산읍,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 지보면 등 4개 읍․면 15개 리로 면적은 56.6㎢로서 2008년 6월 17일 법에 따라 지정된 면적과 동일하며 다만 기간만 1년 연장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현황> 구분 지역 면적의 순서이다. 계 1시 1군 4개읍ㆍ면 15개리 56.6㎢/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ㆍ괴정리, 풍천면 갈전리ㆍ도양리ㆍ가곡리ㆍ구담리ㆍ하회리 33.5㎢/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ㆍ금능리ㆍ본리ㆍ오천리ㆍ백송리ㆍ송곡리ㆍ한어리, 지보면 암천리 23.1㎢/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2009년 3월부터 2014년 2월말까지 5년간 용도별로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거래계약은 해당 시․군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용도지역별 허가제 적용대상 면적> 구분 허가를 받아야하는 면적 비고의 순서이다. 도시지역 주거지역 180㎡초과/ 상업지역 200㎡초과/ 공업지역 660㎡초과/ 녹지지역 100㎡초과/ 용도 미지정 지역 90㎡초과/ 도시외의 지역/ 농지지역 500㎡초과/ 임야지역 1000㎡초과/ 기타지역 250㎡초과/ 도시재정비지구 20㎡이상/ 토지거래구역에 대한 토지는 실수요자에게만 취득이 허용되며, 용도별로 2~5년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만약 목적대로 이용하지 아니할 경우 3월의 이행명령통보를 받게 되며, 명령 불이행시 토지 취득가액의 10% 범위 내에서 의무이행 시까지 매년 이행강제금을 납부하며 허가 없이 토지거래를 체결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계약체결 당시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을 납부해야 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체결한 토지거래계약은 효력을 발생하지 아니한다. 당초 도청이전지에 대하여 국토해양부장관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으나, 지난해 7월 토지거래업무처리규정(국토해양부 훈령)의 변경으로 이번에 도지사가 지정하게 됐다. 종전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대상이 2개 시․군․구 이상 연접하여 걸쳐있는 경우 또는 1개 시․군․구 전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국토해양부장관이 지정하도록 규정되었으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대상이 1개 시․군․구 전체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국토해양부장관이 지정하도록 변경됐기 때문이다. 한편, 경북도는 검․경 및 국세청과 합동으로 도청 이전지와 주변지역에 대한 부동산 투기 등 불․편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2-20)
산해박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박주가리과에 속한다.
산행가이드(山行가이드 :嶺南 湖南篇 美가 담긴 山 溫泉 야그) [冊] : 문태광의 저서로, A5, 연문출판사에서 2006년 3월 3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아름다움이 담긴 산과 온천 이야기를 전해주는 산행가이드 북. 저자가 남한 국토면적의 반에 해당하는 영호남 55곳의 산과 온천, 그리고 그 주변을 찾아 직접 돌아다니면서 쓴 글과 사진을 담았다. 곳곳에 산재하는 유서 깊은 역사적 유물과 선조들의 숨결을 만날 수 있으며, 각 지역의 특산물과 맛있는 음식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전해준다. [목차] : .../ 예천 - 매봉/...(daum 2008)
산행길은 인생길(山行길은 人生길) [冊] : 황정곤의 저서로, 이채에서 2002년 5월 7일에 발행하였다. 126쪽에 "...직진 단양 단양 미노삼거리 단양군 대강면 장정교 단양 유황온천 남조갈내골 묘적령 묘적봉(1148) 도솔봉(..."이 수록되어 있고, 128쪽에 "...10분이다. 이곳 저수재는 단양과 예천을 잇는 지방도로이나 옛날에는 험난한 산속 오솔길로 경..."이 수록되어 있고, 129쪽에 "...조용하다. 저수재는 문경과 예천을 잇는 고개로서 이렇게 이른 새벽깊은 산 속에 있는 고개이..."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산행길은 인생길(山行길은 人生길) [踏査書] : 황정곤의 저서로, 248쪽, B5, 이채에서 2002년 5월 7일에 발행하였다. 121쪽에 “ ..저수재 바로 직전 단양․제천 작은차갓재 황장산(1079.3) 황장재 생달리 폐백이재 저자거리 벌재 문경․예천 예천 옥녀봉(1077) 문봉재 823봉 소백산목장 저수재 갈내골 미노삼거리 먹골 사인암 영주 대강면 대강 중선암 상선암..”, 126쪽에 “ ..단양 미노삼거리 단양군 대강면 장정교 단양 유황온천 남 조갈내골 묘적령 묘적봉(1148) 도솔봉(1314.2) 1266봉 죽령 솔봉(1102.8) 예천군 상리면 싸리재(1033.5) 배재 시루봉 촛대봉 (1110)(1081) 예천.. ”, 128쪽에 “ ..10분이다. 이곳 저수재는 단양과 예천을 잇는 지방도로이나 옛날에는 험난한 산속 오솔길로 경사가 워낙 급하여 지나다니는 길손들의 머리가 저절로 숙여진다는 뜻으로 그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일설에는 이 고개를 넘는 외적들은 모두 목이 잘려 죽는다고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도 한다. 저수재휴게소에서 매점 안내원..”, 129쪽에 “ ..조용하다. 저수재는 문경과 예천을 잇는 고개로서 이렇게 이른 새벽 깊은 산 속에 있는 고개이기 때문인지 지나가는 차량이 한 대도 보이지 않는다. 이제 날씨는 완연히 봄날씨로 접어들어서 새벽인데도 바람이 시원하기만 하다. 이번 저수재부터 죽령 사이 구간은 백두대간 북쪽 방향으로 남한강을 끼고 있으며, 가는 곳마..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산허리에 부는 바람(임대수 詩集) [冊] : 예천읍 남본리 출신인 임대수(1951- )의 시집으로, 121쪽, 21cm, 안동 한빛에서 1998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1) 그대 앞에 꽃으로 피어나리, 2) 자취방, 3) 산허리에서 부는 바람, 4) 불타는 산이여, 발문(朴致大, 114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되어 있다.
산허리에 부는 바람(任大水 詩集) [冊] : 예천읍 출신인 임대수(任大水, 1951- , 詩人)의 저서로, 121쪽, 21cm, 안동 한빛에서 1998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기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다. [목차] : 목차/ 1 그대 앞에 꽃으로 피어나리 : 빈곤 = 11/ 한파 = 12/ 서른의 나이 = 13/ 궁상 = 14/ 상념 속에 피어오르는 = 15/ 들풀 = 16/ 산 = 17/ 여름밤의 광란 = 18/ 빈 대궁 위에 겨울이 들고 = 19/ 이 땅의 들풀로 살련다 = 20/ 담배 연기에 타오르는 = 21/ 일어나는 아침을 기다리며 = 22/ 한 평생 = 24/ 1998년(무인년) = 25/ 우주 속의 미아 = 26/ 그대 앞에 꽃으로 피어나리 = 27/ 또 다른 새로움에 = 28/ 대합실 = 30/ 어둠이 내리는 세상으로 = 31/ 겨울은 이런 맛이야 = 32/ 고향 역에는 = 33/ 시오리 산길 = 34// 2 자취방 : 빛으로 태어나는 또 다른 세상 = 37/ 당신은 나의 믿음 = 38/ 자취방 = 39/ 길목에서 = 40/ 화가는 = 41/ 척박한 땅으로 태어나는 봄 = 42/ 햇살 = 44/ 소리 = 45/ 작은 씨앗일지라도 = 46/ 남산 길 = 47/ 감나무의 계절 = 48/ 바다 = 49/ 청량산 = 50/ 까페에서 = 51/ 바람 구름 그리고 비가 되어 = 52/ 대추가 익어 가는 계절 = 53/ 목골 글쟁이 = 54/ 마음의 별 = 56/ 태양은 문을 열고 = 57/ 학원으로 가는 아이 = 58/ 바다는 왜 가노 = 60/ 보랏빛 바다는 옷을 벗는다 = 61/ 밤이 흐르는 강 = 62// 3 산허리에서 부는 바람 : 비 내리는 밤의 소주 한 잔 = 65/ 밤 열차 = 66/ 산길 = 67/ 주검 = 68/ 어제 그리고 오늘 = 69/ 봄을 맞으라 1 = 70/ 봄을 맞으라 2 = 71/ 가을의 끝에서 = 72/ 바다의 사냥꾼 = 73/ 창가에 별을 걸어 두렵니다 = 74/ 한파 = 75/ 도시 속의 삶 = 76/ 계절이 쉬어 가는 곳 = 77/ 촛불 = 78/ 들새 소리 = 79/ 눈 나리는 풍경화 = 80/ 꿈이라 한들 = 81/ 고가 = 82/ 겨울의 시작 = 83/ 바다에 내리는 어둠 = 84/ 산허리에서 부는 바람 = 85/ 또다시 다가올 이별에 나는 사랑합니다 = 86/ 유년으로 가는 길목 = 87// 4 불타는 산이여 : 저물어 가는 하루 = 91/ 불타는 산이여 = 92/ 외로움을 토해 내는 바다 = 94/ 나의 어머니 = 95/ 어느 이별 = 96/ 가을 = 97/ 장인 = 98/ 별과 바람 되리라 = 99/ 종착 = 100/ 봄꽃 = 101/ 계곡으로 흐르는 계절 = 102/ 작은 바래움 = 104/ 소원 성취 = 105/ 포장마차에 모여 앉아 = 107/ 산자락 = 109/ 청상 = 110/ 세월 = 111/ 나그네 길 = 112/ 계절의 질서 = 113/ 발문 / 박치대 = 114(keri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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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