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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25:삼강주막...삼강주막나루터축제...
작성자이춘우 @ 2023.04.03 06:01:45

  도청신도시 예천 2,125 : 삼강주막...삼강주막나루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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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강주막(삼강주막에서 특별한 추억 만드세요” 25일 매주 토ㆍ일요일 통기타공연, 사물놀이, 마당극 등 다채로운 공연 펼쳐)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0년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풍양면 삼강주막 일원에서 주말 상설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주막으로서 국내 유일하게 문화재로 지정된 삼강주막을 배경으로 가요, 악기연주, 전통농요 시연 등 관광객들 흥을 돋우고 주막의 정취를 느끼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상설 공연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삼강주막 일원에 대한 방역소독과 더불어 손소독제 비치, 관광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문화재를 활용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내방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강주막은 예로부터 서울로 장사하러 가는 배가 낙동강을 오르내리고 선비나 장사꾼들이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반드시 거쳐 가던 길목으로 1960년대까지 활발한 상거래로 매우 번성했었으나 뱃길이 끊기고 도로가 생기면서 점차 인적이 끊기게 된 곳이다. 이후 故유옥연 할머니가 혼자 손님을 맞이하던 곳으로 2005년 문화재로 지정돼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고 있다.(예천뉴스 2020.07.03.)

 

  삼강주막('삼강주막,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의 밤' 경상북도 대표 관광상품으로 선정!) [기사] : 경상북도는 2021년 3월 24일 시군 공모사업 평가를 통해 '시군별 대표 관광상품' 11개와 '야간관광상품' 10개를 선정한 가운데 예천군 삼강주막 나그네의 밤도 포함되어 1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또한, 야간 관광상품 분야에서는 문경시의 '문경달빛사랑여행' 외에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영주시, 영천시, 청도군, 성주군, 예천군, 울릉군 등 총 1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시군별로 1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시군의 독특한 대표 관광자원과 야간관광상품을 집중 발굴․지원하여, 경쟁력 있는 상설 프로그램을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경북 관광 활성화의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정차모 기자](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3-28)

 

  삼강주막(예천군 삼강주막서 3일 경북 청년 예술가, 청춘! 무대 총출동) [기사] : 청춘마이크 경북권’공연 개최/ 경북 예천군 풍양면 삼강주막에서 오는(2022년 12월) 3일 오후 1시 ‘청춘마이크 경북권’ 공연이 열린다. 청춘마이크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육성하고 국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청춘마이크는 ‘청년, 그들이 사는 세상’을 주제로 경북 지역의 특색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 그 지역의 문화와 연계해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 가는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은 청년예술가 노리광대, 사운드크루,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 전석매진, 국악컴퍼니 민음 협동조합이 출연한디. 이들은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국악과 창작연희, 그리고 품격있는 클래식, 대중음악까지 어린 관객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모두가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춘마이크 경북권 청년예술가들의 멋진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청춘마이크 경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 민 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김성권 기자 헤럴드경제 2022.12.01.)

 

  삼강주막 강문화전시관(tvN 예능 ‘바퀴달린집’, 경북에 머물다! 예천, 문경의 청정자연 관광자원, tvN 예능에서 소개) [기사] : tvN 인기예능 ‘바퀴달린집*’이 경북의 자연 속에 정박한다./ 경북 예천(삼강주막, 강문화전시관)과 문경(고요리 착륙장)에 ‘바퀴달린집’이 머물게 되면서 경북의 청정자연이 2020년 7월 23일, 30일 2회에 걸쳐 전파를 탄다. ‘바퀴달린집’이 유랑하며 들르게 되는 곳은 경북 예천과 문경이다. 삼강주막이 소재한 예천 삼강문화단지(3대문화권* 사업대상지)는 경북 북부지역 특유의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 숨은 명소이며, 레포츠 도시 문경의 고요리 또한 경북의 청정자연을 느끼며 패러글라이딩과 모노레일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번 방송에서 아직 때 묻지 않은 경북의 자연과 전국을 유랑 중인 ‘바퀴달린집’이 만나 진정한 ‘쉼[휴(休)]’을 그려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대 문화권 사업 : 유교, 신라, 가야 역사문화자원과 백두대간ㆍ낙동강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대구ㆍ경북 공동사업/ 더불어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즐거운앳홈’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tvN 기부포맷 사회공헌 캠페인과 연계해 경북농산물과 경북관광상품을 홍보ㆍ증정한다. 캠페인 참여는 tvN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캠페인 초대장 영상을 리포스트(리그램*)하거나 #바퀴달린집챌린지에 접속하면 된다. 바퀴달린집챌린지 참여 시 필수 해시태그(#즐거움앳홈, #바퀴달린집챌린지)에 추가 해시태그(#힘내라대구경북, #경북특산물)를 달면 경북지역 특산물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경북지역 특산물(경주 블루베리, 문경 한우, 예천 참기름 등)과 경북지역 관광자원 이용권(예천 삼강문화단지 파브르펜션 숙박권)이 제공된다. 경상북도는 tvN과 함께 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이어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를 맞아 사전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으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경북 3대문화권이 가진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소개하고 경북관광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이후 안전을 담보로 한 국내여행 관광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지금, tvN 바퀴달린집 방영으로 풍부한 강ㆍ산ㆍ해 생태 관광인프라를 보유한 경북의 숨은 명소 홍보는 물론 방영 이후 경북관광 수요 증대를 통한 지역관광 및 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출연진(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이 바퀴달린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회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관광자원 및 특산물 소개(예천뉴스 2020.07.21.)

 

  삼강주막 나루터축제(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도 지정축제 선정 : 2년 연속 선정, 대표 축제로 발돋움) [기사] : 예천군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경상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2년 연속 도 지정 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는 시군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축제를 추천 받아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 지원‧육성하기 위해 11명의 심의위원들로 구성된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각 지역 대표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및 콘텐츠, 관광객 유치 가능성 등을 평가해 도 지정축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1회를 맞는 ‘2020삼강주막 나루터축제’는 으뜸 막걸리 콘테스트, 막걸리 DIY 체험, 내가 삼강의 주모다! 등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주막 및 나루터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완해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귀성객들이 많이 몰리는 추석 연휴에 개최해 인산인해로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이어 올해도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귀성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개최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도 지정축제 선정을 기반으로 축제 홍보ㆍ마케팅 분야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추석 연휴 기간에 군민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 등 여러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01.28.)

 

  삼강주막나루터축제 2019('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2019년 경상북도 지정축제 선정) [기사] :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2019년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민간전문가로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2019년 2월 11일 도내 시군의 14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기획, 콘텐츠, 축제운영과 발전성 등을 평가하여 도 지정축제로 선정했다.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2010년 1회 축제 개최를 시작으로 2019년 10년째를 맞는 예천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다. 올해는 삼강문화단지의 개관에 따라 축제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강과 나루터의 전통문화와 정취를 만끽할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도 지정축제 선정을 기반으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전통문화와 관련된 참신한 콘텐츠들을 구성하여 더욱 발전된 전국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신문 2019.02.13. 10:56)

 

  삼강주막나루터축제 2019(삼강나루터축제 9월 13~15일까지) [기사] : 예천군이 주최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삼강주막 나루터축제가 2019년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에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처음으로 추석 연휴 기간에 개최되어 군민과 출향인, 외지인들까지 다양한 관광객들이 찾아와 시원한 막걸리에 배추전, 두부, 묵 등을 안주 삼아 문화와 사람이 교류하던 나루터의 정취와 삼강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만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막걸리 체험, 황포돛배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퀘스트, 전통 의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있으며,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음악회, 포토 콘테스트, 캠핑축제 등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테스트와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퓨전국악공연단 미인(MEEIN), 인기가수 단비, 지역가수 문연주, 강민주 등이 출연하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신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 날에는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음악회가 개최되어 난타공연, 팝페라공연, 전자첼로연주, 풍양민요합창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들로 마지막까지 풍성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추석연휴 기간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군민들과 출향인들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느끼게 하고, 외지인들에게는 삼강주막과 새롭게 조성된 삼강문화단지, 주변 관광지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예천신문 2019.08.26.)

 

  삼강주막 나루터축제 2019('2019 삼강주막 나루터축제(13일~15일:3일간)' 개최!! 힐링콘서트장 '만원사례') [기사] : '2019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가 추석절인 2019년 9월 13일~15일(3일간)까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축제 2일째인 14일에는 "삼강나루 들돌 들기(삼강주막 천하장사), 라온밴드 공연,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본선), 풍양민요팀 공연, 동행밴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축제장에는 3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이 떠들썩했으며 특히, 퓨전국악팀(미인)의 공연과 강민주, 문연주, 노현서, 채희삼으로 이어지는 초청 가수 공연에는 참석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신나는 트롯을 삼강주막이 떠나갈 듯 합창하는 장관을 이뤘다. 김학동 군수, 최교일 국회의원, 신동은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들은 행사 간소화를 위해 함께 무대에 올라 추석절 인사와 덕담을 나누었으며, 김학동 군수는 "추석을 맞아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고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삼강주막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천군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삼강주막녹색농촌체험마을, 안동mbc가 후원한 '2019 삼강주막 나루터축제'는 올해로 10번째를 맞아 한층 성숙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개최한 것이 특징이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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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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