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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28:삼강주막막걸리축제...삼천리상회.(축,예천소방서)
작성자이춘우 @ 2023.04.06 06:04:02

  도청신도시 예천 2,128 : 삼강주막 막걸리축제...삼천리상회(예천소방서,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제12회 일반인 심페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은상(경도대 유아교육학과)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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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2018(醴泉 ‘三江酒幕 나루터’ 祝祭 열린다! 10月 6日(土)부터 3日間 三江酒幕 및 三江文化團地 一圓에서 열려) [記事] :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가 2018년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3일간 예천군 풍양면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만나는 나루터와 낙동강 1,300리에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을 배경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시원한 막걸리에 부추전, 두부, 묵 등을 안주삼아 문화와 사람이 교류하던 나루터의 정취와 삼강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 첫날인 6일에는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금잔디, 배일호, 김양, 진시몬, 문연주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안동 MBC 라디오 공개방송 축하공연이 펼쳐져 신나는 무대를 선보이며, 7일에는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이 진행돼 강진, 김혜연, 우연이, 현숙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민속놀이 체험, 보부상 체험, 추억의 뻥튀기, 옛날 간식 체험 등이 마련돼 있으며 부대행사는 신도시 맘카페와 연계한 플리마켓과 나루터의 장터를 구현한 삼강나루 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 놀이마당과 황포돛배 유등 포토존을 조성하여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오규섭 문화관광과장은 “가을축제로써 진행되는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마련되어 있으니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8.09.27.)

 

  삼강주막 막걸리축제 2018(三江酒幕 나루터 祝祭 開幕式 取消, 祝賀公演 延期 : 第25號 颱風 콩레이 北上으로 觀覽客 安全 爲해) [記事]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18년 10월 6일 저녁에 개최 예정인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의 개막식을 취소하고 개막축하공연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여 6일 개막식 당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에서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 다만,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경북도립국악단 국악공연 등의 일정들은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태풍으로 연기되었던 축하공연은 8일 오후 2시 30분에 개최될 예정으로 배일호, 문연주, 지원이 등 12명의 인기 가수가 참여해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안전조치를 신속히 취해 기상 악화로 인한 축제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오규섭 문화관광과장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개막식을 취소하고 개막축하공연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하며, “안전한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10.04.)

 

  삼강주막 생생나들이 공연(“삼강주막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세요” 8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사물놀이, 마당극 등 다채로운 공연 펼쳐) [기사] : 예천군은 2022년 7월 2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풍양면 삼강주막 일원에서 ‘삼강주막 생생나들이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주막으로 국내 유일하게 문화재로 지정된 삼강주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무형문화재 시연, 전통악기 연주, 초대 가수 공연 등 주말을 맞아 관광객들 흥을 돋우고 주막의 정취를 느끼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했다. 삼강주막은 예로부터 서울로 장사하러 가는 배가 낙동강을 오르내리고 선비나 장사꾼들이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반드시 거쳐 가던 길목으로 1960년대까지 활발한 상거래로 매우 번성했던 곳이었으나 뱃길이 끊기고 도로가 생기면서 점차 사람들의 왕래가 줄어들었다. 이후 故유옥연 할머니가 혼자서 손님을 맞이하던 곳으로 2005년 문화재로 지정되고 조선시대 마지막 주막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군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지역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와 내방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삼강문화단지를 지역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7.02.)

 

  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 열린다! 오는 17일부터 10월30일까지, 주말, 공휴일 총 16일 개최)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주최/주관하는 ‘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이 2022년 9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총 16일 동안 풍양면 삼강문화단지 내 보부상체험촌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조성된 예천삼강문화단지를 활용해 삼강주막이 가진 문화적 가치와 전통적 특성을 알리고 가족 친화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삼강문화단지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 기간 중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티셔츠만들기 △캐리커쳐 △타로카드 △전통 음료 시음회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통의상 체험 △전통놀이 체험 △달고나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힐링 여행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버스 투어도 실시한다. 특히, 10월 22일 삼강문화단지 내 다목적광장에서 코요테, 민경훈, 홍자 등 유명 초청가수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23일은 삼강주막 상설무대에서 버스킹, 난타,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예천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강주막 원샷 페스티벌 축제장에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9.14.)

 

  삼천리상회(5월 꽃바람 가르며 신나게 달려봐요.) [기사] : 용궁면 읍부리 삼천리상회 김기원 대표/ 열일곱 살부터 자전거 수리 기술 배워/ 현재 게이트볼 선수 겸 심판으로 활동/ 따스한 햇살이 내리 쬐면, 문득 자전거를 타고 산들산들 봄바람을 맞으며 길을 달린 추억이 떠오를 때가 있다. 용궁면 읍부리 '삼천리상회'는 이 지역에서 오래된 자전거 가게다. 김기원(79) 대표는 열일곱 살에 다른 자전거 가게에서 일을 하며 기술을 배웠다. 이후 군 제대 후 26살에 자전거 가게를 열어 현재까지 53년 동안 운영하고 있다. 새마을사업이 한창 진행될 때 용궁면에도 자전거 가게가 여러 군데 있었다. 학생들도 많아서 판매하기 위해 들여온 자전거가 마당에 4백~5백여 대나 됐다. 특히 장날이면 자전거 수리하느라 밥 먹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요즘에는 자전거와 손수레가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거나 완제품으로 나오지만, 그 당시에는 부품을 일일이 조립하고 용접해서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엄청 고됐다. 또한 집집마다 자전거가 몇 대 있는지 속속들이 알 정도였다. 또한 김 대표에게 자전거 기술을 배워간 제자들만 12명이나 된다. 이들 중 몇 명은 도에서 상을 받았다. 인구 감소로 때문에 학생 수가 점점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뜸해지게 됐다. 지금은 지보·개포·유천면과 인근 문경 지역에서 수리하러 찾아오며 종종 젊은 층들이 자전거 하이킹 중 바퀴에 펑크가 나면 때우러 온다. 가게 안에는 신발, 장화, 운동화, 우의 등도 함께 팔고 있다. 오랫동안 하다 보니 이웃들과는 말을 안 해도 다 아는 사이이다. 가게 문을 열면 하나둘 모여 차 한 잔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쉼터가 된다. 김 대표는 용궁면 의용소방대 반장을 역임했으며 학생들의 자전거를 무료 보관 및 수리해주어 감사장 및 표창장을 받는 등 지역사회에 안녕과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했다. 김기원 대표는 "자전거가 물렁물렁 할 정도로 야무지게 일을 배웠다. 그때는 무척 힘들었지만, 그렇게 배운 기술로 처자식들을 먹여 살릴 수 있었다. 이 일을 내 천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읍부리에서 부인 최순자 씨와 함께 살고 있으며 군에서 게이트볼 3급 심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주소: 융궁면 용궁로 103(예천신문 2019.05.21.)

 

  ◆ 예천소방서,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제12회 일반인 심페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은상(경도대 유아교육학과)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소방서(예천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은상! : 경도대 유아교육학과 수상...) [기사] : 예천소방서는 2023년 4월 4일 안동 CM파크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소방본부 주관 '제12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향상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경연의 장으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대학생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경연은 각 팀별로 특정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에 맞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정확도, 청중평가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했다. 예천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경연을 하였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정확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은상을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박이진 학생은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성장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서도 응급처치에 대한 자기역량을 꾸준히 키워나가 내가 맡은 원생들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선생님이 되는게 목표"이라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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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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