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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29:상리초등학교...(축.공군제16전투비행단)
작성자이춘우 @ 2023.04.07 06:07:29

  도청신도시 예천 2,129 : 상리초등학교...(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6일 공중전투사령관의 무사고 비행안전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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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리초등학교(上里初, 여름에 즐기는 ‘겨울 季節 스포츠 學習’ 스케이트 敎室 參與) [記事] : 상리초등학교(교장 윤명희)는 2018년 7월 19일 농산어촌 공동교육과정 협력학교인 은풍초등학교(박창득) 학생들과 한 여름의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한 여름에 즐기는 ‘겨울 계절 스포츠 학습’을 진행하였다. 겨울 계절 스포츠인 스케이트 체험에 앞서 학생들은 구미의 에코 랜드에 들려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다양한 산림에 대한 체험을 하였다. 이어 구미 금오랜드 스케이트장으로 이동하여 스케이트 교실에 참가하였다. 스케이트 교실에 앞서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안전장비를 착용 후 학생들은 미끄러운 얼음판 위에서 한발 한발 내딛으며 한여름에 즐기는 겨울 계절 스포츠인 스케이트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겨울 계절 스포츠 학습이 여러 해 진행 되면서 학생들의 스케이트에 많이 익숙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醴泉뉴스 2018.07.24.)

 

  상리초등학교(상리초 `이동안전체험차량 소방안전교실') [기사] : 상리초등학교(교장 이수갑)는 2018년 11월 14일 종합실과 운동장에서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 안전 체험 차량 소방안전교실 체험을 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교육 뿐 아니라 이동안전체험차량에서 지진 발생 시, 엘리베이터, 지하철 위급발생상황을 구현해 놓은 곳에서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수갑 교장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상리초등학교 교육 가족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18.11.16.)

 

  상리초등학교(예천군 상리초. 2018학년도 특색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 : - 작은 학교에 맞는 역량 키우기 특색교육과정 운영 -) [기사] : 경북 예천군 상리초등학교는 2018학년도 특색교육과정 운영 우수학교 장려교에 선정됐다. 2018년 12월 25일 상리초교에 따르면 전교생이 13명인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들의 감성, 인성, 의미 있는 경험 키우기라는 목표아래 한해 동안 진행한 특색교육과정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감성을 키우기 위해 시 낭송과 독서교육, 밴드, 지역 문화유산인 통명농요 체험, 연극 수업 등을 진행했다. 인성을 키우기 위해 학생들의 맞춤형 인성 활동 뿐 아니라 경로잔치, 지역 봉사활동, 밥상머리 교육 등도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의미 있는 경험을 위해 진로체험, 계절(여름, 겨울) 스포츠 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문화체험, VR체험 등도 이뤄졌다. 무엇보다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생 개개인의 필요 역량을 분석해 맞춤형 활동으로 전개했던 부분에서 학생들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이수갑 교장은 “상리초등학교는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여건을 분석해 모두가 만족하고 의미 있는 알찬 특색 교육과정이 되도록 상리교육가족 모두가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장성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2018. 12. 25)

 

  상리초등학교(상리초등학교, 연탄 나눔 봉사활동 : 전교생 15명과 선생님들 연탄 620장 기탁하고 배달 봉사활동까지 펼쳐) [기사] : 상리초등학교(교장 이수갑) 전교생 15명과 선생님들이 2020년 12월 8일 오전 11시 관내 저소득층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620장을 기탁하고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에 따라 직접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웃에게는 따뜻한 격려의 말과 함께 위로를 전했다. 이수갑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을 갖고 성장하길 바라고 스스로 꿈과 희망을 키우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경진 효자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더 어렵게 사는 이웃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 준 상리초등학교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효자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12.08.)

 

  상리초등학교('우리 예천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예천 상리초등, 예천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체험학습) [기사] : 경북 예천 상리초등학교(교장 이수갑)는 2021년 4월 30일 예천군 감천면에 위치한 예천박물관으로 2021년 예천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며 예천박물관에서 진행한 이론수업과 체험 수업을 통해 예천지역에서 연행됐던 청단놀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또한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와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독도박물관과 공동 기획한 독도 전시관을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억지 주장인지를 확실히 이해하는 체험을 했다. 박물관 체험에 참여한 홍예슬 학생은 "우리 지역에 이런 전통문화가 있다는 사실과 독도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경험한 것이 너무 좋았다"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이수갑 교장은 "박물관 체험이 학생들의 지역 문화와 올바른 역사 인식의 장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올바를 역사관 정립을 위해 다양한 체험 학습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UGN경북뉴스 2021-05-01)

 

  상리초등학교(상리초등학교, 연탄 나눔연탄 6백여장 직접 전달) [기사] : 상리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2021년 10월 28일 저소득층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6백여 장을 기탁했다. 이날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집을 방문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면서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권명숙 교장은 “아이들이 연탄나눔 봉사활동으로 어려움을 가진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아이들 꿈과 희망을 실현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만 효자면장은 “상리초등학교 교직원분들과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 동참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리고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효자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10.28.)

 

  상리초등학교(상리초, '2021 예천아리랑제 논두렁 축제' 참가...) [기사] : 상리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2021년 11월 2일 (사)한국민족예술단체 예천군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 예천아리랑제 논두렁 축제'를 예천통명농요보존회 전수관에서 참여했다. 논두렁 축제는 벼베기마당, 대동놀이마당, 타작마당, 소원지마당, 허수아비제작마당 등 총 5가지 프로그램에 진행됐다. 학생들은 낫으로 베어낸 벼를 탈곡하고, 허수아비를 만들어 논에 세워 놓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새끼줄에 엮어 하늘로 태워 보내는 대동놀이도 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통농경문화와 지역의 민속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논두렁 축제를 예천에서 전승되고 있는 예천통명농요와 함께 하여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논두렁 축제에 참여한 학생은 "낫으로 벼를 베고 탈곡기를 사용해서 너무 신기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전통적인 농경사회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며 추수의 즐거움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11-03)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6일 공중전투사령관의 무사고 비행안전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공군 16전비, ‘무사고 비행안전 시상식’ 국산 항공기로 무사고 비행 9만ㆍ12만 시간 달성) [기사]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2023년 4월 6일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16전비의 비행단 9만 시간과 예하 제115전투비행대대(이하 ‘115대대’)의 12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을 축하하는 ‘무사고 비행안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무사고 비행기록은 비행단 9만 시간은 2011년 12월 6일부터 2023년 1월 30일까지, 115대의 12만 시간은 1994년 10월 20일부터 2023년 3월 20일까지 각각 11년 2개월, 28년 5개월 간 수립한 것이다. 특히, 이번 기록은 TA-50과 FA-50,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항공기가 주축이 돼 달성한 것으로 항공기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국내ㆍ외에 알렸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16전비는 평소 기본과 원칙, 규정과 절차 준수에 근거한 세심한 항공기 정비지원과 선제적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고 최상의 결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전 부대원이 일치단결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115대대 비행대대장 강성현 중령(공사 53기)은 “이번 비행단ㆍ115대대 무사고 기록 수립은 16전비 전 장병 및 군무원이 힘을 합쳐 혼신을 다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바탕으로 최상의 결전태세 확립과 대한민국 영공방위 임무완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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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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