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130 : 상리초등학교...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부, 예천군, 머니투데이 등의 살기 좋은 지역 경북편 조사에서 예천군이 선정됨...축하합니다./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대표 김상선}의 새롭게 선보인 정통주 춘희, 조선비즈의 2023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우리 술 증류주부문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
상리초등학교(상리초, 방과후학교 골프 프로그램 신설) [기사] : 상리초등학교(교장 권명숙)는 2023년 3월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학생들의 체력향상과 진로 및 적성 개발을 목적으로 방과후 골프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교내에서는 골프 수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서 프로그램 개설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학교 인근에 있는 예천양수발전소에서 발전소 내 설치되어 있는 실외 골프 연습장 시설을 학생들의 방과후 골프 지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덕분에 실시하게 됐다. 또한, 골프 장비 지원이나 기타 현장체험 학습비 지원 등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었다. 첫 수업을 격려하기 위하여 현장에 방문한 예천양수발전소 박승철 소장은 "우리 학생들이 본 시설에서 골프 수업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안전에 유의하면서 열심히 연습해서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지역의 골프 동호회에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용 시간 배정에 협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의 연습장에서 골프를 배우게 되어 너무 즐거워요. 지금은 공을 잘 맞추지 못하는데 열심히 해서 골프선수처럼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상리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체력과 더불어, 진로 및 적성 개발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맞춤형 방과후 골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건강한 발전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명숙 교장은 "방과후 골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신체 활동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주고, 집중력을 기르고 미래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을 골프를 초등학교 시절에 교육받을 기회 제공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하며, 연습장 이용에 도움을 주신 예천양수발소와 지역 동호회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3-10)
상리초등학교 총동창회(상리초등 총동창회 '성황') [기사] : 상리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최욱환) 정기총회 및 제6회 체육대회가 2019년 4월 27일 오전 모교운동장에서 김학동 군수, 강영구 군의원, 최병갑 효자면장, 이수갑 상리초 교장, 김민식 축협조합장, 조영환 군산림조합장, 각급 기관단체장 및 전국 각지의 동문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변상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상섭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대회사 환영사, 축사, 공로패 전달, 발전기금 전달, 경과보고, 감사·결산보고 ,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최욱환 회장은 "수많은 봄꽃 향기 그윽하고 들녘에는 새싹들이 약동하고 꽃들이 만발한 모교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각지에서 바쁘게 생활하던 일손 잠시 멈추시고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 동문 간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총동창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애쓴 박차환 직전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날 총동창회에서는 모교발전기금 1백만 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2부 체육대회에서는 제기차기, 훌라우프 돌리기, 줄넘기 등 흥미진진한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3부 각 기수별로 노래대결을 펼쳤으며, 행운권 추첨을 함께 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이후 시상식과 폐회 선언을 끝으로 흥겨웠던 총동창회 막을 내렸으며 동문들은 자주 만남을 갖고 정을 나눌 것을 약속했다./ <체육대회 결과> : ◆훌라후프 돌리기: △1위 30회 △2위 33회 △3위 46회/ ◆제기차기: △1위 28회 △2위 34회 △3위, 43회/ ◆단체줄넘기: △1위 46회 △2위 35회 △3위 42회/ <노래자랑 결과> △대상: 권동진(35회) △우수상: 태두엽(28회) △장려상: 임점숙(32회) △인기상: 박분예(33회) △특별상: 원귀희(46회)(예천신문 2019.05.02.)
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치원센터(제12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 : 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법무부장관, 연합회장 표창 수상) [기사] : 사)상주ㆍ문경ㆍ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황정한) 김기섭 이사는 2019년 11월 27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범죄피해자인권대회”에서 김오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등 내빈과 관계자 85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기섭 이사(문경)는 2012년도에 위촉되어 사회적 약자인 범죄피해자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활동에 참여해왔으며 특히 범죄피해자보호에 대한 인식확산과 이해 및 관심제고, 보호, 지원업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아울러 김교철 위원(상주)도 피해자 신변보호등에 기여한 공로로 연합회장상 수상이 겹쳐 전국적으로 센터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올해 인권대회에서는 “공감”그리고 “동행”을 주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검찰청 손글씨 동호회에서 희망메시지를 담은 작품 50여점을 전시하고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상주문경예천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05년 설립 이래 강력범죄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심의회를 거쳐 경제적지원, 전문심리상담 및 법률지원, 자조모임뿐 아니라, 통합지원네트워크인 “소망드림”을 통한 유관기관과 함께 하는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에 힘쓰고 있다.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 109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하거나, 전화 / 홈페이지 (http://smyvc.kcva.or.kr)를 이용하여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예천뉴스 2019.12.03.)
◆ 예천군, 머니투데이 등의 살기 좋은 지역 경북편 조사에서 예천군이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경북도내 가장 살기좋은 고장으로 '예천군' 선정 : 고용지표도 전국 상위권 평가...) [기사] : 머니투데이와 성신여자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실시한 '2023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살기 좋은 지역 경북편' 조사에서 경상북도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은 '예천군'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천군은 인구변동이 안정적인데다 도청과 같은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거주하면서 고용 지표도 전국 최상위권으로 평가된 것으로 발표됐다. 이번 조사를 위해 주최측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세종시, 제주시, 서귀포시를 포함한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 지역 1위는 전체 34위에 오른 예천군(56.04%)이 차지했다. 객관적인 수치 등을 측정하는 정량지표 순위만 봤을 때는 무려 전국 15위로 최상위권에 들었다. 단 표본이 적은 45개 지자체는 제외(총 184개)됐다. 실제로 주민등록 전출률과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등을 측정하는 인구변동 점수(78.49점)가 전국에서 가장 높아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문화·체육시설 접근성 등을 평가하는 문화·여가 영역도 63.01점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으며, 이와함께 예천군은 도쿄올림픽 2관왕의 영광을 쌓은 김제덕 선수를 포함해 10여명이 넘는 양궁 국가대표를 배출한 지역으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이 발표를 접한 뒤 "경북 지역의 상위권(전체 60위 이내)에 예천군만 올라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의 건강보건 분야에서도 예천군과 경산시가 우위를 차지했으나 경북 도내 대부분 지역이 100위권 밑을 맴돌았다. 지역 전반적으로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지만 의료기관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련 인프라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했다. [머니투데이 퍼옴](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4-07)
◆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대표 김상선}의 새롭게 선보인 정통주 춘희, 조선비즈의 2023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우리 술 증류주부문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착한농부(`춘희(春姬)’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기사] : 전통주 제조업체 ㈜착한농부 6회째 수상/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대표 김상선)에서 새롭게 선보인 전통주 ‘춘희(春姬)’가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우리 술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대표 주류 시상식으로 70여 명의 전문 주류 시음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우리 술,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춘희’는 충청도와 경상도의 경계선에 위치한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에서 귀농인 청년단체와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울려 생산한 특별한 사과로 빚은 증류주로 사과의 상큼한 향을 품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착한농부는 지난 2017년 오미자 증류주 ‘막시모’, 2018년과 2019년 복분자 증류주 ‘예천주 복’과 ‘만월’, 그리고 2020년과 2021년에 단수수 증류주인 ‘럼PHAT’과 ‘밀담’으로 각각 대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춘희’ 또한 대상을 받아 단술이 샘솟는 예천(醴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상선 대표는 “대한민국 주류대상 10주년을 맞아 최대 규모로 개최된 대회에서 주류 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더 좋은 전통주를 생산하도록 노력하고 예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양질의 제품을 개발해 농가소득에 기여하는 등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3.04.07.)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