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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31 : 상큼미...새경북포럼 예천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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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미(예천 친환경쌀 상큼미, 학생 입맛 잡는다! 서대문구 초ㆍ중ㆍ고등학교에 급식용으로 협약 체결)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무농약 친환경쌀 ‘상큼미’가 2030년 6월부터 2년간 서울 서대문구 초·중·고등학생들의 학교 급식을 책임지게 됐다. 2020년 5월 8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서대문구 학교급식을 위한 친환경쌀 품평회’에서 상큼미가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교 급식용 쌀로 선정돼 서대문구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 급식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친환경쌀 품평회에 참가한 상큼미는 영농조합법인 연자방아친환경쌀(대표 정원학)이 지역 친환경쌀 회원농가의 무농약 일품벼를 수집해 위생적이고 안전성이 확보된 자체 GAP(농산물우수관리) 도정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로 가공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예천 친환경쌀은 낙동강 상류의 비옥한 평야에서 맑은 물과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재배되어 미질(米質)이 우수하고 밥맛이 뛰어나며 현재 80여 농가에서 134ha가 재배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친환경쌀이 대도시 공립 초ㆍ중ㆍ고등학교 급식으로 공급할 수 있어서 안정적인 판로 확보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도 기대된다.” 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사후관리를 통해 예천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05.19.)
쌍절암과 삼강주막(예천 풍양면 우망리 낙동강 쌍절암&삼강주막 등 경북 생태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기사] :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인파가 붐비지 않는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쌍절암 생태길 등 조용한 숲길에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생활권 인근 산행은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폐기능 향상 및 스트레스 감소로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내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숲길은 대구 근교권은 경북․대구 상생협력사업으로 조성된 팔공산둘레길[경산․영천․군위․칠곡, 66㎞]과 전국 100대 명산 비슬산 자락의 풍광을 체험하는 비슬산둘레길[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20㎞]이 있고, 경북 남부권은 신라시대 고찰 오어사 주변의 오어지둘레길[포항시 오천읍 항사리(오어지 일원), 7㎞], 신라 화랑의 수련장소로 신선사 마애불상군(국보 제199호)이 있는 단석산 탐방로[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13㎞]가 있으며, 경북 북부권은 안동호 주변에 나무데크로 만들어져 어르신들이 산책하기에 좋은 호반나들이길[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주변, 2㎞],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17년 봄 우리나라 걷기축제 13곳 중 한 장소인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예천군 풍양면 우망리~삼강주막 일원, 4㎞], 산림청이 실시한 ’18년 숲길이용자 만족도 전국 1위 숲길 선유동천나들길[문경 가은 완장, 이강년선생 기념관~월영대, 8.4㎞] 등 도내 23개 시․군, 1천199개 노선, 4천366km의 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안전한 산행을 위해 조난 시 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구조대에 알릴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나 등산로 위치표지판이 설치되어 산행사고 시 유관기관을 통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산행 시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에 따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행과 2m 간격을 유지해 지역사회 감염자확산에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등산로, 숲길 등을 산행하기 전에 폐쇄․위험구간을 확인하고 지정된 구역을 이용해 실족 및 추락 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고, 여름철에는 독충과 뱀이 활동하기 때문에 가급적 긴 바지를 입고 간단한 구급약(소독용 에탄올)과 해충퇴치제 등을 준비해야 된다. 최대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대인접촉기피, 심리적 불안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도민들에게 가벼운 산행으로 인한 건강증진과 산림치유 활동으로 코로나19 종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안전한 산행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정차모 기자](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6-23)
쌍절암 생태숲길(‘라디엔티어링-醴泉郡 편’! 오는 29日(土) 午後 12時 쌍절암 生態숲길에서 열려) [記事] :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면서 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도 챙기는 라디엔티어링!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사장 임대근)은 2018년 9월 29일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라디엔티어링-예천군 편’을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에서 개최한다.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면서 유교문화권 9개 시ㆍ군의 특색 있는 숲길을 걷는 라디엔티어링은 세계유교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업 가운데 하나이다.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퀴즈도 풀고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목적지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안동MBC 라디오(FM 91.3MHz)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2018 라디엔티어링 예천군편은 삼강주막에서 출발하여 비룡교, 전망대, 흔들다리, 쌍절암, 쌍절암길 반환점, 대등산길을 지나 삼강주막으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된다. 오규섭 문화관광과장은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에서 진행되는 라디엔티어링은 건강도 챙기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8.09.27.)
새경북포럼 예천지역위원회(새경북포럼 예천지역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 "신도시-구도심 잇는 대안·상생 발전방안 찾아야", 농산물축제 차별성 강화 필요…인터넷 활용한 기획기사 발굴, 기존 틀 벗어난 지면변화 주문) [기사] : 2018년 10월 26일 예천읍의 한 식당에서 새경북포럼 예천지역위원회 위원들이 경북일보 지면평가 와 예천군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북일보 지면평가회의 및 새경북포럼 예천지역위원회(위원장 정희융) 10월 정기총회가 25일 오후 6시 30분 예천읍의 한 식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위원은 경북일보 지면평가와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위원들은 급변하는 대중매체 환경 속에서 다양한 정보를 쉽고 신속하게 접할 수 있는 경북 대표신문 경북일보의 위상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다양한 지면 변화를 주문하고, 인터넷을 활용한 발굴기획 기사를 더 시도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또 신속한 보도를 위해서는 경북일보 인터넷을 활용한 보도가 실시간 이어져야만 아침의 지면도 더 알차고 풍성 해 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예천군에 대해서는 도농 복합 도시로서 신도시(호명면)와 구도심(예천읍)을 하나로 잇는 대안과 상생 발전에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종철 위원(예천군의회 부의장)은 농산물 축제에 대해 “이번 예천장터 농산물 축제에서 아쉬운 점은 볼거리 부족과 신도시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가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라며 “봉화 송이 풍기 인삼 안동 탈춤처럼 예천의 차별성 있는 축제가 돼야 한다.”고 했다. 신향순(군의원) 위원은 “1주일 중 2일 정도가 예천 기사가 없는 날인 것 같다”며 “독자들이 많은 만큼 지면에 예천 기사를 더 많이 실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또 “시의성 있는 문화·체육 ·사회·정치 등과 정책 대안제시 비판기사를 더 중점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시택 위원(전 예천경찰서장)은 “경북도청 이전지 신 도청 시대에 예천군을 알릴 수 있는 기사 발굴 취재를 많이 해 주길 바란다.”며 “신도시 구도심 모두가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어 경기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대안도 제시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도기욱(경북도의원 3선) 위원은 “경북일보는 지방 정치면을 다루면 면이 있어 의원들이 많이 찾아보는 신문으로 의회의 목소리를 높여주고 있다”라며 “여기다 의원 개개인의 평소 의정활동을 소개하면 좋겠다.”고 했다. 황성 위원(전 예천군 연예인예술협회)은 “경북일보 17면 사람들 지면에 보도자료에 치중하지 말고 숨어 있는 봉사 활동 지역 향토 가수 등의 기획 기사 발굴 보도가 이어지면 좋겠다.”고 했다. 강영구(예천군 의원) 위원은 “경북일보는 지역의 소식을 알리는 데 상당히 노력하려는 면이 지면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특히 사건 사고를 비롯한 쟁점이 되는 일들은 주말에도 인터넷에 빠르게 속보성으로 기사화하고 있어 좋다”고 했다. 도국환(전 예천군의회 의원) 위원은 “시리즈 등의 기획 기사가 타 언론사보다 경북일보가 앞서나가는 것 같다”라며 “지면만 많아서 중앙 기사만 채우는 것보다 지역의 기사를 많이 채워주는 내실 있는 지방지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했다.
정희융(전 문화원장) 위원장은 “새 경북 포럼과 독자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2년 가까이 되어 가고 있는데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의 현안과 대안을 제시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기사를 홍보성에 치중하지 말고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끄는 기사 발굴로 지면을 채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상만 기자 경북일보 2018년10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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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