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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44 : 새로운 증인...새마...(부, 예천군, 한국지방행정공제회의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모사업에 군 단위 유일 선정되어 예산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됨...축하합니다./ 예천 출신 장석원 영남일보 기자, 대구경북기자협회 2023년 3월의 기자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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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증언과 자료로 엮은 여운형 상(새로운 證言과 資料로 엮은 呂運亨 像 : 정병준, 『蒙養 呂運亨 評傳』, 한울) [學術저널] : 예천읍 통명리 출신인 여현덕(1961- , 醴泉初, 大昌中, 延世大 政治外交學科 卒業, 同 政治學科 碩士, 同 政治學 博士, 延世大 成均館大 서울市立大 等 講師, 靑瓦臺 民政課長, 慶南大 敎授, 美 칼럼비아大 交換敎授, 中央日報 論說委員)의 저서로, 역사문제연구소에서 1995년에 발행한 <역사비평> No.4 370-374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5)
새로운 증언과 자료로 엮은 여운형 상(書評 새로운 證言과 資料로 엮은 여운형 像 정병준, 『몽양 여운형 評傳』, 한울) [專門記事] : 예천읍 통명리 출신 여현덕(呂鉉德, 1961- , 醴泉初, 大昌中 卒業, 서울科學綜合大學院 敎授)의 기사로, 역사문제연구소(역사비평사)에서 1995년 11월에 발행한 <역사비평> 1995년 겨울호(통권 33호) 370~374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새로운 증언과 자료로 엮은 여운형 상(새로운 證言과 資料로 엮은 여운형 像) [學術저널] : 예천읍 통명리 출신 여현덕(呂鉉德, 1961- , 醴泉初, 大昌中 卒業, 서울科學綜合大學院 敎授)의 논문으로, 역사문제연구소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새로운 형사제재수단으로서의 원상회복제도(새로운 刑事制裁手段으로서의 原狀回復制度) [學術저널] : 예천읍 백전1리 출신인 장중식(張重植, 1947- , 大邱가톨릭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법학회에서 2005년 11월에 발행한 <법학연구(法學硏究)> 第20輯 457~473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설/ Ⅱ. 원상회복과 형벌의 목적/ Ⅲ. 형법체계 내에서의 원상회복제도의 유형/ Ⅳ. 결어 : 원상회복제도의 도입가능성/ 참고문헌/ ABSTRACT/(daum 2007)
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노동운동을(새로운 環境에 맞는 새로운 勞動運動을) [專門記事]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기사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2005년 1월 19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투쟁 위주로는 노동자 후생 높이기 어려워/ 2. 임금인상→실업증가는 정책 실패와 잘못된 제도 때문/ 3. 과격ㆍ불법 투쟁 지양하고 일자리 창출하는 노동운동 돼야/ 4. 정치투쟁보다는 실생활 관련 거시경제정책ㆍ제도 개선에 힘써야(daum 2009)
새리실 [골] : 호명면 황지리(黃池里) 부헝이집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새마(新村) [마을] : 1) 감천면 덕율리에 있는 마을로, 덕율 삼거리에서 풍기 방면으로 가는 통로 왼편 들 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마을로, 100여 년 전에 처음으로 장씨가 터를 잡고 살았는데 3년 후에 덕밤 살던 예천 임씨가 이 곳을 사서 새로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한다. 또한 1600년 경 예천 임씨가 정착하여 새마라고 하였다고도 한다. 2) 감천면 유리에 속한 마을로, 범바우에서 살던 안동 권씨들이 새로 옮겨와서 터를 잡고 살면서도 본동이 그리워 새마라고 한다는 마을이며 12가구가 산다.(w1.hompy.com 2004) 3) 용문면 하금곡리에 있는 마을로, 여각(閭閣) 북쪽 고개 넘어 이룩되었다. 3가구(1980)가 살다가 지금은 용화사(龍華寺)에 2명(1992)만 살고 있다. 4) 유천면 가리(佳里)에 있는 마을로, 1974년 비행장 설립으로 이주민이 모여서 새로 되었다. 유천중학교(柳川中學校)가 있고, 18가구 87명(1980)이 살다가, 42가구(1990) 중 밀양 朴 30가구 등이 살고 있다. 5) 유천면 송전리에서 가장 큰 마을로, 18세기 말에 새로 생겼다 한다. 6) 유천면 죽안리에 있는 마을로, 장평 서남쪽에 새로 생겼다. 7) 지보면 어신리에 있는 마을로, 김해 김씨 집성촌으로 원래 어신리 큰마에서 분가하여 새로이 형성되었다. 8) 풍양면 우망리에 있는 마을로, 우망에서 남쪽으로 새로 생겼다.
새마(새마을) : 예천읍 동본1리 상설시장 주변에 새로 생긴 마을로, 원래 논과 미나리깡이었으나, 매립하여 집들이 점차 들어서서 이루어진 마을이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새마, 니전(泥田), 새말(新村), 신기(新基) [마을] : 하리면 송월리(松月里) 소내실 동산재 너머에 있는 마을로, 밀양 박씨들이 새로 개척하였다. 특히 붉은 흙이 많이 나와서 니전(泥田)이라고도 한다. 25가구 262명(1980) 중 밀양 朴을 비롯하여, 진주 姜 2가구, 안동 權 2가구, 영양 南 2가구, 평해 黃 1가구 등이 살고 있다.
◆ 예천군, 한국지방행정공제회의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모사업에 군 단위 유일 선정되어 예산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군 단위 유일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모사업 선정 : 5월부터 공유재산 실태조사...) [기사] : 예천군은 한국지방행정공제회에서 주관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소관 재산에 대해 각 부서에서 재산관리관으로 지정된 공무원이 직접 조사를 했으나 기존 방식으로는 전문성 결여 및 인력 부족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사업추진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결과 선정위원회의 높은 점수를 얻어 경상북도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예산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자체 예산 5천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로 5월부터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기관에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의뢰해 공유재산 대장을 현행화하고 유휴부지 현황 파악 및 누락 재산 발굴로 체계적인 재산관리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세밀하고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진행해 실제 이용현황에 맞도록 지적공부와 재산관리대장을 정비함으로써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재산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활용해 보존부적합 재산 처분, 신규 대부계약 체결 및 대부료 징수로 장기적인 지방재정을 확충할 계획이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4-21)
◆ 예천 출신 장석원 영남일보 기자, 대구경북기자협회 2023년 3월의 기자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장석원(대구경북기자협회 3월의 기자상 수상//영남일보 장석원 기자) [기사] : 영남일보 장석원 기자가 대구경북기자협회 2023년 3월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대구경북기자협회(회장 진식)는 2023년 4월 17일 영남일보 CEO아카데미 비즈니스룸에서 월례회를 열고 2023년 3월 이달의 기자상을 심사했다. 신문지역취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장 기자는 ‘예천군립박서보미술관 건립 백지화’를 단독 보도했다. 예천은 박서보 화백의 고향이며, 예천군이 계획한 박서보미술관 건립은 2020년 박서보 화백, 서보미술문화재단 등과 ‘박서보미술관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으며 시작했다.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지난해 8월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를 통과하는 등 급물살을 타는 듯 했다. 그러나 최근 제주에서 가칭 박서보미술관 기공식이 열리며 예천군의 미술관 건립은 백지화가 점쳐졌고, 김학동 군수가 공식화했다. 장 기자는 이 소식을 단독으로 전하며 관련법과 규정을 통해 사업 불가능 이유를 지적했다. 또 백지화 이후 사업 논의와 군민의견 수렴 등 대안을 제시했다. 장석원 기자는 “이번 보도는 지방자치단체가 관련 절차를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추진한 정책이 얼마나 주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지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예천군은 투자, 개발, 업무협약에 대한 지자체의 발표에 대해 보다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군민들과 전문가들은 지역개발논의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자평했다.(예천신문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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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