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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55: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축,예천군고향사랑기부제/예천방문1706)
작성자이춘우 @ 2023.05.03 06:04:54

  도청신도시 예천 2,155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부,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0일 경북 1위, 전국 4위를 기록했음. 2억3천752만 원(건수 1천027건) 중 500만원 기부자도 13명임,,, 축하합니다,/예천방문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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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어려울수록 따뜻한 情 나눠요󰡓知保中․高 獎學金 傳達 쌀․김장․이불 等 나눠져 誠金 募金 등 앞장󰡐薰薰󰡑) [記事] : 최근 들어 어려운 경제 상항과 날로 각박해져 가는 세태 속에 연말 불우이웃들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뜸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가 민간사회안전망 활성화사업을 통해 불우이웃 돕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어 칭송이 자자하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는 2004년 12월 3일 지보면 복지회관에서 민간사회안전망회원 및 후원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보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하는 등 민안망활성화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면내 24개 마을에서 지역 주민들이 모금한 쌀을 72가구에 전달하고 지보면 새마을부녀회에서 배추 2천 포기로 사랑의 김장을 담가 불우가정과 노인회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특히 이 날 행사장에서는 출향 인사들과 면내 기관단체장들이 즉석에서 440여만 원의 기금을 모으기도 했으며 새마을협의회는 이불 50채를 마련해 소외 계층과 주변 가정에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지난 2000년부터 지회 산하에 민간사회안전망추진위원회를 결성 매년 불우 이웃을 돕고 있다. 2004년에는 10월 초에 유천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2개 읍면을 돌며 이웃돕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철우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장은, 󰡒민안망 활성화사업은 군내 800여 명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이뤄지고 있다󰡓며,󰡒최근에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출향인들과 지역 유지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4.12.06)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醴泉郡 새마을 指導者 한 자리에 : 새마을 指導者大會 開催...各種 賞 受賞) [記事] : 새마을 예천군지회(지회장 이철우)는 2004년 12월 29일 오전 10시 예천읍 동본1리 홈웨딩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가대회를 실시했다.

 

  이 날 개최된 평가대회는 2004년 한 해 동안 새마을 운동 추진 결산 보고와 김수남 군수의 정부 및 도단위 표창 전달, 민간안전망 활동 최우수 읍·면 및 재활용품 수집 최우수 읍·면 유공지도자 표창이 수여됐다. 또 이철우 지회장은 새마을 중앙회장, 도 지회장, 도회장, 민간안전망 평가 단체 시상 등을 장영기 협의회장은 우수협의회 시상, 도외순 부녀회장은 우수부녀회 시상을 각각 시상했다. 이철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2004 한 해 동안 회원들이 보내준 뜨거운 열정과 성원에 감사하다" 며, "회원들이 고철 모으기를 비롯한 민간사회안전망 운동 등은 새마을 운동의 저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새마을운동이 지역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수남 군수는 격려사에서, "새마을 회원들의 뛰어난 활동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찼다며 칭찬을 하고 2005년 새해에는 새마을회원들이 더욱 발전된 모습을 통해 군정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것과 1월 1일 봉덕산 해맞이 행사에 회원 전원이 참여해 줄 것"도 아울러 당부했다. 이 날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정부 및 도 단위 표창 : 장영기(예천군 협의회장), 이정순(풍양면 부녀회장), 김시한(보문면 협의회장), 권정숙(호명면 협의회장), 도철환(용궁면 협의회장), 전종순(하리면 부녀회장), 이경섭(하리면 협의회장), △민안망활동 최우수 읍면과 유공 지도자 : 최우수읍면 - 개포면 민간사회안전망 추진위원회, 유공자 이미자(예천읍 청복2리), 김말분(용문면 성현리), 이종화(상리면 석묘리), 조춘자(하리면 은산리), 유승열(감천면 천향2리), 여동규(보문면 기곡1리), 장찬현(호명면 담암리), 김상봉(유천면 수심리), 김윤환(용궁면 대은리), 임휘숙(개포면 우감2리), 이창남(지보면 만화1리), 이용달(풍양면 흥천리), △재활용품수집 최우수 읍면 유공 지도자 : 최우수읍면-예천읍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유공자 권재용(예천읍 상리), 유현우(용문면 상금4리), 박순애(상리면 석묘리), 임인자(하리면 오류2리), 홍승덕(감천면 수한리), 김순옥(보문면 오암2리), 안순남(호명면 오천리), 황금연(유천면 마전리), 엄정자(용궁면 월오리), 최승대(개포면 신음리), 노길현(지보면 신풍2리), 오순화(풍양면 하풍1리) ■새마을 중앙회장, 도회장 표창, 민안망 단체시상 : 단체 - 개포면 새마을 협의회, 지보면 매창리 부녀회, 우수민안망 - 보문면, 지보면, 장려민안망 - 풍양면, 유천면, 용궁면, 용문면, △재활용품수집 단체시상 : 우수 - 개포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상리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호명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장려 - 용문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하리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보문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풍양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협의회장 표창 : 최우수 -풍양면 협의회, 우수 - 하리면 협의회, 장려 - 감천면 협의회, △부녀회장 표창 : 최우수 - 유천면, 우수 - 지보면, 장려 - 감천면(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29)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獨島지키기 署名運動 始作) [記事] : 새마을협의회 예천군지회(지회장 이철우)는 각 읍면별로 독도지키기 범국민 서명운동을 실시하기로 하고 2005년 4월 22일 오전 8시부터 예천읍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박병창, 도외순)가 국민은행 앞과 천보당 앞에서 회원 60여 명이 나서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서명운동에는 무궁화와 태극기 스티커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종이에 독도 모양대로 스티커를 붙여 주민 한 명, 한 명이 독도의 주인이 되었다는 의미를 부여해 주었으며 여백에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서명으로 표기하도록 해 독도 사수의 의지를 불태웠다. 이철우 회장은, "개인이 자신의 땅을 한 뼘이라도 남에게 빼앗기면 잠을 자지 못하고 통분하는데 하물며 나라 땅을 다른 나라에 빼앗기고 편안히 잠을 잘 수가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어 독도 지키기에 앞장서 다시는 일본에서 독도에 관련된 망언을 할 수 없도록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2)

 

  ◆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30일 경북 1위, 전국 4위를 기록했음. 2억3천752만 원(건수 1천027건) 중 500만원 기부자도 13명임,,, 축하합니다,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경북 1위 전국 4위 기록! : 500만 원 고액기부자도 13명...) [기사] :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모아서 주민복리에 사용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분석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국회의원실이 지난달 말(2023년 4월 3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기부액 규모 순위에서 경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예천군이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에서도 4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해 40만 예천출향인들의 고향사랑이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일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여 세액 공제 및 답례품 등의 혜택을 받는 제도로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10만 원~500만 원까지로 기부를 받은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 제공이 가능하며, 지방자치단체는 기탁받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낙후된 고향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말까지 예천군에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은 2억3천752만 원(건수 1천027건)으로 이 가운데 500만 원 기부자는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 황정근 변호사, 윤창걸씨, 이창민씨, 윤종락씨, 박세철씨, 정재송씨, 변병식씨, 남용섭씨, 윤선식씨, 김선주씨, 최명운씨, 최재규.최재호 형제 등 13명으로 이들 출향인들이 기탁한 금액은 6천500만 원이며, 2일 재대구개포면민회 정용춘 회장과 회원들도 74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인정이 넘치는 충효의 고장 예천군 출신 출향인은 현재 40~45만 정도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이 타 자치단체와 크게 다른것이 사실"이라며 "출향인 여러분들이 고향 예천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열악한 예천군재정에 큰 보탬이 되고 주민복리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예천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5-02)

 

  @예천방문 1706

 

  회룡포 봄꽃축제 2023(‘회룡포 봄꽃 축제’ 성료 : 4월 29일~30일간 관광객 1만2천여명 다녀가 예천의 봄 즐겨)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 용궁면 회룡포 일원에서 2023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개최된 ‘2023 예천의 봄, 회룡포 봄꽃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 그룹인 ‘동행’의 7080가요, 시낭송, 색소폰과 통기타의 어울림, 꽃길 따라 열린 시화전, 10여개의 플리마켓 등 행사장 분위기를 북돋우며 소소하지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해 호평을 얻었다.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중순부터 회룡포 일원에 유채꽃 27,256㎡, 청보리 21,695㎡, 꽃양귀비 2,549㎡, 튤립‧팬지 등 봄꽃 6개종 2,766㎡, 올레길 꽃잔디 800m를 조성한 결과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힐링 장소로 주목받았다. 특히, 황사를 씻겨내는 촉촉한 봄비가 내린 29일에도 꽃들의 향연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려 행사 이틀동안 1만2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회룡포의 봄꽃 풍경을 즐겼다. 천군 관계자는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게 협조해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내년엔 올해보다 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할 테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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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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