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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59: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부,예천방문1707)
작성자이춘우 @ 2023.05.07 06:04:36

  도청신도시 예천 2,159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부, 예천방문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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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여름放學 '새마을書堂' 明心寶鑑, 사자소학 等 講義) [記事]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지회장 이철우)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통윤리와 생활예절 함양을 위한 "새마을서당" 10개소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2007년 7월 23일 용궁면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간 "새마을서당"은 예천읍과 유천. 개포면을 제외한 9개면 10곳에서 문을 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초·중·고등학생, 일반인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새마을지회는 서당 운영을 위해 지역 유림, 전직 공무원, 향토사학자 등 지역의 덕망있는 인사를 훈장으로 초빙해 명심보감, 사자소학 등 전통윤리와 인사, 용모ㆍ복장, 손님맞이, 전화, 대화 등 생활예절, 효의 실천, 친척 간 호칭 등 가정예절, 서예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서당별로 10일 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토ㆍ일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12시까지 하루 2시간씩 실시되고 있다. 이철우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전통문화를 함양시키기 위해 새마을서당을 열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02)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醴泉郡새마을支會 2007年 새마을指導者夏季修鍊大會 9月 7日 洋弓場에서 開催) [記事] : 예천군새마을지회(지회장 이철우) 대표자 회의가 2007년 8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 문화회관 회의실에서 김수남 군수, 군 관내 지역 지도자 및 부녀회장, 문고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인사말에서 "지난 22일 막을 내린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행사에서 이철우 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단체 회장단 및 회원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로 행사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2007년 예천군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2007년 9월 7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키로 의결했다. 해마다 개최되는 예천군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는 지역새마을지도자 284명(남) 부녀회장 298명, 읍·면 문고지도자 70명, 전직회장 등 850여 명이 참여하는 예천군새마을지회의 대규모 행사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8-27)

 

  @예천방문 1707

 

  예천활축제 2023(예천활축제, 빗속에서 가족단위 관람객 발길 이어지며 축제분위기 고조) [기사] : 2023년 5월 4~7일까지 나흘간 즐길거리·볼거리·먹거리 가득/ 빗속에서도 가족단위 관람객들 봄 향기 만끽/ 2023 예천활축제가 지난 4일 시작된 가운데 빗속에서도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4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기 때문이다. 아들과 손주 등 온 가족이 활 축제장을 찾은 김식갑(85·경주시) 할머니는 "비가 내려서 아쉽지만, 축제장에 차려진 활 전시장에서 우리 전통 활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활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손주들이 활 쏘기 체험을 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오길 잘 한 것 같다"고 흐믓해 했다.(장석원 기자 영남일보 2023.5.6)

 

  서하전국백일장 제20회(6일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제20회 서하전국백일장이 열렸다.) [기사] :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가 주관한 백일장은 국순전(麴醇傳), 공방전(孔方傳)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긴 서하 임춘 선생의 고귀한 뜻을 받들고 예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 운문·산문 글짓기, 부문으로 진행됐다. 글짓기는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해 실력을 뽐냈다. 그리기는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1~3학년은 상상화, 4~6학년과 중·고등생은 풍경화를 그렸다. 2023년 5월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예천전국한시백일장에서 참가자가 열심히 한시를 써 내려 가고 있다. <예천군 제공> 이날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는 제18회 예천전국한시백일장이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 명의 한시 동호인들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출품해 한시백일장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예천전국한시백일장은 사라져가는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한시가 가진 풍류의 멋과 선비정신을 알리기 위해 전국 규모 대회로 개최해오고 있다. 유교문화의 계승과 한시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 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올해는 초대 경북도의회 의원이자 병산서원·도산서원·소수서원 원장을 거치며 600편이 넘는 한시를 남긴 일당 박윤하 선생을 기리기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5일 예천활축제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제8회 예천전국가요제에서 참가자들이 열창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앞서 5일 활축제 메인 무대에서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예천지회가 주관한 제8회 예천전국가요제가 열려 '잘 부탁드립니다.'를 부른 경기도 오산 출신의 손가람씨가 대상을 거머쥐었다. 예천전국가요제는 지난 달 23일 208명이 예심을 거쳐 총 16팀이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프로 가수급 실력을 뽐내며 활축제를 즐기기 위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예천전국가요제는 우리 대중가요의 품격을 높이고 사랑받는 예천의 대표적인 가요제다. 김학동 군수는 "비로 인한 불편을 겪겠지만, 남녀노소 모두가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봄 향기 가득한 활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석원 기자 영남일보 2023-05-06)

 

  예천전국가요제 제8회(제8회 예천전국가요제 손가람씨 '대상' 수상! : 예천 손춘화씨 인기상...) [기사]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지회장 채희삼)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예천군.예천예총이 후원하는 '제8회 예천전국가요제'가 2023년 5월 5일 오후 6시 활축제장 주무대에서 개최되어 9시까지 장장 3시간에 걸쳐 전국에서 예천을 찾은 가수지망생들의 열띤 경쟁을 통해 '대상'에는 경기도 오산에서 출전하여 '잘 부탁드립니다'를 멋지게 부른 손가람씨가 차지했다. 상금 400만 원을 받는 대상에 참가번호 10번 손가람(경기 오산), 금상에 '눈동자'를 부른 참가번호 11번 강병권(충주), 은상에 '립스틱짙게 바르고'를 부른 12번 양은정(제주), 동상에 회룡포를 열창한 8번 손승열(영주), 가창상에 '천년바위'를 열창한 5번 김민서(청주), 인기상에 '무인도'를 맛깔지게 부른 예천군 출신의 7번 손춘화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채희삼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예천의 대표축제인 예천활축제와 함께 제8회 예천전국가요제를 개최하여 기쁘게 생각하면서 예천전국가요제는 지금까지 신인가수 발굴과 예천군의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많은 가수지망생들이 참여하여 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의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가수지망생들은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향긋한 꽃향기와 하늘이 높고 푸른 계절의 여왕 5월에 8회째 예천전국가요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준비를 위해 애쓰신 채희삼 회장님을 비롯한 예술인협회 예천군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예천전국가요제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200여명의 치열한 경쟁에서 예천을 통과해 오늘 본선 무대에 오른 분들께는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는 격려사를 했다. 예선을 통과한 이날 대회에 1번 유은정(경주), 2번 정준교(서울), 3번 문정옥(대구), 4번 정재현(경기 시흥), 5번 김민서(청주), 6번 변검서(대구), 7번 손춘희(예천), 8번 손승열(영주), 9번 김은현(안동), 10번 가 람(경기 오산), 11번 강병권(충주), 12번 양은정(제주), 13번 이태동(대구), 14번 김경희(포항), 15번 송우섭(예천), 16번 전윤정(부산) 가수 지망생이, 심사에는 작곡가 김병걸.김익현, 채희삼 지회장, 사회는 안태진.현 아씨가 수고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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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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