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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160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부, 예천다례원의 예원회(회장 권옥매), 6일 제11회 경상북도화전놀이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방문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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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主要 活動) [記事] : [# 民間社會安全網 運動] : 민간사회안전망운동은 지난 1999년말 풍양면민안추 선포식으로 시작됐다. 이후 2000년 11월 30일 예천읍 민안추 선포식을 끝으로 해 12개 읍ㆍ면에 민안추 조직이 구성됐고 이들은 이웃의 아픔을 주민의 사랑으로란 구호 아래 각종 사회봉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읍ㆍ면내 각급 사회단체 및 지역 유지, 상공인, 출향인 등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군민적인 이웃돕기 운동으로 전개됐다. 지금까지 실직 가정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백혈병 환자, 장애인, 생활보호 대상자, 재해 대상자 등 17,853세대에게 6억1천252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지원했다. 지원이 필요할 때 가장 빠르게 접근해 문제를 해결하는 명실 공히 불우이웃돕기 단일 창구의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등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 읍ㆍ면 새마을단체가 중심이 돼 봉사단 및 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부 지원이나 국민적 관심이 미흡한 소외 영세가정의 주거시설을 무료로 수리해 줌으로써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저변층의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랑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예천지역에서는 2007년 4월부터 시작, 10월까지 군내 18가구의 불우가정 주거시설을 한 가구당 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봉사로 진행하고 있다. [# 외국인가정 자매결연사업] : 예천군부녀회는 외국인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의 빠른 정착 및 적응을 돕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각 읍ㆍ면부녀회에서 관내 외국인 여성과 1인 자매결연을 맺고 어머니가 되어 소소한 모든 일까지 의논하고 도와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외국인과의 결혼이 늘어나고 이혼율 또한 높아지는 농촌의 현실에서 꼭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 점차 사업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꽃길ㆍ꽃동산 조성] : 예천군에서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준비를 위해 꽃길, 꽃동산 조성 사업을 전개했다. 예천을 찾아 온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예천, 깨끗한 예천, 친절한 예천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새마을지회는 군내 450㎞ 도로변에 가지각색의 꽃들을 심었다. 1월˜6월 중 40여 차례에 걸쳐 코스모스, 금계국, 백일홍, 메리골드, 루드베키아 등을 심었고 이후 풀베기와 도로변 정비작업을 함께 전개했다. [# 그 밖의 사업] : 예천군지회는 생활의식개혁운동, 내고장활력화운동, 내고장 환경가꾸기운동, 민간자율추진기반 구축, 새마을지도력 강화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새마을지회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 환산할 수 없는 경제적 이득은 물론 지역의 화합 및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행정기관과도 건전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군 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박준우 記者 大邱日報 2007-09-03)
◆ 예천다례원의 예원회(회장 권옥매), 6일 제11회 경상북도화전놀이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원회(예원회 '경상북도 화전놀이대회' 우수상 수상! : 20년 차로 맺어진 회원...) [기사] : 예천다례원(원장 이재은) 회원으로 예원회(회장 권옥매)는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기간인 2023년 5월 6일 '제11회 경상북도 화전놀이대회'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북도 각 시군에서 각각 1팀씩 참여하는 대회에서 예천다례원에서 우수상을 차지하여 예천군의 전통문화에 저력을 발휘하는 기회 제공이 됐다. 예원회는 차(茶)로 맺어진 회원들로서 매월 예천다례원에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20년이 넘도록 이어오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5-07)
@예천방문 1708
예천활축제 2023('2023 예천활축제' 빗속에도 7만3천여명이 즐겼다) [기사] : 활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남녀노소 인기/ 빗속에서도 축제장 찾는 관람객 줄이어…"희소성·가치 선보였다" 평가/ '2023 예천활축제'가 우천으로 궂은 날씨에도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3년 5월 4일부터 7일까지 사흘 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관람객 약 7만3천여 명이 찾았다. 4년 만에 개최된 예천활축제는 'K-컬처, 활 문화의 뿌리 예천'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한국 고유의 문화인 '활'을 이용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형 축제로 꾸며졌다. 축제 첫날부터 활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기기 위한 관람객들이 축제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다음날부터 내린 빗속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축제장의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 데스매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활 서바이벌 대회는 총 52개 팀이 활을 활용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참가자는 물론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평소에는 체험하기 어려운 국궁·양궁 활쏘기 체험, 어린이를 위한 키자니아 직업체험, 보트체험 등을 즐기러 관람객들이 구름 인파를 이뤘다. 활 전시관에서는 예천이 활의 고장이 된 역사와 수많은 명장·명궁이 탄생한 배경을 역사적, 지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해 교육의 역할도 톡톡히 했다. 다양한 종류의 푸드트럭과 예천의 여러 식당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도록 마련한 취식장 '배달의 예천'은 관람객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 이들이 축제를 온종일 즐길 수 있도록 톡톡히 역할을 했다. 축제 기간 내내 쉴 틈 없이 진행된 특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공연부터 마술쇼, 버스킹, 치맥페스티벌, EDM 파티, 전국가요제와 공식행사, 축하공연 등이 열려 빗속에서도 식지 않는 열기를 더했다. 그동안 농산물대축제와 함께 열렸던 예천활축제가 올해 단독으로 열리면서 '활'에 중점을 맞춘 더욱 짜임새 있는 축제로 희소성과 가치를 선보였다는 평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협조해주신 지역민과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자원봉사단 등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활축제를 통해 예천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칠 계기가 됐고, 그 에너지는 곧 우리 지역발전을 위한 거대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영민 기자 매일신문 2023-05-07)
예천청년회의소(대구경북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 11개 팀 댄스 경연 펼치며 각자의 실력 뽐내)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23년 5월 6일 오후 1시부터 2023 예천활축제 특설무대에서 ‘대구경북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댄스 페스티벌은 2023 예천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사)예천청년회의소(회장 김명준)가 주관했으며 청소년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쳐 선의의 경쟁으로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았다. 축하 공연으로 걸그룹 위나, 보이그룹 더스틴이 출연해 무대를 달궜으며 총 11개 팀이 댄스 경연을 펼쳐 각자의 실력을 뽐내는 등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김학동 군수는 “2023 예천활축제 기간에 함께 열린 대구경북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관람객들도 모두 만족한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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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