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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161:새마을운동예천군지회...
작성자이춘우 @ 2023.05.09 06:05:53

  도청신도시 예천 2,161 :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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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指導者 릴레이 인터뷰 : 이철우 새마을運動 醴泉郡支會 會長) [記事] :󰡒예천군에서는 2007년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군 전체의 역량을 집결시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했습니다. 예천군의 새로운 활로가 될 대규모 행사인 만큼 전 군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도 적극 동참해 군내 450㎞ 도로변에 다양한 꽃들을 심는 등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했습니다.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는 이처럼 무더위 속에서 땀 흘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내 집일을 제쳐놓고 나선 새마을가족들의 뒷받침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이철우(46)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 회장은 최근 막을 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자축하며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모든 행사 준비는 물론 자치단체가 중심이 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자치단체만의 힘으로 수십만 명이 찾아오는 큰 행사를 완벽하게 준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점에서 새마을 회원들은 생색나지 않고 모두가 꺼리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묵묵히 했습니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회원 4,500명, 새마을지도자 652명의 지역 최대 민간봉사단체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전체 인구의 10% 가량을 차지할 정도의 거대 조직답게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행정조직이 미치지 못하는 모든 부분에 세세한 손길을 나눠주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업으로 △민간사회안전망운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외국인가정 자매결연사업 등이 있다. 󰡒민간사회안전망사업은 쉽게 말해 불우이웃돕기운동입니다. 농촌지역의 경우 혼자 사는 노인을 비롯해 손자녀와 어렵게 사는 노인, 수입이 없는 가구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분들을 행정기관이 모두 돌볼 수 없는 것이 또한 현실인데, 새마을지회가 바로 이런 부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지요.󰡓 뜻이 아무리 좋더라도 결국 문제는 재원이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는 휴경지를 활용한 각종 사업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유천에는 매실나무, 풍양에는 가죽나무, 보문에는 단무지 무 ……. 지역별로 휴경지에 적합한 나무나 채소 등을 심어 여기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제대로 된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있다. 민간사회안전망사업을 본격 시작한 99년 말이래 지금까지 17,853세대에 6억1천여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03년 새마을운동에 참여했다. 군 복무를 한 2년간을 빼고 평생 고향을 지킨 󰡐예천 토박이󰡑인 이 회장은 건설업을 하며 활발하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폈다. 이같은 열정과 능력을 눈여겨본 지역의 선후배들이 이 회장에게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 회장직을 권유한 것이다. 󰡒처음에는 새마을운동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데다 훌륭한 선배님들도 많이 있어 선뜻 맡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일 한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받아들였고, 지난 5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이 회장의 성실성과 능력은 새마을지회 수장으로서도 빛을 냈고, 그 결과 2006년 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현재 예천군의회 재선 의원이기도 한 이 회장은 󰡒임기 내에 새마을회관을 마련하고 범군민적인 예천사랑운동에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인적 이해를 벗어나 오로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군민들의 호응이 어우러지면서 새마을운동이 활성화되는 등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이 회장은 가장 하기 힘든,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묵묵히 감당하는 회원과 군민들에게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권용갑 記者 大邱日報 2007-09-03)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새마을, 새精神, 새나라 만들기 2007醴泉郡새마을指導者 夏季 修鍊大會 消息) [記事] : 새마을지도자의 화합과 단결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을 위한 "2007예천군새마을지도자 하계 수련대회"가 2007년 9월 7일 오전 10시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남.녀 새마을지도자, 문고지도자 등 새마을 가족과 초청인사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및 의식행사, 체육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남 군수는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많은 우수지도자 12명(김춘연, 박경순, 남병익, 신종녀, 오재구, 박학순, 박순서, 김진하, 김문구, 이정남, 김원월, 임순연)에게 군수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이철우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장도 우수지도자 등 12명(송이흠, 박형배, 남정숙, 김택성, 권옥연, 강우희, 남경자, 김윤덕, 이분수, 한영수, 임현우, 윤동언)에게 지회장표창를 수여했다. 이철우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상호간 단결을 통하여 군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김수남 군수는 축사에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때 새마을 가족 전체가 나서서 참여하고 봉사해 준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꿈과 희망이 넘치는 활기찬 예천을 만드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 1시부터는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피구, 풍선 터트리기, 2인3각 등 다양한 체육행사와 함께 장기자랑 및 어울마당을 통해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펼쳤다. 행사장 입구에는 수도권 집중화 반대 "1천만인 서명운동"을 위한 서명대가 설치되어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및 기관단체장 등이 서명에 동참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21세기 새마을운동 성공적 추진" "십분 거리 걸어가면 다리 튼튼 나라 튼튼"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차릴 때는 적당히 먹을 때는 깨끗이 버릴 때는 신중히" 등 다양한 표어가 참석자들에게 새마을 정신을 고취시켰다. 김수남 군수와 이철우 예천군새마을운동 지회장은 수상자 및 전직 읍면 회장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예천군 새마을지회의 발전을 기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9-07)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跳躍하는 醴泉, 새마을家族이 앞장서자" : 2007 醴泉郡새마을指導者 夏季修鍊大會 盛況) [記事] : 󰡐예천사랑운동 하나되어 우리의 힘으로!󰡑2007 예천군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가 2007년 9월 7일 예천읍 청복리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예천군지회(회장 이철우)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남시우 군의장, 이현준․윤영식 도의원, 최명환 교육장, 신영국 전 국회의원, 군의원, 여성단체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영기 경북도새마을협의회장 및 12개 읍면 새마을가족 9백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행사로 󰡐예천사랑운동을 위한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한 이철우 회장의 특강이 열렸으며, 의식행사는 신주희 사무국장이 맡아 진행했다. 우수지도자에 대한 표창과 결의문 낭독이 있었으며, 새마을 노래를 제창하며 근면, 자조, 협동의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이철우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신 새마을 가족들에게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장서서 고생한 김수남 군수님과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엑스포의 성공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는 예천건설에 새마을 가족이 앞장서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풍선터트리기, 피구, 2인3각 등 다양한 체육 경기로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졌으며, 장기자랑과 어울마당을 통해 일상의 피곤을 씻고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과 내빈들은 수도권 집중화 반대 󰡐1천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서명했으며, 지역사랑과 고향발전을 위한 의지를 새롭게 했다. ■표창 대상자 : ◆군수 표창 △김춘연(읍 왕신2리) 박경순(용문 선1리) 남병익(상리 고항리) 신종녀(하리 우곡2리) 오재구(감천 덕율2리) 박학순(보문 기곡1리) 박순서(호명 직산2리) 김진하(유천 연천1리) 김문구(용궁 금남1리) 이정남(개포 신음리) 김원월(지보 마전1리) 임순연(풍양 공덕2리), ◆지회장 표창 △송이흠(예천읍 고평2리) 박형배(용문 상금4리) 남정숙(상리 초항리) 김택성(하리 율곡리) 권옥연(감천 관현1리) 강우희(보문 신월1리) 남경자(호명 금능2리) 김윤덕(유천 성평리) 이분수(용궁 가야1리) 한영수(개포 가곡1리) 임현우(지보 암천리) 윤동언(풍양 와룡1리)(醴泉新聞 2007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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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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